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MSN으로 "한국의 주류층은 민족주의인가요?"라는 질문을 해주셔서 그에 대한 답변으로 쓴 것입니다. 제가 논문관련 작업을 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적당히 타자를 쳤는데, 솔직히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살짝 보충해서 올립니다. 역시 무의식의 힘은 강했습니다 ^^


한국에서 민족주의는 완전한 주류라고 봅니다. 단지 중국과는 좀 다른것이. 중국은 처음부터 다양한 민족이어서 중화민족이라는 새로운 민족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은 매우 불안하고 실패의 연속으로 보이지만, 최소한 중화민족의 개념만 포기하면 기본적으로 다민족을 인정하였기에 의외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소수민족에 대한 명목상의 우혜보다는 실질적인 대우개선이 필요하지만 말이죠.

그에 비하여 한국의 경우 민족주의로 단일민족만 강조하다가, 점차 외국인노동자는 물론 국제결혼까지 증가하기에 기존의 단일민족관이 상당한 충격을 받게 되죠. 오히려 어떻게 보면 중국보다 더 나쁜 방식으로 민족끼리의 대결이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은 곳이라고 봅니다. 정확하게 말해서는 민족끼리의 대결이라기 보다는 절대수가 "한민족"이 많으니 일방적인 억압과 탄압이 들어가겠고, 그에 반항으로 일어나는 폭력 그리고 파생될 국제사회에서의 고립.

그러지 않기를 바라며 빨리 민족주의...아니 최소한 단일민족주의는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많이 불안하군요. 미국의 민족갈등이 한국에서 재현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1. 이사람 2009.08.23 21:25

    정확하게 말해서는 민족끼리의 대결이라기 보다는 절대수가 "한민족"이 많으니 일방적인 억압과 탄압이 들어가겠고, 그에 반항으로 일어나는 폭력 그리고 파생될 국제사회에서의 고립. ---- 이건 중국의 현재상황아닌가요? 중국에서 일어나고있는 티벳과 위그루인들에단한 탄압과 억압그리고 중국이 현재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고있죠
    그리고요 미국인권이 중국보다 못한다고생각하시나봐여?

    미국의 민족갈등이 한국에서 재현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중국의 민족갈등이라 해야 정답이죠 미국도 다민족국가이거든요?
    웃기는 짜장이네요 이사람 미국은 중국처럼 타압도안할뿐아니라 인종차별법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3 22:11 신고

      말씀하신대로 현재 중국의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중화민족을 만들기 위한 실행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중화민족 만들기 작업을 중지하면 다민족역사관에서는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에 반하여 한국은 그와 같은 문제가 일어날 경우 마땅한 브레이크가 없다는 것이 걱정인 것입니다.


      미국인권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세계 인권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인권수준도 그리 높지 않으며, 덕분에 중국 외교부에서 니네나 잘해라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말하는 미국의 민족갈등은 현재 그나마 많이 완화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흑백대립(LA폭동등)이나 유색인종차별시대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바로 얼마전에도 인종차별문제로 오바마 대통령이 사실상 사과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다민족국가이라는 정체성으로 인하여 그마나 완화가 되고, 완충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그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2. 익명 2009.08.23 22:38

    비밀댓글입니다

  3. 시골 2009.08.23 22:50

    nation 과 ethnic group 의 차이를 알고 nation과 natonalism 의 형성를 다시 생각하면, nation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해야할겁니다. 또,nationalism이 왜 쉽게 파시즘과 나치즘의 모습이 되는가도 말이죠. ( ethnocentrism 이 이루어지든,아니든..) -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4 05:23 신고

      한국이나 일본은 개념상으로는 진정한 nation(민족국가)을 형성하였기에, 다른 나라와 비교하는 것도 어렵고...참...골치아프군요. 후...

  4. 이사람 2009.08.24 07:07

    세계 인권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인권수준도 그리 높지 않으며, 덕분에 중국 외교부에서 니네나 잘해라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님 미국인권과 중국인권의 수준은 비슷하나요? 중국소수민족독립은 중국정부의 탄압책임이 클텐데요? 미국인권이 중국만하다면 세계어느날의 인권도 높지못할것입니다 오바바마도 흑인입니다 과연 중국은 소수민족이 주석이될수있을까요? 미국도 다민족역사관을 인정하고있어요 중국이 미국한테 너나잘해할처지가 아닌거같은데요? 세계최고 인권후진국은 중국과 북한입니다 비교할걸하세요
    와전 미국싫ㅓ하는게 중국인들과 똑같네요 ㅇ중빠님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4 07:30 신고

      님은 상대방의 말에서 말꼬리는 잡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말을 먼저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언제 중국에 인권문제가 없다고 했나요? 제가 언제 미국의 인권문제가 중국보다 심하다고 했나요? 전 분명히 미국의 현재의 인권문제, 특히 민족갈등문제가 지금은 상당히 완화되었다고 했습니다.(그러나 분명 그 문제가 남아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글은 보시기는 하는건가요?

      문제의 핵심은 미국이나 중국 모두 다민족 역사관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한국은 그렇지 않고, 앞으로 국제화시대에 다양한 사람들이 한국에 오고, 살게 되었을 때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쓸데 없는 말꼬리잡기는 사양하겠습니다.

  5. 이사람 2009.08.24 07:10

    미국은 잘못하면 시인함니다 하지만 중국인의 특징은 잘못을 절대시인안하고 변명을 느러놓죠 중국의 인권탄압도 정당시되는 것이 당연한가봄니다 님글은 확실이 중국은 잘못을 왠만하면 가려주고 한국,미국은 어떻게든 미난할려고 애를쓰는군요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4 07:34 신고

      상대말을 이상하게 와전시키지 마십시오. 저는 분명히 중국에 현재 인권문제와 민족갈등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민족갈등에 대해서도 저도 몇 편이나 글을 썼고, 그 중에서는 나름 반향을 일으킨 글도 있습니다. (저는 직접 소수민족들의 글을 받아서 번역해서 올리기도 합니다. 대체 중국의 소수민족 탄압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고, 얼마나 그쪽으로 활동을 하셨길래 저에게 친중이니, 소수민족의 이야기를 말살하느니 하시는겁니까? 제 중국 소수민족 친구들이 웃겠습니다. 허허...) 그런 의미로 대체 언제 제가 중국의 잘못을 가렸습니까?

      억지로 저를 친중으로 몰아가지 마십시오. 저는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지금 님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싶이. 님은 제 말을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무조건 제가 틀리다라고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글을 똑바로 보십시오. 그 다음에 비판을 하던지 하시는 것입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상대방의 말자체를 보지 않는 것은 토론이거 머고는 떠나서, 인간대 인간의 예의가 아닙니다.

  6. uto 2009.08.24 08:00

    이사람 여기에다가 또 답변다네. 바로바로님은 Ip조사해서 진짜 어디 출신인지 한 번 알아보세요. 미국유학 다니는데 저런 멍청한 소리한다면 제대로 공부하나도 안 한 인간이 분명합니다. '아마 집에 돈이 많거나 로또가 되서 유학 억지로 보냈던가, 한국에서 사고쳐서 도피성 유학간게 분명합니다. 저런 멍청이가 있으니까 대한민국이 욕먹는거죠. '노자'도 모르는 인간이 무슨 중국에 대해서 말을 하는가요? 세상에 '노자'에 대해서 처음 들어봤다는 인간이 무슨 말을 이해하고 답변을 달겠습니까?
    무식한 인간은 답이 없습니다. 배울려고 하지않고 들을려고 하지 않은자에게 설득은 하지 않는겁니다. 들을 준비가 안된자에게는 설득을 해봤자 먹히지 않는다고 하니 굳이 시간낭비 하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4 08:05 신고

      캐나다에서 접속하고 계십니다. 물론 ip 정도야 쉽게 변조할 수 있는 것이니 100%는 아니겠지만요^^::

      ...음...꼴에 배운새끼라고 배운 사람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공부를 하는 목적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목표야 제가 재미있어서 하는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배운 것을 알려서 모두가 더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지치기는 하는군요.

    • 이사람 2009.08.24 08:22

      노자인가하는 중국인을 모르면 무식한것입니까?
      정말 웃기는 중국유학생이네요 역시 사대주의 사상이 가득하군요 유토님은 돈없어서 중국으로 유학갔다 한국대학못가서 중국갔다 후진국유학생이러면 기분 좋습니까?

      저희집 중상층집안이고요 미국유학못가는 님은 하층집안이겠네요 말이심했다면 죄송함니다 저한테 남긴말자체가 심한말이기에 저도 똑같이 해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4 08:46 신고

      이사람님에게 진심으로 조언을 하겠습니다.

      노자를 모르는 것은 무식한것도 아니고, 죄도 아닙니다. 그러나 노자를 모르면서, 그것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으려 하는 것은 죄입니다. 인터넷 시대입니다. 검색만하면 왠만한 것은 다 알 수 있는 시대입니다. 위키 아시지요? 그곳에서 영어든 한국어든 노자 혹은 laozi 라고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님은 그 정도도 알려고 하지 않고 당당하게 모르고, 관심도 없다고 하시니 당황스러운 것입니다.

      uto님의 말이 분명 지나치기는 하셨으나, 노자를 모른다는 것이 그만큼 황당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듣보잡도 아니고, 노자라고 한다면 도가라는 서양권에서도 유명한 tao의 창시자입니다. 그것을 당당하게 모른다고 하고, 그런 중국인을 알아서 뭐하냐고 하시는 것도 분명 지나칠 정도로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신 겁니다.


      제가 언제 님에게 해드렸던 공자의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정한 앎이다"라고 한 것도 이와 같은 연장선상에서 하는 말입니다.

  7. 만두군 2009.08.24 14:04

    이사람님..

    이상하네요;; 어찌하여 위글이 그렇게 해석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내 민족주의의 의한 탄압과 억압이란 것은 바로 사람 개개인의 '인식'의 문제입니다. 위의 글에서도 보았듯이 그동안에 대한민국은 한민족을 내세우며 단일민족관련에 대한 자부심과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물론 깊이 파고들면 여러민족의 혼혈이지만 그동안 이부분은 무시가 되어 왔습니다. (사실 저의 성씨도 고려시대때 대륙에서 넘어온 것이더군요.)

    여하튼 이러한 민족주의교육이래 90년대부터 노동력보충으로 흘러들어온 동남아시아,서아시아사람들의 등장하며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소수였지만 본격적인 정부정책아래 다수의 사람이 들어와 정착하게 되었고 이들중 많은 사람들은 '한국인'이 되거나 한국인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동안 받아온 교육관아래에선 상당한 혼란을 주는 것입니다. 단일민족관 아래서는 이들은 언제까지나 이방인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러니 여전히 배척하고 무시하는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며 해당인종의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면 결국 해당인종전체가 범죄자로 취급되고 위험한 사람들이란 인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조승희로 인한 참살이 있었을시 많은 그래도 많은 미국인은 그를 미국인으로 보았고 다민족국가슬로건을 가진 미국에서 그가 한국계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그렇치 않죠. 한국국적을 가진 필리핀계한국인이 살인을 저질렀다면..? 그를 한국인으로 보는 사람은 소수를 제외하곤 아무도 없을 겁니다. 결국 사람들의 인식속에 해당 사건은 필리핀계 한국인의 살인사건이 아닌 필리핀인의 한국인 살인사건으로만 인식될 것입니다.


    뒤늦게 남아 단일민족 슬로건을 벗어던지고 다문화슬로건을 내세우곤 있으나 뿌리깊게 밖힌 단일민족관에선 이부분이 쉽게 사라지진 않는 것입니다. 아주 사소한 예로 얼마전 이다도시의 이혼관련 뉴스를 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다도시는 한국국적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당연히 이혼을 한 뒤에도 한국에 남아 활동을 하겠다라고 했죠. 물론 그녀의 동정여론도 많았지만 반발여론속에 이러한 주장도 많았습니다.

    "너네나라로 돌아가라."

    프랑스계 한국인이라는 의미보단 민족적인 것에 의미를 더 두고 있기때문에 나오는 반발여론입니다. 한국의 민족주의는 나라의 문제 즉, 정책적인 문제보다 개인의 인식의 문제이기에 중국의 그것과는 다른 양상이란 겁니다. 앞으로 이들 외국인들이 한국에 정착하고 2세대, 3세대로 넘어가면 문제는 더더욱 커질 것 입니다. 이들을 받아들이는 소수와 이들은 다른민족으로 보는 다수에 의해 큰 사건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4 14:40 신고

      "이사람"님이 "만두군"님의 글을 보실지 모르지만, 잘 보셨으면 합니다. 위의 글은 제가 볼때 만두군님처럼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정확히는 해석이 아니고, 이사람님을 위해서 구체적인 사례와 저 말이 나오는 계기를 말씀해주신것이죠.)

      만약 윗글에 비판을 하고 싶으시다면,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한국의 단일민족주의를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으며, 그것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어떻게 발현시켜야된다는 부분이 빠져있다거나, 해당 문제는 한국에 정착한 2세대와 3세대들이 늘어감에 따라서 잠시의 마찰은 있을지는 모르나, 자연스럽게 정착하여 제가 말하는 큰 충돌은 없을것같다는 식의 다른 생각의 나열?정도입니다.

      혹은 민족주의를 없애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시려면, 민족주의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고, 그것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위에서 시골님이 말씀하신 "nation 과 ethnic group 의 차이를 알고 nation과 natonalism 의 형성를 다시 생각하면, nation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해야할겁니다. 또,nationalism이 왜 쉽게 파시즘과 나치즘의 모습이 되는가도 말이죠."정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공부를 하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토론이고, 교류고, 의견교환입니다.

  8. 이사람 2009.08.24 15:53

    , 노자를 모른다는 것이 그만큼 황당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듣보잡도 아니고, 노자라고 한다면 도가라는 서양권에서도 유명한 tao의 창시자입니다. 그것을 당당하게 모른다고 하고, 그런 중국인을 알아서 뭐하냐고 하시는 것도 분명 지나칠 정도로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신 겁니다. ---- 노자라는 중국인을 모른다는것이 왜 황당한가요? 저는 중국역사에개하여잘모르고 역사관련자도 아닌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제가 당신에게 허드슨 베이나 쉐이커에 대하여 아냐고물어 모른다고고 답하면 황당해야할까요? 저는 서양에서 기본교육을 다받았습니다 (초등 5학년이후로) 제가살고있는역사도 많이알지못하는데 어째서 그중국인을 모른다고 난리치시나요?
    서로 살아온 배워온 환경이다른데 어떻게 같을까요? 여기 일개블로거에 학자들이 올것같나요? 있다해도 소수죠 보통은 저처럼 어쩌다 들어오는거죠 중국역사에대하여 잘아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고싶으면 아무나 리플을 못달게 하세요 아님 회원제로 돌리시던가요
    보통은 저같이 님글보고 열받아서 글달지 일부러 님블로그에 오는거 아니거든요?
    노자가 누군지 저랑 같이 초중고다닌 애들 (서양인, 한국인친구들) 아무도 몰라요 서양에서 유명하다구요?
    아마 서양인중 중국역사배우는 사람들은 알겠죠 서양과 중국은 교육시스템이 매우틀리다는걸 인지해주세요

    세종대왕을 몰라 욕먹는건몰라도 고자라는 중국사람 모른다고그러는건 웃기는것입니다

    님 자꾸 공자왈이런글 올리셔도 저는 처음듣는거라 이해할수없습니다 보통의 한국인들도 공자왈자모르고요 이왕이면 한국속담으로써주세요 한국블로그에다 미국유학생들이 서양속담올리면 짜증안날까요? 님보면 유식한척 잘란척하는데 님보다 잘란사람 수두룩하다는거잊지마시고요 이이비리그 다니는 사람도 님처럼 잘란척 않함니다

    저두 이런 사이트에 우연히와 댓글남기면서 님과 계속 언쟁을 벌리는거 매우짜증나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님니다 처음부터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어야는데 괜히 욱해서,,,방학도 거의끝나가는데 좀 즐겁게 보내야겠네요
    다시는 님블로그에 방문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그럼 중국에서 행복하세요
    안녕히

    추신 제가 호주,캐나다, 미국, 스위스, 뉴질랜드에서 아버지직업때문에 옮겨다니며 살았는데요 경험해본결과 인종차별없는나라는 없습니다 인종차별은 나쁘지만 안타깝죠
    저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한국인은 한국에서 중국인은 중국에서 일본인은 일본에서 사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저두 졸업하면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외국나가면 애국자된다는 말이 맞네요 제주위친구들도 ㅋㅋ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5 06:04 신고

      그 말의 윗부분은 노자를 모르는 것은 죄도 아니고, 무식한 것도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은 분명한 죄라고 하였습니다. 상대의 말의 전체적인 문맥을 파악하지 않고 일부의 말을 따서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한 문제입니다. 님은 지금까지 계속 제가 언급하는 사항에 대해서 스스로 조사하는 모습을 보이시지 않았습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님의 경우 본인이 모른다면 저에게 물어보시던가, 다른 곳에서 알아보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고, 글 내용은 모르겠지만, 제 의견은 틀렸다로 일관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 노자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것은 분명한 일입니다. 그러나 공자와 노자는 서양권의 소크라테스급의 인물입니다. 제 기억에 서양권의 철학과 역사책에도 살짝이나마 언급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모르신다고 하니 머라 할말이 없군요. wiki정도라도 좀 찾아봐주셨으면 합니다.

      * 공자왈
      한국에서도 공자왈이라고만 하면 알아들을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인용을 하고 그것의 뜻을 해석해드렸습니다. 제가 고문으로만 적어놓았다면 분명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한국어로 해석을 해놓았는데 이해못한다는 대답은 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시면 제가 고문까지 올려놓았기에 인터넷에 해당 문장을 한번 검색만 해도 나오는 것입니다.


      * 잘난척.
      전 잘난척 한적이 없습니다. 저도 아이비리거에 있는 사람들 중에 친구도 있고, 저보다 잘난 사람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면 나는 바보야!!라고 외치면서 좌절에 빠지는 글도 있는 것을 아실겁니다. 단지 저는 저보다 잘난 사람이 있다고 인정하고, 저도 그녀석들을 조금이라도 따라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은 그런 공부하는 모습이 안보이는 것입니다. 저어게 반감이 있어도, "그래 너 잘났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수없네. 그래. 그넘의 잘난척 깨부셔 주지!"라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 인종차별
      저도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어느 나라든 그 정도는 다르지만 일정한 인종차별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의 결론은 인종차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아예 포기하는 것이라는것은 안타깝군요. 지긋지긋한 이야기지만, 앞으로는 세계화시대이고, 한국인은 한국에서만, 중국인은 중국에서만 같은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런 상황에서의 유일한 해결책은 인종차별을 없애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9. 다민족 번영을 위하여 2009.08.24 18:58

    단일민족 국가던 다민족 국가던 어느 정도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누군가 "단일민족 국가는 문제가 많으니 우리 사회는 다민족 국가로 나아가자" 라고 주장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 않은 이상, 예측 가능한 새로운 문제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역으로도 마찬가지겠지요. 각 나라 구성원들이 자신들이 현재 처한 상황을 잘 파악하여 올바르게 대처한다면 단일민족 국가든 다민족 국가든 문제될 것이 무어 있겠습니까.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이런게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 중국은 정치적으로 다민족 국가를 이루었으나, 중국은 이를 무시하고 현 주류민족인 한족 중심의 단일민족 국가 건설을 목표로 '중화민족'라는 가상의 민족 단위를 개발하여 밀어붙이고 있죠. 제가 생각할 때, 중국의 이러한 행태는 한민족 대한민국과 같은 순수 단일민족 국가에 비해 훨씬 위험한 잠재적 요소를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중국이 '다민족 국가'라는 명백한 현실을 무시하고 '중화민족 일가'라는 헛지랄을 해대는 이상, 이제까지 그 어떤 민족이나 국가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시간이겠죠.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5 06:10 신고

      만약 세계화시대가 아니라면 님이 언급하신대로 단일민족정신을 유지하는 것도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 유입된 외국인만 100만이 넘어가고 있는 현실적인 상황에서 그들을 다 내쫒지 않는 이상 단일민족정신이 충격을 받을 것은 당연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위의 덧글에서 만두님이 자세히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하시길)

      언급하신대로 중국은 다민족을 이야기하고, 겉으로는 소수민족을 지원하는 다양한 법률과 정책이 있지만, 실제로의 대우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중화민족"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님의 해당 말이 한국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고는 생각해보시지 않으십니까? 저는 님의 말을 이렇게 바꾸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은 원래부터도 단일민족이 아니었는데, 국가통치의 편함을 위해서 단일민족설을 부곽시켰으나, 세계화시대를 맞이하여 100만이 넘는 외국인이 이미 유입이 되었고, 더욱 많이 유입되리라고 생각하는 이 시점에서, 단일민족이라는 학문적으로도 예전에 부정당한 개념을 끝까지 밀어부친다면 제가 언급한 걱정스러운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비판하는 것은 좋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해야만, 반성을 거쳐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세계는 지금 혐중 이건 모든게 한국의 탓이다 중국속국인 조선인들 2009.08.24 22:08

    지구촌 反中감정 ‘꿈틀’
    | 기사입력 2009-08-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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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저우추취(走出去·해외진출)’가 지구촌 곳곳에서 충돌하고 있다. 막대한 자본과 중국인들이 대거 해외로 진출하면서 일부 국가에 대한 문화적 이해부족, 불법 체류로 인한 현지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집단 충돌이 발생하는 등 노골적인 반중 감정까지 불거지고 있다. 해외에 진출한 중국인들에 대한 반감이 이어지자 홍콩 펑황왕(鳳凰網)은 ‘국민대토론-화상국제화의 생존 곤경’이라는 특집 코너를 만들며 정부의 대책과 중국인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독일 경찰과 세관은 지난 17일 낮 1300명의 경찰을 동원, 180개가량의 중국식당과 중국인 밀집 지역을 샅샅이 뒤졌다. 전통요리사 신분으로 밀입국한 불법체류 중국인들에 대한 단속이다.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독일 작센주, 바이에른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와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주도 뒤셀도르프 등 4개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날 단속을 두고 중국 국제뉴스 전문사이트 궈지짜이셴(國際在線)은 19일 “독일이 2차대전 이래 중국인을 목표로 한 최대 단속”이라고 표현했다.

    독일 언론들은 “중국인 밀입국자들이 강제로 중국음식점에 취업, 매주 80~90시간에 달하는 노동에도 실제 급여가 시간당 3유로(약 5300원) 미만이어서 음식점 주인을 협박하는 등 각종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며 “금융위기로 가뜩이나 줄어든 독일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이들이 차지하면서 취업시장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것도 이번 단속의 요인”이라고 전했다.

    중국인들의 ‘어긋난 저우추취’는 아프리카 알제리에서도 충돌했다. 알제리 언론들은 “지난 3일 알제리 수도 알제 교외 상업지역에서 중국인이 알제리인 상점 앞에 주차하려다 거절당하자 상점 주인에게 욕을 하면서 시비가 시작됐다”며 “이후 50~60명의 중국인들이 흉기 등을 들고 다시 알제리인 상점을 습격했으며 인근 현지인들이 개입해 양측간의 집단 충돌로 이어졌다”고 지난 5일 보도했다.

    그러나 신징바오(新京報) 등 중국 언론들은 “현지 중국인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보도가 현실을 왜곡했다”고 최근 전했다.

    베이징 = 한강우특파원 hangang@munhwa.com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5 06:19 신고

      세계가 혐중인 것이 왜 한국의 탓인지 궁금하군요.-_-?


      * 특파원이란.
      대부분의 특파원들은 집에 눌어앉아서 인터넷으로 클릭질을 하면서 자극적인 기사를 보면 그것을 자기식대로 부풀려서 팔아먹기 위한 기사를 씁니다. 그것은 현재 미디어의 기본적인 속성이니 그것을 염두에 두고 기사를 보셨으면 합니다.(물론 그렇지 않은. 정말 어떻게하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지라고 생각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 반중감정 vs 듣보잡.
      현재 세계의 반중감정은 분명히 강력합니다. 언급하신 독일과 알제리뿐만이 아니라, 두바이에서도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계 흑사회들의 침투로 인하여 문제가 된 나라도 여럿 있습니다. 이것은 민족분쟁이라기 보다는 이익의 충돌로 벌어지는 일로 분석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실제로 일본이 한창 잘나갈때에는 반일정서도 막강했습니다. 그런 예로 보아서는 이런 것들은 이익의 충돌의 면에서 보는 것이 더 정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에 비하여 한국은 요즘 인터넷 말로 듣보잡입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도 코리아브랜드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입니다. 한국의 진출을 삐걱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인간의 사회에서 이익때문에 벌어지는 충돌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런 충돌조차 일어나지 않거나 미세한 한국이 오히려 더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저로서는 신임이 안되지만, 그러하더라도 코리아 브랜드가 제대로 세워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타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lacamo192 BlogIcon flacamo192 2009.08.25 14:58

    궤변으로 분위기 흐리는 자들은 배척하고 흔적을 지우세요.
    다른 선의의 방문자들까지 피해 입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08.25 17:21 신고

      머....서로 다른 시각을 접할 수 있다는 나름 이상적인 대답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하;;;;;;; 좀 더 발전적인 혹은 논리나 증거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덧글이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은 한답니다^^:::

    • 라온 2009.11.01 18:16

      저도 바로바로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궤변론자들은 어디나 있지요... 그것이 기본적인 '예의'가 바탕으로 되어있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는 자세가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갈릴레이가 그 당시에는 '궤변론자'일지는 모르지만 현시대에서는 '궤변론자'가 아니잖아요?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는 궤변론자님들이라면 토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또한 표현의 자유 그러면서 막상 이야기 하면 하지말라 지워라! 라는건 민주주의의 사상과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자유는 있는 것이잖아요 ㅎㅎ


      p.s 그렇다고 궤변론자 모두가 갈릴레이와 같다는 것은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냥 예가 갈릴레이가 생각나서 적어본것 뿐이에요 냐하;;;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11.01 19:43 신고

      갈릴레이는 논리와 증거가 있었지요. 문제는 궤변론자는 논리와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도 다른 생각의 충돌이니 저로서는 그냥 넘어가기는 하지만 분명히 문제가 있고, 선의의 방문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면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표현의 자유를 높게 보기에 지우지 않는 것 뿐입니다.^^:::

  12. 미친소리 2009.11.19 19:08

    양키 미쿡을 변호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ㅍㅅㅅㅅ.. 중궈를 그렇게 평간하다면...., 말 그대로 새로운 '민족' '국가'를 만들어 가는 중궈의 존재는 들어 맞는데..., 과연 그 결과는..., 솔직히 미쿡도 구린 구석이 많고..., LA흑인 폭동부터 사회 모순등이 쌓인 국가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선은 있고.., 여론이라는 것을 '시늉'으로라도 받아들이고..,

    금권선거의 냄새를 풍긴다고 해도 그나마 선거를 치르지만.., 중궈라는 나라는

    그야말로 일당독재국가로서 그런 말을 형편일지...., 미쿡이라나는 나라도 구린 것은 사실이지만...., 만약 미쿡의 위치에 중궈가 올라선다면.., 생각만 해도 서늘한.....,


    일당독재의 국가로서 경제개발이라는 구호아래..., 수많은 요구들을 묵살하지만.., 언젠가는 그 눈을 돌려야 할 때에 택할 방법은 과연 무엇일지...,

    더구나 새로운 이념아래.., 새로운 '민족'을 만들어 간다지만..., 50여개가 넘는 소수 민족은 90%가 넘는 한족의 '조미료'수준에 불과하고..,

    결국 한족 팽창주의에 티베트라든지, 위구르의 반발이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

    더구나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남아선호가 심한 농촌에서의 여아살해로 인한 남초 현상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

    이러한 것을 해결한 방법으로 중국공산당이 행할 방법은....,

    이미 중궈가 동북공정 등과 서북공정으로 이미 타겟에 넣은 것은 몽고부터 한국에서 베트남까지 노리는 상태..., 말은 안하지만..., 일본도 사정권에 넣겠다는....,


    미국의 제국주의를 말하지만... 과연 중궈가 미국의 힘을 가졌을 때...., 현재 미쿡 정도에서 과연 스탑할 것인지.....,


    그리고 동북아 FTA까지는 이해하겠는데... EU같은 정치적 통합체같은(이해 하기로는...)동북아공동체를 말하는데..., 과연 그것이 가능할 것인지....


    EU라는 것은 그만큼 유럽이 산업혁명 이래로 상당한 부의 축적과 교육수준 등으로 어떠한 국민적인 수준이 '레벨'에 있기도 하지만... 프랑스, 영국, 독일 등..., 고만고만한 실력들이 뭉쳤기 때문에 가능한 것은 아닐지....,


    13억인구(그것도 중궈 당국의 '발표'라는 것에 의지한)의 90%가 넘는 한족의 인구수와 일본과 몽고, 한국과 북한까지 합친다고 해도.. 어떠한 형태의 정치적 협력체가 가능할 것인지..,

    그것은 그야말로 중궈의 입 속으로 머리를 넣겠다는 생각인데.....,


    EU에서도 만약 독일이나 프랑스 혹은 영국의 이러한 힘의 트라이앵글이 없거나 혹은 한쪽의 비대한 힘의 '시이소오'가 한쪽으로 간다면.. 과연 현재 같은 형태의 EU가 탄생할 것인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라는...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9.11.19 23:09 신고

      글을 쓰는 방법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님의 글이 난잡해지며 비논리적으로 비추어지기때문에, 말줄임표는 되도록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님의 주장에 대한 반론은 이미 다른 글에서 충분히 했습니다. 중국의 불안한 점은 오히려 한국과 일본에는 기회이며, 바로 그렇기에 동북아연합체가 구성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중국이 미국의 위치로 올라가기는 힘드며 어디까지나 힘의 균형자로서 EU와 미국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 외의 사항은 반론할 가치가 없거나 제대로 논지를 정리하지 않으셨다고 보이기에 다시 보충정리해서 덧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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