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적인 웹 2.0 싸이트인 또우반의 한 사용자가 또우반의 여자사용자들의 "아름다운 사진"을 모은 페이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음악과 책등의 평론을 위주로 하는 비교적 고급적인 이미지의 또우반에서도 남자의 관심은 결국 "여자"라는 결론이 나왔다고도 볼 수 있다.

http://www.douban.com/photos/album/36091096/?start=0




또우반(douban 豆瓣)은 중국Web 2.0이 성공작이다. 또우반은 양보杨勃에 의하여 2005년 3월 26일 만들어졌다. 또우반은 음악, 책, 영화등의 감사평을 공유하는 싸이트로서 자체적인 계산법으로 사용자가 이미 추가한 영화와 책등을 통해서 사용자가 흥미로워할 컨텐츠를 추천해지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지역적인 행사소식도 알려주며 실시간 음악감상도 할 수 있다.(또우반(douban 豆瓣) 대해부)


또우반(douban 豆瓣)은 중국Web 2.0이 성공작이다. 또우반은 양보杨勃에 의하여 2005년 3월 26일 만들어졌다. 또우반은 음악, 책, 영화등의 감사평을 공유하는 싸이트로서 자체적인 계산법으로 사용자가 이미 추가한 영화와 책등을 통해서 사용자가 흥미로워할 컨텐츠를 추천해지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지역적인 행사소식도 알려주며 실시간 음악감상도 할 수 있다.

또우반은 처음에는 배낭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여행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생각을 바꾸어 독후감 공유로 설립되었다. 또우반은 중국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2006년에는 영화와 음악등을 공유하는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07년 11월 13일에는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하였다. 또우반의 대부분의 수익은 인터넷쇼핑몰과의 협력사업으로 나오고 있다. 또우반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하면 사용자는 일정한 할인을 받고, 또우반은 일정한 중계료를 받는 형식이다.

현재 또우반은 중국젊은이들의 문화공간으로서 강력한 충성사용자들을 바탕으로 천천히 전진하고 있다.


바로의 중얼중얼 :
1) 정말 재미있는 시스템이다. 한국에서도 벤치마킹해서 서비스해보면 재미있을듯...
2) 좁은 한국시장에서는 매니아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Web 2.0은 힘들지만 중국에서는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한국시장의 Web 2.0 사업자들은 중국으로 직접 진출할 것을 권한다. 정치와 관련된 내용만 없으면 크게 문제 없다....


 Doub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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