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의 경우 원래부터 외국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반대하는 쪽에 가깝다. 그런 것보다는 실질적인 일을 하자는 쪽이었다. 그리고 이제 중국제품의 문제까지 또 발생하자 이에 대해서 독설을 날려버리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아래 덧글로 이런 저런 말들이 오가고 있다. 그래도 국산을 쓰자라는 주장부터...
개인적으로 여기까지가 중국 현재의 모습을 보여드린 것이고...우리 이 이야기를 한국으로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구매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한국제품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좀 생각해보자. 이는 농산품에도 적용되는 말이다.
신토불이? 좋다. 그런데 한국산도 안전하지 않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은 중국보다 상태가 좋다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것은 오십보 백보을 인정하는 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괜찮은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무조건 한국산 최고! 를 외치지는 말고 말이다. 한국의 농수산품의 유통에도 많은 문제가 있고, 그에 대한 해결도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