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장점이자 단점중...

중얼중얼/꿍시렁꿍시렁 2009.04.14 00:43 Posted by 바로바로
원래 어떤 모습이던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겠지요. 저에게는 특히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르게 보는 어떤 것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데 오늘 쓰고 싶은 것은 이것이네요.

전 제 상처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전 제 아픔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너무나 가득차서 조금 흘러내리는 경우가 있지만...그것은 잘해봐야 일년에 한번?!

왜냐고요? 아시잖습니까?
정말 강한 사람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 그리 강하지 못하답니다.
매일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척을 하면서, 정작 사람을 너무 쉽게 믿어 버립니다.
....그리고 남은 건 상처지요^^

전 정말 공부해야될지도 모릅니다. 그나마 공부하는 사람들은 단순해서 믿을 수 있는지 아닌지가 쉽게 보이니까요. 더 이상 바보처럼 사람을 믿고 상처 받지 않아도 되니까요^^

이렇게 감정이 흘러내려도..끝까지 이렇게 차분하려고 노력합니다^^
전...정말....하하......가끔은 정말 싫은 제 모습이지만...
그래도 변하고 싶지는 않군요. 쿡쿡....어이쿠~ 한심하여라...^^

혹시나 오늘 제 글을 기다리는 분이 있을까봐. 이렇게 아무렇게나 막 올립니다.
.....아..이넘의 쓸데 없는 책임감이란.....하하..........후...........
그냥 적당히 쓰레기처럼....아니 진정한 쓰레기로 살고 싶기도 합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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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hina7.jp/blog/piao/ BlogIcon 킹파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문득 옆사람들로부터 나그네로 불리워질때가 오면 상처받는일도 줄어든다는걸 느낄때가 있죠 .. 무감각이랄까 일종의 체념이라할까,,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게 제일큰 행복이지 않을까요

    .................
    월드스타 비의 패소기사에 수백개의 댓글 대부분이 악플이거나 깨고소해하는것들이더군요 . 마냥 비웃던 중국의 팬들은 돈모아서 비 빚갚아준다고 그러든데..

    그나마 사적인 개인감정으로 타인에게 상처되는 댓글을 남기지 않았다는것으로 안위를 삼아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

    봄이 되여서 그런지 서글프네요 ,,휴,, 잡담이라도 많이 남겨주세요 ,,블로그타이틀이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이잖아요 ,

    2009.04.14 02:50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4.15 23:47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링크가 들어가지지 않는군요.
      제 생각에는 양쪽 다 서로를 비방한다고 생각합니다. 후..--

      2009.04.23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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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인문학과 IT의 융합을 추구하는 디지털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박학을 추구하는 잡학입니다. 개인적인 문의는 제 메일(ddokbaro@g메일.com)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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