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에 시험에 참가하신 학생 여러분. 그리고 그 학생들의 뒤에서 뼈를 깍는 수고를 하신 부모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사실상 의미가 없는 면접시험만 남았으니 편안하게 쉬시면 될듯 합니다. 단! 비리로 들어오는 인간들은 그냥 지금 당장 나가죽어버려. ^^

 在9月见哦~(9월달에 봐요~)

이번 시험장 앞은 한마디로 부끄러운 한국인들이 너무나 많이 보였다.  이제 시험이 끝난지 일주일. 그 동안 죽어라 술 마시거나, 죽어라 인터넷을 하거나, 다른 학교를 공부를 하거나, 어찌되었든 이미 시험 후유증은 없어졌으리라 생각한다. 이제 칼날을 들어보겠다. 그 부끄러운 한국인들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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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학생회가 학교의 "허가"을 받아 설치한 현수막. 당연히 중국말로 제작되었다. 내용은 "시험 잘보셔요!"


2008년 4월 12일과 13일은 북경대학교 본과 입학시험이 있는 날이다.  예전부터 그러하였지만 학원들이 점차 입시의 필수코스처럼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단지 시험만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분들 중에서는 기본적인 중국어 실력이 안되는데, 시험 기술만으로 입학하시는 분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현실에서 어쩔 수 없는 모습일 것이다.

문제는 그 학원들이 북경대학교 입학시험 현장에서 벌인 어이없고 부끄러운 모습들이다.

** 북경대학 한국 유학생회를 그냥 학생회로 쓴 점 죄송합니다. 평소에 그냥 학생회로 칭하기에 저도 모르게 실수를 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 몇몇 사진은 초상권침해문제로 다시 한번 더 불투명하게 조정했습니다. 대신 사진의 효과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인은 12일 아침 7시 반에 시험 현장으로 나갔다. 그리고 어이없는 모습을 목격하였다. 고려학원의 대형버스가 시험현장 앞의 2차선 도로의 한 부분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이다. 덕분에 시험장 앞은 빠져나가려는 차들과 수험생들의 물결로 정신이 없었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시험장 문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 판을 벌린 청산학원을 위시한 수많은 학원들. 무엇보다 어이가 없었던 것은 "한글로만" 만들어진 수 많은 현수막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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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서 있는 고려학원 버스.그리고 아래쪽에 맘대로 부스를 설치한 청산학원.잘들 하는 꼬.라.지.다.


이것이 무엇이 문제냐고? 한국의 수능시험장 앞에서는 당연히 있는 일이 아니냐고?

1) 부스 설치는 미리 허가를 받아야된다.

북경대학교 안에서 모든 부스는 사전 허락을 받아야만 설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험장 앞에 당당히 붙어있는 "부스를 설치하면 안됩니다"라는 안내문구를 보기만 하여도 이 점은 충분히 알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든 자신들을 홍보하려는 학원들에게 이 점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북경대학교 학생회는 유학생처나 학교 보안관계자들과 아는 사이임에도 매번 행사가 있을 때마다 공문을 보내고 허가를 받는 것이 심심해서 그런 것 같은가? 학교의 규칙을 따르겠다는 의미이다. 여긴 북경대학교이다. 당신들의 학원이 아니다. 여긴 여기의 규칙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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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가? 저 한자로 써있는게 "시험장 앞에서는 부스 설치를 금합니다.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안내문이다. 하지만 그 바로 옆에서 대 놓고 판벌려놓은 청산학원. 물론 그 외에 다른 학원도 다른 쪽에 판벌려놓았다. 잘한다. 잘해.


결국 그 다음날 시험장 입구 앞에 부스 설치를 못하도록 차단되었다. 단지 한국유학생회는 미리 허락을 받았음으로 편안하게 부스를 만들고 학생들에게 물과 초코렛을 나누어주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유학생회가 학교측에 일러바친 것이 아니냐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첫날을 생각해보라. "누가 봐도" 어지럽고 혼잡스러웠던 이유가 어디에 있었을까 스스로 반성해 보아라!


2) 현수막도 허가를 받아야한다.

북경대학교 내에서 현수막도 허가를 받고 걸어야 한다. 물론 학원들이 그딴 허락을 신경 쓸리도 없다. 또한 한국어로 현수막을 만들어서도 안된다. 여긴 중국 학교이다. 조금만 생각해보아도 당연한 일일 것이다. 물론 한국어가 필요할 때에는 허락을 받으면 된다. 물론 이런 허락이 있는 것을 학원이 모르지 않는다. 그냥 일단 걸고 본 것이다.

그리고 북경대 시험을 보는 것이 한국인 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도 있다. 단지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목적이라면 다른 나라 학생들을 위해서 중국어로 현수막을 만드는게 기본 아닐까? 그 점에서 역대 대대로 중국어로 된 응원문구를 제작하는 한국유학생회에 박수을 보낸다.

결국 12일 10시경. 열받은 학교 관계자들에 의하여 모든 현수막이 내려졌다. 그 다음날도 현수막을 걸지 못했다. 그것 가지고 무엇이라고 뒤에서 꿍시렁 거린 학원관계자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쫌!


3) 시험장 앞에 버스를 세워놓다니...

고려학원의 만행은 생각 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무슨 생각으로 좁은 시험장앞의 길에 고려학원의 글자가 당당히 적혀 있는 대형버스를 주차할 생각을 했을까? 나중에 학교 관계자가 차를 뺴라고 요구하자 운전기사를 찾지 못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이나 하고 말이다. 처음부터 그런 곳에 주차할 생각을 한 것 자체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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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빨간 색이 고려학원 버스이다. 2차선 도로인데 그중 하나를 점령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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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차가 막히게 되는거다! 알겠냐 고려학원!!!

결국 12일 8시 40분쯤에서야 해당 차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 한심하다. 고려학원.


4) 시험장 앞에서 난리치는 청산학원. 니들 잘났다.

이제 입장할 시간이 되었다. 그러자 청산학원은 "인간 통로"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응원하려고 했다. 하지만 왜 한필이면 입구 바로 앞의 좁은 곳에서 "그 지랄"을 하느냐는 것이다. 안 그래도 좁은 입구가 양측에 학원들이 벌려놓은 책상들로 더 좁아졌는데, 그곳에 인간 통로를 만들면 청산과 관련 없는 학생들은 어떻게 들어가라는 것인가?

청산이 차지하는 공간을 때문에 더욱 더 복잡해진 것은 알고 있는가? 생각이 있나 없나? 자기 학원생들만 챙기면 끝이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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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는 청산의 부스가 2)번에는 청산이 만든 라인이 4)에는 다른 학원들의 부스가 있었다. 청산 혼자 반을 점령했다. 결국 청산이 아닌 입시생들은 3번의 좁은 통로로 들어가야 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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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보이는 라인 안으로 들어가는 청산. 그리고 남은 좁은 길로 들어가려는 다른 수험생들. 청산아. 이거 보면서 느껴지는거 없느냐?



5) 중국 학생들이 무엇이라고 했는지 아는가?

해당 시험장의 위치는 북경대학교 도서관의 북쪽이자, 본인도 이번학기에 수업이 2개나 있는 건물이다. 한마디로 수 많은 중국 학생들도 자주 지나다니는 그런 곳이다. 본인의 아는 녀석들도 지나갔다. 이게 먼 "난리"라고 하더라. 북경대학교 학생이면 나중에 중국의 핵심 요직들에 들어갈 녀석들이 쌓여있는 곳이다. 그런 사람들이 이런 "난리"를 보면서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 것 같은가? 참 좋게도 생각하겠다.




학원들. 정신 차려라. 당신들이 이미 유학생처의 선생님들과 모종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람들 모두 알고 있다. 어떤 관계자는 본인에게 "이런글 계속 적다가는" 학교 짤릴 수도 있다고 경고까지 해주셨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런 모종의 관계를 믿고 막나가겠다는 것인가? 아니 그럴 수록 자중해야되는 것 아닌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학원의 순기능을 부정하고 있는게 아니다. 하지만! 비리를 중계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 학원들이 이제는 대놓고 한국 망신을 시키니 조용히 있기 힘들어서 이렇게 중얼거려 본다. 정신 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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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온갖 허가를 다 받았은 한국유학생회임에도 학원에 밀려 쫒겨난 불우한 것들. 다음날에는 경비원들이 학원을 제지하였고, 덕분에 허가를 받은 한국유학생회는 편안하게 학생들에게 음료수와 간식을 나누어주었답니다.




 

짦게 추가 : 청산과 고려만을 죽도록 씹은 거 같다. 물론 그 외에 학원들도 잘한거 없다. 하지만 이 두 학원이 씹힐짓을 워낙 강렬하게 해서 다른 학원은 언급하지 않았다. 비젼교회와 학원로교회분들. 특별한 홍보 목적보다는 수험생들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강해서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다음부터는 허가를 받고 하셨으면 좋을듯 싶다.

왜 이제서야 이 글을 올리냐는 분. 만일에 학원에 다니는 수험생이 이 글을 보고 컨디션이 조금이라도 흔들릴까봐 지금에 올리는 것이다.


추가 : 죄송합니다. 가끔 테터가 오작동을 할때가 있는데, 덧글 금지을 해놨군요.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지금은 마음대로 덧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홍보 한마당!
북경대학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카페는 북경대학교 재학생들에 의하여 자발적으로 만들어졌고, 어떤 학원이나 유학원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이나 한국에서 북경대에 대한 정보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 될듯 합니다.

http://cafe.daum.net/pekinguniversity


추가 : 한 분이 덧글로 명예훼손의 문제가 없지 않으냐고 하셔서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한국은 "사실"을 말해도 명예훼손이 성립하는 반면 중국은 "사실"을 말할 경우 명예홰손이 성립되지 않는군요. 중국 언론의 자유를 지적하던 저로서는 조금 부끄러운 결론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국의 명예훼손법은 이렇다. 에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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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8.04.21 14:57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수정/삭제

      왜 비밀덧글로 "."만 찍어놓으셨는지요?

      2008.04.21 17:15
    • 무개념  수정/삭제

      글쓴이님..
      자기를 많이 알리기 위해 이런 글을 올리렸나요?
      님은 남들에게 같이 호응 얻고자 이런글 올리셨나봐요.. 전 제 견해를 다만 댓글로 표현한거입니다.
      관심받길 원하시면,,
      다른데에서 더 좋은 관심 받으시는게 좋을듯한데요..
      이런글 또한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은체
      자기 위주로만 해석하고,, 이해하고 합리화 하려고만
      하는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잘 모르면서,,
      그러면서,, 님도 상대방 학원에 대한 모함만
      하신다면, 일방적인 견해와 생각밖에 없다고 봅니다..
      좋은 점이 없으시다고 보는 견해도 글쓴이님 생각이구요
      다른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을 수도 있구요,,
      전 제가 글을 단거에 대해서 남들의 동조를 얻거나
      동의를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글쓴님이 이렇게 표현하시는 이유는..
      이글을 많이 쓰시면서,, 적지 않은 정신적인 패해가 있으신게 아닐까하네요,,아쉽습니다..
      그 비상한 지식으로 다른걸 하셨으면 합니다.
      난독증? 아무리 인터넷상으로 글을 올리고
      얘기한다 쳐도,,이기적인 자기 고집만 써서 올리는것 같습니다.

      2008.04.21 18:37
    • 무개념  수정/삭제

      학원의 장점은 보이지 않는다,,,
      그건 님의 생각이구요,,
      다들 그렇게 생각할까요?
      또,, 이미 하나로 단정을 지으고 생각하시고
      글들을 답변하시는데,, 어떻게 긍정적인 사고와
      여론이 생기겠습니까?
      이기적인 자기 합리와와 개인적인 사고방식을..
      인터넷으로,, 자기를 표현하고 싶으신가봐요..
      님이,, 학교내에서 무엇을 하시든,,
      그 어떤 동호회에서 활동을 하던,,
      그건 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저 또한,, 제 의견을 윗글에서 쓴거지만,,
      심하게 쓴점,, 죄송합니다..
      인격적인 모독을 줄려고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꾸짖실라고하면,,
      원인.그리고 결과
      좋은결과는 격려해주고 박수쳐주고,,
      나쁜결과는 이렇게 호되게 쓰시면서 반성하게끔
      해주시면 되지만,, 제가 보긴엔..
      이미 님은 학원을 안 좋은 관점으로만 보고
      글을 써올리셨습니다.
      또한 학원들을 비방 하셨을라면,,
      타겟을 모든 학원으로 실명화하면서 거론하시죠,,
      굳이 딱 두 학원과 한 학원은 이니셜화 시키셨는데,,
      이니셜화 시킨거에 대한 내용도 근거 없는 내용으로
      쓰다가,, 확실하지 않은 점에 그렇게 올리신거
      아니에요? 모든 학원을 거론화하면서 하셨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합리화는 되었을 듯 합니다.
      또,, 계산적인 느낌도 듭니다...
      당일날,, 학원들이 그렇게 모여서 저렇게 할지,,
      어떻게 아시고,, 사진을 준비하셔,,
      미리 준비한 사람처럼,, 올리셨는지요?
      그것도 참,,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글쓴이님한테,, 직접으로 간접적으로 피해를
      준게 뭐 일까도 궁금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쓰셨는지도 궁금합니다.

      2008.04.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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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욕심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별로 저 자신을 알릴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알리려고 노력한것이 있다면 해당 사건입니다. 위의 리플에서 이야기하였지만, 블로그를 오래동안 하고 있고, 다음 베스트 정도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올라가봤습니다. 그런것에 욕심 없습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 블로그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전 저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기 위해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이기적이인 자기 합리화와 개인적인 사고방식이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인 사고방식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기적인 자리 합리화라고 한 부분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대체 무슨 근거로 이기적인 자리 합리화라는 말을 하시는지요? 아무런 근거 없이 이렇게 상대방을 비방하시는 것은 상당히 나쁜 토론 방식입니다.


      2) 제가 학원을 모함한다고요?
      제가 모함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쓴 내용 중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습니까? 분명히 부스 설치하지 말라는 포스터 바로 옆에서 부스를 설치 했습니다. 분명히 현수막 달면 안되는데 달았습니다. 상식적으로 2차선 도로의 한 차선에 주차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는 행위입니다.

      "모함"이라는 단어를 잘 생각하고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런 근거 없이 말을 하는 것이 "모함"이고, 제가 한 것은 엄연히 발생한 "사실"을 적은 것입니다.


      3) 결국 학원의 장점은 이야기 안하셨습니다.
      전 분명히 당일 수험장에서 학원의 장점이 무엇이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보았지만, 님은 "저의 생각일 뿐이고 남들은 다르게 생각한다"면서 은근슬쩍 넘어가셨습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북경대학교 입학시험장에서 학원의 장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물쩡 넘어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4) 마치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시는군요.
      당일날 전 북경대학교 한국학생회가 준비생을 위해서 준비한 일에 대한 사진을 찍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나갔다가 어이없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올리는 것입니다.

      또한 학원이 잘못했기에 잘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학원에게 제가 피해를 받은 것이 있다면, 비리로 북대에 들어가게 해주어서 님이 걱정하시는 북대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는 일부 학원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아니라고 해보셨으면 좋겠군요.

      학원에 대한 언급은 청산과 고려가 분명히 심했기에 그렇습니다. 그 외의 학원들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적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급한 학원은 위의 두 학원 뿐입니다. 이니셜로 언급한 것은 없는데 대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청산이나 고려 학원의 관계자나 출신 북대인같습니다. 그렇게 청산과 고려만 적은 것이 억울하시다면 다른 학원 목록을 직접 올리시면 되지 않습니까? 전 님의 덧글을 막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대체 왜 원래 본문의 의도를 억지로 죽이고 계속 부차적인 문제를 거론하시는지 알수가 없군요.




      이 글의 핵심은 학원의 수험장에서의 행위는 분명히 "문제"가 있으며 전 그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 한 것입니다. 이 점을 벗어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가 다른 학원의 사주를 받았느니,학원에 불구대천의 원한을 가지고 있던니라고 계속 언급하시는데 그렇더라도 위의 문제가 변하지 않습니다. 논제를 흐리지 마십시오.

      2008.04.21 19:29
    • 지켜보다  수정/삭제

      참.. 내 인터넷하다 악플러와 난독증 보다
      더 악랄한 유형의 댓글을 보기는 첨이라 이렇게 글을 남긴다.


      1. 자신의 글에 논점은 없으면서 상대방을 실컷 비꼬고 은근슬쩍 약올리며 교묘한 인신공격을 섞어서 질문은 하면서 자기 생각은 말하기 싫고 상대방 질문에 답하기도 싫으며 전에 물었던 자신의 질문에 대한 상대방의 답변은 그냥 못 본척 한다?

      -- 무개념아. 네가 무개념이라 생각이 없는 것이겠다만.. 무개념이라고 다 저렇게 하면 안돼. 저건 오직 대한민국의 단 한 명!! 명박이만 할 수 있는거라고.. 너가 명박이야?

      2. 분명 본글에 달린 댓글을 봐서 본글에서 부족한 점들에 대한 바로님의 입장을 보았을 것임에도, 전혀 못 본척하고 위에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점들을 이것저것 섞어서 더욱 악랄하게 인격비방을 한다.

      -- 무개념아. 난 당신이 첨에 본글만 보고 다른 댓글들은 보지 않아서 저렇게 쓴 줄 알았어. 그런데 본 글에서는 청산과 고려라는 학원 실명을 썼지 이니셜은 쓰지 않았거든.. 그럼 어디서 이니셜이 나왔냐? "한국학원들 어디까지 가나 "님과 "정말 해야할"님 이 두 분의 댓글에서 M이라는 학원 이니셜이 나왔지. 하하하..
      이것을 아주 교묘하게 섞어서 마치 바로님이 청산과 고려를 주 타켓으로 삼아 모함을 하다가 논리나 증거가 부족하니까 슬쩍 M이라는 이니셜을 써서 다른 학원을 집어 넣은거 같이 말하여 순식간에 글쓴이를 파렴치한 사람으로 떨어뜨리는 저 현란한 글솜씨. 대단해 아주?

      3.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고 밥맛인 글쓰기 스타일이다.

      -- 무개념아. 사람을 무슨 세 살 어린애로 아는거야? 병주고 약주고 , 일단 사과하고 뺨 한 대 치고, 뺨 한대 치고 사과하고.. 참.. 뭐니?
      심하게 쓴 점 죄송하고 인격적 모독을 줄려고 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말해놓고 밑에서 바로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라고 비꼬는건 어떻게 이해를 해야해? 그리고 네가 난독증이라 글의 의도를 이해 못 하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사실관계까지 비틀고 왜곡하여 너가 글쓴이를 인신공격하기 좋게 바꾸면 어떡하니? 다시 한 번 묻늗데..
      너가 명박이냐고? 응?


      정리를 해보면 사실 별거 없다.
      악플러와 난독증의 증세를 한꺼번에 가진 어느 분이 인터넷 찌질이인 악플러&난독증 애들과 같은 취급 받기는 싫은데다 북대 나와서 간만에 목에 힘주고 답글을 쓴 것이다. 입으로는 거창한 팩트와 객관적인 관점을 이야기 하면서 말이다.

      참... 그래도 자기 블로그 방문해서 답글 달아줬다고
      조중동 논설과 쌍벽을 이루는 저열한 이런 글에 답해주는
      블로그 주인장이 안쓰럽다.

      -- 무개념에게.
      1. 나도 같은 북대 나온 사람으로 당신을 보니 정말 안습이다.
      2. 조중동에서 당신과 같은 인재를 환영해. 특채감이야.
      특채신청 할 때 이 포스팅에서 보여준 당신의 멋진 활약상을
      프린트해가는 것 잊지 말도록.
      3. 인신공격은 이렇게 대놓고 하는거야. 알았어?
      까고 싶으면 그냥 그대로 까면 돼.악플러인 너의 본성을 숨기지마. 있는 척 한답시고 기본적인 소양도 없으면서 글쓰지 말라 이말이야.
      4. 뭔가 느낀게 있으면 제대로 바로님 글에 "비판"을 해봐.

      2008.04.22 03:50
  3. 상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인섭씨! 중견간부맞나요 그렇게 사람보는 눈이 없습니까? 칭화대 이과간학생들은 수학물리영어화학 60점이상이되어야만이 합격합니다 합격한그아이들하고 실력겨뤄보신다면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북경대학생들도 잘하는학생들 엄청많습니다 물론들어갈때보다 졸업하기힘들다고하니까 끝까지 지켜보시고 졸업한학생들 실력이어떤지 안목을넓히시기바랍니다 김인섭씨는 사람보는 눈이없는것같네요 수료증받은학생들만 만나보셨습니까? 하긴 졸업한학생들이 당신같은사람만나주지도않지요..아직까지는 졸업한학생수가 얼마되지않거든요 그래서 대기업으로 모두다갔으니까요..열심히공부한아이들 사기떨어지는소리그만하고 입다물고 계시죠?

    2008.04.21 16:45
  4. 상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인섭씨가 글쓴 내용을 보니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김인섭씨는 본질의내용도파악못한채 학생들 까내리는말만썼군요 김인섭씨가 도리어 전문대도 못나온사람같이느껴지네요 중견간부? 그회사 망하면 당신을 중견간부로쓴댓가일껍니다 우리아이 북경대시험치루려다가 수학물리영어화학이 자신있어서 칭화대시험보고 합격했습니다 지금옆에있다면 한방날려버리고싶군요..지금도 밤12시까지 도서관에서 코피흘리며 공부하고있는데 이아이가 이글을읽었다면 얼마나화가나겠습니까?..김인섭씨가뭔데 전문대운운합니까? 이메일이나 주소남겨주세요 김인섭씨하고 실력겨뤄볼수있도록주선해드릴테니까요? 아니 직접만나봐야겠습니다..우리아이들실력없는지 검증해보고 하는말입니까? 게시판지기님이신 바로바로님 이분하고 꼭 연락되게해주세요

    2008.04.21 16:54
  5. 상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인섭씨글 자꾸읽어볼수록 화가나네요 아이들실력 직접검증도해보지 않은체 막말해대는 저사람 진짜패고싶네.. 당신회사 안뽑으면 그만이지? 건방떨구있어..북경대 칭화대시험문제지 한번풀어보고하는말이야? 바로바로님! 저사람 전화번호알려줘요 그렇지않음 저사람 검증도해보지않고 막말했으니까 저 고발할겁니다 칭화대 북경대아이들을 대표해서..제가 총대매겠습니다

    2008.04.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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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연락할 방법이 없군요. 제 블로그에는 익명으로 글을 등록하기에 김인섭님이 특별히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으시면 저도 방법이 없습니다.

      저런 생각을 가진 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저희들이 해야되는 일은 저런분을 상대하는 것보다, 아무도 무슨 소리 못하게 스스로 실력을 키워서 직접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유학은 아직 채 2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저런 인식이 변하리라 확신하고 열심히 공부하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8.04.21 17:14
  6. 상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제 생각났어요 바로님! 저희집아이가 북경대목표로공부할때 북경대카페에들어가 많은상담을 받았던기억이나네요 아이가 중국고등학교본과반에들어가서 공부할때만해도 북경대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중국어실력이조금부족한듯해서 그아이가자신있어하는 이과공부를해서 칭화대에 들어갔습니다 아무정보도모르고 아이를북경에보내놓고났을때 희생정신으로 우리아이뿐만아니라 많은유학간아이들과 부모님들의 고민을다들어주었고 정보를물심양면으로 제공해주셨던 바로바로님! 그때도제가 이런분들에게 나라에서 상을주어야한다고 한적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정의로움을 발휘하셨군요 진정한 대한민국의 아들이십니다 학원관계자여러분! 이분은 정녕 어느학원사주를받아서이글을올렸거나 어느학원을 나쁘게하기위해서 올린글은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중국학생들도 바라보고있고 중국교수들도바라보고있는데..좀심하지않았나해서올린것같군요 그렇다면 이분에게뭐라할것이아니라 잘못된것은 내년에 고쳐주면 좋겠네요..누가뭐래도 바로바로님께서는 정말훌륭한학생입니다 굉장히겸손하고 정의로운분이십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자기일도아니면서 많은유학생과부모님들에게 헌신적으로 도움주신것에대해 진심으로 감사감사드립니다

    2008.04.21 20:43
  7. 상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한심님! 한심님께서 대학시험볼때는 몇과목이나 시험을봤습니까? 요즘아이들 시험문제 어렵다고합니다 그리고 들어가기보다 졸업하기가 더어려워졌다고 합니다 졸업하기위해서 아침새벽부터 밤12시(우리나라시계)까지 코피터지며 도서관에서 공부하는아이들도있습니다 중국애들못지않게 영어 수학화학 물리 잘하는아이들많습니다 물론 중국역사라든가 지리 개황 이런것들은 대학4년다니면서 얼마든지 자기가노력하면 한만큼 수확을 거둘수가있습니다
    열심히하고있는아이들 사기떨어지는말그만하시구요..그래도 김인섭씨보다는 좀나은사람같기에 한마듸합니다 나이먹은선배라면 아이들에게 힘을싫어주는 말한마듸라도 해주시기를..
    바로님! 그리고 청산학원관계자분들도 열심히 아이들한테 잘가르키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학교안에서 에티켓이 없는 행동을 좀한것같이 보이네요 학원관계자여러분께서는 내년에 잘못된것만 고쳐주시면 아무문제가 없을것같네요

    2008.04.21 21:06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수정/삭제

      그렇게 말씀하시면 오히려 부담이 된답니다. 전 단지 제 생각대로 움직일 뿐입니다. 이번 일로 내년에는 변한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한국학생회에서 잘 해주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능력으로는 여론을 환기시키는 역할밖에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내년의 좋은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2008.04.21 22:51
  8. azulej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일은 들춰내고 공론화 시켜서 고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자꾸 감추려고 하면 발전이 없잖아요.

    2008.04.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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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저도 그런 생각으로 올렸습니다.
      감추지 말고 당당하게 고쳐 나갔으면 좋겠스니다.

      2008.04.22 01:38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4.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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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색적인 말투는 조금은 고의적이었다는 것을 저도 인정합니다. 제 블로그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말투 잘 사용 안한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2008.04.24 08:56
  10. 청화대준비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솔직히 재수생으로서 작년에는 지방에서 준비하다가 올라와서 시험쳤고, 올해는.. 저 학원들중 하나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청화대 이과를 준비하고 있는 터라 올해 북대앞 상황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방 친구들 후배들이 시험치러 와서 언니들이 북대로 갔었는데 그렇게 시끄러웠냐고 물어보니깐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바로님께서 많이 거슬려하셔서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것 보다 더 많이 그렇게 느끼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지방에서 공부한 학생의 신분으로 작년 청화대를 치러갔을때 오히려 많은 학원들, 교회들이 잘보라고 응원해줘서.. (그 학원 입장에선 홍보일지 모르겠지만)
    많이 도움도 되고 많이 힘도 됐었어요.. 사실 먹을거 줘서 좋기도 했고 ㅎㅎ;;

    근데 올해 보니깐 부스를 만들지도, 마음대로 (한국말로 된) 현수막을 걸지도 말라했는데..
    그랬던거 보니깐.. 좀 그 학원 학생으로서 부끄럽기도 하네요..

    특히 사람통로를 만들어서 그랬던건 정말 심했구요..

    뭐.. 이제 학원들도 다 읽었으니깐... 뭐 사실 읽을땐 화가 났을수도 있었겠지만
    그건 바로님 댓글에서도 찾아볼수있듯이^^;;
    약간 욱- 했던거지 많이 반성을 했을거라 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그런 학원생들만 있다는게 아니라는 점..
    아무리 6개월 준비하고, 1년 준비하고.. 했어도 그만큼 남들보다 10배는 노력한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해요...
    지방에서 올라왔던 학원에서 준비했든.. 정말 수험생의 마음은 다 똑같고
    힘든것도 노력하는 것도 다 똑같다는것..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우선 들어가고보자 라는 마음은 잘 못됐지만... 솔직히 그건 어느 나라든 어느 대학을 준비하든 다 똑같다고봅니다..
    심지어 아이비리그 대학을 준비한다할지라도 말이에요..

    처음 대학 준비할라고 했을때.. 그 동안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글이 여기에 있던거 보니깐 더 놀랍고 왠지 반갑네요;; ㅎㅎㅎ

    아참, 저는 저기 학원학생이라 그런가. 저 사진도 뭉겠다고 하셨는데..
    누가 누군지 정확히 알겠네요...
    전 북대생도 아니고 청화대생이였는데도 말이에요..
    그리고 인민대도 준비하려고 온 몇몇 아이들 말이.. (화장실에서 들었는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 그 사진을 보고 자기걸 알아채고 되게 놀라시고 속상하셨대요..

    2008.04.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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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당연겠지요. 문제는 제가 아는 분들은 거슬려 하는 분도 있고, 위의 덧글을 보면 역시나 거슬렸다는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만약 그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면 해당 행사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아시겠지만, 저도 시험을 보고 본과에 입학하여 지금은 석사를 하고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따로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당글에서는 수험생에 대한 언급을 최대한 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학원의 시험장에서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지요.


      사진의 경우...일단 죄송합니다. 하지만 원래 올렸던 사진도 그렇고, 지금 올린 사진도 그렇고 이정도로는 얼굴인식이 불가능합니다. 만약 알아보시는 분이 있다면 그것은 조금 다른 경우랍니다.

      가끔 "중국 유학을 고발한다"라는 프로그램에서 "모자이크"다 하고 "목소리 변조"를 하고 출연하는 중국유학생들도 사실 누군지 다 보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얼굴을 가리고 목소리 변조를 하여도 평소의 행동이나 대략적인 이미지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만약 해당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인식이 불가능 한 수준으로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사진은 이미 모자이크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컴퓨터 특수 복원이 아니면 원래 얼굴을 알기 힘들며, 제가 올린 것은 원래 부터 해상도를 줄인 것이라, 위의 사진으로 복원하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랍니다.)

      2008.04.24 09:03
  11. 차카게살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것을 지적해준 바로바로님께 힘을실어주지는 못할망정 변명만하려는 분들..그리고 칭화대북경대수준이어떻고 나불대는사람들 자질이의심스럽네요..저들이 나라망신다시키고다닌다는생각이듭니다 그리고학원관계자여러분 나만 내학원만 득보기위해 다른사람들한테피해주는일은 삼가합시다 바른말하고 잘못된것지적해주는분들이 잘살아가는세상을만들어줘야하는데..도리어 지적해주는분들을비난하는사람들은 양심이있습니까?없습니까? 예를들어 학생이 기숙사에서 술먹고 담배피고 제시간에들어오지않고 복도에서 고성질러대서 다른학생들한테피해주었다면 그거그대로놔둬야됩니까? 야단쳐야합니까 자기들득보고 자기들편한데로 살기위해 남한테피해주는게 잘하는겁니까? 하긴 내친척중에 군장교출신으로제대했는데도 그냥놔두라하더군요(가장정의로워야할사람이 군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왜쓸데없는참견해서 욕먹냐고..제발 바른말하고 잘못된것고쳐주려애쓰는 바로바로님에게 힐난보다는 힘을싫어줍시다 그리고 학원관계자여러분 이곳에들어와서 보셨다면 잘못을빨리인정하고 다음부터그러지마세요 아이들에게 고등학교가짜졸업증명서 만들어주지말구요 제가아는아이도 지방에서 고1다니다 북경에왔는데 어느날보니까 우리아이는아직졸업도못했는데 개는 대학교시험을 치루더라구요..뻔한것아닙니까? 누가해줬든가짜졸업장주선해준것..옆에친구들이다알고있습니다 그아이학교때실력이어땠는지? 중국어부족해서 수업도못따라가고 한국아이들끼리만수업받던애들은 명문대입학하고 중국애들하고함께수업해서 성적도괜찮게나왔는데 떨어진애들이있다면..소문만무성한 뒷돈대서 들어가지않았나하고 의혹갖게되는거...언젠간 사실이라면 다터저나오리라 믿습니다 시간이길어질뿐이지.. 바로바로같은분이 계시다는건 우리모두가 고마워해야합니다 이런분들이 계시기때문에 이세상은 그래도 살아갈만한것입니다 이런분들이 잘사는세상이 정말잘사는세상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죽습니다 죽었을때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는분들은 지금이라도 차카게삽시다 나 잘살자고 남한테 피해주는일 하지맙시다

    2008.04.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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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흐음...
      이런저런 이야기들....언젠가 해결되겠지요.

      2008.04.24 15:11
  12. 쓰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쓰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추가로 해놓으신 '명예훼손'부분이 보이던데, 한국인은 한국의 법률에 따르지, 중국의 법률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중국에 있다고 할지라도, 한국인의 국적을 보유한 이상 한국의 법률 조항에 따라 처벌받게 되어있습니다. - 딴지를 걸려고 쓴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남겨봅니다.

    저 또한 북경대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바로님의 블로그는 글도 많고, 읽을 거리도 많아서 종종 들리곤 합니다.

    우선은 이 글에 달린 '댓글'을 빠짐없이 읽어 보았습니다. 물론, 북경대 재학생으로서 그리 달갑지 않은 댓글도 있었고, 때론 저의 의견과 부합되는 댓글도 보였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소모적인'논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저 북경대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조심스레 댓글을 달아보려합니다.

    제가 익명으로 글을 남기는 것은 어떻게보면, 용기가 없다고 볼수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바로님께서 포스팅해주시는 것들이 '사실'이라는 명제아래 쓰여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수박 겉핧기 식의 정보가 오가는 인터넷에서 본인이 직접체험한 '살아있는' 글을 읽는 다는 것은 저로써도 큰 기쁨입니다.

    다만, 중국 유학생의 이미지가 안 좋은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어디까지나 '이미지'일 뿐 그 자체가 '예', '아니오' 두 가지로 양분될 수 없는 개념입니다. 그러한 시각에서 볼때, 우선 중국 유학생을 '좋다', '나쁘다'로 양분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사실, 중국에서 유학을 하다보면, '좋다'하는 학생도 만나고 '나쁘다' 하는 학생도 만날 수 있습니다. '좋다'하는 학생은 바쁘기 때문에, 쉽게 겉으로 노출되지 않고 '나쁘다'하는 학생은 다른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에, 노출 빈도가 높지요.

    사실 북경대에는 굉장히 뛰어난 한국 인재들도 많고, 반대로 흔히 말하는 '음주가무'를 즐기는 분들도 있겠지요, 한가지 신기한 점은 제 눈에는 뛰어난 한국인들이 너무 많은데, 북경대생이 아닌 일반인들이나, 외부인들한테는 뛰어난 한국인들보다는, 반대의 한국인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제가 북경대생이라서 그럴까요?

    개인적으로는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사실,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 학생이라면, 노력할테고 그러다보면 노력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면, 뛰어난 학생도 부정적으로 보이겠지요.

    댓글중에 바로님의 포스팅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북경대 재학생들은, 긴 글로써 표현하진 않았겠지만, 아마 이러한 생각이 아니였을까합니다. - 이미 북경대에서 재학중인 학생들은 북경대에 뛰어난 학생들이 많다는 점을 알고있고, 비판을 받아도, 별 신경을 쓰질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직접 느끼고 깨닫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서울 4년제 H대학 공과에 합격하였고, 북경대로 유학을 왔지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해도, 북경대를 선택할 것입니다. (여기와서 느끼는거지만, 뛰어난 한국 유학생들 많습니다.)
    반대로 완전 부정적인 사람들은 '공격적인' 댓글이나 글로써 북경대 유학생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겠지요.

    다만, 제가 우려하는 것은 자신의 주관을 갖지 않는 사람들을 흔들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님 또한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해도 북경대에 진학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주관이 없는 사람들은, 북경대의 안좋은 점을 보면, 부정적인 시각으로 돌변합니다.
    바로님도 잘 아시겠지만, 북경대의 장점이 단점보다 많지 않을까요?

    적어도 제 생각에는 북경대의 장점이 단점보다 많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아니, 사실 장점이 단점보다는 많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이 그러한 장점이 표현된 포스팅은 적고, 단점을 표현한 포스팅이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한국 사람의 민족성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바로님은 북경대를 좋아하십니까?

    단점을 지적해내는 예리한 칼날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지요. 다만, 칼을 대지 않아도 잘 돌아가는 훌륭한 부분이, 단점을 지적해내는 예리한 칼날로인해 손상되진 않을까? 걱정아닌 걱정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저는 기회가 된다면, 북경대의 그리고 재중국 한국유학생의 멋진 모습을 담은 포스팅을 많이 하고 싶네요.

    Ps. 사실 중국유학생의 모습이 부정적이 된것은 예전에 모 방송국에서 내보낸 중국유학 관련 보도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부정적인 보도였죠, 일종의 언론 센세이션을 위한 냄새가 진동하는...이에반해 아이비리그쪽의 유학생들은 멋진 모습으로 묘사되었죠...
    하지만, 아이비리그라고해서 다들 똑똑하고, 뛰어난 걸까? 중국 유학생은 다들 그런가? 이런 질문이라면, 당연히 'No' 입니다.
    결국엔 case by case 인데, 그걸 안다면, 굳이 이러한 여론을 신경쓸 필요도 없다는 걸 알겠지요... 때문에 뛰어난 한국 유학생은 언제나 숨어있지요... 사실 뛰어난 유학생은 많은데 말입니다.

    2008.04.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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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부분은 제가 아는 법학도와 법조인에게 물어본 결과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지금까지의 판례로는 중국의 법에 따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착각하신 듯 합니다만, 개인과 개인이 아닌 중국에 있는 한국인과 "중국법인"과의 이야기 입니다. 한국인이 세웠어도 제가 비판을 한 것은 어디까지나 중국법인인 학원이기에 개인과 개인간의 명예훼손문제가 아닙니다.(저 혼자서 알아본게 아니고 관련 법을 공부하고 해당 직종에 근부하시는 분들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아래쪽은 부분은 저도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위의 본문글과는 조금 상관이 없군요^^;;;

      님의 말대로 북경대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내용을 올리는 것이 좋겠지요. 저의 블로그를 돌아보면 그런글도 많이 올린듯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미 "무작정"싫어하는 사람은 어차피 계속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놔두고 계속 스스로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8.04.26 13:11
  13.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도 북대 시험을 본 수험생중 한명입니다.

    일단..글의 내용도 장난없지만..댓글의 내용이 더 장난없네요.;;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아마 거의다 읽어본거 같네요..

    여러계층에서 여러가지 각도로 북대에 관한 생각들을 올려주신게
    특히 더 인상적이 었던거 같습니다..

    일단은..북대 입학시험을 치룬 수험생의 입장으로 봤을땐..
    저도 그날 시험장 앞에서 학원들이 벌인 행각에 대해선 맘에 안들었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한것이니
    그렇게 큰 비판을 하고 싶지는 않네요...
    분명히 어느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을테니까요..

    차에 대해서도 말씀을 올리셨는데요..
    사실은..저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수는 없었는데..
    그렇게 큰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쪽팔린건 어쩔수 없더군요..;;;

    물론 학원측에서 학교의 경고를 무시한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시는게 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금지시 되는 행위였고...실제로 그걸 위반했으니깐요..

    바로님은 뭐..사용하신 언어가 좀 보기 그렇긴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필요하신 비판을 하신거라 느껴지고...
    이글을 통해 뭐 조금이라도 개선이 된다면 좋은거고..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조금은 한숨을 내쉬게 되겠죠..

    이 아래부터는 댓글들에 관한 저의 몇가지 의견인데요..

    학교를 깍아내린다는 쪽에관해선...저도 동의를 하게되는군요..

    물론 학원들과 한국인들의 행위가 학교자체랑은
    전혀 관계없긴 하지만...
    그래도 그 학원출신들이 한국인 입학생의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시점에서
    학원을 비판하는건..그 학원을 나오는 학생들에대한
    좋지않은 인상으로 작용할수 있고..
    그게 결과적으론 학교의 얼굴을 어느정도 깍는결과가 이루어 지는거 같네요..

    학원도 북경대를 들어가기 위한 방법중 하나라는걸
    인식하고 있어야 하는것이죠..뭐 전 중국학교를 다녔으니.;;

    그리고 학원들의 행위에 대한 장점말인데..

    그리고 저도 한심하게는 느꼈지만..
    불리하게 작용한 점이 없었으니 별 문제는 없는것 같으니..
    일단 응원 자체에는 별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 통로는 어이없긴 했었죠..;;
    그래도 그게 시험을 보는데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았으니
    거론하지 않도록 할려구요..;;;
    그냥 응원은 응원대로..아 저도 유학생회에서 나눠준
    물이랑 초콜릿 받았는데 나름 감동이더라구요..

    이런 시점으로 봤을땐...응원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다는..
    학원 학생들만 챙겼다는건..기분나쁘지만..
    그것도 어쩔수 없는거죠..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학생들 챙기겠지..생판 모르는 남을 챙기진 않을테니 말이죠..

    마지막으로..

    중국인 유학생을 깍아내리는 발언들은 공감하기가 싫네요
    일단..이부분은 그냥 저의 편견으로 받아들여도 상관없습니다.

    중국으로 유학온 학생들중에 뭐 공부포기한 학생들이 있다는점에대해선
    뭐 저도 이렇다 저렇다 할 생각은 없습니다..제가 알바가 아니니깐요.

    그런데 그런사람들만 기준으로해서 지금 현제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는
    학생들까지 통틀어서 얘기한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다는 표현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안그래도 저런 학생들 때문에 졸업후 취직이 힘들다는 소식에
    많은 학생들이 고민을 느끼고 있는 시점에서..계속 저런부분만
    들취대면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너무 억울하게 느껴지는군요..

    시험 난이도가 높다고는 안하겠습니다..입학하기가 다른곳보다 쉽다는
    점에대해서도 별로 반발하고 싶지는 않고요..
    실제로 중국학생들보다는 쉽게 들어갈수 있고..
    중국 까오카오보다 난이도가 떨어진다는 것도 인정하니까요

    그래도 나름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되고
    절대평가와 상대평가가 다 이루어 지는 북대 시험에서
    6대1의 경쟁을 뚫고 들어간 학생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뭐 돈주고 들어간 자들에 대해서는 제 알바가 아니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할 입장도 안되지만...

    공부안하는 무리들과 합쳐서 모든 유학생들을
    묘사하거나 표현하는 그런 어투들 자제들 해 주시길 바랍니다..

    취업이 어려운건 어느곳이나 다 마찬가지니..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걸 말하고 싶군요..
    아직 입학도 확정되지 않은 건방진 놈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감 하나는 확실하거든요..!!


    그럼..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그리고..염치없는 부탁이지만...
    북경대 합격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ㅋ

    이 블로그 자주 이용하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2008.04.25 18:53
    • hyde_  수정/삭제

      바로님은 아니지만
      저도 기도해드릴께요 :-)
      북경대에서 만나요!

      2008.04.2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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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문제는 고의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화제가 있게 하려 선택한 방법입니다. 저의 다른 글을 보시면 저의 평소의 글체가 어떤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학교를 깍아내린다는 것은 잘못 된 생각이신듯 합니다. 전 명확하게 학원의 행위를 지적했습니다. 님이 추측하신 것은 너무나 복잡한 추측과 추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그 이유보다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느끼는 다른 이유가 있지만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부분은 저에게 하는 말이 아니신듯 하니 패스하겠습니다.


      9월달에 뵈요~

      2008.04.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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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제 생각들이라..
      글에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싶진 않지만..
      그저 북경대 다니시는 분들중에 많은수가
      학원 출신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한 방면의 시점에서 얘기드린것 뿐이에요.ㅎㅎ

      꼭 9월달에 뵈도록 해요..!!!

      2008.04.28 17:10
  14. MJ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읽고만 갈려다가 한가지 집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바로 시험 당일날 교회측 응원자로 나갔던 사람인데 말입니다.
    어떤 분이 기타치고 노래하셨나요? 시험장 앞에서?
    사실이 아닌 본인의 상상에 맞춰 댓글을 다시면 안되죠~
    학교측의 허가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그 부분은 학생회 측에서 공고를 보내주시던가 해서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먼저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2008.04.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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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이제 누군지 알겠군요. --!
      저도 그런 현장을 못 봐서 덧글로 반박했답니다.

      허가부분이나 공고부분의 사전공지 문제는 분명히 다음에는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더 구체적인 내용은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해요^^:: 후...)........이렇게 난리가 났으니 이젠 대부분의 분들이 아시겠죠.

      2008.04.26 12:39
  15. ㄷㄷㄱ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 baro님글에 조금 잘못된 지적이 있는것 같군요

    첫째 학원들이 현수막 걸어 놓은건 홍보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다 수험생들인데 이제 와서 딱히 누구에게 홍보할수도 없지요)
    다 학생들 기죽지 말고 힘내라고 붙여놓은거지요

    물론 학원의 이기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비판할만 합니다. 하지만 그건 다른 의도가 아니고 본원의 학생들을 그 당일 조금이나마 덜 긴장하고 더 힘내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이 그렇게 심하게 비판받는것도 제 생각엔 조금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 정서에 이런 것은 새삼 놀라운것은 아니지요. 제 생각에 baro님은 단지 북경대 재학생으로서 중국인들도 수업하는 건물앞에서 난리 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행동을 비판하셨는데 과연 중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했을까요?baro님이 보신 몇 분들은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다른 중국인들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한국인들은 저렇게 시험당일까지 학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수 있도록 모든 선생님들이 나와 응원하는구나' 라고요
    제 생각에 baro님의 그 생각은 '한국인들은 이래서 안되,한국인들 대부분은 나라 망신만 시키는 애들이야'라는 생각이 깊게 깔리신것같군요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가 양궁에서 그렇게 좋은 실력을 받는게 우리 나라 민족이 원래 활을 잘 쏴서 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물론 고된 훈련과 원래 활을 잘쏘는 유전자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컨디션이 아주 중요한 경기이므로 시합당일 관중석의 대부분을 한국인으로 채우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시는거 알고 계십니까? 아직도 한국이 이길려고 이기적인 행동을 한다고 하실겁니까? 학원의 이기적인 면은 어쩔수 없지만 다른 학생들한테 많이 피해를 준것도 인정하지만 baro님이 하신 비판은 조금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됩니다.

    또, 현수막에 관해서 지적하셨는데, 학원에선 학생들 응원하려고 달아놓은건데 굳이 중국어를 안쓴것을 왜지적하셨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물론 뒤에 청산학원이나 고려학원 깔라고 그런게 아니라고 주석으로 달아놓으셨지만 청산학원 건너편에 떡하니 현수막 걸어놨던 e모 학원은 언급도 안하신건, 뭐라고 말해야할지...
    그리고 교회는 홍보의 뜻이 없으셨다고 하셨는데 , 제생각에는 그 교회들은 홍보할려고 나온것으로 밖에 볼수 없었습니다. 덧붙여 고려학원 버스문제는 과연 고려학원 원장이 버스를 저기다 세우라고 지시했을가요? 홍보하려고? 기사는 보통 다 중국인이죠, 중국인 근성아시죠? 학원책임도 있겠지만 일부로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baro님 답변 하신것은 비교적 차분하고 냉정하게 잘 달아놓으셨는데 가장 중요한 본문은 조금 흥분해서 쓰신것 같군요... 살짝 억지와 지난친감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8입시생으로서 가장 시급하고 한심한 문제는 시험지 유출문제인데
    어차피 그사람들 다 들어가지도 못할거라느니 가서도 금방 자퇴할거라느니 하면서 뒷짐지는 자세를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준비한 사람들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보셨습니까?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입시공부만했든,아니면 기초닦아놓은상태에서 입시 공부를 했든 나름 정말 다들 열심히 입시공부했는데 정말 첫번째 시험본날 사람들 다 얼마나 암울해 했는지 아십니까? 그동안 우리 공부한거 너무 억울하다고.. 그리고 역사학과 나와서 시험문제 대충예상 어쩌구 하셨는데 작년 제작년 북경대 역사 시험지 보셨습니까? 여태까지의 유형을 완전히 벗어난, 그동안의 시험 내용으로 볼때 그다지 중점 내용이 아니었던 부분에서 많이 시험문제가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 이번 사태는 m학원에만 있다고 생각하고 북경대에 더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북대반에서는 매년 푸다오반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 이번년 푸다오반에서 많은 시험문제가 유출된것을 아십니까? 어떻게 푸다오반에서 시험문제가 고스란히 똑같히 나올수 있습니까? 온전히 돈벌려고 한것 아닙니까? 역사의 원다티 2번째 문제는 신사상의 흥기에 대하여 서술하라 라는 문제였는데 거기엔 중국의 신사상에 써야하는지 아니면 세계사의 신사상에 써야하는지 조차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푸다오반 듣지 않은 사람은 당연히 풀수 없는 문제였조 이 문제를 포함해 역사의 많은 모두 푸다오반에서 나왔던 내용이라합니다.
    학원 비판도 마땅히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지만 이런 부분에서 더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08.04.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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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너무 혼합해서 하셔서 제가 구체적으로 나누었습니다.

      1) 현수막의 홍보성 여부
      모두가 수험생이어서 홍보와는 관련이 없다고 하시지만, 대부분의 수험생이 떨어지고 재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수험생의 부모님들 사이에서의 입소문도 있다는 점. 수험생이 주위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 타 학원 수험생들에게 다른 학원의 훌륭한?! 준비를 보여줄수 있다는 점.

      위의 내용이 홍보과 관련이 없습니까?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자면, 현수막 자체가 규칙에 어긋나신다는 것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2) 그외의 기타 등등
      아래쪽의 "응원의 문제"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학원 한글 현수막 응원은 못봐주면 "자기 학원만 응원하기"이고 좋게 말해도 "한국인외 다른 외국인들은 무시하기"입니다.

      또한 다른 학원은 직접 덧글로 언급하시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은 자유입니다. 스스로 언급하시려면 하십시오. 제가 볼때 문제의 핵심은 청산과 고려이었던 것 입니다. 다른 학원이 어떻게 했다라고 직접 적어올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저의 글을 곡해하시는데 전 교회가 홍보의 뜻이 없었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단지 그들의 행동이 홍보보다는 응원의 목적이 강했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고려학원 버스 문제에 대한 님의 발언은 솔직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처음" 그곳에 버스를 세울때에는 관계자분들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그 버스를 학생들을 데리고 온 버스로 알고 있는데, 인솔하는 학원 관계자가 없었습니까? 일부로 그랬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3) 중국인들의 반응 여부
      죄송하지만 해당 일에 대해서는 아직도 저에게 이야기 하는 중국인들이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시험장 앞에서 그렇게 응원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시험장 문 바로 앞에서 그러지는 않습니다. 또한 바로 옆에 부스를 만들지 말라는 소리가 있었던 것은 아시죠?

      무엇보다 중국인들의 반응 여부에 상관없이 정해져 있는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4) 응원의 문제
      전 응원자체가 나쁘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학원의 응원은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님도 인정하셨다 싶이 학원의 이기적인 면으로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그에 대한 재발 방지를 먼저 생각하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님의 덧글 어디에도 재발 방지에 대한 대안은 보이지 않습니다.



      5) 본문에 관하여..
      본문과 같은 경우, 흥분해서 쓴 것이 아니라, 해당 문제를 화제성이 있게 하기 위해서 조금은 고의적으로 선택한 단어들입니다. 무엇보다 위의 글을 잘 보시면 대부분의 "문제성"의 단어들은 문장의 맨 마지막이나 맨 처음에 나오는 것이 느껴지실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억지"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님도 저의 본문중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지적하지 못하셨습니다. 다 거기서 파생된 이야기를 하셨을 뿐입니다.


      6) 시험지 유출등등.
      시험지 유출문제는 저도 다루고 싶은 주제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없습니다. 루머는 많이 돌지만 실질적인 "증거"가 없습니다. 만약 저에게 증거를 주신다면 언제든지 시험지 유출에 대한 글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님이 이야기 하시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렇다더라"라고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확한 증거를 주십시오. (동일한 이유로 비리입학에 대한 이야기도 아직 구체적으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증거만 주십시오.)

      그리고 이 이야기도 위의 덧글에서 이미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를 주십시오. xx 학원의 xx. xx 유학원의 xx 등등. 저도 대충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확한 "증거"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심증이나 추측만으로 글을 쓰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심각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솔직히 학원 관계자분 같으신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뒤에서 어떤 말을 하셨는지 들어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직접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04.26 13:10
  16. 재학생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머니 소개로 싸이트를 알게 되어 들어와보왔습니다.

    과연 글솜씨도 뛰어나시고, 문제를 지적하시는 날카로운 면이 있으시더라구요 ^^

    다만 쪼금 아쉬운게.... 다음에는 북경대의 좋은 면을 찾아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문제점을 찾아서 고치는것은 차선책이고, 그러한 문제점들이 안생기도록 예방하는것이 최선책이되겠죠?ㅎ , 북경대에서 많은 불법들이 이뤄지는것, 저도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들을 처벌한다기보다는, 북경대의 좋은점, 그리고 북대인만의 자존심, 이런부분을 각성시키고, 또한 북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도 이 점을 알고 북대인에 맞는 북대인은 이러면 안된다.... 라는 의식을 만들어간다면, 불법입시를 하려는 학생들이 적어지고, 바로님께서 말하는 불법과비리의 '학원' 들도 설자리를 잃지 않을까요? 조금 너무 낙관적이고 장기적으로 내다본 것이 아닌가 싶기도하네요;ㅎ
    조금은 다른 각도로 접근해 보았습니다-ㅎ
    저는 글 솜씨도 별로 좋지않고, 어떠한 사건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눈' 또한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조금은 무책임 한것같지만, 다음에는 북대의 좋은면 등을 찾아내 주셨으면 합니다,
    (문제점을 찾아내는것 보다 힘들겠죠? ㅠㅠ)

    2008.04.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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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면에 관한 글이라...그런 글도 이 블로그에 나름 많이 있지만, 그런 글이 많이 읽히지 않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저도 그런글만 쓰고 싶답니다.(저라고 이런글 쓰는게 기분 좋지는 않답니다. 하하;;;)

      님이 말씀하시는 문제점들은 시스템적인 문제에 가깝기에 "단지" 저희가 잘한다고 입시에 관련된 여러 문제가 해결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래도 계속 고쳐나가야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상당히 복잡하고 공식적으로 말하기에는 민감한 문제여서 일단 자세히 설명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나중에 학교에서 보면 물어봐주셔요.^^::

      저는 별로 날카로운 눈도 필력도 없습니다. 단지 제가 생각하는것을 적어나갈 뿐입니다. (문제점 찾아내는 것보다 좋은 점 찾아내는 것이 당연히 쉽습니다. 단지 좋은점이 화제가 되는 것은 분명히 힘들죠^^:: )

      2008.04.26 19:06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4.2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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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만하면 MSN : ddbaro@hotmail.com 을 등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으음..복잡하면서 민감한 문제라서 말입니다.

      간단하게만 대답해드리자면..
      1) 회비의 장부는 이미 공개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역대 학생회 부장급 이상은 보통 택시비 청부의 반대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학생회 재정이 없어서 자비로 충당하고는 하죠. 어떤 분이 생각납니다. 자비로 충당하고 거지생활을 했던;;;

      체육대회를 비롯한 행사는 조만간 발표가 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으음...발표가 나시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2) 학생회의 목적이야 당연히 님이 언급하신 사항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겠지요. 문제는 이상과 현실사이의 괴리를 어떻게 해결하는지인데...

      당연히 학생회로 인정이 안됩니다. 여긴 북경대학교라는 중국 대학교이고 학생회는 이미 있습니다. ^^::: 한 학교에 여러개의 학생회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죠? 그래서 동아리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동아리로 인정받은 외국인 학생회 자체가 한국학생회가 처음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님이 언급하신 것은 추진을 하고 있지만, 재정적인 문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제들이 있답니다. 한 3~4년이 지나면 "북경대 한국학생회 비사"같은 것을 만들어볼까도 생각된답니다. 한정된 자원에서 학생회가 어떻게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답니다. 하하하....--



      그외의 다양한 사항은...저 개인적으로는 아웃사이더를 버리시고 직접 참가해보시는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보시면 제가 대충 언급한 사항이 무엇인지 절실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도 무지막지한 아웃사이더랍니다. 집에서 조용히 구르는것을 즐겨한답니다.

      2008.04.26 19:21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이 글이 큰 논쟁이 되는 이유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제가 볼때는 바로님의 글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군요.
    어차피 글이란게 글쓴이의 생각을 나타내는거고..
    그것을 좀더 강렬하게 나타내기 위한 단어선택들었으면
    실로 자기 느낌을 잘살린 글이라고 판단되니깐요.ㅎㅎ

    실제로 바로님의 글은 비추어진 상황과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한 부분만 언급해 놓으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느정도 부분은 공감하지 못하시는거 같네요

    예를들어 현수막 문제도..
    학원측에서 그게 응원을 목적으로 한것인지..
    아니면 학원의 홍보를 위해서 한것인지는 모르지만..
    보이는 부분만 따지자면..홍보가 되었기때문에
    그런식으로 글을 쓰신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하게 되는군요...ㅎㅎ

    뭐..실제로 바로님이나 저같은 학원측 관계자가
    아닌 사람이 그들이 무슨생각을 했을지는 알수 없으니깐요

    이 글에 문제점이 있다면..
    너무 사실과 관계된 객관적인것만을 서술했고..
    사람들의 감정이나 기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많이 피했기 때문에 이렇게
    큰 논쟁이 되버린거 같군요

    이 글을..사실만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인정해야할 부분들은 인정하게 될것이고..
    좀더 감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분들의 입장에선 반발하지 않을수 없는거겠지요..

    뭐 이곳이 바로님의 블로그니 무슨글을 쓰든
    바로님이 자유라 별로 신경은 안쓰지만..

    흐음..이상이 제가 생각한 논쟁의 이유인듯 합니다.ㅋㅋ

    9월달에 북경대에서 꼭 뵈요..!!

    2008.04.28 17:25
  19. 이리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야 이러지 마라

    2008.04.30 19:10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수정/삭제

      누구십니까? 절 아시는 분이면 직접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05.01 00:06
  20. 후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바로님께 메일을 드리고 싶은데 주소를 알수있을까요..?

    2008.05.03 22:43
    • Favicon of http://ddokbaro.com BlogIcon Baro  수정/삭제

      제가 올린 공지사항에 있습니다.

      http://www.ddokbaro.com/notice/937

      2008.05.03 22:56
  21. Favicon of http://basement23.com/ BlogIcon 정신적찌라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을 읽으면서,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중간까지 읽다가 시간이 아까워서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계속 다양한 형태로 본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달리는 댓글들과 그 댓글에 달리는 바로님 댓글 구경하다 드디어 댓글 작성란이군요. 저는 글을 읽고 긍정적이었기 때문에 달리 할 말은 없습니다(이게 댓글의 요군요.).

    2009.04.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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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IT의 융합을 추구하는 디지털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박학을 추구하는 잡학입니다. 개인적인 문의는 제 메일(ddokbaro@g메일.com)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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