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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의 놀라운 상상력에는 정말 감탄을 토해 낼때가 많다. 물론 저것이 쓸모가 있을까라는 회의가 팍팍! 들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번에도 일본에서 이룩해 낸 놀라운 개념의 블라자! 아니 장바구니가 되겠다.

그러니까 블라자가 블라블라 찌리찌리 뿡뿡 부비부비 과정을 거치면 장바구니로 변한다. 이걸 왜 만들었냐는 의문에는 이렇게 대답을 한다. 비닐봉지가 환경 오염을 시키니,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이러한 블라자도 아니고 장바구니도 아닌....블라구니??를 애용하자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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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블라자를 차고 있다가 장바구니로 쓴다는건데...이제 계산대 앞에서 남성들의 눈이 빠르게도 돌아가겠구나. 그 앞에서 블라자를 벗어서 장바구니로 만들어야될터이니 말이다. 그..그런데 저 장바구니를 들고 다는 여성분은 노.....노브라?!!!


[Flash] http://www.tudou.com/v/33F3o0o_6Qk




거...참...나..-_-;;
이걸 쓰는 사람이 있기는 있을까나....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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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보면 쉬운것 같은데, 처음에는 다가가기가 조금 어려운 개념이었다. 중국어로 되어있는 것을 되도록 직역하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상업성은 그리 있어 보이진 않지만, 있으면 상당히 재미있는 기능의 싸이트 인듯 하다.

생각의 나무라는 방법을 컴퓨터로 옮긴듯 하다. 흐음...재미있는데....

MindPin®은 합성어이다. 원래의 뜻은 생각의 방침이다. 각각의 사용자들은 자신만의 사유방식과 과정을 도안으로 쉽게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참고하게 할 수 있다. 이러한 본 페이지의 기능에서 출발하여서 중국어의 발음을 뜻하는 pin을 붙여서, "중국 사유 방식 도안"을 만들었다.

이 싸이트는 특히 정신노동자들(학생, 변호사, 고문, 설계사등등)에게 참고가 되는 여러가지 사유 방식을 제공해 준다. 예를 들어서 문제 해결 방식, 지식의 연계 체계 , 번역 체계, 논문 작성 체계, 연출 체계, 시험 체계등등을 말이다.


http://www.mindpin.com/


만들기는 의외로 쉬워보이는데...어느 심심한 분이 만들어주면 재미있을듯한데..
흑....저런것 만들려면 대체 멀 공부해야될까나...만들고 싶은데 실력이 안되네.ㅠㅠ

무엇을 공부해야...저것을 만들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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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싸인을 한 첫번째 판 100개 한정의 "2008년 북경올림픽 금판이" 북경에서 출시되었다. 이것은 북경올림픽 기념 금판 시리로서, 매 판은 100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올림픽 스타들이 직접 싸인을 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나온 판은 27회 올림픽 여자 평행봉 금메달리스트 刘璇이 싸인을 했다.

디자인은 중국 춘구전국시대의 동경과 당나라시대의 금은제품의 형식과 재료를 사용하였다. 또한 만년전의 중국 고대 벽화 중에 나오는 "태양신"의 도안을 이용하였다. 금판은 2008년 북경올림픽 마크를 중심으로 주변에는 7마리의 용이 춤을 추고 있다. 뒷면에는 중국 고대 황실 건축인 티엔탄의 도안을 중심으로 주변에는 현대 체육의 도안과 2500년전의 중국 고대 최초의 생활 기공을 설명한 《行气铭玉杖首》을 적어놓았다.

본인이 궁금한것은...이건 대체 얼만교? -_- 얼마나 비싸게 팔아 치울껴?!
김용 - 그가 돌아온다?! 을 얼마전에 올렸습니다. 그 동안 진짜인지 거짓인지 들어나기 전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다가, 김용을 기달리는 분들은 이 소식에 잠시라도 기쁘리라 생각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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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声明》

                            金庸


兹郑重声明:


本人不会使用电脑,向来不曾在网站与人交通。目前正在学习电脑中,大概一两年内不会存在网站上与人通讯。《博客网》上的博客站,是别人冒名替我写的,这个 人(或者是几个人)决不是我的学生。我真正的学生一个是刘再复的小姐刘莲,另外三个是浙江大学的博士生卢敦基、王剑、石国瑞,我已向浙大辞职,但他们是我 的学生,我相信这四位决不会在不得我同意和授权之下盗用我的笔名写“博客”。《博客网》上发表的文字我这次是第一次见到,什么“昆仑奴”“玄武门之变”等 等都不是我写的。我的学问和文字虽不好,却还不至于差到这样。如果他们有意见,尽可用自己名义发表,这样的文字水准,我决不会收他们做学生,而这样的人 品,我更加要避而远之。多谢“新浪网”和“读书频道”编辑。我还要声明:我已委托内地的律师,对盗用我笔名,自称是我学生的人进行法律诉讼。



       2007年4月17日





괜히 했습니다.ㅠ.ㅠ
지금 방금! 김용 선생님의 성명서가 나왔군요. 젠...장....ㅠㅠ

아니랍니다!!! 김용의 이름을 빌린 모작이랍니다!!!
크어어어어!!! 이 기회에 돌아와주셔요.
김용 선생님! 당신을 기다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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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55개의 민족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전체 인구에 소수에 불과하면, 중국인구의 절대적인 다수는 한족汉族이라고 불리는 华夏族화시아족이 잡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단군을 시조로 추대하고 경배하듯이 화시아족은 황제皇帝를 시조로 추대하고 경배한다.

문제는 2007년 올해 4월 19일에 열리는 황제 숭배 행사를 CCTV라는 중국 최대의 공영방송에서 생방송으로 방송을 한다는 것이다. 황제는 화시아족의 시조로서 숭배됨으로 이것은 민족주의로의 회귀이며, 기타 소수민족을 무시하겠다는 상징적인 행동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황제는 유교에서 말하는 성인중에 하나이다. 복잡한 이야기를 생략하면, 이 행위는 유교의 화려한 복귀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유교의 세계관은 간단하다. 우리 화시아족 말고는 모두가 이민족이고, 야만족인 것이다. 그런 그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두렵기만 하다.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것은 학문적으로 싸울 필요조차 없는 고구려문제가 아니다. 중국이 걸어가고 있는 유교 제국 주의이다. 고구려 문제도 이에 파생된 문제라고 볼 수 있겠지만, 나무를 보다가 숲을 못 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한다.

http://www.xinzheng.gov.cn/dhbz/sign.jsp/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인터넷으로 싸인을 받는 싸이트이다. 하지만 제발 가서 난리 치지 말았으면 한다. 냉정한 시각으로 냉철하게 현실을 보자. 그리고 저기 가서 난리 친다고 변하는 것은 없다. 오히려 나쁘게 변할 뿐이다.


본인이 고등학교때부터는 판타지가 유행을 타기 시작하였고, 많은 학생들이 판타지를 읽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전부터 읽어오던 무협지 독자들은 지하로 숨어들기 시작하였다. 요즘 판타지가 인터넷 소설의 대세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무협지에 열광을 한다. 최근의 삼류무사나 군림천하 같이 신세대 무협작가들이 나와서 여전히 한국 무협의 맥을 유지해 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무협지의 이야기에서 절대 결코 빠질 수 없는 작가가 있다. 김용. 그는 한국인이 아니다. 그는 홍콩 사람으로 무협지를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사람들은 결코 잊지 못하는 다수의 명작들을 발표하였다. 한국에는 영웅문이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지금은 사조영웅문,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시리즈의 이름으로 제.대.로. 나온 김용의 소설. 너무나 싸가지 없고 한심한 주인공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녹정이의 위소보.... 아직도 많은 수의 독자들이 열광하고, 투표를 하면 언제나 최고의 커플과 최고의 여인으로 꼽히는 양과와 소용녀....(본인은 아직도 소용녀같은 이상형을 꿈꾼다-_;; )그런 김용의 소설들을 모른다면 어디가서 무협지를 읽었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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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글>


하지만 김용은 《飞狐外传》(1960年) 《雪山飞狐》(1959年) 《连城诀》(1963年) 《天龙八部》(1963年) 《射雕英雄传》(1957年)《白马啸西风》(1961年)《鹿鼎记》(1969年)(封笔之作)《笑傲江湖》(1967年) 《书剑恩仇录》(1955年)《神雕侠侣》(1959年)《侠客行》《倚天屠龙记》(1961年)《碧血剑》(1956年) 《鸳鸯刀》(1961年) 《越女剑》(1970年) 을 발표했었다. 그의 작품 하나하나가 너무나 유명해서 더 이상 할말은 필요 없을 것이다. 알 사람은 다 아는 그...하지만 월녀검을 마지막으로 그는 무협지를 쓰지 않았다. 예전에 녹정기를 쓴 다음 은퇴 한다고 말하고서 결국 소오강호로 돌아왔었던 지라, 그의 팬들은 그의 컴백을 너무나...너무나 고대하고 고대하였다. 하지만 이미 30년이 더 넘도록 그는 펜을 들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에서 난리가 났다. 아직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김용"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차이나"라는 중국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는 블로그 싸이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는 새로운 작품으로
《昆仑奴》를 발표하고, 예전에 그가 썻던 <원앙도>를 대체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허허허허.....

이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더욱 논란이 되는 것은, 위의 블로그 차이나 싸이트가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김용 본인에게 문의를 하였는데, 그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대체 진실은 무엇일까? 그는 돌아온 것일까? 아닐까?

만약 진짜라면...미숙한 솜씨로라마 곧장 번역했을 것이다. 문제는 어떤게 된 일인지 정확하지가 않다. 중국어를 할 줄 아는 분들은 http://bbspage.bokee.com/jinyong_kll/index.htm 이쪽으로 가시면 되겠다. 개인적으로 중국어를 배운게 너무나 기쁘다. 중국어를 배운 이유중에 김용소설을 원문으로 읽겠다는 이유가 있었다고 하면 모두가 웃으려나?! 후후후후....

제발....김용선생이기를....그의 나이를 생각했을 때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기를...그의 팬으로서 정말 기원한다. 제발 돌아오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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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엉망진창 귀차니즘의 중국어 번역이었습니다. 생각도 안하고 맘대로 뜻만 전하는 의미에서의 번역이었으니 넓은 마음으로 번역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쿨럭-_-;;

중국 거지들은 분명 힘들고 지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떠한가요?
한국의 여러분들의 주변에 많은 거지들이 있지 않습니까?
만약 그들에게 다시 열심히 살 의지가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만약 다시 열심히 살고자 한다면..그들을 구제할 어떠한 수단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점차 양극화가 심해지는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의 사회주의 이념의 도입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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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펑황(凤凰) TV에서는 《同性相连》(동성애 연결)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홈페이지에 보고를 했고, 4월 12일 중국에서 처음으로 동성애에 관한 프로그램이 공중파를 타게 되었다. 프로그램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처음은 동성애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하게 된다. 이날은 "동성애 영화가 공개적으로 상영해도 되는가?"에 대해서 동성애자와 이성애자가 토론을 벌였다. 이성애 논객들은 동성애 영화가 젊은이들의 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생각이었고, 동성애 논객들은 진정한 "성"은 영화로 인하여 변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완벽한 합의에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토론이 끝난 뒤 이성애 논객은 동성애 논객이 생각보다 두렵거나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의 후반부는 동성애자들이 스스로 출현하여, 같은 동성애 친구를 찾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생각보다 많은 동성애자들이 참가를 희망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에 사회자를 맡게 된 사람은 동성애자인 Didier Zheng이다. 그는 해외에 유학한 경험이 있으며, 전에 일반 회사를 다닌 사람이었다. 이 코너를 제작한 제작자가 사회자를 찾아서 관련 계통의 200여명에게 문의를 했지만 모두가 거절하였고, 그래서 동성애 관련 싸이트들에서 홍보를 하는 형식으로 하여, 사회자를 공개 모집하였다.

이런한 동성애 프로그램에 대해서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은 아직 모호하기는 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이 개인 자유와 사회의 발전을 증명한다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저명한 방송학자들도 이 프로그램의 시작을 사회포용능력과 개방의 표시라며 환영하고 있다 또한 동성애문제 전문가들은 이러한 동성애 프로그램이 동성애자에 대한 이성애자들의 잘못된 편견을 없어지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중국질병예방센터에서 06년도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에는 약 3000만명의 동성애자가 있으며, 그 중에서 2000만명은 남자 동성애자이다. 북경에 있는 남자 동성애자는 약 30만으로 추산되고 있다.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한국에서는 언제나 이런 프로그램이 생길지 의심스럽군요. 각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 되지만 그것이 힘든 것이겠지요. 하지만 동성애자들이 저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지만 않는다면 전 그들을 인정 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대 시민 사회의 기본적인 논리이니까요.

그리고 중국이 발전하지 않았다고 말하시는 분들에게 지금 이 현상을 꼭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인정받지 못할 프로그램을 중국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아직 남녀 평등조차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마초주의와 패미니즘과 같은 변형되고 왜곡된 남녀대립만이 판을 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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没有数据显示到底有多少丐帮中有多少老人,更没有人去关心他们何以上街乞讨

거지 노인이 몇명이나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통계 수치는 없다. 물론 어떤 사람도 그들에게 가서 어쩌다가 이렇게 구걸을 하게 되었는지 묻는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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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올블에서 만든 중국 블로거의 현실이랍니다.  http://cafe.allblog.net/china
위의 주소로 가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간자체가 깨져서 나옵니다. 이 부분은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에 언듯 듣기로는 수정이 가능하다고 하신거 같아서 말이죠. 여기 뿐만 아니라 귀찮음에 입력은 안하였지만, 올블로그 메인에서도 중국어 간체는 많이 깨져서 나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소수 블로거들에게만 출현하는 이런 현상이니...급하게 해달라고 하기도 머하답니다. 하지만 가능하다고 전에 하셨으니 일단 기억해 두시라고 이렇게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어야 365블로그링크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여도, 다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는 어찌 되는지도 궁금하군요^^::

올블 화이팅이옵나이다. -0-

아 그리고 IMPark Be Your Personal Best  이 분이 중국어로만 포스팅을 올리시는데, 이 분의 글은 무조건 세팅해놓은 분류?!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은 구현 가능한가요?


그외 :
이 기회에 몇가지 더 첨부할까 합니다.
1) 메인
여러저러 의견이 많은데, 분명 개혁이 필요할 듯 합니다. 메인을 단순화 하시던지 혹은 개인화로 가시던지....(이정도만 말해드려도 아실듯...)

2) 추천
지금 완전히 계륵입니다. -_-;; 있으면 골치 아프고 없으면 안되고....
차라리 칼럼 시스템같이 만드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 같습니다.
그러니까 몇몇 하드코어?! 블로거들을 추천 혹은 기타 방법으로 뽑아서 이슈와 같이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높은 베팅으로 다른 사람이 볼 수 잇게 추천하는 방법...이긴 한데, 가까운 사람들의 글만 추천한다느니...기타 여러 제반 문제가 걸리는 군요. 이것도 -_-;;

3) 블로그 카폐
일단 처음 반응은 좋았습니다만, 점차 황폐화 되어가는 카폐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0-;;
초대 기능, 블로거들이 카폐 안에서 놀 수 있는 기능(전에 제안했던 트랙백 센터처럼 의견을 한곳에 집중할 수 있는 기능...같은것..)의 확보를 좀 더 서둘러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이름만 만들어놓고 글 한개조차 올라와 있지 않은 카폐에 대한 제제조치와 카폐 양도에 관한 것도 서둘러 만들어 두어야 될 듯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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