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부자에게 물어보았다.

 "선생님! 어떻게 돈이 그렇게 많아요?"

부자는 살포시 웃으며 차분히 대답하였다.

 "나도 너 만할 때에는 아무것도 없었단다. 한 번은 아버지가 사과 하나를 줬어. 나는 그 사과를 팔았지. 그리고 벌어드린 돈으로 사과 두개를 샀어. 그것을 다시 팔아서 사과 4개를 만들었지."

꼬마는 깊이 생각에 잠기더니 고개를 들어 부자를 보며 말했다.

"선생님...저 알것 같아요...."

부자는 썩소를 지으면 말했다.

 "알긴 멀 아냐. 그 다음에 아버지가 죽고 유산을 상속 받았어."


一个小朋友问一个富翁:先生你为啥那么有钱呢? 富翁说:小的时候我跟你一样什么也没有,爸爸给我一个苹果,于是我就把那个苹果卖了,用赚到的钱再买两个 苹果,然后再卖了买四个苹果......小朋友若有所思的看了看富翁说:先生我好像懂了...富翁先生说:你懂你妹啊,后来我爹死了,我继承了他所有的遗 产。

  1. Favicon of https://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10.12.17 16:19 신고

    바로 그걸 알겠다는 뜻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ㅋㅋ

  2. Favicon of http://cosmopolitan815.tistory.com/ BlogIcon cosmopolitan815 2010.12.18 22:26

    아..부의 물림은 인류의 숙제인가..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12.19 10:06 신고

      숙제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빌게이츠의 방식이 현실적으로 가장 합당하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10.12.20 12:50

    http://snowall.tistory.com/2098

    빌 아저씨의 방식이라면...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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