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다른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한국"을 이쁘게 포장하고 보호해 줄 수 있을까로 고민했습니다. 그만큼 (막말로) 쪽팔리는 일입니다. 보다마나 터져나올 말들을 대비해서 한마디만 하면, 이 일을 가지고 중국에 있는 한국유학생이 모두가 이렇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5월 19일은 한국에서는 성인의 날이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성인식의 분위기는 "술 먹고 죽기"로 요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5월 19일은 중국에서 지정한 사천지진 전국민 애도일이었다는 것입니다. 중국 전체에서는 이 기간동안 오락행위를 금지했고, 오락행위중에서 당연히 술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런 과도한 정부의 관여가 좋고 나쁘고를 논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성인의 날과 사천지진애도가 충돌을 했습니다.



1) 묵념하는 옆을 웃고 떠들고 지나는 한국 유학생.
현재 저는 중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다니는 학교의 BBS는 한국인을 성토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한국에서 있었던 중국인의 한국인 폭행사건이 와전되어도, 그 외에 다른 일이 있어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었습니다. 나름 중국에서 엘리트라는 녀석들이 있는 학교입니다. 그런데 왜??

19일 오후 2시 28분부터 3분간 전국민의 사천지진피해자를 위한 묵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학교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중국 학생들이 모여서 묵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서 큰 소리로 웃으면서 지나가는 한국 학생들이 해당 사건의 시발점이 됩니다.

한국인이 왜 중국인의 애도 묵념에 참가해야하냐고요? 참가 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조용히 묵념하는 곳을 큰 소리로 떠들고 웃으며 지나가는 것은 대체 어디의 예의일까요?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두명도 아니고 몇 백명이 단체로 모여서 조용히 묵념하는 모습에서 아무것도 못 느낄 정도입니까? 그 정도로 눈치가 없는 것입니까?

그런 사람은 소수이라고요? 네 소수 맞습니다. 그리고 중국시위대중에서 정작 한국인을 때린 사람은 소수입니다. 사실 이번 일로 유학생 성금 모금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나 했던 와중에 이런 사건이 터지는군요. 그 소수분. 감사합니다. (유학생 성금 모금에 대한 사항은 조만간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2) 우다코우에서의 난장판.
우다코우는 중국 베이징에 있는 두 한국인 집단 거주지중에 한군데 입니다. 다른 한쪽인 왕징이 주재원들이 주로 머무는 것에 반하여, 주위에 대학교가 밀집된 우다코우는 학생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인식날에 열심히 죽도록 술을 마시고 거리에서 떠들다가, 그것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하는 중국인과 패싸움이 날뻔 하다가, 공안이 출동하자 "날랐다고"합니다.

성인식인데 즐기지 못하냐고요?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술집에서 혹은 기숙사에서 조용히 즐길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아는 동생중에서도 이번 성인식을 치루는 사람이 좀 있었습니다. 그들도 상당히 많은 술을 먹었지만 술집 안에서 떠들고 놀았습니다.

왜 술집 안에서 조용히 먹어야되나고요?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한국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이라는 타국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의 행동 하나하나가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땅에 와 있습니다. 당연히 스스로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가집 옆에서 북치고 장구치면서 노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의라는 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인간 대 인간으로 기본적으로 지켜야 될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한마디만.....
이 글을 올리면 몇몇 사람들은 저에게 왜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내용을 올리냐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전 숨기면 해결될 문제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잘못을 스스로 인정할 때에야 비로서 발전이 있다고 믿습니다.



추가 :

일단 많은 의견을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 공부로 시간이 많이 않아서 죄송하게도 하나하나 답글은 달아드릴 수 없지만, 여러분이 달아주신 하나하나의 덧글을 다 보았습니다. 많은 생각이 머리 속에서 움직이는군요.


이 글에 반대하시는 분의 대부분의 논지는 "중국도 그랬는데, 우리가 그러는게 어때서?"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더욱이 그런 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대부분은 "위대한 대한민국"을 말씀하시더군요. 그 분들의 입장에 서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생각입니다. 정말 강력한 한국을 꿈꾸신다면 누구보다 더 스스로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상대에게는 관용을 배푸는 "대국"의 풍모를 보여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군요. 단지 상대방을 억누르는 것이 대국이고, 조금만 상대에게 잘해주면 소국이며 패배주의라는 발상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가던행인 님이 남기신 백범 김구 선생님의 글을 보고 진정한 민족주의가 무엇인지, 애국주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내가 원하는 우리 민족의 사업은 결코 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경제력으로 지배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직 사랑의 문화, 평화의 문화로 우리 스스로 잘 살고 인류 전체가 의좋게, 즐겁게 살도록 하는 일을 하자는 것이다. 어느 민족도 일찍이 그러한 일을 한 이가 없었으니 그것은 공상이라고 하지 말라. 일찍이 아무도 한 자가 없기에 우리가 하자는 것이다. 이 큰 일은 하늘이 우리를 위하여 남겨 놓으신 것임을 깨달을 때에, 우리 민족은 비로소 제 길을 찾고 제 일을 알아본 것이다. 나는 우리 나라의 청년 남녀가 모두 과거의 조그맣고 좁다란 생각을 버리고, 우리 민족의 큰 사명에 눈을 떠서, 제 마음을 닦고 제 힘을 기르기로 낙을 삼기를 바란다. 젊은 사람들이 모두 이 정신을 가지고 이 방향으로 힘을 쓸진댄 삼십 년이 못하여 우리 민족은 괄목상대하게 될 것을 나는 확신하는 바이다." - 백범일지 중...

 

제가 이 블로그을 운영하는 첫번째 이유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생각을 담은 소박한 일기장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제목도 "중얼중얼"이라고 정한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의 목적이 있다면, 제가 경험하고 제가 느끼는 것을 전달시켜드리고 싶다는 소망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달하고 싶은 것은 한국의 위대함이 아닌 한국의 문제점입니다. 위대함은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말씀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떠한 것도 사람이 만든 이상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고, 한국에도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점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고치면 보다 좋은 나라가 될 것이라는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글의 내용이 한국의 문제점을 밝히는 내용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런 글을 보시고 한번쯤 한국과 자신을 되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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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유중국 만세다. 중공 꺼져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공넘들한테 그만 설설 기자.
    알아서 충견노릇하려고 하냐?
    중공놈들이 우리나라 통일 그냥 보고 있을 것 같냐?
    북한 붕괴되면 중공군이 바로 밀고 들어와서 우리는 북한땅 밟아보지도 못하고 뺏긴다.
    중공놈들 견제해야 한다.

    이 글 쓴 놈도 보면 알겠지만, 얼마나 오만함으로 가득차 있냐?
    배웠다는 중공놈들이 다 이럴 것을 생각하니 소름이 끼친다.

    왜 한국된장녀들이 중공남자들 냄새난다고 안 만나주디?
    왜 그렇게 한국을 혐오하는데?

    2008.05.23 21:16
  3. 중국인 좀 죽었다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이 단식이라도 해야 하냐?
    미친... 그 웃은 한국학생들이 묵념하는 중국인들 보고 웃었다는 증거있냐?

    중국에서 한국유학생들이 술 먹은 게 죄냐?
    술 먹으면서 중국지진 잘 났다고 떠들어댔냐?
    미친...

    니네 이름이 중국이지. 절대 니네가 세상의 중심은 아니다. 착각하지만. 중꿔들아.

    2008.05.23 21:21
  4. 티벳사람이 이 글 보면 무슨 생각 들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겠군.

    쪽수 믿고 그냥 뭐든 밀어붙이는 중국. 이제 경제 발전 좀 한다고 더욱 오만해졌는데...
    지진 + 해일 + 화산 3종세트가 중국땅을 휩쓸거다. 기대해라.
    다시 거지나라로 바뀌는 거다.

    2008.05.23 21:23
  5. 이 글 쓴 사람의 글들을 보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글 쓴이가 불쌍해 진다.
    중국인이 되기 보다 먼저 인간이 되라고 말해 주고 싶다.
    어떻게 열등감으로 똘똘 뭉쳤냐.
    중국인 + 열등감 + 근거없는 우월감 = 개막장/

    대만과 몽골과 힘을 합쳐 중국 땅 한 번 더 유린해 줘야 하는데..

    자.. 또 슬슬 타민족의 지배를 받을 때가 왔잖아? 중국애들 주특기 아닌가 그게.
    타민족에 밟혀서 본토 내주기..ㅋㅋ 그러면서 한족이라는 정체불명의 우월감으로 버텨오고...
    ㅉㅉ

    2008.05.23 21:31
  6. 한국사람 노예근성알아줘야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공넘들이 지들 잘못한것 인정하는것 본 유학생 있으면 나와봐라...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자아비판대에 올라선 한국인들 노예민족의 씨가 대대손손 유전자에 박혀있는거다.해외만방에 나는 병신민족이다 하고 자랑하는거다
    1등국민 중화민족은 잘못을 인정안해도 되고 4등국민 한국인은 그러면서 중공인들 발가락이나 핣고 살아야하는가? 그냥 죽을짓한 한국유학생들 때려죽여라 하고 한국국민이름으로 중공신문에 내라.알아서 기는게 노예국민들의 올바른 행동아닌가? 옛날 조상들처럼 여자들도 갖다 바치고 해야 후련한가? 이 한국인들아.....

    2008.05.23 21:38
    • 노예근성,.  수정/삭제

      있는 놈들이 지 재산 지키려고 노예근성 더 발휘하죠.
      웃긴 건 지들은 개노릇 안 하고, 엄한 국민만 개노릇 시킨다는 것.
      이래서 대가리를 잘 뽑아야 하는데...
      저번 정부에서는 북한에 조공했으니
      이번 정부에서는 미국, 일본, 중국에 조공 모드네.

      2008.05.23 21:19
  7. 중국은 몽골땅 아닌가? .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몽고땅이었잖아.... 지들은 옛날에 지배한적이 있다고 고구려도 지들땅이라고 한다며? 참 일본도 중국 아주 아작을 낸적이있었는데 중국은 몽고와 일본땅 아닌가 ? 중국넘들 사고방식대로 면말이야.....
    한국인이야 그런 사고 방식을 안가지고 있으니까 .. 참 지들 맘대로 이로운데로 생각하는 깡패근성이 한족의정신인가 묻고싶다. 현재가 중요하지 과거가 중요한가? 문명의 시작은 아프리카니 아프리카 민족이 지구의 중심인가? 정신차려라

    2008.05.23 21:43
  8. 1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008.05.23 22:23
  9. 홍익인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벌~~ 요거 요데로 중국사이트에 올려야겠군~~ 밤새 조빠지게 해야 할텐데.....

    2008.05.23 22:27
  10. 올려라 쓰벌 짱개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이 겁낼것같으냐? 깡패 짱개넘아.

    2008.05.23 22:31
  11. 홍익인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이라는건 상대방이 들으라고 하는것이니라... 존나 씨부려놓고 반한감정이 머 어쩌고 어째서 퍼다나른사람 머라하는건 차이나에선 위군자라고 하지... 똑같이 중국사이트 댓글도 퍼다날러주마...........아주 마니 평등하게...

    2008.05.23 22:39
  12. 홍익인간은 한국인이나 쓰는거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인 자처하는 조선족외국인이나 중공인이 쓰는게 아닙니다.
    그냥 중화인이라 하세요
    듣기 안 좋습니다.

    2008.05.23 22:56
  13. 미얀마 사람들을 도웁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안되는 인구에 13만명 죽은 미얀마를 도웁시다.
    13억에 10만도 안죽은 중국보다 미얀마 사람들이 더 불쌍합니다.


    정말 빗장 푸나"...구호단체 환영-의구심 교차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미얀마 군사정부가 사이클론 '나르기스'의 이재민 구호를 위한 모든 해외인력을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이날 오전 항공편으로 미얀마의 옛 수도 양곤에서 북쪽으로 400㎞ 떨어진 신행정수도 네이피도로 이동, 군정 지도부인 '국가평화개발평의회'(SPDC)의 의장을 맡고 있는 탄 슈웨 장군을 2시간 동안 면담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반 총장은 "그(탄 슈웨)가 모든 구호인력을 국적에 관계없이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으며, 이번 합의가 경색된 이재민 구호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반 총장은 "그(탄 슈웨)가 구호인력을 되도록 빨리 받아들여 빠른 시간 내에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이 전달되도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역설했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이어 "탄 슈웨 장군과 좋은 만남을 가졌으며 특히 해외 구호인력 문제에 대해 그는 매우 유연한 자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탄 슈웨 장군은 또 양곤 공항을 국제사회 구호품을 이재민에게 나눠줄 허브공항으로 이용해도 좋다는 합의를 했다고 반 총장은 덧붙였다.

    태국 방콕 등지에서 미얀마 군정의 입국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국제국호 기구와 단체들은 이 소식을 일제히 환영하면서도 "정말 군정이 빗장을 풀 지"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보였다.

    국제구호단체로 일부가 미얀마에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월드 비전'의 제임스 이스트 대변인은 반 총장과 탄 슈웨 장군의 합의 소식에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면서 "이번 합의가 실질적 의미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적십자연맹과 적신월사의 존 스패로우 대변인도 "누가 미얀마에 들어갈 수 있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등 이번 합의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얀마 군정은 나르기스로 인해 7만7천738명이 숨지고 5만5천917명이 실종돼 희생자 수가 모두 13만3천655명이며 부상자 수는 1만9천359명이라고 밝혔다.

    반면 유엔 등 국제기구와 구호단체는 이보다 희생자 수가 훨씬 많아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이재민은 250만명에 달하고 이중 75%는 구호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체제붕괴를 우려해 국제사회에서 고립을 자청해온 미얀마 군정은 국내외 압력에도 불구하고 나르기스가 강타한 지 20일이 지나도록 해외구호인력에 대한 문호를 전면적으로 개방하지 않았다.

    미얀마 외무부는 지난 9일자 국영신문에 낸 성명을 통해 "외국의 수색구조팀과 언론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며 "의약품과 식량, 의복, 발전기, 천막 등 구호 물품이나 현금만 받겠다"고 밝혔다.

    군정은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외국의 구호요원은 제한적으로 입국을 허용하고 있으며 입국자들도 양곤 지역을 벗어나지 않도록 통제해왔다.

    2008.05.23 22:57
  14. wow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준 낮은 한국사람들이 중국에 가는거나...
    수준 낮은 중국사람들이 한국에 가는거나...

    그냥 남의 홈그라운드에서는 조심조심 사는 게 상책!

    2008.05.23 23:21
  15. wow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준 낮은 한국사람들이 중국에 가는거나...
    수준 낮은 중국사람들이 한국에 가는거나...

    그냥 남의 홈그라운드에서는 조심조심 사는 게 상책!

    2008.05.23 23:21
  16. wow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준 낮은 한국사람들이 중국에 가는거나...
    수준 낮은 중국사람들이 한국에 가는거나...

    그냥 남의 홈그라운드에서는 조심조심 사는 게 상책!

    2008.05.23 23:21
  17. wow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준 낮은 한국사람들이 중국에 가는거나...
    수준 낮은 중국사람들이 한국에 가는거나...

    그냥 남의 홈그라운드에서는 조심조심 사는 게 상책!

    2008.05.23 23:21
  18. 이게 메인에 뜰때부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러들의 장난질이 시작되고, 그들의 놀이터가 될줄 알았다.

    염장지르고, 이상한 논리로 상대방 어이없게 만들기
    게시판의 취지나 목적은 어디가고 완전히 엉망진창이다.
    주인장도 손 놓은것 같다.
    결국 조회수 올라가면 daum 은 늘 이런식으로 광고수익을 챙기지

    2008.05.24 01:45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5.24 05:07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수정/삭제

      여기까지 적으신 모든 덧글을 보았습니다.




















      ---------------------------------------------
      리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죄송하게도 일일이 답변을 해드리지 못하겠군요.
      대신 본문에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8.05.24 05:39
  20. 죽 읽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2ch에서 출동했나? 상당히 막가는 글이 많네


    번역기 보급되면서 한글로 올리는 2ch애들이 늘어가니

    2008.05.24 09:07
  21. 센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아해들은 죽빵을 날려서 기절시켜야 조용해 집니다~~~

    2008.05.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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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IT의 융합을 추구하는 디지털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박학을 추구하는 잡학입니다. 개인적인 문의는 제 메일(ddokbaro@g메일.com)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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