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상사병은 애국이다.

最牛逼的单相思是一个人说他很爱国

한국에는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당신이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질문하라!"가 진리처럼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국가는 어디까지나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집단이며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다 싶이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일 뿐이다. 혼동하지 말자. 국가가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해주어야 되는지 물어야 한다. 사람이 없는 국가는 존재할 수 없지만, 사람은 국가 없이도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에게는 이러한 종류의 애국정신이 필요하다. 이 애국정신은 우선 분명하게 자신의 문제와 폐단을 알아야 한다. 어느 곳이 얼마나 낙후가 되었는지 확실히 알아야 하며, 적의 우세와 실력을 명확히 이해하여야 한다.

그 다음에 자신의 조국을 사랑하지만, 무지하고 맹목적으로는 사랑하지 않아야 한다. 적을 싫어하지만 적의 장점을 배우는 것까지 싫어하지 않아야 한다. 우세에서도 낙관적이지 않아야 하고, 열세일때도 절망하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애국정신을 보통 "성숙한 애국정신"이라고 부른다.

丁学良:中国人特别需要的,是这样一种爱国主义:它的前提是清醒;清醒地知道自己的缺陷和弊端,落后在哪里、到何种程度;清理地了解强敌的优势和实力。爱 自己的祖国不爱到无知和热昏的地步,恨敌人恨对手不恨到拒绝学习对方长处的地步。处于优势时不乐观。处于劣势时不绝望。谓 “成熟的爱国主义”。

맨 처음의 "중국인"을 한국인"으로 하여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
애국을 하고 싶은가? 좋다. 다만 "성숙한 애국정신"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1. 화디에 2010.06.28 20:28

    성숙한 애국정신하고 또한가지 성숙한시민의식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저부터시작해야죠 아 그렇지만 중국에 그많은 인구가 계몽이 되려면 아직도 멀고먼것 같습니다... 있다고해야 상위 몇프로아니겠어요 .... 그래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열심히 살면 아시아가 전세계를 주름잡는 날이 한번오겠죠 이번월드컵에 작년 우승 준우승팀들 정신 똑바로 못차리고 축구하는걸 보니 기분마저 나쁘더라구요 대신 아시아선수들 이렇게 투지로 축구하고 잼있는 경기 보여주는거 보니 그래요 글로벌 시대엔 글로벌 시민의식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것이 가장기초적이지만 애국하는길 아니겠어요 ^^

 중국에서 벌어진 까르푸 불매운동은 결국 성공하였다. 까르푸의 매장은 노동절 연휴이라는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거의 없는 진풍경을 보였다. 하지만 밖에서 이루어진 불매운동 시위는 중국 경찰의 적극적인 방해작전으로 무산되었다. 물론 오늘은 첫날에 불과하고 내일도 계속 이러한 운동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씨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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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시간도 아니고, 황금연휴의 첫날에 계산하러 줄을 선 사람이 하나도 없다. 예전 평일 낮에도 이것보다는 많겠다. (사진 차이나오즈)


본인은 베이징 중관촌에 있는 까르푸에 가보았다.  베이징은 중국의 수도로서의 상징이 있고, 중관촌 까르푸는 베이징에서 가장 큰 까르푸 지점이다. 무엇보다 중관촌이라는 곳은 한국의 용산으로 불리며 주위의 IT 관련 기업들이 많이 있을 뿐더러, 북경대학교와 청화대학교를 위시한 수 많은 중국대학교가 몰려 있는 곳이다. 선진적이고 열정적일 수밖에 없는 IT 관련 인사들과 대학생들이 몰려 있는 곳인 것이다. 그러므로 2006년의 천안문사태이후 최대 크기의 시위라는 반일시위가 여기서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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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있는 까르푸의 지상에 조성되어있는 공원. 이곳이 이번 행동의 근거지가 되었다.


* 배경
이번 까르푸 불매운동이 처음 모습을 들어낸 것은  수이무(水木 shuimu) 부터였다. 수이무는 젊은층이 주축인 인터넷 싸이트이다. 이곳에서 퍼지지 시작한 불매운동은 티엔야(天涯 tian ya)라는 중국의 DC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번져간다. 그 전의 배경은 파리에서의 강력한 성화봉송방해와 올림픽 보이콧의 가능성을 이야기한 EU의 발표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여서 티엔야에서는 까르푸의 대주주가 달라이라마에게 거액의 후원금을 주니 까르푸 불매운동을 하지 말자는 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중국의 MSN을 이용한 애국운동 - 하트를 달자! 와 같은 운동도 동시에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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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몰려 있던 중국 사람들. 그나마 지금은 오후 2시여서 적은 상태이다. 오전 10시와 12시 반에 가장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1) 젊은 이들이여 일어나라.
80后(hou 호우)라고 불리우는 층이 있다. 의미 자체는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중국인을 말한다. 하지만 그 안에는 상당히 복잡한 의미가 내재되어있다. 80后들은 그 전세대들이 경험한 문화대혁명을 겪지 않아서 사상적으로 개방적이다. 또한 개혁개방으로 인한 중국의 변화를 가장 예민한 청소년기에 접한 세대이기도 하다. 특히 90后(90년대이후 출생자)이 개혁개방의 혜택만을 얻은 것에 반하여 80后들은 그 사이의 격변을 경험한 세대이다.

중국에서는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깔" 수 있다. 하지만 중국정부만큼은 건드리지 못한다. 어떤 발언도 상관이 없지만, 중국 정부에 대한 발언은 엄격하게 차단이 된다. 그래서 중국의 DC라고 할 수 있는 티엔야(天涯 tian ya)에서도 정치에 대한 이야기는 찾기 힘들고, 찾더라도 정부를 옹호하는 내용이거나 곧 삭제되어버리는 글들이다. 중국의 언론자유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니 이정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발생되는 또 다른 문제를 이야기해보자.

젊은이 세대들은 무엇인가 변하는 것을 갈구한다. 사회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다. 중국에서는 愤青 혹은 斗青라는 말로 표현이 된다. 한국에서도 민주화세력의 대다수가 젊은이들이었다는 돌이켜보면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닐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벌어진 천안문사태는 중국정부의 강경한 무력진압으로 실패로 돌아간다. 이때부터 젊은이들이 쉽게 관심을 가질 "정치"라는 부분이 완전히 막혀버린다. 그로 인하여 중국 젊은이들은 무엇인가 새로운 돌파구를 원한다.

지금까지 이러한 돌파구 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 것이 "반일"이었다. 어려서부터 반일영화를 보면서 자라온 세대이며 국가에서 계속적으로 반일 사상을 가르치니, "쪽발이는 무조건적인 죽일놈"이고, "쪽발이를 욕하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 된다. 그들은 이 것으로 돌파구를 만든 것이다. 그래서 천안문사태 이후 가장 큰 시위가 중관촌에서 시작하여 일본대사관에 이르렀던 시위이다. (물론 이러한 반일에는 젊은이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중국정부의 입김이 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것이다.)

하지만 이번의 성화봉송의 와중에 터져나온 티베트 문제에 대해서 중국 정부와 기존의 완전 차단 대신에 정보를 선별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하여 이런 젊은이들의 주적은 서방의 언론과 베이징 올림픽을 방해하는 모든 세력이 되었다. 이러한 적들을 욕하는 것은 영광된 일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인터넷을 벗어나서 실제로 행동을 옮기려 하는 중에 적당하게 걸려든 것이 "까르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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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없으면 맞았을지도 모를 서양기자. 중국 사람들이 주위에서 "너 CNN이지?" "왜곡기사 쓰지 마라" "꺼져라" 등등의 말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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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미국인 룸메이트와 같이 갔는데 먼저 피하라고 했다. 이건 분위기가 너무 안 좋다.


2) 중국 정부는 젊은이들이 무섭다.
중국 정부로서는 젊은이들의 집회가 무섭기만 하다. 젊은이들의 분노의 대상이 까르푸로 끝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이미 천안문 사태의 경험이 있듯이, 이러한 시위는 결국 중국 정부에 대한 평소의 불만으로 터져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다. 2006년에 터진 반일시위는 다행이도?! 일본 대사관에 돌을 투척하는 수준으로 끝났지만 당시 중국정부의 후속 조치를 보면 상당히 놀랐음을 알 수 있다. 사실 반일 시위의 조직 자체는 중국 정부에서 먼저 시작했을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지만 그러한 시위가 일정 이상의 한도를 넘으면 통제가 안된다는 것을 중국 정부가 절실히 깨닭았던 것이다.

까르푸 불매운동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급속도로 확대가 되자. 중국 정부는 구글과 바이두 그리고 야후등을 비롯한 검색엔진에서 "까르푸"의 검색을 못하게 완전히 차단하고( 까르푸를 보호하는 중국정부?? 참고) 시나와 같은 뉴스 포털등에는 기존의 불매운동을 지원하는 글이 아닌 까르푸 불매운동의 문제점을 말하는 글을 올리게 하였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티엔야나 xiaoneiwang 과 같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에서 까르푸 불매관련 이야기를 삭제하는 행동도 보였다. 그런데 이런 삭제는 그리 강경하지는 않았다. tudouwang과 같은 동영상 UCC에서도 삭제 처분 당하지 않은 많은 영상이 있다.

하지만 실제 시위가 일어날 수 있는 현장에서는 철저하게 진을 쳤다. 사람들이 모이는 것 자체를 차단해버렸다. 중국이든 한국이든 이렇게 많은 경찰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을 본것은 아마 이번이 처음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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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람들을 몰아내는 와중에 반항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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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언성을 올렸으나 중국의 경찰의 한수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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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경찰들이 제대로 목 잡고 끌고 나가고 있다.


 
3) 까르푸 장사가 안된다.
까르푸에 사람이 이렇게 없는 것도 참 보기 힘든 일이다. 사실상 줄을 설 필요도 없이 곧바로 계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과 같은 기나긴 연휴가 시작되는 날에 이렇게 사람이 없다는 것은 불매운동이 성공했다는 말이 된다. 이로 인한 피해 금액이 얼마인지는 아직 보도가 나오지는 않고 있다. 그런데 이번 까르푸 사태에서 가장 피해를 본 것은 바로 중국인이다. 사실 중국 까르푸 물건의 90%는 중국산이며, 직원의 95%가 중국인이다. 물론 메이리엔메이(美廉美)나 우메이(物美)와 같은 중국의 또 다른 대형체인점이 까르푸의 망한 자리를 대신할 수도 있겠지만, 까르푸의 피해 중 많은 부분이 중국인 자신들에게 돌아온 다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문제는 불매운동에서는 성공했지만, 이것이 불매운동의 목적를 이루어내었느냐는 것이다. 불매운동은 어디까지나 중국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과연 이 사건으로 중국의 위엄을 보여주었는가? 비록 이해관계가 얽힌 프랑스와 까르푸는 저자세로 나왔지만,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은 과연 어떠할까? 개인적으로도 우습게 느껴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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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 우르르르ㅡ (사진 : 차이나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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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광장쪽으로 들어가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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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안쪽에 사람이 없어져간다.(사진 차이나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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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경계선이 생겨버린다.(사진 : 차이나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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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공원에는 경찰만이 우글우글 거리고 있다. 왼쪽의 좁은 보도로 걸어다니는 사람들.



해당 사진 중에서는 차이나오즈님이 사진이 몇 장이 있다. 차이나오즈님은 중국에서 여러 사진대회에서 수상을 한 한국인 사진가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차이나오즈님의 블로그 주소는 http://chinaoz.tistory.com/ 이다. 좋은 사진이 많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한번 가서 구경하셔도 좋을듯 하다.



본인 내일 오전시간에 다시 한번 나가 볼 생각이다. 내일은 어떤 모습일지. 언제나 터질 수 있는 시위가 내일은 경찰의 손을 떠나서 폭팔할 것인지. 아니면 경찰들이 효과적으로 계속 방해를 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다. 만약 내일 아침에도 폭팔하지 않는다면 그 다음에는 거의 문제가 없을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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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챠우 2008.05.03 02:23

    까르푸에 파는 물건들은 중국산인데
    중국인이 중국물건 안팔아 주면 어떻하냐ㅋㅋㅋ

  3. 블로그주인장님께 2008.05.03 02:28

    댓글을 읽으면서 보니 글 쓰신분의 이타적 수용이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
    중국에 오래 계셔서 중국내 실정에 대해 잘 아시겠지만, 국내의 입장은 그만큼 빈약하리라 생각합니다. 중국이 80년대 한국과 같이 무섭게 발전하는 상황으로 추정한다면, 그 시대발전대비 국민의식수준에 대한 내용을 인용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궁금한것 한가지가 있는데 중국 민법에는 당사자간의 이익은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와 같은 규정은 없나요?
    말그대로 우민정치의 결과인지.. 사회주의적 법체계때문인지 아니면 후진적 민족주의 때문인지..
    불법행위가 없는 집단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권리만을 강요하는 행위가 보기 안쓰럽군요. 이런 민족주의라면 어떤 대립이 아닌 자존심때문만으로 전쟁이 일어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견으로는 고의나 과실이 없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강요받는 입장에서 생각하니 중국이 무섭긴 하군요. 민주주의가 결여된 자본주의의 무서움이 여기서 나오는듯 합니다.

    머지않아 중국 또한 공공이익을 위한 법치주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의식있는 시민이 기득권의 다수가 될 것이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4. 이상하다. 2008.05.03 02:30

    제가 저기 근처 인민대학교에 사는데요-_- 사진 보다 깜짝 놀랐네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가 나와서 저기 중관춘 까르푸 인데....... 저때 빼고는 사람 바글바글한데요.....
    까르푸 불매운동? 전혀요... 정말 거짓말 안하고 저날 빼고 사람 매일 바글바글 해요- _-

  5. 짱께들 수준 알만하다 2008.05.03 03:03

    모든 짱깨들을 지구상에서 몰아내는 그날 까지 고고!!

  6. 까르푸 없어져도 2008.05.03 08:47

    당연히 중국 잘살지요...저는 북경엔 있지 않고 상해에 있었는데...중국은 까르푸 없어지면 자신들만의 까르푸 만들면 그만입니다..뭐가 두려울까요?? 여기서 중국 욕하시는분들 너무 중국을 모르시는듯...물론 북경이랑 상해 분위기나 그런 차이도 있지만 상해에 보면 중국 장난아님고 엄청남... 그리고 불매운동은 당연한 거라 보여짐...우리나라도 올림픽하는데 외국에서 저딴짓하면 불매운동 안할까요? 당연히 하는거임...굿이 중국이라는 이유로 너무 욕하지 맙시다...그리고 참고로 우라나라에서 이번에 일어난 시위대 폭행사건의 전말은 우리나라 모 종교단체의 잘못입니다...모 종교단체관련자들이 중국시위대에 꺼지라고 욕하고 먼저 물건 던졌다더군요..그리고 북한인권단체 어쩌고 저쩌고...이거 역시 배후에는 모 종교단체가 있죠....정말 쓰레기들이 따로없습니다...그래놓고 언론플레이해서 중국인들이 무작정 잘못한거 처럼 뒤집어 씌였죠...모 종교단체 때문에 우리나라는 심각합니다...여하튼...중국에 대해 너무 오해 마시길... 저도 한국사람이지만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인정해야 되니까요...까르푸 불매운동도 지지하며 이번 시위대 폭행사건도 한국 모종교단체의 시비로 인해 일어난거니 맞아도 싸다고 생각함...

    • 토익 2008.05.03 09:36

      조선족이시네요. 아님 중국인이거나.
      '굿이'가 아니고 '굳이'입니다.

    • ㅎㅎ 2008.05.03 16:15

      네 사실이에.....제가 다 봤어요.

    • 이봐 짱개야 잘못을 인정하줄 아는 중국인이 돼라 2008.05.03 20:30

      중국이 잘산다고 말하는 너의 뇌구조가 참으로 궁금하다 ㅋㅋ
      11억인구가 빈민층 농민들인데도 외국기업들의 투자유치로 올라간 빌딩만 자랑스럽니?ㅋㅋㅋㅋ
      중국이 잘살면 불법체류자가 그렇게 많을까? 세계 중국 불법체류자는 없는곳이 없잖아 역시 인구가 많은 대국 답다라고 해줄께ㅋㅋㅋㅋㅋ
      자신들만의 까르푸?ㅋㅋ
      그거 외국인 투자가가 들으면 어이없겠다
      너도 알겠지만 한국인들 상해 북경 광저우 여행 많이 가잖아 근데뭐가 그렇게 엄청나는데?? 건물이?ㅋㅋ
      중국이 불매운동한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ㅋㅋㅋ
      까르프에 죄다 중국산인데 오히려 중국공장과 직원들에게 손해가 가는거 몰라?
      돌고도는데 말이야
      모 종교단체가 잘못이라고?? ㅋㅋㅋ
      뭐라 꺼지라고 욕했다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여기는 중국이 아니야ㅋㅋ
      기자 외국인 시민들이 봤는데
      그리고 넌 뉴스도 안보냐? 하긴 중국뉴스는 중국정부가 통제한다면
      그럼 해외뉴스라도 봐라 ㅋㅋㅋ
      무식하게 달려든 중국인들을 봐라
      호텔에 수백명이 들어가 폭력을 쓴거는 안봤니? 해외 신문에도 뉴스에도 나왔는데 한국어로 중국어로 짱개들은 욕도 잘하드라ㅋㅋㅋㅋ
      지나가는 시민에게 폭력을 쓴거 안봤어?? 외국방송에는 잘 나왔는데
      아~ 참 중국은 언론통제를 하는 나라지ㅋㅋ 우물한 개구리라 볼수 있네
      그리고 종교단체가 아니라 시민단체란다ㅋㅋㅋㅋ 평화시위 하는곳에 돌던지고 폭력쓴게 외국인 카메라에도 찍혔는데 너는 어디서 그따위 말을 하냐? 중국인에게 평화시위를 바라는건 무리겠지?
      적어로 부끄러운것도 모르는 바로 너같은 중국인들때문에 대한민국이 심각하다
      한국인인척 한국사람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짱개년ㅋㅋㅋ
      맞아도 싸다고 말하는 짱개년ㅋㅋ
      그래서 거짓과 왜곡에 달인 짱개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않는 짱개
      우물한 짱개들은 두들겨 패야 한다
      이번 시위대 폭행사건은 중국인이 막무가내 던진 돌과 폭력으로 일어난거니 폭력시위를 하는 중국인들은 맞아도 싸다고 생각함

      다음에 너같은 짱개들이 날뛰면 이번처럼 냅두지 않을꺼야ㅎㅎ

  7. 반일시위 2008.05.03 08:56

    중국에서 일어난 대규모 반일시위는 2005년도 일 아닌가요? 그때 주상해 일본영사관 유리창이 깨지는 사건도 일어났는데...

  8. 나그네 2008.05.03 09:18

    중국이 강성해지면 주변 국가를 침략해 영토를 넓힌 것은 오랜 역사가 증명해 줍니다. 침략이 여의치 않으면 공갈협박으로 위협해 속국으로 만들어 조공을 바치도록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찌기 통일신라시대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아 고려와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으로부터 자유로웠던 것은 청나라가 멸망하는 19세기 말 부터 지금까지 였는데 김영삼부터 시작해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지며 중국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현재 지구상에서 중국을 견제할수있는 유일한 국가로 강력한 후원자였던 미국을 등지고 나서부터 더욱 눈치를 보고있습니다. 미국을 등지고 중국의 영향에서 자유로울수 있다면 좋겠지만 중국은 김대중 노무현이 반미 정책을 펴자 잽싸게 그 빈자리를 차지하려고 덤벼들고 있고 일정부분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증거가 이번의 중국 유학생 난동사건으로 정부와 정당들이 입을 다물고 있는 세계적인 망신이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 ㅇㅇ 2008.05.06 20:58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미국뿐이라.... 놀고있네.. ㅄ..ㅋㅋㅋ

  9. linelo 2008.05.03 09:23

    어느지역의 어디점이냐고 물으셔서 다시 씁니다. 노동절 맞이하여 2군데 돌아다녀봤습니다. 제가 간곳은 북경의 통조우점과 구오마오쪽 지점입니다. 아주 인산인해입니다. 눈씻고 찾아봐도 데모그런건 보이지도 않았죠. 경찰들이 있어서 그러나싶어서 쓰윽 둘러보아도... 보안들밖에 없었구요. 다들 양손가득 까르푸적힌 봉지들 들고 오고가던걸요~

  10. 옥다방고양이 2008.05.03 09:33

    우리도 미제 젖소고기 파는 마트 불매운동 하면 좋겠네요

  11. 역시나... 2008.05.03 09:53

    한국이나 중국이나... 못배운 것들은 주먹부터 날리는법...

  12. johannes 2008.05.03 10:00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시골도시에 있어 까르푸 구경도 못 해 봤습니다.
    저도 글쓴이의 생각과 비슷하게 흥미롭게 댓글까지 읽었습니다.
    역시나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글 쓰신분들이 많네요.

  13. 쇠고기 2008.05.03 10:55

    중국사람들이 까르프에서 파는 물건들이 95%는 중국산이라는 점, 직원들도 거의가 중국인이라는 점을 한국인들보다 모르고 있을가요? 여한튼 잘난척하는것이 흠이다
    한국뉴스에서 중국에 대한 우호적 뉴스를 본생각이 별로 없네요. 그러니까 중국에 못가본 한국인들은 중국이 못산다고 낙후하다고 하기 마련이지요.
    중국인이 한국인에 대한 인상이 이전보다 많이 내려간다는 점
    한국언론이 재중 한국인 기업처지도 좀 고려했으면 합니다.

    • 성화봉송 난동은 명백히 중국 잘못 2008.05.03 13:06

      안그래도 정부는 말도 못하고 주동자도 풀어줬자나요 그리고 이민자들 기업체들 생각한다면 우리나라는 어느 나라가 우리에게 미친짓을 해도 아무말도 못합니다 그런걸 바라시는건가요? 너무 과격한건 저두 반대지만 중국인들도 잘못을 했다면 반성하고 인정 해야하는거 같은데요 적반하장격으로 저러는건 정말 문제 있는거에요

    • 쇠고기씨 중국인에 대한 인상이 예전보다 더 나빠졌다는점. 2008.05.04 02:04

      여하튼 중국인들의 삐둘어진 자격지심은 흠이다 그러니까 중국인에 대한 인상이 아직도 그모양이지.. 한국에서 난동을 부리고 중국인에 대해서 우호적이길 바란답니까? 한국인 기업처지 걱정말구 까르푸를 보니 한국만에 문제도 아니구요 무엇보다 언론을 통제하고 반중정서를 확산하는 중국정부나 걱정하세요^^

  14. love 2008.05.03 16:09

    제가 다 봤는데 중국 학생은 잘못했는 것 있지만 다 그렇게 했는사람이 아니에요.
    대부분 사람은 평화를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요! 한국사람 중국사람도

    • 여기 중국인 있네ㅋㅋ 2008.05.03 19:11

      한글 배운지 얼마 안됐구나 ㅋㅋ

    • 윗넘아. 2008.05.06 21:00

      중국인 있으면 안되냐..

  15. 도우너 2008.05.06 09:47

    광저우 지창루 부근에 있는 까르푸는 사람 메어 터지던데요...
    뭐 불매 운동이니 이런거 있었는지 아는 사람도 없고...
    역시 지역에 따라 큰 차가 있나 보네요...

  16. 순풍이 2008.05.06 11:50

    후진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중국인들. 얘네가 미국이나 유럽 선진국과 또 다른 이유가 이런데 있지. 다른 나라의 피를 요구하면서 불매 운동 맘껏 해라. 어쨌든 그 나라의 시민단체들은 대의를 위해 움직이는 게 보통인데...더더욱 티벳의 독립을 기원한다.

  17. 大韓國人 2008.05.06 12:01

    왜 중국인이 한국인인 척 하면서 중국을 옹호하는 글을쓰시는지요?
    한국사람들은 이런 중국인들이 점점 더 싫어지는것은 아시나요?
    이런식으로 사실을 왜곡하니 더욱더 중국이라는 나라가 싫ㅇ지는거구요...
    제발 남의 나라와서 대학생이란답시구 사기치고 공장서 일하지말구 니네나라에서 사세요~~~!! 그잘난 중국분들 어찌되나 봅시다..다시한번 경고 합니다. 한국인인척 하지마세요...
    한글을 아주 잘안다고 사기치나 본데..다 티납니다...그냥 얼굴에 묻은 더러운 땟국물이나 닦으세요

  18. 너네들 지금 2008.05.06 19:23

    뭐하는거니? -_-; 복수극으로 불매운동??

  19. 절대 선진국이 될수 없는 중국 2008.05.06 20:43

    지금 상태의 이상 절대 될일이 없다... 중국의 국민성을 보면 절대 선진국은 될수 없겠네
    지금보다 악화 되면 모를까....

  20. 까르푸에 사람들 바글바글 하다네요. 2008.05.11 14:23

    깊이 생각한 후에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21. 낄길낄 2008.05.11 17:40

    카르푸 줄서고 계산하는데만 1시간 넘게 걸린단다.ㅎㅎㅎㅎ 위에 블로그보고 오는데 자지러짐.ㅋㅋㅋ


현재 중국인들이 MSN에 있는 분들은 발견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에서는 급속도로 MSN의 이름에 위와 같이 "♡ China"을 다는 애국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방법은 (L) 을 이름에 넣으면 자동적으로 하트로 변합니다.

하트는 중국말로 红心(홍신 hongxin)
 

이제 그것을 본 몇몇 한국분들은 "♡ Korea"의 형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MSN과 같은 실시간 메신져가 대단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세계 어느 곳에 있던지 간에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어느 나라 사람이든, 황인종이든 백인종이든 흑인종이든 상관없이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 World"라고 달아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자신의 국가에 속박당하지 말고, 세계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infuture.tistory.com BlogIcon 타블로 2008.04.18 00:41

    중국애들이 전부 msn에 하트 CHINA 해놨길래 뭔가 했더니, 이거였군요.

    올림픽 특수인가요..ㅎㅎ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4.18 02:00

      여러가지가 들어가있습니다 민족주의 국가주의 올림픽 티베트문제 등등등;;; 한마디로 이유를 설명하기는 힘드네요.

  2. 지랄리아나 좆까마이신까 2008.04.18 06:53

    그래봤자 그것도 일회성입니다. 지나것들은 하도 이기적이라서 남의 고통을 보고 크게 건들건들 비웃는 게 습관처럼 되어있습니다. 아닌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가 친구가 아닌 철저히 남이라고 생각하면 이런 행동이 몸에 베여있습니다. (상대가 자기반 학생이라고 해도!) 이런 까닭에 같은 지나것들끼리도 누가 물건을 잃어버리고 또 다른 누가 슬쩍 줏어서 갖고 사라진다면, 그 광경을 본 다른사람들은 무조건 모른다, 본 적 없다고 잡아떼는 것이죠. (뭐, 돈을 줄테니 가르쳐달라고 말한다면 모를까.)

    이런 까닭에 "나 이외의 다른 이들은 인간이 아니다."란 사고방식으로 뭉친 이들이 모인 지나에서 나 혼자 질서 지키고, 잃어버린 물건 임자에게 찾아달라고 주웠던 매장의 직원에게 건내줘도 말짱 허사란 소리입니다. 매장직원에게 건내줘도 그 직원이 나 나가고 나서 지갑에 있는 현금 슬쩍할지 누가 압니까?

    한번은 제가 식당에서 밥을 다 먹고 계산하는 걸 깜박하고 식당 밖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근데, 주변에 다른 애들이 직원용 정복을 입고 지키고 서 있어도 절대 "손님." 부르며 나서는 이 없더군요. 자기 관할이 아니면 절대 간섭하지도 않는다는 근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제 자리에서 제 주문을 받았던 종업원은 내가 내지 않던 밥값만큼 월급 까이는 것이죠.

    뭐, 그렇다고 제가 다시 가서 돈을 내줄 필요가 있습니까? 남에게 엄청 똑같이 이기적인 짱깨들인데, 내가 덕을 베푼다고 상대도 베푸냐는 것이죠. 지나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내 잘못이 아니라, 그 종업원의 멍청한 실수가 되고 맙니다!

    지나는 원래 그만큼 각박한 곳입니다. 심지어 대로변에서 여자가 강간당해도 빙 둘러서서 구경만 하지 핸드폰으로 신고하지도 않습니다. 보복이 두려워서이기도 하거니와 짭새하고 얽히는 걸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이죠. 이들이 꼭 바보라서 그런 식으로 방관만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 가게에 온 외국인한테 자기 물건이 진짜 좋은 거라고 온갖 미사여구 붙여가며 밑지고 자기 너한테 특별히 장사하는 거다 바가지 씌우고 잔머리 쓸 정도면, 그들이 그렇게까지 멍청한 건 아니죠?)

    이런 까닭에, 이리 친구 사귀는 것도 무척이나 힘든 까닭에, 저는 이 지나땅이 가면 갈수록 싫어집니다. 정나미가 다 떨어져서 빨리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덕이고 지랄이고 지나에선 허공의 메아리밖에 안되는 게 도덕입니다. 진짜 지나에서 정직하게 살면 나만 손해예요. 아무렴 한국이 지나만 할까요?

    (조선시대에도 대낮에 주막에서 술 마시다가 포졸들이 갑자기 다가와서 "너 이 아무개 알지?" 이러면 "그이하고는 잘 아는 사이인데요." 말하자마자 친구놈이 저지른 역모죄에 얽혀서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죠? 그래서 육이오 뒤에도 누가 친근하게 다가가면 사람들이 화를 많이 냈고요.)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4.18 16:00

      일단 질문 하나 하고 싶군요.
      중국에서 유학하시는거 같은데 왜 여기 계셔요?

      공부때문이라는 헛소리 하지 마시고 당장 돌아가시죠. 상대국가를 존중하지도 못하고, 상대국가의 좋은점은 보지 않고 나쁜점만 본다면 유학의 의미가 전혀 없어 보이는군요. 그냥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그냥 한국에 돌아가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1) 지나라고 하지 마십시오.중국사람이 한국을 보면서 高丽棒子라고 한다면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2) 상대방의 단점에서 한국의 단점을 보지 못하시는군요. 매점에서 외국인에게 물건을 속여 파는 것은 한국에서도 많이 있는 일입니다.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고 하죠.

      3) 친구를 사귀는 것은, 특히 어른의 나이도 아니고 젊은 나이에 친구를 사귀는 것은 상당히 쉽습니다. 저의 주위에 있는 중국친구들은 무엇일까요? 스스로 마음을 열지 않으면서 친구을 원하십니까? 무엇보다 한국이라고 다를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적당히 주위에서 좋은 소리 소근대면 친구라고 생각되십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상대국가의 상위 10%을 배울 생각은 하지 못하고 하위에 있는 인간들의 문제점만을 바라보시니 말입니다.

      막말하고 싶은거 겨우겨우 참으면서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어쩔 수 없이 터져나오는군요. 정신 좀 차리세요.

    • 지랄리아나 좆까마이신까 2008.04.19 20:01

      1.말투 들어보니 조선족 까오리빵쯔네, 아님 짱깨한테 엄청 쩔은 한국유학생이던가! 내가 여기 못 떠나는 까닭? 졸업장 때문이다. 그게 아니면 난 아예 여기에 있을 까닭이 더더욱 없다.

      2.외국인에서 몇 배도 아니라 몇십 배나 속여파는 건 잘한 짓이야? 어딜가나 외국인 티가 나서 난 골목시장에 가서 물건 사는 것도 여기 토박이들보다 열 배 긴장하고 들어간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하든 말든 내가 알 바 아냐! 아무리 한국도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너네들도 똑같이 이따구로 등쳐먹으면서, 어떻게 한국한테 이래라저래라 너 따위가 어디서 충고야. 한국한테 꼬투리잡고 싶으면 너의 위대한 조국 지나부터 제대로 단속하고 나서 한국 흠집내던가! 뭐, 지나는 진짜 어쩔 수 없는 일이 너무 많은지라 전혀 개선의 기미가 안 보이지만!

      3.마음을 열지 않는다?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했다. 아무래도 아무리 같은 학생사이라도 지나사람과 외국사람의 갭은 절대 좁혀지지 않는다는 거 몰라? 걔네들이라고 해서 내가 외국사람이라는 거 의식 안하고 날 대할 것 같아? 나도 잘 대해줬지. 근데, 자기 친구의 외국친구한테 초면인데도 엄청 무례하게 대하는 년도 있었지. 그건 일부에 불과하다고? 아니, 이런 개망나니짓이 지나에서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행동이겠지!

      4.상대국가의 상위 10%를 배울 생각을 안한다? 너는 일개 조선족 주제에 상위 10%를 한 번이라도 마주친 적이 있냐? 내가 있는 환경도 대학교라서 상위 10%가 있는 곳은 더더욱 아니지. 게다가 원래 어느나라나 상위 10%는 항상 바쁜지라 보통사람들하고 항상 마주칠 일이 없지. 씨발, 너네 개같은 지나는 내세울 게 없어서 고작 내세운다는 게 상위 90%냐?

      야, 내 앞에서 구라치지 마!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다 보이는 게 있는 것이다. 지나, 진짜 지긋지긋해!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4.19 22:14

      1. 덕분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전 제 신상명세 다 공개하면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경대학교 역사과에 재학중인 김바로라는 한국인입니다. 알아보실려면 마음대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ddokbaro.com/notice/937 그리고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국의 좋은점은 배우고, 나쁜점은 비판하며 한국을 반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말을 이해를 못하셨나본데, 공부 핑계대지 말라는 것이 "졸업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대학의 목적이 졸업장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대학의 목적은 공부입니다. 특히 유학은 상대국가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님의 말대로라면 "쓰레기 같은 중국"에서 배울 것도 없고 알 것도 없으니 그냥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 만세를 부르시면서 쳐박혀 사시길 바랍니다. 전 아직도 중국을 알아야 할 것이 더 많기에 여기서 공부하겠습니다.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면서 졸업장을 왜 따려고 하십니까?

      2. 논리를 제대로 짜고 이야기 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런 면에서는 비슷한데 그런 이유로 중국을 피난하는것은 웃기는 행위라고 한 것입니다. 그 다음 말들은 다 헛소리로 듣겠습니다. 말도 안되는 민족주의에 웃기지도 않는 중국 까대기니까 말입니다.

      3. 똑같은 말을 한국에 도입해보십시오. 한국인은 다를거 같습니까?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싸가지 없는 사람들도 있고, 품위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 주위에는 국제결혼이나 국제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조금 많이 있습니다. 한국-중국, 한국-일본, 중국-일본, 한국-미국등등. 그 절대적인 갭을 이 사람들은 어떻게 줄였을까요?

      4. 전 북경대학교라는 곳에서 석사과정을 다니고 있고, 상위 10%와 자주 마주친다고 할 수 있겠군요.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몇번이나 말하지만 지긋하면 그냥 한국가십시오. 그리고 한마디 욕설을 해드리자면, 당신이 한국의 하위 10%입니다. 정신 좀 차리십시오. "지나"라고 하지 말라는 말. 웃기지도 않는 닉네임. 후....

  3. Favicon of http://bardiche.egloos.com BlogIcon 제갈교 2008.04.18 21:13

    친하게 지내는 중국애들이 죄다 미성낙....아니 MSN은 안 쓰고 QQ만 쓰고 있어서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 ♡ World라... 참 좋네요. :)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4.19 04:14

      전 둘다 쓰는지라^^;; 정확하게는 제가 억지로 msn으로 바꾸라고 협박을 하죠. QQ해봤자 평생 만나는 사람은 중국인밖에 없다고, 니들 외국하고 교류하려면 msn쓰라는...협박을;;;

      근데 미성낙은 머죠?;;;

  4. Favicon of http://jungyong.com BlogIcon laotzu 2008.04.19 22:28

    지랄리아나 좆까마이신까님 이런식으로 댓글달면 행복하십니까? 바로는 북경대학에서 열심히(?) 역사를 배우는 한국학생입니다. 조선족 아닙니다. 아직은 배우는 도상에 있는 학생같은데 부정적인 부분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4.19 23:01

      "열심히(?)"는...............
      머. 사실 제가 조선족이건, 중국인이건, 한국인이건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윗분과 같은 민족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일지도요.

      긍정적인 면을 알 보려고 하시는 분이니 달리 할 말도 없답니다.에휴..

  5. nin187 2008.06.07 07:38

    바로님을 보니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반갑군요... 저도 일본어, 중국어, 영어를 조금씩 건드리며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점점 국적에 얽매이지 않게 되더군요... 서로 헐뜯으며 우리나라가 최고다 라고 외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는 모두 "지구인"인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6.07 11:59

      지구인....전 세계인이라고 합니다^^::
      머..어찌되었든 세계인이라는 것은 아직은 먼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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