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유머는 김용의 신조협려(혹은 영웅문2부, 혹은 북극성 2부)을 아시는 분만이 웃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김용의 무협소설들를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보시기 바랍니다. 김용의 무협소설을 읽지 않고 중국의 "문화"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추천작 : 사조영웅문, 신조협려, 녹정기)

한 골드미스의 네이트온 자기 소개 : "나 정도 연배의 소용녀에게 있어서 누가 양과가 되는 지는 이미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누가 윤지평이 되느냐다."

一个剩女的QQ签名:“对于我这个年纪的小龙女来说,谁当杨过已经不重要,重要的是谁当尹志平。”

킥킥.....웃으신 분 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조협려 1998년 범문방이 좋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을수도 없었습니다...전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니....음.....

    2010.07.13 13:52
  2. ㅎ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딩때 읽었던 터라 잘 기억이...
    윤지평이 소용녀를 거시기하고 도망갔던 놈이었나요?

    여튼 윤지평도 나름 보는눈이 있을텐데... ㄷㄷㄷㄷㄷㄷ

    2010.07.13 14:02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넵....눈가리고 강간한 그 녀석 맞습니다.-0-;;
      윤지평 보는 눈은...무지막지 높았는데 말이죠..킥킥..

      2010.07.14 13:46 신고
  3. Favicon of http://cosmopolitan815.tistory.com/ BlogIcon cosmopolitan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누가 먼저 자빠뜨리느냐..이건데...ㅋㅋ

    2010.07.13 16:06
  4. Ticket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얼굴보고 결정해야지~

    2010.07.14 14:21
  5. Favicon of http://mybrainstormer.tistory.com BlogIcon 지나가던봉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ㅋㅋㅋ
    뿜겼습니다.....-_-

    2010.07.14 14:27
  6. Favicon of http://myahiko.tistory.com/ BlogIcon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댓글 잘 안달고 다녔는데 댓글 달게 만드시네요.

    저 손들어요!! ㅋㅋ

    신조협려에서 윤지평이 엄청 찌질해지지만 그럼에도 약간 정이갔던 이유는 그래도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답니다.


    양과를 찾지못한 소용녀들 한국에는 참 많이 있지요. 문제는 다수의 그녀들은 아직도 양과를 찾아 헤매이고 있다는 점?? ㅋㅋㅋ

    2010.07.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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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IT의 융합을 추구하는 디지털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박학을 추구하는 잡학입니다. 개인적인 문의는 제 메일(ddokbaro@g메일.com)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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