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uyz님이 말하는 공부요령

중국유학/북대입시 2004.08.19 18:16 Posted by 바로바로
시험 두달전, 푸다오반 한달전.준비 요령



.. 지금 대략 푸다오반 시작하기 한달 정도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과목별 준비 요령입니다.

어문:지금쯤이면 대략 hsk7급정도의 실력을 요합니다.
푸다오반에서 설명해주는 내용을 이해하고
시험준비 하기에 필요한 기본 실력이라고 해야되나,
나름대로 작문 주제를 정해 써보고 교정을 받아야 되고,
제 1부분에 나오는 내용은 어느정도 숙지 하고 있어야 됩니다.
반의어,동의어,동음어 같은것들은 어느정도 정리나 암기가 되있어야 하고,
아직 시조 같은 것들은 암기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독해 문제 같은것들은 꾸준히 풀어서 문제 푸는 요령같은것들을
몸에 익히는 편이 좋습니다.
푸다오 반이 시작 하면 그때 찍어주는 암기내용은 거희 그림그리듯
외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때 독해 작문 같은 것들을 꾸준히 해서
감각을 유지 하는 편이 좋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것,개인 과외를 받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학원을 다니게 되면 학원 자체의 모의고사에 참가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볼수 있고, 아무래도 열심히 하는 학생을 보면서
긴장감을 유지시킬수 있으니깐요.또 학원에서 주는 푸다오반 수업 정리 자료도
꽤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역사: 지금쯤이면 어느정도 역사의 전반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푸다오 반이 시작 하게 되면,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내용은 어떤 내용을 외워라
그정도를 설명해주지, 학교 수업시간 처럼 설명해 주진 않습니다.
역사 같은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만약 토요일날 역사 푸다오가 있으면,
토요일날 저녁에 그날 푸다오 반에서 공부 했던것을 다~외우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시험때 괄호 채워 넣기 같은 경우,굉장히 햇갈립니다.
만약에 학원에서 푸다오반에서 한 내용을 자체적으로 이건 나올수 없다,
이건 나온다...라고 범윌르 축소 시켜줄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지만, 학원이 결과를 책임질수 없습니다.
푸다오 반에서 찍어주는 내용, 굉장히 많습니다.하지만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모두 외우십시오.
서술형 문제 같은 경우에도 찍어주는 경우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방법 없습니다. 일단 그 내용을 파악한 후,외우 십시오.
이건 나올거 같다, 저건 안나올거 같다... 그런거 없습니다.
작년 푸다오반에서도 5가지 서술형을 찍어주고 거기서 한문제가 나왔는데,
저 아는 사람들 나름대로 이 문제는 안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문제가
나와서 피 봤습니다...
저같은 경우 작년 시험에서 세계사 부분의 많은 사람이름을 영어로
써 넣었습니다. 거기서 생각보다 많은 점수 를 땃는데 시험을 치르기 전에
만약을 위해 역사 선생님께 여쭈어 보십시오.
세계사 부분의 인물이름을 영어로 써도 되는지.
참고로 영어식 이름을 중국어로 외우기.....저는 토하는 줄 알았습니다.^^;
역사 시험에서 다시 강조하지만 먼저 내용을 파악하십시오.
그 당시 시대 배경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암기하면 한결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문제집에 나오는 문제들 풀어 보십시오. 가끔씩 출제 됩니다.

영어: 영어 기본 실력들 어느 정도 있으시죠?^^;;;;
만약 영어 실력이 안된다고,영어를 잘한다고 놓지 마십시오.
작문도 가끔씩 써보는게 좋습니다. 어법부분도 계속적으로 준비하십시오.
독해부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솔직히 영어 푸다오.....시험에는 크게 도움안됩니다.
(이건 개인적 견해이기도 하지만.)
꾸준히 문제를 풀고,감을 유지시켜야 합니다.

수학: 제 개인적 생각에는 수학못하시는분들, 미리 겁먹고 포기하는 경우 많은데
"절대"그러지 마십시오.
아마 지금쯤이면 수학 범위의 반정도의 개념을 이해 하시리라고 봅니다.
(아니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지금부터라도 시작해서 데미지를 줄이십시오.)
수학 푸다오 시간에 푸는 내용들, 미리 예습을 해 놓는 편이 편하실 것입니다.
일단 시험 2주전 까지 푸다오 시간에 준 프린트 내용을 다 이해하고
암기 하시는게 다른 과목 공부에도 좋습니다.

-푸다오 반에 수업을 들을때, 적어도 2명정도가 같이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난후, 서로 필기한 내용을 비교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듣다 보면 놓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의고사를 자주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영어,수학을 포기하지 마십시오.꾸준히 공부해서 감을 살리십시오.
나중에 시험 2주전 부터 어문과 역사의 엄청나게 외워야되는 양 때문에
수학,영어를 손 놓는 경우 있습니다.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미리 계획을 세워 놓고(자기 능력에 맞는) 그리고 공부하십시오.
시험앞두고 이성적인 사고를 하기란 참 어려운 일 입니다.
-만약 자신의 실력이 뒤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낙담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마십시오. 시험을 치루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열심히 준비하십시오. 공부도 안하면서 쟤는 붙을거 같다. 쟤는 떨어질것 같다.
그런짓들도 하지 마시구요. 자기보다 잘하면, 나도 저렇게 해야지 하고
분발하십시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올해 몇과목을 시험 치루는지 어떤 내용을 보는지
잘 모릅니다. 심지어 시험을 언제 보는지도 모릅니다.;;;
일단 작년과 재 작년에 준비한 경험을 개인적인 바탕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시험 보시는 분들 모두 최선을 다하시기를 빌면서...


--Uguyz님을 대신해서 제가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인것 같아서 올렸습니다. 참고해주십시오^^

덧붙이는 정보 : Uguyz군. 솔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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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정보의 좋은 소스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이 기사를 읽고 오랫동안 귀하의 사이트를 추적 유지되었습니다, 내가 더 관심을 지불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읽을 수 있습니다,기사가 가장 고전적인 스타일 중 하나가, 내가 한 번 읽으면, 내가 그들과 사랑에 깊이되었습니다이며, 좀 더 완벽한 작품을 기대

    2012.01.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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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인문학과 IT의 융합을 추구하는 디지털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박학을 추구하는 잡학입니다. 개인적인 문의는 제 메일(ddokbaro@g메일.com)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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