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7일 저는 "개나소나 들어가는 장나라 대학"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 글은 명예훼손으로 "권리침해신고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되었습니다. 저는 물론 이미 다음 고객센터를 통해서 복원을 신청하였습니다.

장나라측에 묻고 싶군요. 조용히 비판을 받아들이고 소통을 하지 않고, 일단 막아놓고 보자라는 식으로 일을 더 크게 만드는지 말입니다. 재판을 원하십니까? 저는 장나라씨는 물론 화지아 학원이나 배제대학교 및 중앙대학교등를 실명으로 언급을 하였고, 그것 자체로 명예훼손은 성립합니다. 다만 헌법에 의거한 언론 자유항목들로 인하여 위법성이 조각되어 무죄입니다. 그렇다면 핵심은 얼마나 사실에 근거했냐는 것입니다.

저는 해당 글을 쓰면서 민감한 문제이니 만큼 최대한 사실관계확인을 하려고 노력하였고, 최소한 사실이 아닌 일을 단정해서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제 글과 덧글 모두에서 사실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언급해 달라고 말하고 싶군요.

사실과 동떨어진 유언비어인 비난도 아니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장나라측에 대해서는 유감을 넘어서 한숨까지 나오며 저는 저의 글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에 문제가 된 글의 원문 전체를 올려놓습니다.


개나소나 들어가는 장나라 대학 원문 :

교육사업은 보통 돈은 돈 대로 벌면서 명예까지 얻을 수 있는 "훌륭한 사업"이다.  이번 연기자 겸 가수인 장나라가 부교수로 초빙되었다는 화지아학원(华嘉学院)이 그 전형적인 모습이다. 화지아학원은 막말로 중국학생들에게는 중국의 수능시험인 까오카오에서 빵점을 받아도 돈만 내면 갈 수 있는 곳이고, 중국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을 상대로도 "전공 수업을 한국어로 진행하므로 HSK 점수가 필요 없습니다."라는 마치 미국 유학하면서 토플점수가 전혀 필요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황당한 광고를 하는 곳이다.


화지아학원[각주:1]은 1985년 일반적으로 괴로 국민당으로 불리우는 타이완의 국민당과는 거의 상관이 없는 중국국민당위원회에서 건립한 베이징중산학원(北京中山学院)이 자금 사정으로 몇 번이나 이사를 다니던 상황에서 화지아그룹华嘉集团이 인수를 하며 2010년 2월 20일 정식으로 화지아전수학원(华嘉专修学院)으로 개명을 하였다. (관련자료)

그런데 화지아 학원은 그 전신인 베이징중산학원은 2005년부터 한국배재대학교와 교류라고 말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소위 2+2라고 불리우는 방법으로서 화지아 대학에서 2년을 보내고 한국 대학에서 2년을 보내는 형식으로 한국 배재 대학교의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한국대학시절인 2년동안은 한국 대학 학비를 모두 받는다. 매년 미묘한 변동이 있지만, 입학금이 73만원이고, 인문학과가 3백37만원, 자연과학이 3백81만원, 예술학과가 4백 21만원이다. 그러나 정작 제대로 수업을 받을 수 없기에 어학연수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중국의 부자집 자제들은 졸업장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중국학생들을 배재대학교에서 한국어 어학연수를 2년동안 시켜주고 대학교 학비를 받을 수 있는 "굉장히 효율이 높은 사업"인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중앙대학교와 연결고리를 만든 것으로 보이지만, 배재와의 관계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화지아 학원은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중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그 광고문구가 "전공 수업을 한국어로 진행하므로 HSK 점수가 필요 없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머리 속으로 하나의 의문이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중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영어의 토플에 해당하는 HSK 조차 필요 없고, 당당하게 한국말로만 수업한다고 모집을 하는 곳에 가는 학생들은 대체 왜 중국에 온 것인가?[각주:2] 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그런 학생보다 그런 학생을 만드는 자칭 교육기관이라고 불리는 곳일 것이다.

장나라씨가 화지아 학원의 이러한 현실을 알고 부교수 초빙에 응하였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그러나 현재 장나라을 얼굴로 광고지를 만들고 있기에 훗날 화쟈 학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분명히 책임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설령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런 학교의 부교수는 자랑도 아니기에 언론에 홍보자료를 돌린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 또한 장나라 이외의 "송승환, 최정일, 박리디아, Ha, Sung KI, 박정자, 석창호, 강대영, 박인서, 이혜민, Jung, Young Heouk, 주요철"도 만약 자신이 해당 학교와 관련이 없다면 분명히 부정을 하고, 만약 관련이 있다면 훗날 문제가 될 경우 분명한 책임을 지기 바란다.

개인적으로 이런 학교가 문제가 안된다면 그것 자체가 문제이다. 물론 이러한 행위는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덕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행위라고 생각된다. 최소한 본인으로서는 국제적으로 이런 "짓"을 하는 것은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 제목에 대한 보충 설명
"개나 소나 다 들어가는 장나라 대학"이라는 제목을 마음에 들지 않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해당 제목은 장나라 씨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을지는 몰라도 사실관계에서는 문제가 없기에 현재로서는 수정할 생각이 없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통해서 말했다 싶이 장나라씨가 부교수로 있는 화지아학원은 중국학생이나 한국학생이나 제대로 된 기준도 없이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교육기관입니다. 심지어 그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광고를 하는 곳입니다. "개나 소나 다 들어가는"이라는 묘사는 이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장나라 대학"이라는 묘사의 경우, 제가 올린 팜플렛에서 보이다 싶이 화지아학원은 장나라씨를 메인으로 내세워서 광고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장나라씨가 부교수가 화지아 학원의 부교수가 된것을 중국과 한국에 널리 알려서 자신들의 이름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나라씨측도 부교수가 되었다며 한국측 언론에 보도자료를 내고 있으며, 화지아 학원의 팜플렛등의 메인 광고모델로서의 행위에도 거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화지아학원의 행위가 장나라씨과 상의된 것이거나 최소한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장나라씨는 사실상 "화이자 대학교의 얼굴"이 된 것이고, 공인으로서 화지아 학원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책임을 짊어져야 하는 것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공인들이 자신들의 이미지를 팔아서 광고하는 상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한국에서는 "도덕적인 책임"을 요구하고, 중국에서는 실제로 법적 처벌까지 받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선정한 제목은 장나라씨나 그 팬들이 보았을 때에는 "거친 비판"입니다. 그러나 사실과 동떨어진 "비난"은 아닙니다. 저 자신은 장나라씨의 팬이 아니지만,  주위에 장나라씨의 팬들이 많이 있기에 더더욱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의 이미지를 깍아먹는 화지아 학원의 부교수를 그만 두셨으면 합니다.




  1. 중국의 고등교육기관은 3가지로 분리가 되며, 대학大学,전문학교专科大学,학원学院으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대학교와 학원은 분명히 다르다. 영어로는 university(대학교)와 college(학원)으로서 일반적으로 대학교는 학사과정 이후에 석박사과정이 같이 있어야 하며, 학원은 그것이 없는 것으로 나누어진다. 굳이 한국으로 따지면 종합대학과 단과대학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대학교와 학원은 분명히 역할과 위치가 다른 용어이며, 한국에 학원개념의 학교가 없다고 마냥 대학교로 번역해서는 안되며, 이를 대학교로 광고를 하는 행위는 과대광고까지 의심해보아야 할 사항이다. [본문으로]
  2. 거칠게 표현해서...중국은 왜 왔니? 엉아가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런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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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flacamo192 BlogIcon flacamo192 2010.07.28 13:35

    저도 졸지에 개념없는 열성팬 된 건가요? ㅡㅡ;;

    뭐... 바로님의 제목 쓰시는 스타일에 대해서는 전에 제 개인적 불만을 표한 적이 있으니
    더 이상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예상 외로 빨리 당사자가 반응을 보였다는 게 놀랍네요.
    이 블로그를 주시하고 있었던 건지, 아니면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건지...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28 15:01 신고

      저도 그래서 제 "열성팬"들은 제가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말한다고 덧글로 적었습니다....그나저나 "열성팬"이라.......용어 자체가 그리 마음에 안들기는 합니다. 그냥 "인터넷 친구"정도가 더 맞을텐데 말이죠.

      인터넷을 오래 하다보니 마음 한구석에 해당 학교 입학 당사자가 아닐 경우부터 시작해서 온갖 경우에 수를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일단은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들어온 시기를 생각하면 우연이라기 보다는 어느 곳에 링크된 주소로 들어왔을 가능성이 더 많지 않나 싶습니다.

  3. 그림독서 2010.07.28 15:40

    님 사진 보고 글 남깁니다 참 생기신대로네요 ;;

  4. 태클이좋냐? 2010.07.28 20:15

    일단 내가쓴글을 지운이유를 말씀드리죠 전 내가 실수라

    고생각이돼면 인정할건 확실히 인정하고 수정을 하거나

    삭제를 합니다 그게 그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을하고

    요 아무리 인터넷상 이라지만 지킬건 지켜야겠죠? 그리

    고 하나더 위에 글에도 말을 했듣이 전 다른 사람 비방

    이든 비판 이든 뭐든 간에 인터넷으로 상대방을 공격하

    는 인간들을 굉장히 싫어할뿐입니다 자 한가지 예를들

    어보죠 가장최근에 제가 했던 테클이 월드컵때 박주영

    선수와 김남일 선수 였습니다. 박주영 선수가 자살골

    을 만들었을때 전 보면서 야 역시 메시구나 라는생각을

    했고 리플레이를 보며 박지성 선수가 헤딩을 할라고하

    며 박주영 선수의 시야를 가린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

    냥 아쉽다라는 생각뿐이었 고요 근데 그날부터 박주영

    의 욕이 무섭게 치고 올라가더군요 욕을할라면 전체적

    인 플레이를 보고 어찌됐건 실수는 실수이지만 그선수

    가 일부로 하진 않았고 전 상황들이나 대한민국 축구보

    다 메시라는 뛰어난 선수가 있는것을 인정 할줄 알아야

    하는데 이놈의 나라 국민성은 남을 헐뜯기 위해 존재를

    하는건지 일단 욕부터하고보자인것 같네요 그런것도 비

    판이라면 비판이겠죠? 프로가 저걸못봐서쓰냐?이런뜻이

    니 비판이라면 비판이겠죠 그리고 다음경기에서 박주영

    의 골로 한국이 선전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김남

    일선수로 타켓이 변경이 되더군요?아니무슨 총쏘는 연습

    한답니까? 타켓이 너덜너덜 해지면 갈아서 씹어버리는

    연습이라도 하는건가요? 그선수들은 얼마나 큰부담감으

    로 경기를 뛰었을까요 더 예전으로 가면 히딩크 감독이

    한국축구의 사령탑으로 있을때 욕이란 욕은 다했던 사람

    들이 선전을하자 대통령 시키자는 말까지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까지 나오더군요?장나라 여서가 아닙니다 그어떤

    누구 였더라도 이런글을 봤다면 똑같이 했을겁니다 위

    에 말한 3명은 얼마나 힘들었겠냐 이겁니다 연예인들이

    왜 자살을 하는지아세요?왜 그사람들의 잘못만을 꼬집을

    생각만을 하시나요?그사람의 멋지고 이쁜모습은 당연한

    거고 잘못하기 만을 기다렸다가 걸렸다하고 낚는 강태공

    입니까? 글을 쓰신 분께서 생각하고 다른 좋은 대학이

    있는데 뭐할라고 저딴 대학을 갈라고하냐 이런 말을쓰고

    싶으시면 그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쓰시면 됩니다 장나라

    가 어떤 연유로 그대학의 일에 끼어든지는 아무도모르

    는 일이아닌가요? 상대방을 배려할줄 모르고 비판이라

    는 것만의 위주로 내생각 을 쓴다는건 문제가있다는 생


    각입니다 전 누구처럼 대학이라는 곳 구경도 못해봤고

    머리가 누구들 처럼 좋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쓴글

    이 얼마나 앞뒤 안맞고 엉성한지 누구보다 잘알고 내가

    쓴글을 읽든말든 그건 읽는 사람의 판단이고요 장나라

    글쓴분 둘다 한가정의 귀한 자식입니다 누군가 던진 작

    은 돌맹이가 어떤 이에게는 커다란 바위가 된다는 생각

    을 좀하시죠 그 돌맹이를 맞는사람이 나일수도 님일수

    도 당신들의 자식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지금 이런말해봐

    야 웃기신다는 생각을 할지도모르고 나역시 그런 큰돌

    을 맞아 본적이 없는데 주변에서 그런일을 봐서 더욱 안

    쓰럽고 지울수 없는 상처로 고생하는 사람을 봐서하는이

    야기입니다 글쓴이 께서 만약 국민을 위한다고 자신들

    의 귄력싸움을 하는 말도 안되는걸 추진하는 높으신분들

    이야기로 비판이라는 걸하셨더라면 아마 마음이 잘맞는

    친구가 될수 있었겠네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유료화

    한다는데 그런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는분들께 비판이라

    는걸하시죠 기사를 보니 그런분들이 추진하는게 이익이

    얼마고 차가 얼마나 줄고 그런말을 쓰면서 교통정체 문

    제가 해결된다 라는 기사가 올라왔던걸 봤는데 그럼 유

    로화시키면 차가 정말줄까요? 영국인가?어느나라에서

    시행을해서 잠깐 어느정도 줄긴 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얼마후 다시 똑같아 졌답니다 그런 부분은 생각도 안하

    는 사람들의 비판이라면 얼마든지 현실성이 있는 생각입

    니다 이런걸 비판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라는 거에요 사실만을 썻다고 주장 하시는데 물론 이것

    저것 알아보시고 글을 썻을테니 사실인것도 있겠지만 장

    나라의 이야기는 확인하지 않고쓰신 내용 일것같네요 저

    역시 그게 뭔지 알수도 없고요 아주 대단한 내용으로

    글을 쓰셔서 모든사람을 이해 시킬수 있었다면 저같은

    사람이 이리 테클을 걸진않았겠죠?뭔가 한명을 비방하기

    위한 글 이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는것 자체가 글쓴이

    의 의도가 무었인지 의심가게 만든다는 겁니다

    flacamo192 님 제가봤을때는 본인의 반응이 아니라

    회사나 그 학교 관계자가 아닐까싶네요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28 21:31 신고

      저는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장나라씨의 행동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공인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일반인보다도 더 큰 지탄을 받는 것은 그들이 그 만큼의 권리를 가지고 있기에 의무를 부과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대출광고"에 유명 연예인이 출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대출서비스는 사람들에게 과도한 이자를 강요하여 파산이 속출하게 하는 악질대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해당 유명연예인은 대출광고에 출연한 것에 책임이 없을까요? 사람들은 해당 연예인의 광고를 보고, 그 사람을 "믿고"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지요.

      님은 이 사건이 조그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강심장 사건도 그렇고, 이번 일은 아직 터지지 않았지만 동일하게 한국전체의 이미지를 깍아 먹을 수 있는 문제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도를 판단하는 것은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님은 저에게 님 자신의 "선"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비방과 비판을 구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근거를 가지고 사실관게 확인을 하며 장나라씨 및 화지아 학원은 비판한 것입니다. 만약 님이 제 글에 대해서 비판을 하시려면 제가 제시한 "근거"에 대해서 공격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주관적인 이야기만 계속 하고 계시는 것이고, 그래서 위의 "답답해서"라는 분이 "태글님께서 이글이 어디가 잘못 되었다는 실제 증거를 제시하시기 보다는 듣는이가 기분나뿌다, 장나라 측이 기분이 안좋을 것이다 선택된 단어가 너무 원색적?이다 라고 하십니다. 이건 객관적 증거가 아니라 객관화 자체가 불가능한 감정의 문제입니다.비 판적 댓글을 쓰시려면 감정적이 아닌 객관적 증거를 들어미시는게 댓글토론에 더 힘을 실어주고 다른 구독자들도 님의 생각에 공감하리라 생각됩니다."라고 언급을 한 것도 이와 동일한 이유인 것입니다.

  5. 흠. 2010.07.28 20:53

    물론 뭐 언론의 보도에 진실성이나 공익성이 있으면 위법성이 조각되기야 하겠지만, 그러니까 법적으론 정당하겠지만, 그리고 법적으로 정당하고 표현의 자유의 영역내에서 보호될 수위의 표현이 이런 식으로 법적으로 위협받는 현실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외의, 처음으로 돌아가서,
    굳이 장나라가 교수 된것이 뭐 사실은 허풍교수였다 아니었다 이런 걸 보도할 필요가 있나요?
    무슨 의미가 있어요? 난 그게 참 궁금해요. 별 대단한 일도 아닌 데 왜 트집(실제로 가진 트집이든 가지지 않은 트집이든)을 잡지? 하는.
    제 글 첫문단에 들어가는 내용으로는 님께 충분히 동의를 하는 편인데, 왜 장나라를 굳이 공격하죠? 그냥 김수영 시인의 글이 생각나네요. "사소한 것에 분노치 말라"는. 물론 장나라측의 법을 통한 위협에는 잘 대처하셔야겠지만.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28 21:34 신고

      저는 장나라씨가 허풍교수라는 발언은 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장나라씨가 문제가 있는 교육기관에 교수가 된 것에 대해서 비판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단하고 말고의 문제는 저와 님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각각의 주관입니

  6. 2010.07.28 21:49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따지고 보면 화지아 대학의 문제지만, 장나라씨의 사진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광고를 하고, 그 광고에 대해 거부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장나라 대학이라 할 근거가 없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혼자가 아닌 존재라, 나가 아닌 타의 일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타의 일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한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다 다릅니다.

    그렇기에, 타인의 일에 신경을 쓰고, 글을 쓰는 것은 사람 살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고, 글쓴이의 말투가 공격적이고, 직접적이다면, 다른 사람이 글을 보고 불쾌해할 수도 있는 것이죠.

    하지만,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문제를 제기하려는 의도까지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7. 태클이좋냐? 2010.07.28 22:19

    앞에서 말했지만 난 글쓴이처럼 똑똑하지못할 뿐더러 부자도아니라 열심히 돈벌어야하므로

    시간내서 당신의 글을 반박하기위해 자료를찾을시간도없고 근거를 찾을 이유도없습니다 내가

    말하는건 사람이 사람을 비판한다는것 자체가 물론 그사람의 잘못을 일깨우기위해 비판이라는

    것을할수는있습니다 하지만 글자체에 여러사람을 비방이라고 생각이들 정도에 누구나 다그런

    건아니지만 단한사람이라도 비방이라는 생각이들정도의 글과 제목을썼다면 도데체 무슨자격으로 한사

    람을 타켓삼아 비판할수있는겁니까 단한명이라도 내가쓴글을 비방이라고생각한다면

    그글은 비판이아닌 비방이라는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29 00:56 신고

      저는 그다지 똑똑하지 못하고 부자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언급하는 것이 비방입니다.그리고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비판입니다.

      님은 아직도 비방과 비판을 구별하지 못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비판을 할 생각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말씀하시는군요. 발전적인 소통을 할 생각이 없다고 판단하여 이제부터 님의 덧글에 답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8. 자가당착 2010.07.28 23:51

    정말로 이런 대학이 있다면 허가를 내준 중국당국에 신고하던지 화지아대학을 제목에 걸고 비판을 해야지 이런 선정적인 제목을 쓰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저번에 강심장글도 보니 대놓고 장나라를 까던데 말이죠.블로그를 가만 살펴보니 바로바로님은 이곳저곳에서 연예인,연예계를 잘 모른다고 써놓으신반면에 중국에서의 장나라의 인기는 비,동방신기,수퍼주니어 에도 못미치는듯 하다는 님의 댓글이 특히 눈에 띄네요. 제가 한창 중국출장 다닐때는 북경공항앞에 장나라광고도 쫙깔려있었고 장나라 스윗드림 벨소리 넣고 다니는 중국인도 있었는데 말이죠.게다가 강심장글은 누군가의 요청을 받아 쓴글이라고 하시질 않나...좀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심장같은 토크프로는 작가가 분명히 써줬을겁니다. 한국은 아무리 리얼상황극이라 표방해도 작가가 애드립까지 써주는게 현실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29 01:13 신고

      제 본문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학교는 법률적으로는 합법입니다. 그러나 법률적으로 합법이라고 문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최근 금융상품에 대한 법율을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금융상품에 강도높은 법이 없었을 때 소비자들이 피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더 쉽게 이야기해서 중국 당국에 신고할 방법은 지금 없습니다.

      화지아 대학을 제목에 걸지 않고 장나라 대학이라고 한 이유는 본문부터 덧글에서까지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이야기했고 더이상 이야기할 필요가 없군요.

      저는 연예계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한국 연예인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친구들이 있어서 물어보면 현재 소위 말하는 "대세"가 어떤지 나옵니다. 다시 말해서 제 생각이 아닌 중국에서 친한파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강심장프로에 대해서 장나라씨를 보호하려는 사람들은 님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그럼 어느 뉴스 앵커가 대본이 "개새끼들이!"라고 써있어서 그대로 읽었다면 그 앵커는 어떻게 될까요? 장나라씨는 스스로의 의지로 작가가 써준 것을 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변명에 불과합니다. 강심장은 친한파 중국친구의 부탁을 받아서 쓴 것입니다. 아직도 의문스러우신가요? 참고로 그 친구는 아직도 장나라에 대해서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에 비하면 열정이 상당히 식었습니다.

  9. 태클이좋냐? 2010.07.29 01:21

    님은 지금 장나라뿐 아니라 저역시 가르치려들고게시군요 당신에 덧글에 목말라있는 사람

    아닙니다 왜요 현실을 직시하라는 말에 더이상 할말이없나보죠? 당신에 비판이라는것에

    가슴아파하는 사람을 생각하라는말이 비방과비판을 따지는것이며 그잘난 발전적인것과

    아니면 그리 잘나셨으면 윗분말씀대로 중국당국에 따지시거나 대한민국에 따지시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비판이라는 것을 하고게십니까? 당신역시 내가말하는것은 이해하려하는 생각

    조차 하지않고 내생각이 옳은거야 난 근거라는게 있어만 고집하시는군요 덧글 그딴거 없어도

    난 당신처럼 내생각을 내맘대로 쓸겁니다 님이 나에게 발전이라는말을하는것 자체가 시비이며

    나를 가르쳐보겠다는 말도안되는 시츄레이션이 아닌가합니다만 물론 지극히 내생각이고 당신

    의 덧글에 목이말라 허우적거리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윗분덧글에 이리쓰셨군요 아나운서가 개새끼들이

    라는 대본을 쓰면이라는 그런 말도안되는 억측을 하시는

    것도근거인지 궁금합니다

  10. 오이오롯세 2010.07.29 02:40

    자가당착 /
    북경에 10년 있는 사람이든, 가끔 중국 출장 오는 사람이든, 중국은 어떤 나라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어떤 한 사물을 파악하는데 있어 가장 유효한 개념이긴 하지만, 시간과 경험이 꼭 정비례한다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한 사물에 대해서 판단하는 데 있어, 시간은 그 변화의 과정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이지 않을까요.
    그것이 지나쳐 아집이나 선입견이 되면 당연히 곤란하지만, 이 문제에 있어 체류한 시간과 그 기간동안 만나고 보고 들었던 표본이라는 것은 자가당착 님의 경험보다는 믿을만 하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통계라는 것이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데 가장 믿음직한 근거임은 그 표본의 절대적 양이 많고 오차율이 비교적 적다는 데 있지 않겠습니까.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북경에서 6년 있었던 제가 봐도 이 케이스에서 자가당착님의 주장은 논점흐리기에 해당할 수 있다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가가 써준 것을 그대로 읽었을 뿐인데 그게 무슨 문제냐는 부분은 솔직히 자가당착님에 대해 의심을 가지게 합니다.
    저도 해당 방송일에 본방으로 강심장을 본 사람이었고, 진심으로 문제되는 발언이며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할까 혀를 찼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대본대로 읽었던 것에 불과한지, 편집에 의해 이상한 내용으로 변질되었는지, 연예계가 어떤지 잘 모릅니다. 당연하죠, 당사자가 아니면 누가 알까요.

    하지만 그게 그대로 방송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겠죠. 사람은 보이고 들리는대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출연자는 편집에 대해 기본적인 의견을 제기할 수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도 무한도전에서 길씨의 모의재판에서 알게 된 내용이지만요. 이 사항에 있어 해당 연애인과 소속사측이 중국에서 부단한 노력과 해명으로 어느정도 문제를 누그러뜨리긴 했지만, 솔직히 그 발언 자체는 중국활동 그만할래~ 수준의 발언이었죠.


    어쨌든 이 모든 것을 떠나, 중요한 것은 숲보다는 나무를 겨냥한 논쟁이며, 정작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다는 겁니다.

    핵심은 합법적인 교육기관인 화지아학원이 생겼다.
    하지만 중국에 설립된 중국교육기관이 중국어가 아닌 한국어로 수업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말이 안 된다. 이게 무슨 호랑당말코 같은 소리인가. 중국에 있는 학교에서 중국어로 수업을 안 한다니!
    주인장이 북경대 학생이든 아니든, 이런 사람이 나와서 중국유학생인 척 할텐데 누구든 반발을 안 할까.
    강심장에서 (아마도) 본의 아니게 중국인들의 가슴을 아프게 해 사과를 한 해당 연예인이 왜 중국에서 유학하는 한국 유학생들의 가슴은 아프게 할까.
    유학다녀온 사람은 알겠지만 한사람 한사람이 개인외교관이고 나라의 이미지인데......
    그러니 해당 연예인은 이 대학교의 부교수라는 자리를 반납했으면 한다.

    라는 게 글의 핵심 아닐까요?


    주인장의 자극적인 단어와 어휘는 충분히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차치하고 (그게 안 되니깐 부분을 잡고 논쟁하는 것일테지만) 내용의 핵심을 본다면, 저것이 태클이 좋냐고 물어보는 님이 그런 식으로 축구 대표팀 이야기를 꺼내느니 비판이니 비난이니 그런 말은 쉽게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태클이 좋냐? /
    해당연예인과 글쓴이 모두 귀한 자식의 귀한 자식이다. 라고 하셨죠.
    하지만 해외에서 거주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그 차원을 넘어 그 사람과 교류를 가진 사람들에겐 그 나라의 이미지이며, 그 나라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

    태클이 좋냐? 님이 미국에서 술 마시고 난동을 부리면 KFC라는 욕을 들어먹고, 중국에서 술 마시고 난동을 부리면 高丽梆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개인은 그저 개인일 뿐이라고요? 그럼 태클이 좋냐? 님이 어렸을 적에 말썽을 부리면 님만 욕 먹습니까? 부모님도 욕을 먹습니다.
    그저 개인일 뿐이라고요? 가족과 나라는 다르다고요? 나가보세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개인은 어딘가에 자의든 타의든 소속되어 있습니다.
    그저 개인은 개인이라고요? 해외에 나가서 사고쳐보세요. 대사관이 왜 있고 외교관이 왜 주재하고 있는지. 3년 반 전에 아프간에 가서 선교하다가 피랍되서 세금 60억인지 600억 주고 풀려난 사람들이 국가에 소송을 걸었더군요. 국가가 안 말려줬다고. 그렇게 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숱한 방법을 써도 좋다고 간 사람들. 결국은 국가에 한풀이 합니다. 그저 개인이 죽는 거라구요? 해외에는 한국사람이 아프간에서 납치되었다고 하지 그 사람들의 신상정보는 그닥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저 개인일 뿐이라고요? 돌 맞는 건 해당 연애인 뿐이라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로 인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도매급 취급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들도 애꿎게 돌을 맞습니다.



    광고모델과 광고주는 그저 단순한 고용주와 피교용인의 관계라고 생각하십니까?
    광고모델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회사는 광고를 전면중지하고 심하면 해당 모델을 고소하기도 합니다.
    왜냐, 그 사람을 모델로 쓴 자사의 이미지가 실추되었기 때문이죠.
    해서 요즘은 관련 세부사항을 광고 찍을 때 삽입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는 건 어렵지 않겠죠?
    해당 연예인이 중국에서 또 논란이 될 만한 사건을 터뜨린다면 그 학교 역시 욕을 먹게 됩니다.
    반대로 해당 학교가 욕먹을 만한 몰상식한 일을 저지른다면 그 연예인도 욕을 먹게 되겠죠? 게다가 그저 모델도 아닌 부교수라는 직함까지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여기서 화지아 학원이 문제가 될만한지 여부는 합법과 불법의 여부가 아닙니다.
    이 학교에 입학할 사람들이 잠재적인 범죄자라는 의미는 더더더더더더더더욱 아닙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중국어를 한 마디도 하지 않아도 졸업할 수 있는 학교를 나와도 그 사람들은 한국에서는 중국에서 학교를 나온 사람으로만 받아들여진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북경대라는 나름 알려진 명문대든, 그보다 덜한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든 상관없이, 다른 열심히 하는 학생들의 격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건 멀쩡히 앉아서 돌 맞는다고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겠죠?





    며칠동안 처음 글부터 쭉 봐내려오다가 답답해서 몇 자 (치곤 좀 많네요) 적어보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저기 위에 주인장 사진을 보시고 생긴대로 논다고 하시는데, 저 사진을 찍어준 사람으로써 웬지 제가 욕먹는 그런 기분이랄까요?ㅎ

    물론 최연우님을 비롯해 많은 의견들은 주인장도 보고 느끼는 바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문제는 저도 딱히 변호해 줄 생각도 없고, 그럴 필요성도 없어 보이니까요. 뭐 주인장이 스스로 알아서 판단할 문제겠죠.

    다만 같은 유학생의 입장에서 해당 학교의 선전 문구는 굉장히 심기를 거스른다는 것 정도는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미국처럼 해외유학의 역사가 오래 되고, 나쁜 선입견도 비교적 적은 국가가 아닌, 유학의 역사도 짧고 해당 국가에 대한 이미지도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큰 중국에서는 유학생 개개인이, 우리가 그 이미지를 만든다는 생각이 다른 나라보다 강렬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음...적어도 저와 제 주변은 그랬다는거죠)

    유학생은 해외에서는 모국의 개인 외교관이자, 모국에서는 해당 국가의 일차적인 소통점이자 변호인이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한국의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도, 한국에서 중국의 이미지가 이상하게 변질되는 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점을 좀 너그럽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공감가네요 2010.07.29 10:44

      저도 오랜시간 중국에서 유학을 했던 사람으로써 마지막 문구는 굉장히 공감가네요.
      중국 유학에 대한 그닥 곱지 않은 시선때문에 한국에 나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상당히 조심스러워 지는 부분입니다.
      마지막 문구에서 언급하신 부분에 대해 중국의 유학생 뿐 아니라 중국 내 거주하고 계신 한국인들 모두가 깊게 인식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1. 태클이좋냐? 2010.07.30 01:07

    네 오이오롯세님 글잘봤습니다,

    나라의 이미지이며, 그 나라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이말하셨죠?

    물론 한나라의 국민으로서 같은 나라사람이 잘못된행동을해서 부모 욕먹이듣 나라욕먹인다는

    생각으로 그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는있습니다 전 그말자체가 잘못이라는말이아닙니다

    지금 글을쓴 사람은 자신이 인정을했듣 (저는 장나라씨는 물론 화지아 학원이나 배제대학교 및

    중앙대학교등를 실명으로 언급을 하였고, 그것 자체로 명예훼손은 성립합니다.)이말인데요

    장나라가 중국에서 활동을하며 좋은일을 했을때 말한마디했을까요? 안했다는 생각이네요

    그닥 누굴 칭찬할분으로 보이진않아서요 (제생각입니다) 그래요 누굴욕하든 내가 누굴칭찬하

    든 말든 니가뭔상관이냐라고할수있죠 맞습니다 내가 누가 뭘하든 뭔상관일까요? 비판이라는것

    을할라면 한사람의 인격 그사람이받을상처 등을 감안 하고 비판의 대상을 존중하며 해야한다는

    것아니냐는생각입니다. 축구이야기 제가 축구 이야기를 한것역시 그선수들을 그런식으로 욕하

    는것역시 욕하는입장에선 그대상을 생각하지않고 하는 비판이라는 것입니다 프로선수가 그정

    도뿐이못하냐 비판아닙니까? 그걸왜못봐 프로가 비판이 아니고 뭡니까 그선수들이 받는상처

    장나라가 받는상처 그걸생각하라는 말입니다 글쓴이가 살면서 평생죄한번 안짖고 살았을까요?

    아닐걸요 누구나 죄라는건 있으니까요 그때마다 비판과비난을 받아야할까요? 네네 알고있습니

    다 공인이라 하는말이다 네네 대한민국욕먹이자나 네네 물론입죠 알고있습니다 그럼 님역시

    저에게 (님이 미국에서 술 마시고 난동을 부리면 KFC라는 욕을 들어먹고, 중국에서 술 마시고

    난동을 부리면 高丽梆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이말을하는것 조차 제가 했던 축구이야

    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광고주이야기를하셨는데 제가듣기론 맞는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은 광고가 문제가 있을때 모델역시 처벌을 받는다고들었습니다 예를들어 발모제 광고에

    아무개가 모델인데 그제품을 쓴 사람이 그로인해 머리에 문제가 생기면 그아무개 역시 처벌을

    받는다는소리를 들었습니다 이건 들은 이야기라 정확한 어떤사람들이 좋아하는 그 대단한

    근거는 없습니다 (중국에서 중국어를 한 마디도 하지 않아도 졸업할 수 있는 학교를 나와도 그

    사람들은 한국에서는 중국에서 학교를 나온 사람으로만 받아들여진다는 게 문제입니다.)라는

    말을하셨고 글쓴이 역시 그말을하는거라는건데 그말에 핵심은 제생각으로는 난 힘들게 중국어

    공부해서 빡세게 공부하고왔는데 저런것들이랑 같은 취급을 받아야해? 그냥 딴생각없이 그생

    각뿐이네요 (이건 멀쩡히 앉아서 돌 맞는다고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겠죠?)지나치다는 생각입

    니다 돌맞는다기보다는 자격지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격 이라 격....참.... 좋죠 격 이라

    는거 사람을깔볼수있는 특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전 그 격 이라는건 중국에서 중국

    말도안하고 중국 유학생이 라고 떠드는 사람들과 같은 취급받으면 쪽팔리고 뭐 한국 에서도

    대학이란건 근처도못가봐서 중국대학 어디가좋은지도 모르것고 하여간 정말 좋은대학이라는

    곳을 나온 사람과 비슷하게 봐주면 오 나도 중국유학생인데 라고말하며 뭔가 상승했다고 좋아

    하게 하는것이 격 이라는건지.... 무식해서 격이라는게 정확히 뭔지 몰라 한말이니 기분나빠하

    지는마세요^^아그러고보니 글쓴이와 친분이있던가 하시것네요 사진을 찍어주실정도면요

    마지막으로 질문하자면 글쓴이와 무슨관계인지 그닥 궁금하지도 관심도 없기에 그문제는

    아니고요 장나라가 중국에서 착한일이든 선행에대해 아니 지금 인터넷 뒤져 보지 마시고 아시

    는것있으세요? 남을 꼬집을줄안다면 그사람의 좋은모습도 사람들에게 알릴줄알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 곳을 한국 사람들만 오는지 중국사람들도오는지 장나라를 아는사람들만오는지

    장나라를 모르는 사람들도 오는지 혹시라도 중국사람들이 와서 본다면 장나라의 좋은 모습은

    볼수없고 나쁜모습만으로 한국을 나쁘게 생각하지않을까요? 장나라가 중국에서 좋은일을한것

    들은 모두 덮지만 말고 알릴생각을한다면 장나라를 모르는사람들이 아 한국에 장나라가 중국

    에서 참 좋은일을 많이했구나 라는 생각을갖게 해서 한국이미지를 좋게하실생각들은 없으신건

    가요?님이 말씀하신 이내용때문에말하는것입니다

    (미국처럼 해외유학의 역사가 오래 되고, 나쁜 선입견도 비교적 적은 국가가 아닌, 유학

    의 역사도 짧고 해당 국가에 대한 이미지도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큰 중국에서는 유학생 개개인

    이, 우리가 그 이미지를 만든다는 생각이 다른 나라보다 강렬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음...

    적어도 저와 제 주변은 그랬다는거죠)

    그이미지라는것을 한국 국민이 중국에서 이런일도 한다로 바꿔서 말할생각조차 하지않고 나쁜

    점만을 꼬집어 비판이라는것만을할생각을한다는게 위에글에도 말을했지만 비판이라는것만

    하시는 분들께서 남을 칭찬해서 대한민국을 그렇게생각하는 사람들을 바꿀생각은 안하고 같은 나라

    국민들 비판하는것만 생각하시는분들께서 (우리가 그 이미지를 만든다는 생각이 다른 나라보다

    강렬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이런말씀을하신다니요 다시한번말하지만 이건 지극히 내생각입니다~

  12. Favicon of http://cosmopolitan815.tistory.com/ BlogIcon cosmopolitan815 2010.07.30 01:11

    근데 제가 쓴 댓글은 왜 안보이는건지? -_-??? 지웠습니까?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30 10:22 신고

      덧글 올리셨었어요??? 저는 욕설로만 도배가 되어 있거나 광고가 아닌이상 절대 삭제하지 않고, cosmopolitan815님이 그렇게 하실 분이 아니니...덧글을 올리셨다면 시스템오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13. 2010.07.30 22:18

    결론은 누가 잘못한걸까요?

  14. 미니 2010.07.31 02:17

    바로님의글 잘읽었습니다
    원래 길고 논리적인것과는 거리가 먼사람이지만 제경험이 생각나 읽었습니다
    "실용연기"
    바로님은 공부도 잘하시고 그러기에 어렵지않게 좋은학교를 선택 하셨을거라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어느구석 분명 미처 생각치못한 부분이 있으실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내자신이 예능쪽 공부를했고(연기는 아니지만 음악쪽으로) 실제 현장에서느낀결과 생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제가아는 그학교는 생긴지도 얼마안됐고 교수들이 직접 원서를 들고 다니며 학생들을 모집하는 그런학교였습니다
    그런 학교의 강사직.. 좀 망설였지만 안착을 하게됐죠
    근데 뜻밖의일이 생깁니다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산꼭대기 무명 전문대학의 실용음악과(피아노전공)...하고싶은 마음은 크지만 돈과실력이 받쳐주지않으면 그냥 꿈으로 끝나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속의학생들
    .그들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햑과시험은 전혀없었고 아주간단한 실기시험...문제는 입학후 학생들의모습입니다
    수업이끝나도 그들이 연습실에 틀어박혀 연습을하는데 ..11시가 넘어도 갈생각을 안합니다
    악기도 모자랐고 수위아저씨의 퇴근이 문제가되자 학교에선 유아교욱과 연습실도 사용케하고
    수위아저씨 한분을 더고용하는 배려를 합니다
    학교는 전기료도 그렇고 금전적인 손실이 만만치 않았을겁니다
    물론 그중에는 님생각처럼 어영구영 시간만 때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허나 그런 모습은 사회어느부분에서나 나타날수있는 그런 현상입니다
    전 전자의 학생들을 바라보고...그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그들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쉽게들어간학교지만 큰것을 얻어서 나오는 그런학생들..
    그들로인해...
    나또한 처음가진 일이지만 그들과 하나되어 좋은선생으로 발전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전 그리 공부를 즐겨하지 않았고...때문에 잘하지도 못해서 그들을 더잘 이해할수 있지않았나
    그런생각도 합니다
    그게 어디가됐든 기회를 잡을수있는곳 이라면 찾아가는것도 현명한일이라 생각합니다
    모든게...깊이 생각 하다보면 꼬리에 꼬리를물어 머리만 복잡해집니다
    어떤것이든 호불호는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미 시작된일...
    모쪼록 그학교도...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님도 좀만 다른각도로도 봐주셨으면하는 바램....가지고 있습니다

  15. 그랬군요... 2010.08.02 11:53

    님 말씀이 맞습니다. 팜플렛을 보면 중앙대학의 교육방식을 그대로 알려준다고하는데

    그건 개소리가 맞습니다. 하지만 님말씀대로 장나라씨가 이대학이 그런 대학인지 알고 갔을까

    요? 님도 인정한 부분인거 같은데 장나라씨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요.. 그 바쁜 스

    케쥴에 정신도 없을텐데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님또한 아니 사람이라면 대학

    에서 부교수자리 준다고하면 마다할사람 우리나라에 몇프로나 될까요?? 물론 저 대학이 나쁜

    건 맞습니다. 교육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욕심이 끝이 없는

    어쩔수 없는 것 입니다. 그리고 장나라씨 강심장 발언도 맞습니다. 장나라씨가 단지 프로그램

    에 재미를 위해 그런 발언을 했지만 중국에서는 엄청 안좋게 받아 드리기 마련이죠. 일본사람

    이 우리나라에 돈벌러 온다고 한거랑 같으니까요. 하지만 장나라씨도 악의적인건 없었고 단지

    시청자쪽에 재미를 주기위해서 했었고 그리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래도 약간 그런게 있기는 하

    겠죠;;; 그리고 개나소나 들어간다는 표현은 정말 님이 큰 실수 하신거 같습니다. 요즘 한국도

    돈만 주면 갈 수 있는대학이 있습니다. 공부를 못해서 저또한 대학을 갈 생각이고요 자도

    공부를 못했습니다. 공부를 하지 못한 사람은 대학도 못 가나요? 만약 공부를 못 한사람이 지방

    대학교를 가면 그 학교는 개나 소나 다 들어가는 학교가 되는건가요?? 님은 스스로가 이기적

    이란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님이 얼마나 좋은대학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공부 못하는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해서 돈모아서 대학교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세상이 그렇게 만드니까요.

    헌데 님은 좋은 대학교 나오셨을지 모르지만 지방에 있는 대학교는 개나소나 다 가는 대학교로

    만들어버리는거랑 뭐가 틀린지 묻고 싶군요. 글 마무리를 마치지 못하지만 이쯤에서 끝내겠습

    니다. 님 또한 남을 비판과 충고를 해주시기 전에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당장 앞을 보시지 마

    시고 멀리 보는 시야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6. 태클이좋냐? 2010.08.04 11:30

    어허 이비판이라는글이 아직도 있네요? ㅋㅋ

    남들이 말하는글에 덧글이라는 것도없고 뭐내글에 덧글이라는 걸쓰라는건아니고요

    왜 관심이 없어지신건가? 친구분들과함께 야 내글에 딴지거는것들도있네

    내가 쓰면 다 호흥했었는데 뭔놈의 저글링들이 달려든다냐 하면서 한잔 하시는건가?

    그러면서 야그거 그냥신경꺼 이러고게시는건가...흠.... 전 덧글에 목말라 허우적거리는

    허접쓰레기가아니라 상관은없어용~그래도 처음에는 남들글에 성심성의껏 덧글을 다는 척

    은하시더니 이젠 완전히 버려버리는듣한 이태도는 비판을받아 마땅해보이네요 아님말고요~

    다른 비판거리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칼을뽑았으면 썩은무라도잘라야지 이게뭡니까

    비판이라는걸했으면 나와 반대의견을 가진사람들을 설득을하던 아니면 내죄를 내가 잘알겠습

    니다 라고 사과를하고 반성을하던 둘중하나는 해야하는것아닌가요~내생각은 그런데 하긴 내

    허접한이글을 보고 그어떤누가 고귀한 덧글이라는걸 달기나하겠어요 흑흑 이불쌍한 인생 ㅠㅠ

  17. 풉. 2010.08.04 14:50

    //태클님
    위에서 부터 쭉 보다 댓글 달아봅니다. 글쓴이는 분명히 위에서 더 이상 님의 글에 대답하지
    않겠다고 밝히지 않았나요? 저는 오늘 이 블로그에 처음들어오는데 님의 글은 논리도 없을
    뿐더러 단지 글쓴이와 생각이 다르니 당신이 틀렸다 내지는 표현 방식이 거슬린다라는 논점의
    시비 혹은 비방글에 지나지않아 보입니다. 님은 덧글에 목말라 허우적거리는 허접 쓰레기가 아니라고 하셨지만 그 뒤에 내용을 읽어보면 말의 앞뒤가 맞지 않네요. 님이 불쌍한 인생이라고
    쓰셨듯이 단지 딱해 보일 뿐입니다. 댓글을 지우신 이유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거나 실수를 바로잡는 한 방편이자 예의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삭제를 하시면 그 말은 본인에게나 그 글을 읽었던 사람에게나 없었던 것이 되나요?

    글의 전반적인 내용이 그런 부류의 "學院"에 대하여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러한 논쟁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개인적인 비판 부분과 덧글이 맞물리면서 산으로 가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아쉽네요.

  18. 태클이좋냐? 2010.08.04 23:01

    풉. 님글 잛봤습니다

    위글에 말했듣이 전 배운게없어 논리따위는 뭔지잘모릅니다,

    생각이 다르니 당신이틀렸다 거슬린다 틀렸다는 말을한건아닙니다 그렇게들렸다면

    어쩔수없고요 시비 비방이라 그건 보는사람의 관점에따라 틀리겠죠 글쓴이나 님의글도 제가보

    기엔 시비&비방이니까요 (그 뒤에 내용을 읽어보면 말의 앞뒤가 맞지 않네요)님이 저를 허접

    쓰레기라고생각하고싶으면 글리생각을 하던말던 그건 님맘입니다 근데 내가 한말은 내글에 덧

    글을 달라는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의 글에 대한얘기였는데 그런뜯으로 쓴글을 제대로 읽지않으

    셨던가 아님 위에말씀하신데로 시비&비방이겠죠? 저도 딱해보이네요^^ 글을 지운것에대해

    말하시는데 만약 그냥 어이쿠이런 없었던일로하고싶다라고 생각을했다면 그대단한 덧글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거나 실수를 바로잡는 한 방편이자 예의라는말을쓰진않았겠죠 그냥

    쌩까버리죠^^學院<<뭔말인지모릅니다 무식해서요^^

  19. 못난놈 2010.08.05 10:22

    위에서부터 쭉 읽었는데, 태클님은 좀 구제불능인 듯 하네요.
    이런 식으로 하려면 홈피까고 하던가, 찌질하게 내가 이겼느니 ㅉㅉ

    다음이나 네이트에서 건너 온 찌질이 초딩인지, 한국 말 잘 못 하는 한국에 억하심정 있는 외국인인지, 그저 본인 말대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인지는 모르겠네요.

    난독증인지 몰라도, 도대체 일관된 흐름도 없고 횡설수설에다가, 피해망상인지 무식하다고 쉴드치면 모든 비논리와 무개념이 정당화될 거라 믿는 것도 웃기고, ㅎㅎ

    그리고 이왕 난독증 환자한테 이야기하는 김에, 본문 주제와 댓글들의 주된 양상과는 다른 말을 좀 하자면. 아무리 무식해도 맞춤법, 띄워쓰기는 좀 공부해라. 솔직히 니가 직접 무식하다고 스스로를 말하지 않다고 글만 보면 다 아니깐, 굳이 무식하단 쉴드 치려고 몇 자 더 적는 수고하지 말고.

    식자우환도 문제지만, 너같이 꽉 막힌 놈의 절벽으로 물고 늘어지는 미친개같은 타입도 문제야. 적당히 하고, 더 할거면 홈피까던가 아니면 꺼지던가.

    굳이 상대할 가치가 없지만 걍 짜증나서 몇자 적어봄.
    (정당한 태클은 좋은데, 너같이 다리 쳐들고 들어오는 태클은 안 좋아해 보통들. 알았지?)

  20. 태클이좋냐? 2010.08.06 00:58

    나를 구제 할생각도없고 나한테 구제불능이라는 소리를하는 사람역시 마찬가지인것같은데

    흠 찌질한것역시 마찬가지같고 흠흠

    다음이나 네이트에서 건너온찌질이역시 여길 어케겨들어왔는지 나랑 같은 경로 같고~

    교육역시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의사자격증도없는 사이비가 나에게 환자라고 떠드는것역시 나도 정신병환자라고

    말을해줘야하는건가 흠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있어야는것잉께

    그리고 선생도아닌게 맞춤법 띄어쓰기 공부하라고 지껄이는것역시 뭐눈엔 뭐뿐이안보잉께

    하긴 내가 뭐까짖꺼라 눈에 내가보이것지 ㅋㅋㅋ 내가수고를하던말던 상관할바도아니고^^

    식자우환이라 그려 아는게 많아 좋것군 나보다 다잘할라나 흠 나같은 미친개보다 못하는게 하

    나라도있으면 뭔ㄱ ㅐ라고해야하나 ㅋㅋ 뭐 나보다 다잘났으면 아이구 경축이네 피식 그리고

    나한테 홈피까던가말던가라 난 그딴거안키우는데 아이구 나도 이런 미친짖을했네 상대할가치

    도없는데 짜증나서 몇자적어봤네

    멍청하고 못난놈은 좋은데, 아는척하면서 처음부터 말까던가 글쓰다가 너 미친개 라고 지껄이

    는 못난놈은 안좋아해 보통들 알았지?

    그리고 내가 잠시 아주먼곳을가서 잠시 인터넷을 못하는디 혹시라도 또글쓰면 이 미친개가 또

    다리쳐들고 태클들어가줄께^^

  21. 2010.08.09 15:01

    이분 장나라 갤러리 눈팅하신 흔적이 많이 보이네요 당신이 무얼 그렇게 분노하게 만들었나요?장나라보러 무작정 교수직 관두라는건 그냥 재밌네요 왜 관두워야 할까요?그리고 말이죠 최소한 비판이라는걸 할때는 사실을 기초로하여 비판을 해야 맞지 않습니까 ?ㅋㅋ장나라 중국에서 교수한다고 비판 기사가 있지도 않거든요 어디서 보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에서 그리 큰이슈도 아니거든요,원글자는 이슈가 되서 장나라가 교수직에 떠나기를 원하는거같지만 아쉽게도 중국에선 그리 큰이슈가 아닙니다.북경에는 수많은 대학이 있다고 들었습니다.그냥 그중에 하나일뿐이지요 장나라를 까는거야 개인적인 호감과 비호감이니 뭐라 할순 없겠지만 장나라측이 신고한다,장나라가 중국에서 교수직으로 비판받는다는..실제 있지도 않은일을 사실로 만드는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ㅋ장나라가 교수하는게 그렇게 싫은가요?ㅋㅋ원글자 말대로 도그나 카우나 가는대학이잖아요?^^뭐그렇게 촉각을 곤두세웁니까?개나소나 아무나 가는대학 교수직이 뭐그리 대단하다고요^^**

    • 지나가던이 2011.06.04 23:09

      본문을 제대로 보지 않으셨군요.
      없는 말을 지어내서 비난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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