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현재 H1N1 전염병(일명 돼지독감)에 대한 대응은 매우 강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날라오는 비행기 차단에 감염의심환자를 외국에서 비판을 받을 정도의 감금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천사람 중에서 발병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실 이 발병환자가 의심환자였을 때부터 중국정부는 곧장 그가 탑승했던 5월 8일 NW029편과 9일 3U8882편에 탑승했던 사람들을 소집하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했습니다. 특히 사실상 모든 휴대폰에 공고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대응을 하다보니, 현재 중국에서는 해당 전염병에 대해서 그리 큰 공포는 없습니다. 물론 언론매체나 대중이나 모두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사스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사스때와 같은 모두가 공포감에 외출을 자제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조만간 다가오는 단오절 휴가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이 있다고 보입니다. 전염병은 그 병자체도 위험하지만, 그로 인한 공포로 마비되는 사회 시스템도 문제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중국은 H1N1 바이러스의 확산 자체에는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사스때와는 다른 국민들에 대한 홍보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전염병시 정부대응에 대한 신뢰감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중국은 아직 하층민에 대한 의료시스템에 제대로 정비가 되어 있지 않기에 언제 전염병이 확산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고 봅니다.
  1. Favicon of http://www.china7.jp/blog/piao/ BlogIcon 킹파르사 2009.05.12 18:59

    이번 돼지독감에대한 중국정부의 조치는 4가지 빠른 즉 빠른발견 빠른진단 빠른격리 빠른치료 네가지를 정확했고 신속하게 대응 잘했다구 칭찬하고싶네요 .

    캐나다 산 돼지고기수입을 제한한것도 캐나다정부로부터 WTO에 항소한다고 비난받았지만 지금은 돼지고기 몇천톤에 의한 금전적 이익을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

    국민들의 심리적 공황을 대응하는데는 어쩌면 중국같이 강력한 집권주의국가체제가 더 유리한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5.12 20:27 신고

      지금 상황은 중국같은 강력한 중앙집권방식이 유용하죠. 하지만 이는 양날의 검이라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죠. 심리적 공항을 극대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지금까지는 대단히 잘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본문에서도 말했지만, 중국의 현실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상황이 거지같기에-_-;; 그 계층을 중심으로 한 전염이 지속될 경우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사스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호흡기로 전염이 가능하니까 말이죠.-0-

중국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신기한게 하나가 있다. 분명히 이 땅의 역사는 심심하면 분열을 하고, 다양한 "유전학상의 민족"들이 서로 융합되어서 구성되는듯하다. 그런데 마지막의 승리는 언제나 화하족이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에 대해서는 역사 왜곡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고, 문화로서 민족을 구성하는 중국의 특색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나라나 북방이민족들은 단지 문화의 힘에 눌려서 물러나가거나 융합된 것일까? 그런데 조금 다르게 보는 것은 어떨까?

이 글을 진지하게 듣지 말라.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가정위에 다시 한번 가정을 하는 글이다. 다시 말하지만 진지하게 듣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가정의 가정으로 적는 글이니 정확한 고증은 일단 패스하겠다. 그러니 이 글을 농담으로 받아들이기 바란다.



1) 이명박 대통령에게 감사를...

최근 10년사이에 한국에서는 국민에게 "법률"과 "과학"공부를 시키려는 것 같다. 수도이전, 황우석사태, 탄핵 그리고 광우병까지 말이다. 역사학도로서 전혀 상관없는 두 가지를 공부해야되니 조금 짜증나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하나는 건졌다. 학문쪽으로 건진것이 아니라서 조금은 슬프지만, 술자리 안주용으로 쓰기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상상"인듯 하다.

이번 광우병사태 덕분에 해당 이론을 접할 수 있게 해주었으니 감사를 보낸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2) 각기 다른 유전자마다 잠복기가 다르게 나타난다.

출처 : Phenotype-genotype studies in kuru: implications for new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Proc Natl Acad Sci U S A. 1998 Oct 27;95(22):13239-41) 광우병과 사회적비용 중에서...


해당 그림을 이미 본 분도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 현재 영국의 대다수의 광우병 발병자가 MM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해당 논문은 쿠루병이라는 식인풍습이라는 광우병과 유사한 병에 대한 연구 결과이다. 결론적으로 이종간의 전염에서 MM은 비교적 빠르게 발병을 하고, MV는 비교적 늦게 발병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비록 영국에서 광우병 발병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영국인의 유전자는 대다수가 MV이고, 앞으로 15년이후에 대규모 발병이 있을 수도 있다는 가정이다. 이것도 이번 광우병 문제에서 광우병으로 중요한 문제이긴 하다. 해당 사실을 아시려면 광우병과 사회적비용 으로 가보셨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해당 홈페이지의 글들이 이번 사태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중에서 가장 타당성과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본인이 주목한 것은 이부분이 아니다. 다시 한번 도표를 보자.

MM의 주요 사망 연령을 보면 5살에서 14살 사이이다. MV는 비교적 광범위하게 나타나는데 20살 이상으로 생각하면 될것 같다. 그리고 인간이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릴 수 있는 수단 - 곧 성적인 능력이 형성되는 시기는 보통 15세 이후의 일이다. 만약 같은 전염병에 MM과 MV 두 집단이 동시에 걸렸을 경우, MM집단은 자식을 남길 수 없는 반면에 MV집단은 자식을 남길 수 있게 된다.


3) 타부는 도덕이 아닌 생존.

현재 인류 보편적으로 타부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이 근친상간과 식인풍습이다. 그리고 혹자는 이를 인간으로서는 반드시 지켜야될 태생적인 도덕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이 볼때에는 스스로 생존을 하고 종족을 번식시키기 위한 경험적인 생존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근친상간의 경우 자식이 미숙아 혹은 정신지체아가 나올 확율이 높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일 것이다. 그런데 식인풍습은 왜 막았던 것인가? 도덕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인간을 본래 그런 존재이다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역사에서도 식인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 자주 나온다. 특히 국가가 위태롭고 국민의 삶이 도탄에 빠지는 시기를 서술할때마다 나오는 것중에 대표적인 것인 "식인"이다. 인상에 남는 이야기는 자기 자식을 차마 잡아먹지 못해서, 서로 자식을 바꾸어서 잡아먹는다라고 서술한 부분이다.

핵심은 "인간은 인간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원죄라고 불러도 좋지만, 인간은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인간을 먹지 않게 되었을까? 혹시 근친상간과 같이 긴 시간을 걸쳐서 형성된 원시인들의 경험적 지식으로 식인을 하게 되면 쉽게 죽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자리 잡아갔던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어떨까?


** 여기서부터 본인이 잘 모르는 관계로 가정을 하나 하겠다.

화하족 혹은 한족은 MV형 유전자이다. 그 외에는 MM형.

4) 선진시대의 경우

선진시대에 식인의 문화가 보편적이느냐 아니면 특수하였느냐라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일정정도 식인이 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상나라의 경우 흔히 동이족이 세운 나라라고 되어있다. 그리고 주나라로 대표되는 화하족이 서쪽에서 밀고왔고 중원지방을 점령하고 점차 세력을 넓혀나간다. 이런 과정에서 식인으로 인한 전염병으로 정복이 쉽게 된 측면이 없었을까? 일단 이런 전염병의 능력?!이 점령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 스페인과 포르투칼에 의한 남미점령이다.

쉽게 말해서 자연 환경이 급변할 시에는 농작물의 수확량이 줄어들고, 식인이 보편화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하였을 때, 화하족은 식인을 해도 일단 자식을 낳을 수 있는 연령에서 죽지만, 타민족은 자식을 낳기 전에 죽어버리게 된다. 특히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상주변혁기는 기후적으로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던 때로 기억한다. 특히 인구가 힘이었던 고대사회에서는 이런것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5) 위진남북조의 경우

위진남북조에서도 자연기후적인 변화로 농작물의 수확량이 줄어들고, 그 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알다 싶이 중국 전국이 전란으로 휩쌓이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식인에 대한 이야기가 보다 많이 나온다. 여기서 두가지 점.

북방유목민족에게 식인의 풍습이 남아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사료가 몇가지 있다. 석호가 사람을 죽이고 요리해서 먹었다는 말과 같은 경우이다. 물론 이것이 그의 포악성을 강조하기 위한 묘사일뿐인지 아니면 정말 그러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있지만, 일단 식인풍습이 있다고 가정을 하자. 그렇게 되면 북방의 다양한 이민족 왕조가 쉽게 망하는 하나의 이유가 될수도 있다.

그리고 남조에 의한 남방영토 확대가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도 전염병에 의한 점령이 있지 않았을까? 이것은 식인이 아닌 왕래가 자주 있어서 여러가지 전염병에 면역이 있는 한족과 원래 영토에 머물러 있어서 다른 전염병에 약했던 원주민의 문제로 생각해도 되겠지만, 일단 식인만 중심으로 생각해본 것이다.



이상...그냥 심심해서 적어내려간 글이었다. 설마 진지하게 이 글을 읽은 분은 없겠지? -_-;; 아는 분들이 보면 농담이고 잡상인지 알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보면 진지하게 생각할지도 몰라서 다시 한번 반복하지만 이 글의 내용을 믿지 말라. 이건 근거가 미미하거나 없는 글이다.



  1. Favicon of http://heterosis.tistory.com/ BlogIcon 김우재 2008.07.16 20:17

    이런 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인류에 광범위하게 식인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페이퍼는 있습니다. 지금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유전체학 연구에서 쿠루와 관련된 유전자를 연구하던 연구진에 의해 주장된 거였구요. 쿠루에 강한 유전자 풀이 살아남아 있다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뭐 확실한 건 아닙니다.

    문제는 인류사적 시간 개념과 문명사적 시간개념은 길이가 좀 다르다는 건데, 아마 위에서 지적하신 일들이 있었다고 해도(있었을 가능성은 농후합니다, 인간이라는 이 잔인한 종의 특성상, 특히 빙하기 무렵에) 아마 100만년 전쯤이었을 듯 합니다. 문명사적 시간은 뭔가가 진화하기엔 턱없이 짧아서요.

    잘 읽고 갑니다. 재미 있는 상상이예요. 농담 아니고 진짜로. ㅎㅎ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7.16 21:14

      언급하신 논문에 대한 대략의 이야기를 듣고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본 것이랍니다. 물론 해당 이야기가 확실한게 아니라서, 처음에 가정에 다시 가정을 한것이라고 언급했던 것이랍니다. 하하;;;

      확실히 시기상으로 짦은 면이 있습니다. 터부부분은 그렇다고 치고, 선진시대나 위진남북조의 현상은 쿠루병과 같은 장기 요인보다는 차라리 전염병으로 설명하는게 훨씬 간단하고 설득력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럴거 같군요. 하지만 그냥 쿠루병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것을 바탕으로 한번 해본것이랍니다. 하하..-0-

      상상은 자유라죠? ^^::::

  2.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8.07.17 11:13

    ㅎㅎㅎㅎ 솔직히 꽤 진지하게 봤습니다.

    그래도, 전 나름대로 재미있는데요? ^^...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7.19 00:06

      ...음...이런거 진지하게 보지 말란 말입니다. 쿨럭;;;

  3. storyholic 2008.07.17 22:45

    아니, 죄송스럽게도 매우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아는사람하고만 토론할테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7.19 00:06

      흑...-0-;;
      농담이라고 꼭 언급해주셔요.-0-

  4. 익명 2008.07.17 23:0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7.19 00:07

      머...그런게 한두번입니까? 앞으로도 일어나겠지요. 하하..후..

  5. 시골 2008.07.18 00:28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

    우리나라에 MM 형이 많은 점에서 출발해본건데..

    일단, 선조들이 식인의 풍습이 아주 위험한 병을 만들수 있다는걸 지혜롭게 알았서.. 자손 대대로 뿌리깊게 경계할수 있는 문화를 만들었수도 있지만, (선험적 경우라고 해야하나? )

    혹은.. 문화의 다양성과 분화과정에 의해... 식인에 대한 다양한 문화중 (주1)에서 , 식인 문화를 배척하는 문화세력의 경우처럼 원천봉쇄하는 경우, 혹은 식인 문화로 인해 발생하는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는 어떤 위생문화(주거문화든, 약물문화든)를 가진 문화세력이... 꼭 위생이나 질병학상의 이유말고 다른 이유로 확산되면서.. 말그대로 어쩌다가 질병에 대한 행운을 얻었을지도 모르겠다란 생각이 드는군요.. (우연히 갖게된 문화적 특징이 우연히 위험을 막은 경우랄까... ) (주2) (주3)

    뭐... 두가지 (선험적인 경우와 우연인 경우) 경우 모두 후손들이 면밀한 관찰을 통해 인과관계를 규명해서 좀더 과학적으로 대처할수도 있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저 문화습관적으로 모르는 사이에 막아내는 어떤 걸 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

    따라서 어쩌면 우리 문화를 잘 연구하면, 쿠루병을 예방 치료 혹은 발현지연 할수 있는 어떤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도 나올수 있겠죠 ^^


    ==================
    (주1)소에 대한 다양한 문화중에서.. 소를 신성시 여기는 인도에서는 광우병소를 죽이지말고 인도로 보내라고 했다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알수 없는 걸 힌두교 소개책자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만약, 인도인들이 유전적으로 광우병에 약하고, 광우병소의 처리가 잘 안된다면, 인도인들은 몇 십년후 멸망할지도 모릅니다.

    (주2) ‘탈리도마이드’라는 약물은 임신 중에 복용하더라도 안전한 신경안정제로 허가받아 유럽에서 시판되었는데, 하지만, 이후에 약물 복용한 임산부에서 기형아가 태어나 시판이 중단되었죠. 그런데, 당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이 약의 위험성이 알려지기전에 판매 허가를 내지 않았죠.. , 그 덕분에 미국에서는 기형아의 출산이 없었죠... 어떤 글에서는 그게 FDA의 선견지명 때문이다 란 말도 있지만, 어떤이들은 FDA가 약 자체보다는 좀 다른 행정상 절차의 이유때문에 거부(혹은 지연)했다고 하더군요. 즉, 그 형식적 절차만 스륵 풀렸으면 미국 역시 수입했을꺼란 거죠.. (한창 유럽에 대한 미국 의약품과 농산물의 공세가 있을때.. 유럽에서 만든 미국 FDA가 얼마나 수출하는 물건에 대해서 엉성하게 관리하는지를 다룬 다큐를 보면서 .. 미 FDA 도 결국 인간의 조직이구나란 생각도 들더군요.. 뭐.. 광우병때의 미국 농림부보다는 더 양심적인것 같았지만.. ) - 이것처럼 그저 우연히 가졌던 문화나 풍습이 확산을 막은 경우도 있겠다란 가정도 해봅니다. ^^

    (주3) 병의 원천봉쇄관점에서는 식인을 금지하는 문화가 있겠지만, 어떤 감염되었어도 발현돼지 않고 오래 끌수 있는 - 적어도 자손을 남길수 있는 나이까지는 - 어떤 환경을 조성될수 있는 어떤 문화가 있었다는 또다른 경우가 있겠지요.. .혹은 둘다 복합이거나...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7.19 00:11

      시골님도 만만치 않게 상상력이 너무 풍부하십니다. 그런 가설의 요인으로서 검토될 수 있는 것이...흐음...

      역시 식습관에 관계된 풍습일터인데....샤만의식과 연결시키면 재미있을거 같기도 하고...혹은 아예 식습관자체를 관찰할 수도 있겠고, 혹은 동이계열이라는 상나라때의 예례에서 찾아볼 수도 있겠고...

      일단 특별히 떠오르는 요인은 없네요 -0-

    • 시골 2008.07.19 09:54

      예 상상과 가정을 해본겁니다. ^^

  6.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8.07.19 10:14

    쿠루병을 쿠로병이라고 잘못본 도꾸리...
    쿠로는 저희 애견 이름이거든요.
    흠짓 했다는..
    ㅋㅋ

    인텔 블로거 선상 파티에도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2008.07.19 17:18

      하하...알고 있습니다! 인터넷 ㅊㅋㅊㅋ 요.
      머 한번 날라오셔요. 끄루또이님이 글로벌파트 모임 준비중이거든요. 저희 파트가 다 함께 만나는 날은 언제쯤일런지.../먼산-0-

  7. 건강의학 2021.11.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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