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네티즌을 비교분석한다.

중국이야기/중국 IT 2009.09.18 08:34 Posted by 바로바로
해당 글은 cnnic 블로그의 亚太地区互联网接入环境比较性国两岸四地与韩国网民的共性与个性国两岸四地与韩国网民的共性与个性을 참고로 요약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사실 중국 말고 타이완이나 홍콩 그리고 마카오가 있지만, 일단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국의 인터넷 브로드밴드의 모델은 아무래도 한국같습니다. 그래도 실명제는 배우지 말았으면 합니다.

해당 데이타는 2009년 8월에 열린 제 6차 APIRA에서 공개된 통계수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통계수치는 저의 귀찮음으로 직접 찾지는 않았습니다. 덧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인터넷 접속 환경 비교

접속 방식 비교 : 왼쪽부터 한국, 중국대륙, 타이완, 홍콩, 마카오
각각의 색은 왼쪽부터 : 모뎀, ADSL, 기타, 모름

이제 중국도 상당히 ADSL이 보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ADSL의 속도의 차이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한국의 이론상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80Mbit/s정도이지만, 중국대륙은 조사지역 중에서 가장 느려서 4Mbit/s도 안되는 속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왠만하면 사진을 안 올리는 이유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 접속 장비 비교 : 왼쪽부터 한국, 중국대륙, 타이완, 홍콩, 마카오
각각의 색은 왼쪽부터 : 데스크탑, 노트북, 휴대폰, Set Top Box, 기타

아직까지 데스트탑이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의 깊게 보아야될 것은 휴대폰의 점유율입니다. 한국든 중국이든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 노트북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에는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무선인터넷 망이 잘 설치되어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가격만 싸지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인터넷 접속 장소 비교 : 왼쪽부터 한국, 중국대륙, 타이완, 홍콩, 마카오
각각의 색은 왼쪽부터 : 집, 회사/학교, PC방, 기타

주의깊게 볼 것은 중국대륙의 가정에서의 접속이 확연히 낮다는 점입니다. 이는 한국의 과거 PC방 전성시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집에서 인터넷 접속을 하기 어려웠기에 빠른 컴퓨터와 속도를 자랑하는 PC방으로 사람들이 몰렸었습니다. 원문의 작가는 중국의 PC방 점유율이 높아서 PC방 산업이 밝을 것이라고 하지만, 중국이 점차 발전을 하면서 PC방의 비율은 자연스럽게 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2) 한국과 중국 네티즌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네티즌의 성별 구조 : 위에서부터 마카오, 홍콩, 타이완, 중국대륙, 한국
각각의 색은 왼쪽부터 : 남성, 여성

홍콩의 놀라운 50:50을 제외하면, 역시나 네티즌들 중에 남성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전체 남녀성비를 생각하면 이 정도의 비율차이는 당연히 나야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한국의 남녀성비 차이가 큰 것이 눈에 밟히는군요....여성 동지가 많아야 되는...쿨럭;;;


네티즌 중의 학생 비율 : 위에서부터 마카오, 홍콩, 타이완, 중국대륙, 한국
각각의 색은 왼쪽부터 : 학생, 학생이 아닌 사람.

저의 과감한 생각으로는 학생층이 아무래도 인터넷에 쉽게 익숙해지기에 학생의 비율이 낮을 수록 인터넷의 보급이 광범위하게 일어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은 아직 타이완이나 홍콩을 목표로 더욱 광범위한 보급이 있었으면 합니다.


네티즌의 연령 분포 : 위에서부터 마카오, 홍콩, 타이완, 중국대륙, 한국
각각의 색은 나이이며,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중국대륙의 문제점이 한 눈에 보이는 표입니다. 중국 네티즌의 반 이상이 24세 이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중국에서의 인터넷 보급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문제는 이런 꼬라지에 네티즌 숫자 세계 1위로 등극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보급이 확산 될 경우 상상만 해도 떨리는 군요. 중국의 IT 시장은 정말 넓습니다.(공각기동대의 "넷은 넓어" 톤으로.)


네티즌의 교육정도 분포 : 위에서부터 마카오, 홍콩, 타이완, 중국대륙, 한국
각각의 색은 왼쪽부터 : 초등학교 이하, 중학교, 대학교, 연구생이상

위의 표와 마찬가지로 중국의 문제가 여실히 들어나는 표입니다. 72.8%가 고등학교 이하의 교육수준인 것입니다. 이는 상당히 문제가 있는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아직 한국처럼 사실상 모든 사람이 대학교에 진학을 하는 상황이 아니기에 어느 정도 감안을 해야될 것입니다. 물론 감안을 해도 너무 심각하지만 말이지요. 이런 상황은 앞으로 이야기할 인터넷 사용패턴에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3) 인터넷 사용패턴 비교분석

인터넷 사용패턴

 

한국

중국대륙

타이완

홍콩

마카오

정보검색

88.8

73.6

75.6

80

81.1

문자교류

86.9

82.3

51.5

30.3

48.5

쇼핑-예약

57

24.8

13.4

4.4

6.3

오락

93.6

94.4

31.8

1.2

41.6

교육

54.1

16.5

1

41

13.3

금융

36.2

25.1

5.5

17.4

8.8

커뮤니티(카페등)

50.3

35.2

7.9

8.4

8.3

구직

44.1

18.6

0

N.A.

3.5

공공서비스

10.6

20.3

0

N.A.

3.6

IP 전화

4.2

11.2

2.1

N.A.

1

물건 판매

4.9

3.7

0

N.A.

0.8

다운로드

9.5

47.6

21.3

5.1

9

홈페이지-블로그

4

N.A.

48.2

N.A.

8


한국의 경우 전체적으로 다양한 분야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서비스에서 높은 사용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네티즌 스스로가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성숙했다는 말도 되고, 한국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포진되어 있다는 소리도 됩니다. 하지만 오락이 93.6%나 차지하고 있는 것이 거슬리는군요.

중국의 경우 오락과 다운로드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위의 학력과 연령층과도 연결을 해서 분석해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해당 연령대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서 나이를 먹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서비스들을 필요로 할 때가 되면 교육, 금융, 구직등의 서비스가 강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서 보아야 할 것은 공공서비스 부분입니다. 중국대륙에서 공공기관에서 돈 쓰기 홍보용으로 만들어놓은 다양한 서비스 덕분에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국의 공공서비스 점유비율은 너무나 낮습니다. 전시행정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정부계열에서도 이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타이완은 너무나 재미있는 수치가 있어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락의 비율이 낮은 것이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홈페이지-블로그의 비율이 48.2%나 됩니다. 이는 한명의 블로거로서 상당히 부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경우 딸랑 4%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잡담 :
요즘 CNNIC에서 한국의 인터넷쪽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의 인터넷 브로드밴드를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특히 쇼핑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실명제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쇼핑계열은 분명히 실명제의 덕을 많이 보았다. 그러나 이미 언론탄압이라는 소리를 매일 듣고 있는 중국에서 실명제가 실행이 된다면 더욱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단순한 자유라는 이상적인 가치문제가 아니라, 네티즌들은 실명제를 실행하였을 시 위축되는 모습을 분명히 보인다는 것이다. 이미 저작권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 중국IT 시장이기에 조만간 한국처럼 덧글 실명제 + 저작권 폭탄이 떨어지면 어느 정도 위축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그래서 중국 정부도 외부에서의 눈치때문만이 아니라, IT 산업에 대한 고려로 예상대로라면 이미 진작에 했어야 할 실명제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래도....결국은 실행 하겠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만두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인터넷이용율을 보다가 그제서야 일본이 빠진 걸 알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일본의 경우는 핸드폰을 이용한 모바일환경이 많이 발전이 되었다라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초기 핸드폰 모바일환경도 인터넷접속과 더불어 게임, 영상,음악다운로드, 그밖에 검색기능등이 제공이 되었지만 폭발적인 접속요금의 문제로 크게 성장을 하지 못하였지요.(보여지는 화면또한 데스크탑화면과 비교조차 되지 못하지요)

    일본의 경우 이런 비슷한 모바일 환경이었지만 그 활용도는 달랐다고 합니다. 모바일 전용 홈피나 게시판등이 생겨나면서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접속이 꽤 높았다합니다. 우리의 경우 1인 컴퓨터환경에 맞게 인터넷이 발달 되었지만 일본은 1인 핸드폰에 맞게 발달된 인터넷환경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국내에서도 핸드폰을 이용한 접속이 많아졌는데 아마 2년전에 같은 조사를 했다면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선인터넷이 안정을 잡은 것도 요인이지만 그에 맞춰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핸드폰 기기의 변화가 큰 요인 일 것입니다. 현재의 터치스크린은 과거 핸드폰에 비해 데스크탑의 인터넷환경과 별반 차이가 없는 디스플레이화면을 제공하고 있지요. 거기에 맞춰 과거에 저렴한 요금제도 등장을 하였구요.

    결국 '내손안에 컴퓨터'와 같은 효과가 나타나게 된 것이죠. 그러니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 접속율이 높아진게 아닐까 합니다.

    2009.09.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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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현재 중국의 모델이 한국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일본과의 분석은 데이타가 있음에도 살짝 뒷전이군요. 한국과 일본의 각각의 휴대폰에 대한 생각은 잘 들었습니다.저도 기본적으로는 상당히 합당하다고 생각되나 몇 가지 다른 부분들이 있군요.

      현재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그 점유율은 매우 미미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무선인터넷 환경이 좋아졌고, DMB나 핸드폰벨소리 다운로드와 같은 것이 증가한 여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휴대폰 서비스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한국형 트위터를 중심으로 이런저런 서비스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중국의 경우는 오히려 데스트탑의 보급자체가 느린 것이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휴대폰은 필수품으로 자리잡아서 그것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특히 QQ)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인터넷 보급율은 아직 시궁창이니까 말이지요. 제 생각이 맞다면 데스크탑의 보급에 따라서 휴대폰 점유율은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증가하지 못하고 현상유지만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9.09.18 16:40 신고
  2. 정의의 사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명제는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함 ㄲㄲㄲㄲㄲㄲㄲ

    2009.09.18 18:41
  3. 백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도 자료인지요... 제가 2005~2006년 중국 상해에서 생활했는데요. 일단 먼저 adsl로 비교를 한 것으로 봐서는 빨라도 2000년도 초 같네요. 실제 본 거랑 생활 했던 내용과 많이 틀립니다.

    2009.09.19 13:25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데이타의 출처는 맨 처음에 밝혔군요. "해당 데이타는 2009년 8월에 열린 제 6차 APIRA에서 공개된 통계수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만들어진지 한달도 지나지 않은 따끈따끈한 자료입니다.


      또 전 현재 베이징에서 거주중에 있습니다^^::: 저의 체감으로는 별 문제가 없군요. 현재 상하이쪽에서도 기업이 아닌 일반은 "ADSL 8M"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국 전체 평균으로 계산하면 이런 결과가 자연스럽게 도출됩니다.

      2009.09.19 13:57 신고
  4. 상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인터넷은 인터넷이 아니라 인트라넷이 된다는 느낌..;; 물론 그 거대한 인구때문에 그럭저럭 굴러는 가겠지만요. 한국의 인터넷 상황은 최근 넷북의 보급으로 미묘하게 나마 와이브로 이용자가 늘고, LGT의 OZ가 휴대폰 접속이 느는 두 가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09.09.19 20:01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이미 중국네티즌들은 인터넷이 아니라 중국넷이라고 자학하고 있답니다. 정말 거대 인구 덕에 어떻게든 성장하고 굴러가겠지만..이건 뭐-_-

      저 개인적으로는 DMB나 사실상 서울시내를 점령한 온갖 WIFI들이 통계의 무선인터넷 사용량의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런 상태에서 넷북의 역할이 커졌죠. 물론 기존의 휴대폰쪽에서의 접속도 늘어나는 것도 큰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이쪽은 이제 사실상의 비지니스 한계지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결국은 스마트폰으로 갈 것이고, 그에 대한 가장 큰 장애는 데이타사용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9.09.19 23:59 신고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flacamo192 BlogIcon flacamo192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접속률이 생각보다 높게 나왔군요.
    통신공룡들의 사악만발한 데이터요금제 때문에 ‘시 to the 망’일 줄 알았는데...

    2009.09.20 15:37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훗..그것만한 중국도 있습니다. -_-
      그래도 나름 잘되고 있죠. 대신 3G 서비스는 사 to the 망 하고 있지만요-0-

      2009.09.21 01:10 신고
  6. 악플 관련글도 혹시 있나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올리지 않으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중국과 한국의 악플 관련글을 예전에 올려 주신다고 하셔서 혹시 기획 중인가 해서 글 올립니다. 부탁하는 입장에서 닥달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혹시 준비 중이라면 언제 쯤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중국이나 우리나 서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특히 다음 세계엔에서 서로 욕하느라고 정신이 없죠 객관적인 입장에서 왜 그런글이 나왔나 알고 싶습니다.
    댓글로에 부담스럽다고 달아 주신다면 더 이상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2009.10.26 07:29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원래 그에 대한 논문을 쓴 친구녀석에게 논문 달라고 할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되는군요. 흐음...

      조만간 쓰도록 하겠습니다. 별 내용은 없습니다만, 민감한 문제인지라 쓰는 것이 좀 조심스럽고, 그런 글은 지금 처럼 여유 없을 때 주르륵 쓰는 것이 불가능해서요^^:::



      대략적인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0-

      공통적인 사항
      1) 서로 알게 됨으로서 생기는 충돌현상
      2) 민족주의 충돌
      3) 한국인이 중국인인척. 중국인이 중국인인척.
      4) 신문보도의 편향성
      5) 인터넷 속성으로 인한 유행적인 성향

      중국
      1) 역사적 흐름
      2) 한국에 대한 열등감
      3) 재중 한국인들의 태도문제


      한국
      1) 역사적 흐름
      2) 중국에 대한 두려움
      3) 중국의 빠른 발전을 따라가지 못함

      2009.10.26 09:31 신고
  7. 감사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부담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건강 조심하고요 목차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0.26 15:07
    • Favicon of https://www.ddokbaro.com BlogIcon 바로바로  수정/삭제

      하하;;;넵;;;;
      사실 거의 까먹고 있었답니다. 위와 같이 대충 정리만 해놓고는 버려두었군요;;; 아마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10.26 2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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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IT의 융합을 추구하는 디지털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하여 박학을 추구하는 잡학입니다. 개인적인 문의는 제 메일(ddokbaro@g메일.com)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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