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과 펠레의 저주가 난립하고 있는 이번 월드컵은 부부젤라(Vuvuzela)라는 아프리카 응원도구로도 화제입니다. 물론 혹자는 상당히 시끄럽고 통일되지 못한 소리에 화를 내고는 하지만, 한번 불어본 사람은 저도 모르게 중독이 된다는 부부젤라는 앞으로도 어느 정도의 변형을 거쳐서 널리 보급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판매중인 부부젤라의 90%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제조하는 것보다 싸고 빠르게 만들 수 있기에 부부젤라 역시 중국에서 생산중에 있습니다. 중국의 부부젤라 생산 공장들은 매우 영세하여 많아야 몇 십명의 직원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2만여개의 부부젤라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0여만개의 부부젤라를 생산했습니다. 현재 아프리카 현지에서 부부젤라는 최고 8달러(9772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생각해볼 때 800여만달러를 벌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젤라의 공장가격는 0.4달러(480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현재 중국에서도 2010년 후반기에 거행되는 광조우广州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부부젤라 제조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부부젤라를 싫어하지는 분들은 광조우 아시안게임 시청도 피하시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1. 화디에 2010.07.08 15:45

    광주아시안게임 가보고 싶네요 ㅋㅋ
    저도 부부젤라 한번 불어보게요^^

  2. 소동파 2010.07.09 03:45

    바로 선생, 외로우시지요? 제가 외람되나마 선생께 몇마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상해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이고 중국 역사에 대해 월드컵보다도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항상 전문적으로 중국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대해 부러움과 존경을 가지고 있지요.
    '전묵' 선생... 아 전묵선생. 저는 이 분이 왜 이렇게 숨어 있었는지, 지금도 왜 그러한지 모르겠네요. 바로 선생이 이 사이트에서 번역 프로젝트로 제안한 내용으로 본격적으로 개인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으흑, 아 허... 그 전에 '이중티엔' 선생으로만 중국을 이해했었는데...., 한국 사이트에서 검색해 봐도 오뎅선생만 나오지 전묵선생은 거의 찾을 수 없드라고요. 도올선생의 '노자' 강의, '여자란 무엇인가'이후 동양 인문학의 충격을 재삼 느겼지요. 일단 묻고 싶군요. 바로 선생은 전묵선생을 어찌 평가하고, 중국역사학도로써 당연히 전묵선생의 이념을 이어가든지 비판하든지 나름의 '생각', '사상', '사관'이 있을 것 같은데, 마침 논문을 쓰시고 있다는데, 혹시 영향은 없었는지. 일반은 어찌 '전묵'선생의 글을 읽어야 하는지. 평소에 생각하고 있는 데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묵선생에 대한 중국학계의 평가는 어떠한지도 북경대 국사과 분위기도 전해주시고. 솔직히, 전묵이후 도대체 신중국의 역사학자들은 무슨 글을 쓸 수 있는가 궁금하군요. 대만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나아가 아마추어 입장에서 이분 글을 보면 모두가 다 그런 것 같고, 저분글 보면 또 그런 것 같고. 이런 것이 현실 아니겠어요. 전묵선생의 사상을 비판했거나 쌍벽을 이루는 다른 중국(신중국, 구중국 포함해서) 의 학자분들은 어떤 분들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당연히 신화서점에서 사볼수 있는 책들의 저자에 한정해서요)
    사실 저한테는 '이중텐'이 딱 맞는데...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10.07.09 12:48 신고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이 아니군요. 제 전공은 근현대쪽 인물사가 아니라서 깊게는 저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한국쪽에서도 학계에서는 중국관련이면 당연히 전묵선생님을 알고 있습니다.

      전묵선생님에 대한 평가는 国学大师국학대사 라는 말로 끝난다고 봅니다. 역사학뿐만이 아니라 중국 역사-철학-문학쪽을 통사적(한 시대가 전공이 아니라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으로 분석하는 위대한 스승정도입니다. 물론 정치적인 문제(타이완쪽이며, 반공산당)로 인하여 외부적으로 생각보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말이지요.

      ...북대라고 해도 이런저런 선생님들이 있으니 말하기 힘들지만, 가장 간단한 예시는 대학교 1학년 1학기 중국고대사의 참고서적중에 반드시 전묵선생님의 国史大纲과 国史新论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묵선생님의 中国历代政治得失을 추천합니다. 이중텐이 한국에서 출판한 어떤 책이 있었는데 거의 이 책의 짝.퉁. 처럼 느껴지더군요. 그 외에 반대적인 입장이라...글쎄요.胡适정도인데...일반인에게 추천할 만한 책은....없습니다만....胡适日记정도??;;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lacamo192 BlogIcon flacamo192 2010.07.09 12:11

    남아공월드컵도 모자라서 이젠 아시안게임에서도 부부젤라 뿌우- 인가요 (...)

  4. 부~~ 2010.07.09 14:05

    부부젤라 부는 사람들의 표정은 이미 너바나에 이른 표정이었습니다...

    일단 한번 불어보시라니깐요~ㅋㅋ

국내에 유통되는 햄과 소시지 껍질 대다수가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돼지창자나 미국산 양창자로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해양경찰서는 16일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돼지 창자로 만든 케이싱(소시지 껍질)을 미국 축산물 가공업체로부터 수입해 국내 햄·소시지 제조업체에 납품하거나 중간 도매업체 등에 판 혐의(축산물가공처리법 위반)로 축산물 수입업체 ㄱ사 대표 남아무개(46)씨를 구속했다. 중국산 돼지창자 케이싱은 구제역 등의 세균 감염 우려 때문에, 미국산 양창자 케이싱은 광우병 우려 때문에 각각 2004년부터 수입금지 품목으로 지정돼 있다.

한겨레 ‘수입 금지’ 중국산 돼지창자 국내 햄·소시지껍질에 사용


일단 잊을만하면 이렇게 사건이 터져서 국민들을 언제나 불안 및 공황상태로 몰고가시게 하는 하늘님에게 짜증을 보내기보다는, 그 하늘이 어떤 분을 최고지도자로 뽑은 국민들을 엿 먹기고 있다고 판단하여 감사의 인사를 보내본다. 자.....뻉뺑 돌리는 헛소리를 그만하고!

직접적으로 몇 마디만 하겠다.
1. 검역주권 포기했잖아?! 멀 구속까지 하신대~~~
2. 나 중국 살거든?..............나아안~ 중국에서 오래 살았고! 한국에서 난리나는 저 고기 그냥 막 먹었고! 구제역따위는 알바 아니고! 세균 감염 당했어도 예전에 당했을거고! 그냥 엄마 보고 싶고! 젠장...ㅠㅠ
3. 그런 글이 생각난다. 한국에서 광우병 파동이 일어났을 때, 해외 소식에 밝은 어떤 중국인이 쓴 내용이다. "한국국민들은 그래도 자신의 입으로 들어오는 고기가 무슨 고기인줄은 알지..." 흐음........에휴....근데 난 한국국민인데 중국에 사는.....흑..ㅠㅠ

  1.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2008.12.17 13:15

    이런게 앞으로도 터지겠죠..

    MB법안이나, 대운하나 추진하려면 국민들 관심을 이런데로 돌려야 하거든요..

    이것도 문제지만 앞으로 덜 중요한 사안을 하나씩 펑펑 터트릴거라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8.12.18 00:15 신고

      하하;;; 대운하 자체가.....큰 사안으로 보입니다. 에휴...정말 관심 끊고 싶습니다.....후.

  2. 마올이 2008.12.17 22:45

    바로바로님 최코디 닮은거 같네요~~~~ㅋ
    그나저나 중국음식은 도데체 왜 저런데요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8.12.18 00:16 신고

      -0- 최코디-0-;;;;
      글쎄요.....일단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이 급했기 떄문이죠. 이제부터는 점차 괜찮아질듯합니다만....흠.....

    • cdhage 2008.12.18 23:50

      그래도 자칭 앤디 라고 생각하는사람에게 일정량이상의 타격치를 불러올듯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8.12.19 00:23 신고

      꺼.져.-_-+

  3. Favicon of http://parrr.tistory.com BlogIcon parrr 2008.12.18 01:53

    잘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먹는건 소중한건데... 참나

    중국 출장갔다 오고 좀 메이드 인 차이나 무감각했던적도 있지만.

    알아서 해야할 기본을 가지고 원.

    기도하며 자봅니다.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8.12.18 18:06 신고

      아직 발전단계여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분명히 많은 중국의 사회시스템이죠. 에휴에휴.ㅠㅠ

  4. Favicon of http://missile1.tistory.com BlogIcon -_-; 2008.12.18 19:44

    저게 왜 저렇게 극성이냐면 말이죠...

    예전에 중국쪽에서 밀수된 고기로 국내 구제역이 발병한적이 있었거등요

    피해는 X억원대가 아니라
    X조원대....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8.12.19 00:23 신고

      하하^^:; 지금 현재 연안쪽에 AI가 창궐하고 있는데 감추고 있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머....-_- 전 아직 안 죽었습니다. 흑..ㅠㅠ

  5. Favicon of http://missile1.tistory.com BlogIcon -_-; 2008.12.19 02:40

    ㅎㅎ
    걱정마시지요 - 구제역은 사람한테 감염 안됩니다.
    다만 축산업의 경제적 이익에 심각한 손실을 끼치기 때문이지 국민보건과는 그닥 상관 없습니다. (차단하지 못했다는 방역의 헛점은 제외하고)

    HPAI 고병원성 인플루엔자요? 전 뭐... 국내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발병시
    사체처리반으로 열심히... 덕분에 수많은 AI로 죽은 닭들의 똥 / 삼출물/ 구토물/ 닭털 등등으로 샤워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밥도 먹었던 인물입니다.

    -_-; 돼지에 변이되어 인간사이에 심각한 전파력을 가지는 AI로 변이되기전까지는 닭은 잘 익혀서 드시면 됩니다. 걱정마셈.

    다만 중국에서 먹는 고기가 진짜 고기인지는 확인하고...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2008.12.19 03:08 신고

      -_-; 아마 제 친구랑 같이 밥 먹으셨을지도요...
      흠흠..어찌되었든...전 AI 때문에 무서워했던것은 아니랍니다. 단지 식품안전 시스템이 아직 소홀한 중국에서 계속 유학하는 것에 대한 신세 한탄이었답니다;; 좀 오해하신듯하군요. 후..ㅠㅠ

현재 중국의 컴퓨터 시장에서는 1G USB 메모리 = 15원(약 3000원)과 2G USB 메모리 =  26원(약 5000원)의 상품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요즘 하드디스크와 USB 디스크의 가격이 똥값이라고 하더라도 정품제품의 가격의 반도 안되는 이러한 가격으로 어떻게 이윤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그것에 대해서 저도 평소에 궁금해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중국 유력 IT 주간지인 《电脑报》의 2008년 10월 13일의 메인뉴스가 바로 이 비밀을 철처하게 해부한 내용입니다. 제 마음대로 축약해서 내용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말해서 5000원짜리 2G USB 메모리는 정품공장의 불량제품을 바탕으로 가공되어 만들어진 것입니다. USB의 유명 판매상들의 공장은 인건비등을 근거로 중국에 많은 현지 공장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장들의 불량품들이 유통업자를 통해서 불법가공공장으로 넘어가고 다시 유통상들에게 넘어가는 방식입니다.(물론 해당 정품 USB 공장측에서는 자체적으로 철처한 관리를 통하기에 결코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느쪽이 진실일런지는...^^)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법을 사용할까요?

기본적인 가격 경쟁력에서 유리!
현재 넘어오는 보통의 2GB의 원가는 12원(2400원)이고, 4GB의 원가는 31원(6200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여러가지 하드웨어적인 처리 비용이 개당 5마오(약 100원)이며, 여기에 포장비용이 개당 1원(200원)정도 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4GB의 가격을 34원(6800원)정도로 맞출수 있습니다. 여기에 불량제품 회수비용이 약 3원에서 5원(600원에서 1000원)정도를 생각한다면, 이러한 제품의 원가는 40원(8000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4GB의 USB가격이 약 65원(만3천원)인 것을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이윤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정상적인 메모리칩을 사용했을 경우이고, 만약 사용한 적이 있거나 불량인 "메모리칩"은 정상적인 메모리칩의 반값입니다. 당연히 더욱 큰 이윤을 남길 수 있습니다.

1GB를 2GB로 확장하라!
1G를 시스템적으로 속여서 2G처럼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SPD함수를 수정) 만약 이렇게만 한다면 1GB가 넘는 자료를 넣으려고 할 때, USB가 날라가거나 자료가 날라가거나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고 사용자들에게 발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하나의 기술이 그들을 살립니다. 그것은 바로 "압축기술"입니다.

그들은 압축기술을 이용하여 1GB안에 2GB을 넣을 수 있는 것처럼 있게 만듭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결코 알 수가 없습니다. 단지 USB의 속도가 조금 느리다는 생각밖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추가) 물론 이러한 압축기술은 완벽한것이 아닙니다. rar문서나 고용량의 사진문서를 복사하는 경우 쉽게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이 있었다면 당장에 특허를 냈다라고 덧글을 다시는 분들이 있는데, 특허를 내고 싶어도 불안정해서 못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짜 제조해서 적당히 눈속임하려는 악덕 업자들에게야 유용한 기술이지요.


바이러스를 침투시켜라!
현재 많은 USB들이 다양한 기본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팅도우미라던지 안전키와 같은 기능으로 USB을 확장시켜주는 것이지요. 이것을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위장제품에 "바이러스가 포함된" 혹은 "트로이목마를 심어놓은" 프로그램을 초기에 세팅해 주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아무런 생각없이 해당 프로그램을 설치한다면, 자신의 비밀정보가 새어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자세하게 올리는 것은 본인이 예측하기에 분명히 양심없는 "불량업자개새끼"들이 중국의 이러한 상품을 대량으로 사들여서 한국에 풀거나 혹은 이미 풀었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정부기관의 대책을 기대하며 여러분들도 싸다고 물건을 지르지 말라는 의미로 중국에서 유명한 한마디를 소개해보겠다.

一分钱一分货 (yi fen qian yi fen huo)
1000원의 돈으로는 1000원짜리 물건을 산다.

이 말은 싼 것만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는 말이다. 당신은 돈을 낸 만큼의 가치의 물건을 사게 된다. 만약 당신이 100원짜리를 사면 그 물건에는 100원의 가치가 분명히 있을 것이고, 만원짜리 물건을 사면 만원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속지 않는 이상, 특히 중국에서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말이라고 생각한다.



추가 :
1) 신빙성을 의심하는 분들에게 :
해당 기사는 맨 처음에도 밝혔지만, 이 포스팅의 기본이 된 것은 중국의 유력 IT 주간지 电脑报의 메인뉴스입니다. 분명히 저 자신은 이 바닥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해당 주간지는 분명히 믿을 수 있는 신문이며 최소한 시장가격이나 기술에 대해서 헛소리를 할 신문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중국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IT 관련 주간지입니다. 이곳에서 전문가들에게 쉽게 포착될만한 말도 안되는 말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에 뜬 기사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국어를 아시는 분은 직접 확인해보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맨 처음에도 밝혔지만, 제가 관심있고 재미있게 본 부분만 축약해서 옮겨놓았습니다. 실제 기사는 기사가 직접 잠입해서 알아나가는 방식으로 작성되어서 더 재미?!있습니다.

http://www.shudoo.com/08/1013/15/11576582.html


2) 압축기술 부분에 대해서...
제가 번역을 하지 않은 부분인데, 이미 일정정도 압축을 하는 것은 실제 메이커에서도 사용된 적이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몇 가지 문제로 사용되고는 있지 않지만 안정성이 필요 없는 이런 짝퉁제품에서는 신경 쓰지 않고 사용중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약 150%정도라고 하더군요.

3) 메이커도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건 정확하게 밝히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만...위에서 언급한 포장가격이라는 것은 메이커와 완전히 동일한 포장을 말합니다. MADE IN CHINA을 사지 않으면 되는 정도가 아닙니다. MADE IN KOREA 표시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구별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문제인 것입니다.

4) 환율문제에 대해서...
저는 환율은 계산상의 편의를 위해서 1:200했습니다만, 사실 얼마전에 급격하게 오른 것일뿐, 한달전만해도 150정도는 유지하고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가격은 더욱 더 낮아지게 됩니다. 만약 환율을 150으로 계산한다면 2G가 중국돈으로 25원정도의 원가이니 한국돈으로 약 3800원정도의 가격이 되게 됩니다. 이 문제가 사실 예전부터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악덕 유통상들이 이미 한국으로 들여왔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5) 1000원으로 1000원짜리를 사야....
정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100원짜리로 100원짜리만이라고 사면 얼마나 좋을까요? 50원짜리를 100원에 파는 사람들이 있으니 한숨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1000원의 돈으로는 1000원짜리 물건을 산다.""싼건 싼 이유가 있다"정도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조금 의미가 다른 부분이니까 말입니다.

6) 사용하는 공장 불량제품에 대한 원래 기사의 정의
기자가 이해하기로, 정식메모리카드공장에서 안전검사에 불합격하는 경우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 우선은 메모리칩는 완전하지만 콘트럴칩이나 기판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는 문제가 된 부분을 수리하면 된다. 그 비용을 생각해보면, 4GB의 메모리의 경우, 공장메모리칩(속칭 a칩)원가는 약 43원정도이며 콘트롤칩이나 기판쪽의 가격은 10원이 넘지 않는다.

다 른 류는 메모리칩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만약 a칩을 사용했다면 문제가 된 메모리칩을 생산자에게 반환을 하면 된다. 그런데 만약 백색칩( 백색칩은 93%용량의 Downgrade Flash라고 합니다. 다시 원공장에 반환할 수 없고, 가격은 a급 제품에 비해서 70~80%정도가 되는 칩을 말한다고 합니다.)의 경우에는 스스로 처리할 수 밖에 없고, 보통 폐기처분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물건을 재가공하는 것이다.

7) 어느 것을 믿는 냐는 독자의 몫입니다.
아래쪽 리플을 보면 이런저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충분히 보시고 제가 한 말이 맞을 것인가 아니면 반박 의견들이 맞을 것인가 차분하게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원본기사를 보고서 생각을 하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소개한 것입니다. 그리고 해당 기사가 한명의 기자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2명이 동시책임으로 진행된 기사여서 더욱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비슷한 피해를 보았다는 리플도 있고 혹은 이 글이 말도 안된다고 몰아붙이는 리플도 있습니다. 마지막 판단은 독자 여러분이 내리시는 것입니다.

전 솔직히....(제대로 된 비판도 많이 있지만) 같지도 않은 비난덧글에 지쳤습니다. 더 이상 답변글은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익명성을 사랑하지만 이럴 때에는 지치고 짜증나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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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0.15 00:49

    어이구.. USB 메모리는 그렇다 치고
    압축이 뭐하는 건지 기본적인 이해도 없는 사람이 쓴 글이구만.
    뭐? 압축 기술에서 안정성이 문제가 돼서 한계가 있다고? 아이구 웃긴다..
    jpeg이나 이미 압축한 파일이 더 압축 안 되는 이유는 알까나?

    이런 듣보잡 글을 900명이 추천하다니.. 정말 코미디가 따로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 난독증인가? 2008.10.15 05:21

      글을 제대로 안 읽는 듯..

      코미디언은 따로 있는 듯...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0.15 06:48

      주인장이 위에 쓴 글과 리플 안 보이니?
      난독증이 뭔 말인지도 모르는 병신까지 꼬이네 이거참.. ㅉㅉ

    • 2008.10.15 07:38

      압축된 프로그램을 재압축 하는 알고리즘은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해줘도 모를까?

    • ㅡㅡ;;;;; 2008.10.15 09:47

      김//

      당연하죠. 압축한걸 재압축할수 없으니..

      인위적으로 늘인것 같은 효과를 내는 방식에서는 무리가 따릅니다.

      늘인것 처럼 보이는 프로그램은 있다이지..
      물리적으로 늘이는 건 아니죠.
      그러니, 압축된 화일들이 쌓이게 되면, 거의 실제 용량부분에서 문제생기느거죠.

      본문의 글에서도 마찬가지 의견인걸로 보입니다만..

    • 난독증인가? 2008.10.15 21:12

      본문이건 댓글이건

      어느 글에서 주인장이 압축한 파일을 다시 압축하는 기술이 있다고 말했나?

      원...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듣는 지?

      그리고, 이미 같이 무역업을 하는 사람이 그 말을 이야기 하자나. 원...

      그럼 저 오퍼상도 거짓말 쟁이고

      또 중국에서 살았다는 사람 말도 거짓말이냐?


      이렇게 말해야 알아듣나?

    • 난독증인가? 2008.10.15 22:04

      본인이 본인을 병신으로 말하는 건 무슨 작태지?

      정말 찌질이 병신만 꼬이는군.

      블로그 주인장은 힘들겠어. 정말로.


      한글도 제대로 못 읽는 자들의 시비를 어떻게 감당하지?

  3. 어처구니 2008.10.15 00:52

    야, 네 말대로 동영상을 얼마든지 압축해서 2기가짜리에 4기가 동영상을 넣는 기술이 있다고 치자.

    그렇게 다들 잘 영화들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보는데

    파일 그대로 압축이 100% 되었다는 기술인데


    기술이 얼마나

    대단한 가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가지?????????



    이글 반박해봐 로 쓰다가
    어처구니 없다라고 한마디 더 쓴거가지고

    뭘 아이디를 바꿔???


    네 눈엔 네 글 어처구니 없어 반박하면 다 알바냐?
    USB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으면서..


    이런 글을 쓰는 블로거땜시..

    인터넷 신뢰도가 저하되는거야

    네가 쓴 다른 글들은 볼 필요도 없이 쓰레기 취급당하는거고 ㅡㅡ;

  4. 어처구니 2008.10.15 00:54

    네 말대로 동영상 얼마든지 1/2로 무한대로 압축하는 기술이 있다쳐봐..


    그 기술만 가지고도 수천억이 아니라
    수조원 기술이야 ㅡㅡ;


    아직도 이해가 안가?


    반박도 제대로좀 해봐..



    안드로메다에 그런 기술이 있다더라... 좀 불안해서...그렇지..(대부분은 잘되고..)라고 이딴식 답변이나 달지 말고..


    왠만하면 압축에 대한 개념도 좀 차려보고 ㅡㅡ;


    압축률 1%가지고 집파일, 라르파일 등등이 미쳤다고 피터지게 싸우는줄 아나 ㅡㅡ;:;

    참내...ㅋㅋ

    • 난독증인가? 2008.10.15 05:42

      난독인지.. 그에 대한 답을 내가 해주지.

      글을 제대로 안 읽나?

      2기가 USB 를 샀어.

      문서로 1.9기가 채우니까 다 들어갔어.

      근데, ZIP 파일이나 인코딩 과정에서 특정 코덱으로 압축된 동영상 파일을

      1.7기가 채우려니까 오류가 나..

      들어가지를 않아.

      어떤 파일은 들어가는데 불러오니 정상파일이 아냐.


      본문의 내용에도 어떤 특정기술이 있어서 제대로 작동하는 압축기술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눈속임으로 2기가 용량으로 나오는데, 어떨 땐 압축해서 들어가고 어떨 땐 들어가지 않는다. 이건데..

      뭔 헛소리를 이렇게 해대는 지...

      제대로 작동되는 그런 압축기술이 없다는데,단지 눈속임 기술이라는데

      압축에 대한 개념? 압축에 대해 뭘 알지? 코딩해봤나? 알고리즘을 짜봤나?

      하드디스크 두배로 늘려주는 도스명령어도 있었고, 그런 유틸도 있었는데

      그 유틸들의 문제점을 아는 지?


      압축에 대한 개념까진 기대안할테니, 제발 우리 한글 제대로 읽어요. 원..


      정리 되남?


      엉터리 기술이라고 몇 번이나 말하는데, 왜 본인 스스로 완벽한 기술이라고 우기면서

      그런 기술이 어디 있냐. 이러면

      뭘 어쩌자는건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0.15 06:50

      난독증 운운하는 찐따야..
      그 기술적인 내용을 몰라서 이러니 지금?
      주인장이 쓴 글 한번 봐라.. 밑에 리플도 좀 보고..
      네가 말하는 문제가 주인장이 운운하는 '안정성' 문제니?
      에휴.. 별 병신 같은 것들이..

    • 2008.10.15 07:42

      난독증인가님아..

      그 글은 주인장이... 원본글에서 추가한 글입니다.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물론 답변도.. 그기술은 안드로메다에 있지만.

      잘 작동은 안한다로.. 또한 신빙성이 떨어지고요.

    • 난독증인가? 2008.10.15 22:12

      난독증 운운하는 찐따야..
      그 기술적인 내용을 몰라서 이러니 지금?
      주인장이 쓴 글 한번 봐라.. 밑에 리플도 좀 보고..
      네가 말하는 문제가 주인장이 운운하는 '안정성' 문제니?
      에휴.. 별 병신 같은 것들이..

      참나, 누가 찐따인지. 이 불쌍한 찌질아.
      누가 병신인지 밝혀볼까?

      자.. 니 말대로 주인장의 댓글과 글 중에 문제가 되는 부분, 오류가 되는 부분을 퍼와.

      니 고 새대가리로 문제가 될만한 부분을 퍼오라고.

      그럼, 정말 니 말에 근거가 있고 문제가 있다면

      내가 인정해주지

      한글을 모르니?

      그렇게 자신있다면, 주인장의 글 중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퍼오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못하면 내가 병신되는거고

      니가 제대로 퍼오지도 못하고, 내가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반박하면

      니가 병신되는거지.

      자 누가 찌질이에 병신인지,

      한 번 판가름 해볼까? 하하하

      한 번 해봐. 응? 누가 병신인지.


      그런데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보면

      자신이 병신인지 알면

      당장 그 자는 병신일리가 없지

      지가 병신인지 모르는 놈이니까 병신이야. 안그래?

      미친놈이 자기가 미쳤다는걸 알면

      미친놈이 아니지

      술 취한 놈이

      자신이 취한 줄 알면

      취한게 아니지.


      자. 누가 병신일까? 응? 쯧쯧쯧.


      다시 말해줘?

      본문,댓글 할 것 없이...

      주인장 글 중에 병신 같은 부분 있으면 퍼와.

      내가 반박해 줄께..

      오히려, 불량품에 대한 개념과 불안정한 압축 유틸리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는데도

      병신같이 끝까지 헛소리를 해댄게 누구더라? 응?

      크크크

      http://bbs.shudoo.com/viewthread.php?tid=1504544

      가서 본문 글이라도 제대로 본거냐?

      가서 봐라.

      usb 양산공구라는 프로그램이 있네..한문은 읽을 줄 아니?

      그리고 중국무역하는 사람의 증언이 있자나? 1기가를 2기가 처럼 보이게 하는 제품으로 싸게 사가라고

      그걸 어떻게 설명할래? 누가 병신일까?

      아래 글도 해석해줘? 응?

      이 글과 지금 주인장의 본문 글의 차이점이 있나?

      병신~~ 누가 병신일까?

      http://www.printnpost.com/articles/2340/1/Fake-USB-Drives--Beware/Page1.html


      http://linuxrevolution.blogspot.com/2006/08/fake-usb-drives-sleuthing.html

    • 난독증인가? 2008.10.15 22:17

      김//

      역시 난독증이 분명하군...원...

      이것 보세요. 난독증이 분명한 김이라는 사람에게

      내가 시간 순으로 보여줘요?


      당신이 쓴 글.

      //난독증인가님아..

      그 글은 주인장이... 원본글에서 추가한 글입니다.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물론 답변도.. 그기술은 안드로메다에 있지만.

      잘 작동은 안한다로.. 또한 신빙성이 떨어지고요.//


      참 웃기는게, 이미 이 글 주인장이 글을 달았어. 시간순으로 알려주지.


      //논란이 되는 압축부분은....
      기본적으로 spd함수를 이용하여 용량인식을 늘리고 압축기술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원리는 문서가 전송되는 과정에서 압축을 하거나 압축을 푼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기자는 특별히 관련 기술자에게 문의까지 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술자는 150%까지 압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압축방식은 문제가 있어서 rar문서나 사진문서를 복사하는 경우 쉽게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것은 해당 뉴스의 기사이며, 물론 권위있는 신문도 충분히 실수를 하고 오보를 내는 경우가 있지만, 메인뉴스로 올리는 것을 대놓고 실수할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어느 정도 관련 지식이 있으신 것 같고, 저와 완벽하게 해당 사실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신분이 확실한 신문쪽이 더욱 신용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은 저와 같은 일반인들은 쉽게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해당 신문은 상당한 수의 관련 기술자들도 보는 것인데 어이없는 기사를 냈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됩니다.

      2008/10/15 00:29



      이글반박해봐

      수정/삭제 댓글쓰기 2기가 자료를 1기가로 압축해서 바로바로 저장하는 기술이있다면 그냥 수천억불에 그 기술팔겠다 ㅡㅡ;
      집에서 압축한번 해봤냐?
      동영상 파일 압축해봐. 700메가 압축하니 350메가 되디????

      2008/10/15 00:35

      바로바로 수정/삭제 반박?! 간단합니다. 해당 기술은 불안정해서 실제로는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정식 사업자는 그 방법을 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제대로 압축하는 것이 아니라 순속임일뿐입니다.

      2008/10/15 00:38


      봐, 이미 오늘 새벽 29분에 해명이 있었는데도
      그 이후 꾸준하게 바보소리를 하며
      니들이 끝까지 난독처럼 헛소리를 하고 있잖나?

      주인장은 불량품에 대한 내용도 다시 번역해서 적시하였고, 압축기술에 대한 내용도 다시 설명해주었어요.

      백번을 양보해서 독자들이 좀 모자라서 글을 잘 못읽어서 오해가 있었다 칩시다
      그럼 오늘 새벽 29분 후로는 그런 오해 없어야 하는데

      아이피를 바꿔가며 바보 소리, 바보 주장을 하는 멍청한 자들이 계속 있었자나요? ㅋㅋㅋㅋ 이놈을 비롯해서...

      다시 한 번 말해요.

      주인장의 글 중, 도대체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는 지 퍼와요.

      그럼 내가 반박을 해줄테니, 아니 설명을 해줄테니.

      답답하네. 정말.

      내용은 간단해, 도스 때 부터 있던 하드디크스 뻥튀기 플그램과 비슷한 작동원리지만

      여러 문제점이 있는 플그램이라 도스 때에도 하드디스크 뻥튀기 안하고 썼다고. 원..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가나?

  5. 어처구니 2008.10.15 00:56

    짱개에서 나온기사를 믿는 인간이 있다는게 더 신기하다...





    짱개를 까기 위해서 짱개 기사를 근거로 쓰다니.. 우습지도 않아?


    애들 추천 받으니 좋아?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0.15 00:59

    나같으면 창피해서 글 지우겠다.

    블로그엔 좋은 글도 많지만 이런 듣보잡 병신 같은 글들이 넘치고..
    거기다가 이상하고 자극적인 거나 선별해서 올리는 다음 에디터들 땜에
    좋은 취지의 서비스로 시작한 블로거뉴스 막장 되는 거 순식간이군.

  7. 변딸 2008.10.15 01:05

    솔직히 말해서 글쓰신분 컴터는 잘모르시는듯

  8. Memory 2008.10.15 01:19

    바로바로님을 위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저위에 글을 올렸더니 누가 저보고 알바라고 하는데요.. 댓글다는 저야 욕먹어도 괜찮습니다만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귀하는 글에대해 사회적인 책임도 따르는 법이고 글에대한 파장도 고려해야 하겠지요.

    아무튼 이번글은 귀하가 크게 실수를 하셨습니다.
    H/W에 관한 지식이 조금만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런글에 의구심을 갖게 마련이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단지 댓글을 올리느냐 마느냐의 차이일뿐인데 저같은 경우는 솔직히 글을 읽기가 안스러웠습니다.
    혹시 주변에 전자관련일을 하는 분이 계시면 먼저 조언을 구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의외로 빛나는 댓글들이 여러건 보이는데요..
    "답답합니다"님의 댓글이 정답입니다.
    그리고 "ㅋㅋㅋ"님의 댓글처럼 두배로 뻥튀기(압축)할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기술적 가치를 지닌 회사가 될겁니다.


    아무리 신문기사라지만 기자는 사우나에서 소설을 쓸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공계출신의 기자는 현실적으로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귀하도 전공분야에 관한 기사가 오류투성이로 실린적을 많이 보셨을 텐데 가장 빈번한 분야가 바로 전기전자 분야입니다.
    결론적으로 귀하는 IT관련 주간지를 인용하셨지만 그역시 상상속의 추리소설로 정도밖에는 ~~
    많이 답답하시고 억울도 하겠지만 이번 글은 귀하의 실수를 인정하시는게 보기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내용이 너무도 쉽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 난독증인가? 2008.10.15 05:22

      만약 백색칩( 백색칩은 93%용량의 Downgrade Flash라고 합니다. 다시 원공장에 반환할 수 없고, 가격은 a급 제품에 비해서 70~80%정도가 되는 칩을 말한다고 합니다.)의 경우에는 스스로 처리할 수 밖에 없고, 보통 폐기처분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물건을 재가공하는 것이다.

      답답합니다가 정답이라면, 저 불량품에 대한 정의에 대해 한마디 반박이 있어야 할텐데?

      논리가 그렇지 않은 지?

    • 난독증인가? 2008.10.15 05:39

      저기요. 글을 안 읽으시나요?

      아님 읽고싶은대로 읽으시나요?

      딱 하나만 지적할께요.

      빛나는 댓글이라.

      //두배로 뻥튀기(압축)할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기술적 가치를 지닌 회사가 될겁니다.//

      이미 그런 기술이 없다는데, 그런 기술이 어디 있냐고 우겨대면 뭘 어쩌라는건지..

      두배로 뻥튀기하는 기술 없고, 그저 그렇게 보이게만 하는 일종의 속임수 기술이 있다는거자나요.

      이미 해당글에서 어떤 파일이나 2배로 압축이 되는 기술이 아니라고 했고, 완벽하게 구현되지 않은 기술이라 오류가 많다고 적시했어요.

      만약 완벽하게 구현된다면 님의 말처럼 엄청난 경제적 가치가 있겠지만...불량한 기술이니 가치 없죠.

      알기 쉽게 말해드려요?

      님이 조각모음 플그램을 구입했는데, 80기가 하드를 단 30초 만에 조각모음이 되는데, 조각모음후 약 50% 경우 그 하드디스크를 못쓰게 된다고 하면

      그게 기술인가요? 그걸 돈주고 사겠어요? 경제적 가치가 있어요?

      원..

      정상적인 2GB 의 메모리에 어떤 파일이건 2기가 용량 들어가져야 정상인데,

      불량메모리는 용량이 들어갈 때도있고, 안될 때도 있다. 이거 아닌가요?


      이 정도 개념 아닌가?

      문서처럼 압축여지가 있는 파일은 들어가는데, 이미 압축된 코덱으로 인코딩된 동영상이나 ZIP,RAR 파일은 안 들어가더라...

      즉, 어떤 파일은 압축되서 들어가지고, 어떤 것은 안되고 때론 들어가지는데 불러오는 것은 되지 않고..원..

      고로 불량품이고 불량기술이니 조심하라 딱 이 정도자나?


      그리고, 혹 MS-DOS의 DBLSPACE 명령어 기억하는 지?

      그 기능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또 디스크용량 뻥튀겨주는 프로그램이 꽤 있었는데,그 문제점은 무엇인지 아는 지?

      개념 잡히는 지?

      요즘 다들 왜 이렇게 답답한 리플 달리는지 원...

    • 난독증인가? 2008.10.15 05:49

      http://kr.youtube.com/results?search_query=1gb+to+2gb&search_type=&aq=0&oq=1GB+TO+

      한 번 보시죠.

      http://bbs.shudoo.com/viewthread.php?tid=1504544

    • 2008.10.15 07:50

      rul 따라가서 동영상 봣습니다.

      용량을 속이는건데.. 그건 차처하고라도..

      아래 댓글이 다 안된다고 말하고 있을 뿐 입니다

      but what the link is it? i can't see anything!write me the link please!
      jarge560 (1 개월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dont work
      when i enter the password is says 2 errors
      stewie180 (1 개월 전) 댓글 보기 숨기기 -1 스팸으로 신고 답글 can u send the files to me
      SuperDarkFaqer (1 개월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It will not work without winrar,check one other video, not THIS!!!
      daicabon174 (2 개월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it doesn't work!!!!
      cortiz2092000 (2 개월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yeah but can u play iso games that are 1.80gigs?

    • ㅡㅡ;;;;; 2008.10.15 10:36

      김//

      동영상의 프로그램이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메모리의 경우에 따라, 안 먹힐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문제가 있고,가능성 있는 방식이 있는것을 '압축화일을 다시 압축하는게 없다' 란 논리로 모든걸 부정하시는건.. 좀 이해할수 없군요.

    • 난독증인가? 2008.10.15 22:00

      답답하네...원..

      이것 보셔요.


      그 링크 들어가서 뭘 봤는 지 모르겠네..원..

      꼭 찝어서 어디로 들어가라고 해야 하나? 그 정도는 찾아 봐야지.

      http://kr.youtube.com/watch?v=9QYSpzelf38

      sweet this does work!!!!!!!!!!!

      ur the best!!.

      men you rules

      이 말 뜻은 물론 알겠죠?

      work !! 이런 글이 꽤 있음



      OMGOMGOMGOMG my 1gb turned into a 2gb omg thank you sooooo much =] ur the best!!.
      neVerwAntToGo (2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can anyone tell me if can make a 32 mb to a 1 gb plz tell me
      mauriciomarshos (3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men you rules
      pokemontrivia99 (4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yeah! it's gonna work, mine to mines 987mb
      arkone01 (4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sweet this does work!!!!!!!!!!!
      footballka1 (4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plz dnt tell me it dont work
      ownagemah (5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im turk
      TO
      theworldsmosttrusted (5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ya i tried but do somewone nows how to fix it beacuse when i put memorycard in then it turns off and on and off and on and it keeps on going


      it works
      sangdelah (5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okok
      okoko
      ok
      okoko
      ko
      ok
      k
      sangdelah (5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ok..ok
      ok
      ok
      thislitoaznkid (6 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OMG thanks it works.
      howlettman (1 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hey can i get my 4G to a 6G or 8G or somthing i realy need to
      m3a3c3k3y (1 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1 스팸으로 신고 답글 thank u dude!it witch(works)!hahaha
      thaks dude it work
      bobakulen (1 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1 스팸으로 신고 답글 wicth song is it
      BIGMACMIKE108 (1 주 전) 댓글 보기 숨기기 0 스팸으로 신고 답글 lol it works pretty kwl thnks

      그리고 당연하지, 모든 파일을 두배로 뻥튀기 하는 기술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그러니까 댓글에도 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것이 당연하지. 원...

      그런 기술이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오히려 당신들인 것 알아?

      아무도 그런 것 없다고 하는데도, 혼자 어디 그런 기술이 있어 ? 이러고 있자나?


      그리고 아래 글도 읽어보시길.

      아래 두 글과 이 블로그 주인장이 쓴 글과 차이점이 무엇이지?

      http://www.printnpost.com/articles/2340/1/Fake-USB-Drives--Beware/Page1.html


      http://linuxrevolution.blogspot.com/2006/08/fake-usb-drives-sleuthing.html

      거기에 정보가 많이 나와 있으니..


      다들 난독이 분명해.

      아니 차라리 중국어를 배워서 아래 글을 해석해 보도록

      http://bbs.shudoo.com/viewthread.php?tid=1504544

      거기 사진과 함께 설명 다 나오는데 다들 왜이래?



      이 글 주인장이 본문글이건 댓글이건 어떤 파일이건 두배로 뻥튀기해서 입출력이 자유로운 기술이 있다고 말한 적 있어? 있으면 한 번 그대로 가지고 와바

      나도 보고 싶네.

      다들 그런 기술이 어디있냐고 헛소리를 하면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원...

      정말, 블로그 포스트하는 것 짜증나겠다.

      이 블로그 수준 운운하는데

      그 수준 운운하는 자들이 상당히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점을 아는 지?


      정말 수준 떨어지네

      당장 한글부터 잘 못 읽고, 이해를 못하는데

      무슨 수준 운운인지?





      url 을 잘못 쓴 것도 이해하고,

      차치를 차처로 잘못 쓸 수도 있지만

      도대체 왜 이해를 못하는건지. 그렇게 어려운 글이 아닌데...

  9. 어처구니 2008.10.15 01:26

    진짜 짜증난다..

    이딴 글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다음이 신뢰도가 팍팍 깎이는 ㅉㅉ

    • 사용후기 - 중국산 2008.10.15 01:48

      블로그에 쓰신 내용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니까 뭐라고 확실히 맞다 틀렸다 말은 못하겠읍니다. 다만 중국산 사용 후기 몇개 쓸렵니다. USB는 위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성능이 의심되는 물품이 중국에서 판매 됩고 있습니다. 메모리 용량은 은빛 스티커에 붙어 있거나 상자에 간단하게 메모리 용량을 표시하게 되어있죠. USB메모리 카드는 오래 쓰면 2-3개월 MP3,4도 3개월이면 수명을 다합니다. 더 오래 쓰기 전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초토화 되어 있는 모습을 봅니다. 2G 용량을 가득 채워 보지는 못했지만 채우기도 전에 불량이 된는 메로리 카드는 여럿 보았고 MP3,4도 몇개월도 안되어서 모니터가 안나옵니다. 충전 열심히 해도 ... 돈만 날리면 다행이지만 중요한 자료도 날라가고 컴은 바이러스 밭이 되어 버리죠. 아마도 불량품을 재가공한듯한 느낌이 들죠.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은 안써보았지만 중국 현지에서 사용해본것은 그렇게 느껴지는군요 - 그래서 이글이 이런한 물건을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줄수 있다는 것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근거도 논리도 없이 막역히 반대 하는 사람들은 그 정체가 수상합니다

  10. Favicon of http://happyloser.tistory.com BlogIcon NJ 2008.10.15 01:39

    함부로 말하는 인간들은 꼭 익명성 뒤에 숨어 있지... 글쓴이의 지식이 짧다면 지적하고 비판할 수는 있지만,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할 거 아닌가. 그래야 지적이든, 비판이든, 비난이든 소통이 일어나고 설득해서 지 주장을 관철하거나 할 거 아닌가벼.

    막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괜스레 여기다 하소연하네요~

    뭐.. 딴 건 몰라도

    一分钱一分货 (yi fen qian yi fen huo)
    1000원의 돈으로는 1000원짜리 물건을 산다.

    위 문장에는 정성을 다해 공감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IT(컴퓨터) 전문기자가 거의 없는 것이고, 중국/대만 쪽이 우리보다 더 낫습니다. 특히 대만은 MSI, ASUS 등 나름 굴지의 컴퓨터 제조기업들이 있거든요. (매년 컴퓨텍스도 개최하고)

  11. ㅡㅡ;;;;; 2008.10.15 02:05

    혹시 '디스크 더블러' 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으신지요.

    좀 오래된 프로그램이지만, 본문의 내용과 유사한 기능을 했던 프로그램이죠.
    저는 본문글 보면서 먼저 떠오른게 그 프로그램이고, 그 당시에 유사한 프로그램들도 몇종류가 있었죠.

    하지만, 중간에 한 과정을 더 거치는거에 따른 속도저하가 발생하고, 당시의 불안정한 하드 (지금보다 더 쉽게 베드섹터가 났죠) 사정으로 자료가 손상되었을 경우, 그 당시 기존의 디스크 닥터류 프로그램으로는 복구가 거의 불가능했고, 실수로 디스크 닥터류 프로그램 돌리면 데이터가 꼬여서 전체 자료가 엉망이 될수도 있었죠.

  12. firstmystory 2008.10.15 02:34

    저도 대충 비슷한 경우를 봤는데요
    수치상 20GB라고 써져있는데 자료는 200MB밖에 안들어가더군요
    중국산 USB였습니다
    제것이 아니라 기억은 나지 않지만요^^

  13. ㅋㅋ 2008.10.15 02:52

    지나산은 쓰지마라 제품이든 식품이든 인체에 치명적이다.
    짱꼴라는 다 죽여버려야 한다.
    버러지만도 못한 짱꼴라 새끼들
    그리고 짱꼴라 새끼들아
    여기서 댓글달며 헛소리하지 말고 멜라민 우유나 처먹어라
    이 씨발놈들아

  14. 카제바람 2008.10.15 04:52

    진위 여부를 떠나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천원으로는 천원 짜리 물건을 산다'라는 말이 크게 와 닿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경제 논리죠. 잘 읽었습니다. 메모리 살 때 조금 꼼꼼해져야겠네요.

  15. ㅎㅎ 2008.10.15 07:24

    가장 기본적으로 어떤 것을 사던지 그것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더 비싸게 살수 박에 없습니다. 1000원짜리 제품을 1000원에 살수 있는것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지 가능 한겁니다.

  16. 2008.10.15 08:01

    숫자를 바꿔서 1기가를 2기가로 속이는 경우는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용용량을.. 두배로 넣을 수는 없을 것 입니다.

    그런 제품이 시중에 나돌면.. 그회사는 인터넷 악플러에 망하게 되거든요^_^..

    아마도 인터넷이 활성화 되지 않는 중국에서 일부 판매되는 제품 같습니다.

  17. USB 드라이버 2008.10.15 09:55

    USB 장치에는 USB 드라이버가 있으며, 드라이버를 컨트롤하는 프로그램 또한 존재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압축 / 해제 등 원하는 작업이 가능하구요.
    동영상이나 이미 압축된 파일은 확장자 체크를 통해서 패스하고 일반 파일인 경우 압축률을 적당히 조절해서 압축하도록 하면 가능하겠네요.. 역시 환타지 나라.. 짱개.. -o-a

  18. 달빛하늘 2008.10.15 12:25

    허허... 여기댓글다는분들...
    이해를 잘못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군요...

    비판이든... 지적이든... 댓글을 좀 잘 읽고 비판을 하셔야 할텐데;;;

    글쓴분의 마음고생이 심하실것 같군요

  19. 어처구니 2008.10.15 13:19

    이 글에 호응하는 사람들은 주로 짱개, 중국제에 대한 반감이 많은 분들 같은데..



    그런데 웃기지 않은가?


    이 글도 중국제거든

    • 난독증인가? 2008.10.15 21:38

      어처구니는 내가 없는데.

      중국에 대한 반감이 아니라

      이 블로그의 글 내용이 개연성이 있다는 것인데?

      쉽게 말해 말의 앞뒤가 맞는다. 이건데

      무슨 중국 반감?

  20. 어처구니 2008.10.15 13:21

    같잖은 중국기자가 중국소설 쓴거인데

    마치전세계 5천원짜리 usb에 다 해당되는 양 글을 썼잔아.



    같잖은 중국기자가 쓴

    중국 판타지 기사에 말이지.

    • 난독증인가? 2008.10.15 21:42

      이 글이 판타지이다.

      또는 기사 자체가 판타지이다.

      오케이. 좋아.

      당신은 이 글이 판타지라고 주장했어.

      그럼, 그 주장을 하는 근거를 타당하게 말해야 되지 않겠어?


      내가 당신을 바보 멍청이 찌질이라고 말했다고 치자.

      근데, 그 이유를 대지 못하면

      반대로 내가 바보 멍청이 찌질이가 되는 것 아닌가?


      자. 기대하고 있을터이니,

      그 중국기자의 판타지 소설에 대해서 근거를 들어 입증을 좀 해보시지.

      이 글 포스트에 반박 글, 본인 블로그에 트랙백 하면 되겠구만.


      만약, 근거 있게 제대로 반박해대면

      이 글에 호응한 사람보다 더 많은 호응을 받게 될 것이니...


      내가 이 글이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래 글들인데

      이 글에 대해서도 한 번 반박해 보도록.

      아래 두 글과 이 블로그 주인장이 쓴 글과 차이점이 무엇이지?

      http://www.printnpost.com/articles/2340/1/Fake-USB-Drives--Beware/Page1.html


      http://linuxrevolution.blogspot.com/2006/08/fake-usb-drives-sleuthing.html

      거기에 정보가 많이 나와 있으니..

    • 내탓이오 2008.10.16 20:48

      난독증인가님~
      링크걸어주신 글 어디를 찾아봐도 압축해서 뻥튀기 한다는 내용은 없는데요?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이 심천의 골드이스트 유한공사에서 판매하는 F012 이라는 제품명 까지 알고 있으면 그냥 고발을 하면 끝나는 일 아닌가요?
      중국말 되시면 공안에 접수하면 한방에 끝날텐데요.
      아시죠? 중국법이 무시무시 하다는건..

      참고로 여기저기에 나온 문제(?)의 제품은 모두가 동일한 한가지 인것 같은데 ( http://www.gold-east.net/product_info.asp?id=11 ) 홈페이지 방문하면 주소부터 모델명까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USB Memory에 사용되는 컨트롤러는 iCreate社의 i5062-ZD 이며 이칩셋의 데이타북을 확인한 결과 압축에 대한 말은 한줄도 없습니다.
      그림참조 : http://forum.soft-center.ru/viewtopic.php?t=718

      따라서 추정해보면 그냥 어떤 판매자가 고의 또는 실수로 64MB메모리를 8GB로 판매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잖습니까? 우리나라도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벽돌이나 신문지등이 배달된 사건을 ~~ 사람사는 세상은 어디가나 고기덩어리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쥔장님의 원문글의 내용은 단순한 사기사건을 마치 과학적인 과정을 거쳐서 양산되는것쳐럼 묘사한 오류를 범했습니다. 그래서 이런식의 비판들이 달리는 것이죠.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10초면 뽀롱날 거짓제품을 갖고 장난을 친다? 글쎄요....

      그리고 혹시 쥔장님 보시면 참고하세요.
      글의 내용을 수정하시려면 주석이나 댓글로 수정하세요.
      본문을 수정하시니까 처음글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라 댓글들이 많이 꼬였습니다.
      "난독증인가"님처럼 막차를 타신분은 처음글을 못보셔서 상당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 ㅡㅡ;;;;; 2008.10.16 21:33

      내탓이오//

      님이 말하는 그 '단순사기사건'에 소비자가 자신의 소중한 데이타를 날려버릴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만약 님의 말씀대로 그저 사기사건이라면, 요즘 많이 발생한 수많은 식품안전문제도 '그저 사기사건' 일뿐이겠죠. )

      물론 이 본문글에 쓰인 방식이 아니더라도, 다 쓰이지 않고도 몇개의 데이타 수정으로 가능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런 기술유무를 떠나서, '가짜가 있다' 그리고, '내 데이타가 안전하지 못하다' 에 휠씬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차라리 그쪽 판매자 관계자분이라 주장하는 분이 나서서, '현재 우리나라에 그런 메모리가 들어온 적은 분명히 없다. 기술적으로 가능성은 있지만, 판매전에 반드시 확인할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 혹시 불량이 발생하더라도 반드시 보상을 해주겠다. '

      라고 했으면, 휠씬 더 신뢰가 가고, 바른 상도덕을 가진 사람으로 보였을 겁니다.

      (제 생각에 이 게시판 댓글에 몇분은 제가 봐도 판매자쪽에서 나온 분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일부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까지는 이해하지만, 그걸로 전체내용의 목적(소비자보호)과 의도를 흐릴려는 거는 이해할수 없군요.

    • 난독증인가 2008.10.17 23:47

      막차 탄 것 아닌데, 윗 댓글은 스킵하고 보셧나보군요?

      다시 그대로 퍼 옵니다,

      김//

      역시 난독증이 분명하군...원...

      이것 보세요. 난독증이 분명한 김이라는 사람에게

      내가 시간 순으로 보여줘요?


      당신이 쓴 글.

      //난독증인가님아..

      그 글은 주인장이... 원본글에서 추가한 글입니다.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물론 답변도.. 그기술은 안드로메다에 있지만.

      잘 작동은 안한다로.. 또한 신빙성이 떨어지고요.//


      참 웃기는게, 이미 이 글 주인장이 글을 달았어. 시간순으로 알려주지.


      //논란이 되는 압축부분은....
      기본적으로 spd함수를 이용하여 용량인식을 늘리고 압축기술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원리는 문서가 전송되는 과정에서 압축을 하거나 압축을 푼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기자는 특별히 관련 기술자에게 문의까지 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술자는 150%까지 압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압축방식은 문제가 있어서 rar문서나 사진문서를 복사하는 경우 쉽게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것은 해당 뉴스의 기사이며, 물론 권위있는 신문도 충분히 실수를 하고 오보를 내는 경우가 있지만, 메인뉴스로 올리는 것을 대놓고 실수할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어느 정도 관련 지식이 있으신 것 같고, 저와 완벽하게 해당 사실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신분이 확실한 신문쪽이 더욱 신용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은 저와 같은 일반인들은 쉽게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해당 신문은 상당한 수의 관련 기술자들도 보는 것인데 어이없는 기사를 냈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생각됩니다.

      2008/10/15 00:29



      이글반박해봐

      수정/삭제 댓글쓰기 2기가 자료를 1기가로 압축해서 바로바로 저장하는 기술이있다면 그냥 수천억불에 그 기술팔겠다 ㅡㅡ;
      집에서 압축한번 해봤냐?
      동영상 파일 압축해봐. 700메가 압축하니 350메가 되디????

      2008/10/15 00:35

      바로바로 수정/삭제 반박?! 간단합니다. 해당 기술은 불안정해서 실제로는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정식 사업자는 그 방법을 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제대로 압축하는 것이 아니라 순속임일뿐입니다.

      2008/10/15 00:38


      봐, 이미 오늘 새벽 29분에 해명이 있었는데도
      그 이후 꾸준하게 바보소리를 하며
      니들이 끝까지 난독처럼 헛소리를 하고 있잖나?

      주인장은 불량품에 대한 내용도 다시 번역해서 적시하였고, 압축기술에 대한 내용도 다시 설명해주었어요.

      백번을 양보해서 독자들이 좀 모자라서 글을 잘 못읽어서 오해가 있었다 칩시다
      그럼 오늘 새벽 29분 후로는 그런 오해 없어야 하는데

      아이피를 바꿔가며 바보 소리, 바보 주장을 하는 멍청한 자들이 계속 있었자나요? ㅋㅋㅋㅋ 이놈을 비롯해서...

      다시 한 번 말해요.

      주인장의 글 중, 도대체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는 지 퍼와요.

      그럼 내가 반박을 해줄테니, 아니 설명을 해줄테니.

      답답하네. 정말.

      내용은 간단해, 도스 때 부터 있던 하드디크스 뻥튀기 플그램과 비슷한 작동원리지만

      여러 문제점이 있는 플그램이라 도스 때에도 하드디스크 뻥튀기 안하고 썼다고. 원..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가나?



      자....이 정도면 되겠죠? 이미 시간순으로 블로그 주인장이 글을 썼는데도

      끈질기게 헛소리 한 사람을 찾아보세요.


      무슨 막차일까요? 시간 순서대로 다 보았는 사람은 막차 탈일 없죠. 응?

    • 난독증인가 2008.10.17 23:51

      고 윗사람에게 계속...

      이것보세요.님은 댓글을 스킵해서 읽었나봐요.

      뻥튀기는 그대들이 주장하는 바이고..

      윗 링크에 성공했다고 후하 하는 댓글 보이지 않소?

      뭔 소리인지..원....


      그리고 이 자의 주장을 다시 퍼와요.

      이 글이 판타지이다.

      또는 기사 자체가 판타지이다.

      오케이. 좋아.

      당신은 이 글이 판타지라고 주장했어.

      그럼, 그 주장을 하는 근거를 타당하게 말해야 되지 않겠어?


      내가 당신을 바보 멍청이 찌질이라고 말했다고 치자.

      근데, 그 이유를 대지 못하면

      반대로 내가 바보 멍청이 찌질이가 되는 것 아닌가?



      이게 판타지라면 판타지라는 것을 입증하라는 건데 무슨 딴소리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시요. 본질을 흐리지 말고..

      누가 아니라오? 마치 들어가게 하는 것처럼 보이는 속임수를 쓴다라는 것과

      바이러스 유포에 대해 내용이 나오고 있지 않소?


      제발,ㅡ 본질 흐려 난독처럼 굴지 않았으면 하오.

  21. 답답합니다.. 2008.10.16 21:24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았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글을 남겼는데 지금 들어와서 보니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 혼동하시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조언의 의미로 남긴 글이었는데 작성자분께서 답글을 남겨주셨네요.. 하지만 불량의 정의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백색칩 말고는 제가 댓글에 남긴 불량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분류랑 같네요..

    제가 제 댓글에도 있는 불량에 대한 분류에 대해 궁금해서 불량의 정의를 알고싶다고 한건 아닙니다. 제가 말한 불량의 정의는 작동상에 있어서 어느정도 까지의 기준을 가지고 불량이라고 정의하느냐 이지요.. 글의 내용으로 추정해 볼때 아예 인식도 안되는 불량 셀을 가지고 가짜 USB를 만드는건 아닐테구요.. 수차례의 테스트를 통해서 메모리 액세스시 어느 특정한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그걸 불량으로 정의하는지 그런 의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1GB메모리 칩으로 2GB USB인것처럼 속이면 불량 칩이든 정상 칩이든 간에 2GB에서는 모두 불량인 셈이니까요..

    그나마 제 댓글에 있었던 불량의 분류를 다시 말씀해주신 부분도 처음에는 불량에 대한 그정도의 정보조차도 글에서 빠져있었구요.. 제가 왜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반박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압축부분에 대해서도 나중에서야 댓글로 데이터가 불안정하게 되는 불완전한 기술이다 라고 해주셨는데 말씀하신 내용이나 50%에 육박하는 압축률로 볼때 그 압축기술이 손실압축이라고 가정하면 압축률에 대해선 가능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일반적으로 손실압축은 음악이나 영상처럼 아날로그로 표현되는 데이터를 저장할때 많이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정보 표현에서 사람이 구분하기 힘든 부분에 대한 생략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미디어 파일일경우는 큰 문제가 없지만 디지털 파일일 경우는 절대 사용할 수 없는 기술이지요.. 디지털 파일에 손실 압축을 사용하면 당연히 디코딩을 해도 원본과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당연히 정상적인 메모리에는 사용 불가능 하지만 가짜 메모리라면 그런 기술을 사용하는것도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1GB 이상 넘어가는거랑 상관없이 1kb정도의 데이터라도 완전 달라지기 때문에 USB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오류가 나게 됩니다.

    또한 윈도우에서 그냥 복사하는데 그런식의 압축이 이루어지게 하려면 커널레벨에서의 프로그램 제어가 이루어져야 하고 이는 기본 USB 저장 장치 드라이버로는 불가능 하기 때문에 별도의 자동실행 형식의 관련 루틴이 메모리에 들어있어야 합니다. 그런 루틴이 있다고 해도 일반 FAT영역에 있다면 나중에 자기 자신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작동하게 하려면 multi level 영역에 존재하게 해야겠지요.
    이부분은 어떻게 보면 실제로 하려고 하면 가능해지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너무나 많은 제약조건이 있지요..

    압축기술 부분과 관련해서 댓글중에 많이 혼동하시는 부분중에 또 하나가 예전에 MS-DOS 5.0인가 6.0 이후부터 내장되었던 더블스페이스같은 일명 용량 뻥튀기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인데요...
    디스켓 용량을 늘려주는 800이라는 프로그램도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이 두가지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원리도 다르고 지금 나오는 가짜 USB에 적용된다는 이상한 압축기술과는 다른 프로그램들입니다.
    DBLSPACE는 명령어가 아닌 MS-DOS에 포함되었던 application program중 하나입니다. 작동방법은 하드디스크의 파일 트리에 대한 인덱스를 저장하여 실제 저장되는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압축되게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해서 멀쩡하던 데이터가 갑자기 손상되거나 하는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전에 비해 요즘은 하드가 고용량화 되고 파일시스템 검사 또는 파일 액세스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어서 사용되지 않을 뿐이지 특별히 파일이 이유없이 손상되거나 해서 안쓰는건 아닙니다. 또한 더블스페이스같은 경우는 디스크의 남은 공간이 압축될 용량을 포함하기 때문에 2배가까이 나오지만 실제로 압축이 더이상 안되는 파일을 넣을경우는 압축 안된부분만큼 용량이 줄어들고 파일 할당 영역에는 데이터가 채워지기 때문에 디스크 전체 용량이 수시로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다른프로그램인 디스켓 용량 늘려주는 프로그램같은경우는 더블스페이스와는 다르게 압축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트랙과 섹터를 늘려 물리적으로 클러스터를 늘리는 방법이구요.. 이 프로그램 역시 정상적인 사용중에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하는 그런 기술은 아닙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압축기술이란 당연히 위에서 언급한 정상적인 프로그램들과는 구분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USB 사용중에 3~4개월만 사용하면 고장나는걸 보니 맞는말인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제로 불량품을 사용한다면 지금 불량품일 뿐이지 3~4개월 후에 불량품이 될 그런 불량은 정의할수도 없고 그런걸 알아낼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본문에 나온 내용대로 만들어진 USB라면 당장 처음 사용하자마자 에러가 나야 의심해 볼 여지가 있겠지요.. 하지만 이때도 단순한 제품결함인지 정말 가짜USB인지는 정확히 구분을 하셔야합니다. 실제로 3~4개월만에 제품 인식이 안되면 가짜USB라기보단 단순 회로불량이거나 초기 불량 또는 관리상 부주의나 인지하지 못한 외부요인으로 인한것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중에 유튜브에 있는 영상을 보니 소프트웨어를 통해 메모리 용량을 바꾸는 영상이 있었는데요.. 그런방법은 SPD함수 컨트롤이 아닌 FAT방법에 의한 조작으로 원래 용량까지 파일이 채워지면 그냥 용량이 부족하다고 나옵니다. 단지 정보에만 용량이 크게 나올 뿐이지요.. 파일이 깨지거나 하는 일도 역시 없습니다.

    바로 위 댓글의 링크에 있는 두개의 이야기도 가짜 USB가 있을수 있고 자신이 구입한 메모리가 바로 그런 메모리였다는 이야기이고 실제 들어가있는 메모리 용량보다 용량이 크게 설정되있다고 나와있지만 결국엔 불량인지 사기인지 구분이 불가능하고 게시글에 나와있는 내용중에 불량 메모리나 압축을 통한 용량뻥튀기등에 대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네요.. 링크 내용중에 제조사에 물어보니 불량인거같다고 교환해주겠다고 했다는 말도 있구요...

    본문의 내용이 전문가의 확인을 받은 내용이라고 하지만 가능하다는 부분에 대한 확인일 뿐이지 실제로 그렇다는 내용에 대한 확인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도 가장 논란이 되었던 압축부분이 손실압축이라면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글쓴이님의 추가 설명을 봤을때 결국 될수도 있는 일들이기 때문에 모호한 개념정의 때문에 특히 많은 논란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개념들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수 있기 때문이지요..정확한 정보가 되기 위해선 항상 정확한 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ㅡㅡ;;;;; 2008.10.16 22:06

      답답합니다..//

      여러정보 알려주신거 감사드리고, 님의 글을 보니 데이타보호에 대해서는 약간의 안심은 돼지만, 혹여 조작이나 불량 메모리의 가능성은 아직 남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솔직히 순전히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댓글중에는. '그따위 기술은 없다'라는 사람이나, 압축기술에 대해서 무슨 캔 찌그러트리기나, 축소같은 기술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래서,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왠지 그 판매자쪽 사람들이 알바(?)를 풀었나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더군요..

      앞글에도 적었지만, 차라리 그쪽 관계자분이, '지적에 감사하고,최근 해외에서 이런 유사한 일이 많이 발생한다고 본사는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온 경우는 없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쓸수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혹시 발생할수 있는 불량에 경우에는 반드시 적절한 조치를 해드리겠습니다. ' 라는 말만 나왔어도..

      이렇게 복잡하게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것 같군요.

      그리고, 각종 컴퓨터관려 제품 기술의 발전을 보면, 차후에 어떤 식의 조작메모리 제작기술도 나올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때도 제작자나, 판매자분들의 좀더 성의있는 태도, 책임있는 태도를 보여주시길 바라는 마음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누구나 가지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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