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데이터는 단일 클래스로만 이루어져 있다. 


현실에서는 단일 기관에서는 인력과 자금 등의 한계로 인하여 단일 클래스로만 된 데이터를 생산한다. 그리고 사용자 서비스 개발에서도 타 기관 데이터 사용은 데이터 구조 상이성과 협조 문제로 인하여 단일 클래스 데이터만을 바탕으로 사용자 서비스를 개발하기에 사용자들은 한정된 정보만을 제공 받게 된다. 


만약 여러 기관이 각자의 단일 클래스로 만든 데이터를 "통합적인 설계"를 통하여 엮을 수 있다면 특정 객체에 대한 다원적인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사용자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튼튼한 데이터와 다양한 사용자 서비스가 구현 가능하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여러 기관이 통합된 형식의 데이터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다양한 문제가 뒤 따른다. 기관별, 전공별, 학파별로 이미 기구축된 데이터 구조가 있으며, 가장 최적의 데이터 구조는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초의 개별 설계부터 참고 가능한 통합 설계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크다. 



바로 : 김현 교수님의 화두에서 몇 가지 생각해본 점이다. 잡상-0-


  1. 익명 2016.01.13 11: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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