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내용 : 

1. 리코세타S 360도 사진 및 동영상 촬영

2. 360도 사진에 대한 360Cities 업로드 및 블로그 게시 테스트 

3. 360도 동영상에 대한 Youtube 업로드 및 블로그 게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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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서 42만원대에 구매

앱은 안드로이드, IOS 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




1. 리코세타S 360도 사진 및 동영상 촬영


1.1. 사진이든 동영사이든 매우 간편하게 촬영 가능


1.2. 사진은 앱을 통하여 현재 화면을 실시간으로 전공 가능


1.3. 사진은 앱을 통하여 ISO와 셔터스피드 등 다양한 옵션 조절 가능


1.4. 동영상은 FULL HD(해상도 1920*1080와 1280*720 지원, 30fps)임. 충분히 높은 것 같으나, 기존 동영상은 단면에 대한 촬영이지만, 360도 동영상은 전방향에 대한 촬영이 필요하여 생각보다 해상도 낮음(UHD 시대가 오면 진정한 전성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듯)


1.5. 주의 : 앱을 통한 사진 촬영으로 휴대폰에 저장되는 사진은 어디까지나 확인용 "임시사진"이며, 본체에 저장된 이미지에 비하여 해상도가 떨어진다!!! 


1.6. 셀카봉을 하단에 부착하면 높은 위치에서 촬영 가능.


1.7. 드론에 장착해서 촬영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만간 테스트 예정)






2. 360도 사진에 대한 360Cities 업로드 및 블로그 게시 테스트

 

2.1. 360도 사진을 블로그에서 효율적으로 보여주려면, 360Cities에 업로드 후, embed을 복사해서 가져오는것이 가장 좋음. (자체적인 파노라마 처리 프로세스를 갖춘 서버가 있는 것이 제일 좋지만...현실적으로-_)


2.2. 360Cities에서는 업로드 후 약 몇 시간의 이미지 처리 시간 소요


2.3. 결과물 : 







3. 360도 동영상에 대한 Youtube 업로드 및 블로그 게시 테스트


3.1. 360도 동영상을 블로그에서 효율적으로 보여주려면, Youtube 에 업로드 후, embed(소스코드)을 복사하는 것이 가장 좋음.



3.2. 리코세타 동영상을 유튜브용으로 전환하여 업로드하는 법


https://theta360.com/en/howto-youtube/


* 영어지만...바로 옆에 사진이 떠~~억 하니 있어서 영어 하나도 몰라도 충분히 알 수 있다.



3.3. 리코세타 관련 프로그램 다운로드 주소


https://theta360.com/ko/support/download/



3.4. 유튜브에서는 1시간 정도의 동영상 처리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실제로는 왠만하면 늦어도 10분내로 처리.







과학오타쿠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한국의 오타쿠?!들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빅뱅이론의 짝퉁버젼이 나왔습니다. 보통 짝퉁버젼이라고 하면 중국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번에는 백러시아에서 나왔습니다.

빅뱅이론의 3시즌 15편의 마지막을 보면 제작노트에 제작자 Chuck Lorre의 짜증이 묻어있습니다. 대체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까지 짜증을 내고 있을까요? 벨라루스(백러시아)의 한 채널에서 빅뱅이론의 짝퉁버젼인 《The Theorists》라는 것을 방송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극중 인물의 이름도 Sheldon、Leo、Havard、Raj으로 완전히 같고, 대사조차도 빅뱅이론과 완전히 같습니다. 그러나 모종의 원인으로 인하여 저작권침해로 고소하지도 못하고 짜증만 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쯤되면 짝퉁버젼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만 빅뱅이론 팬 분들은 안 보시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그림들을 보고서 부들부들 떨 수 밖에 없었습니다. 들리는 바로는 Youtube에는 아예 동영상으로 올라왔다고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무려...패니인겁니다....

오른쪽의 덩치가 쉘든.....왼쪽이 라쉬인데..어딜봐서 인도인??;;;

하...하워드...나의 완전변태 하워드가...-0-;;

오른쪽이....레너드.....왼쪽은...후....


솔직히 어떻게 보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오타쿠들이라고도 할 수 있을듯 합니다....아니..머...그냥 그렇다고요. 절대 오타쿠를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머...어느 쪽이 더 현실적이냐고 하면 전 벨라루스(백러시아)가 더.....



비록 락엔롤 뿐이지만, 우리는 이것도 좋아! (해석하니 이상허네-_)

9월 9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 아이팟터치 3세대가 나올 것이 거의 확정적이다. 현재 2세대 제품의 판매가 사실상 멈추어져 있는 상태이며, 9월은 전통적으로 아이팟의 달이며, 애플의 전통적인 업뎃 주기를 생각하면 이제 3세대가 나올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아이팟 터치 3세대는 카메라와 마이크가 장착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문제는 과연 용량은 얼마나 늘어나고, 가격은 얼마나 떨어지느냐 하는가이다. 얼마전 MS에서 Zune이라는 고성능 플레이어를 16G에 220달러에 출시하였다. 현재 아이팟 터치 2세대가 8G에 229달러이기에 일정한 가격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소한 16G에 220달러와 비슷한 수준이 되리라 생각되고 있다.

왜 주구장창 아이팟 터치 3세대 이야기냐고? 골빈해커님이 9월이면 터치 3세대가 나온다고 예언을 해주셔서 무려 3개월동안 하악하악 거리면서 버텨왔다. 없는 살림에 꾸역꾸역 돈을 모아서 총알은 충분하다! 이제 나오기만 하면 된다. 줄 서서 기다릴 정도까지의 열정은 없지만 나오는 순간 베이징에 하나뿐인 애플직영점으로 날라가 줄 것이다.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롹앤롤~~ 흔들어~~ 아싸~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나와라.나와라.나와라.나와라.

추가:  결국 마지막에 돌았던 기술적으로 카메라가 충돌을 한다는 루머가 맞았었다. 카메라 달린 아이팟 터치 3세대는 출시되지 않았다..........................................흑..ㅠㅠ

덧 : 9월 9일이 기다려지는 다른 이유는 여친님의 화려한 귀환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때문에 흥분X1000000000000배!!!! 여친님아~ 보고싶어요^^ (염장으로 마무리해주는 센스~)

왼쪽 모니터에는 부탁을 받은 최신 중국인터넷발전보고서의 원본이 떠 있다. 가운데 노트북 화면에는 해당 보고서를 번역하는 화면이 있다. 오른쪽 모니터에서는 TVants로 중국티비을 보고(사실상 듣고)있고, 그 옆에는 Twhirl로 트위터를 확인중이다.

이것이 바로 노트북+외부모니터1+외부모니터2의 파워!!!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이야기하고 싶다. 왠만하면 이 짓하지마라. 차라리 모니터 2개를 팔고, 요즘 똥값이 모니터가격이니 38인치나 40인치 이상을 구입해서 그 안에서 나누는 것이 훨씬 좋다!

왜 이런 짓을 했냐고?.......갑자기 미쳐서일려나.... --;;;

최근 선덕여왕이라는 사극이 방영을 시작하였다. 본인 원래 사극을 보기를 그리 즐겨하지 않는다. 그럼 보통은 역사를 좋아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왜 그러냐고 한다. 그런데 오히려 좋아하기에 드라마의 허구성이 너무나 들어난다고 할 수 있다. 선덕여왕 1부만 보아도 역사적인 사실과 다른 부분들이 눈에 띄인다. 저도 모르게 어? 이상한데라고 하면서 사료를 뒤적거린다. 나름 직업병인지도 모르겠다.

고현정의 연기를 좋아하기에 이번 사극을 보게 되었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나름 재미있다고 할 수 있다. 본인이 걱정하는 것은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드라마이건만 이것이 실제 역사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이번 선덕여왕은 화랑세기라는 사료를 기반으로 쓰여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화랑세기는 위작여부가 아직도 논란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이런 사료를 배경으로 한 것은 매우 조심스럽게 사용해야된다. 그리고 본인은 화랑세기를 본인의 논문에 사료로 인용할 생각은 아직 없다.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출처가 비교적 정확하다는 삼국사기도 엉터리 내용이 산더미 같다. 예를 들어서 본인이 발표했던 최치원관련 부분만 보아도 구라가 넘쳐 흐른다. 하다못해서 본인은 최치원이 아찬의 벼슬에 올랐다는 것 자체도 심히 의심스럽다. 삼국유사야 처음부터 야화이며, 얼마전의 서동요가 구라빨이었다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전래과정도 불분명하고 위작이 상당히 의심되는 화랑세기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삼국연의가 진짜 삼국지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다.
삼국연의가 역사소설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다.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정말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역사와 소설은 구별해주었으면 한다.


근데 개인적으로 정말 머랄까요.....앞으로 진평이 53년동안 왕의 자리에 있게 된다. 근데 신구씨가 맡고 있는 을제는 선덕여왕이 즉위를 하자 국사를 통솔하게 된다. (일단 을제가 사실은 간신계열이나 막후세력가였다는 것을 뛰어넘어서!)

지금도 잘봐야 50대인 을제가 앞으로 50년을 더 살아가게 된다. 지금도 100세 살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데 당시에 그랬다면 무슨 요괴인가. -_-;;; 대체 을제를 몇 살까지 살게 하겠다는 설정인지...-_;;;;

최근 SBS에서 재미있는 드라마를 하나 내놓았다. 과거 연예계의 실상을 꼬집었다는 온에어의 뒤를 잇는 나름 미드나 일드처럼 전문성과 현실성이 높은 드라마이다. 온에어가 연예계였다면, 시티홀은 그 말에서도 나오듯이 정치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제 2화까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어설픈 연예질만 빼버리면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다. 물론 미국이나 일본쪽의 이런류 드라마에 비하면 상당히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힘껏 박수를 쳐 본다. 개인적으로 근래 정신이 없어서 무료 번역 봉사를 안한지가 좀 되었는데, 이 드라마정도면 해보고 싶을 정도이다. (온에어처럼 좀 땡긴다^^)


단지 마음에 너무나 안드는 구절이 있다. 이 드라마의 도입 부에 몇몇 소위 명언들이 인용이 된다. 다른 구절이야 그렇다고 하지만 아래의 구절은 개인적으로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인 동조다" - 무명씨

기권은 어디까지나 중립이다. 명확한 의사표현이다. 한국에서는 무조건 편을 가르라는 소리가 많다. 그리고 내 편이 아니면 무조건 적이라는 개념이 널리 퍼져 있다. 그래서 기권을 한다는 것은 보통 야비하고 자신감 없는 행동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기권표를 행사했다는 것은 명확하게 정치적으로 참여를 했다는 것이고, 기권을 했다는 것은 해당 후보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고 명확하게 밝히는 행위이다. 이를 줏대 없는 행동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어떤 경우든 정치에서 가장 큰 문제는 중립이나 기권이 아닌, 정치적인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다시 말해서 투표 자체를 하지 않는 일이다.

기권표?! 후보들 다 마음에 안들면 당연히 투표장에 가서 행사해야될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이상적이고 공상에 가깝지만, 한국의 지방선거에서라도 기권표가 절대다수여서 재투표를 해야되는 상황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세돌이 제 2국에서도 패배함으로 LG배는 구리가 가져가게 되었다. 일단 기력은 싸울 수 있는 수준도 되지 않는 초보바둑애호가로서 이제 좀 재미있어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그 동안 한국바둑계가 실질적으로 세계를 완전 점령함으로서 얼마나 재미없었는가?! 몇 년전부터 들은 이야기가 "한국이 바둑대회 우승해도 기사에 낼 필요가 없다. 당연한거니까"라는 말을 들었으니 말이다.

한국은 이번 일을 반갑게 받아들여야된다고 본다.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인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마치 중국장기나 한국장기처럼 자신들만의 틀 속에서 세계로 뻗어나가지 못하게 된다. 패배를 즐겁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경쟁자를 맞이하는 것이다.


각설하고!
중국의 반응은 참 다양하다. 일단 인기있는 덧글들은 대부분 이세돌이 "너무 무리한거 아닌가?" "그렇게까지 몰아붙일 필요 없이 그냥 마감해도 될 것 아니었나?"라는 소리가 대부분이다. 물론 대부분이 이번 구리의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단지 구리의 실력이 세계 1위가 되었냐는 것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의심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시나에서는 이번에 인터넷 투표를 하나 하고 있다.

구리는 이미 세계 1위인가?!
총 참여자 12000명인 상태에서 42.0%가 "아니다, 이세돌과의 경쟁은 아직 오랜 시간 계속될 것이다"에 투표를 했고, 28.9%가 구리가 세계대회1위를 차지한 횟수는 이세돌보다 적지만, 실력은 이미 이세돌을 넘었다라는 의견이었다. 14.6%가 세계 1위이지만, 이세돌이 아직 바짝 추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고, 10.1%가 아직 기다려봐야된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4.4%가 아직 이세돌이 1위라고 말하고 있다.

주소 : http://sports.sina.com.cn/go/2009-02-25/14494238446.shtml

우리는 이 투표가 구리가 승리한 날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된다. 한마디로 일정정도 격동된 마음으로 투표를 한 것이다. 그런데도 대다수가 구리는 아직 세계 1위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한국의 바둑계는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진정한 실력은 라이벌이 인정하는 실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은 프로기전들의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많은 차세대 주자들이 한국유학을 비롯하여 다양한 루트로 기력을 높이는 상황이다. 그리고 본인은 이를 매우 즐겁게 받아들인다. 원래 막상막하여야 재미있는 거다 -_-!

단지...본인의 바둑수준은 겨우 돌만 올려놓을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바둑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에게 단지...단지!!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바둑 두자는 제의는 쫌...ㅠㅠ 한국인이라고 바둑 다 잘두는 건 아니라고!!!! ㅠㅠ

그나저나 세월 참 빠르구나...세돌군?!이 이제 노땅이 되어가네...--;; 창호횽?!....흑..ㅠㅠ


베토벤 바이러스 5화부터 두루미와 강마에사이의 러브라인이 생겼다. 본인 설마 설마 하면서 혹시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강건우와의 러브라인이 생겨서 나름 안심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이는 드라마에 빠진 사람으로서의 의견이라기 보다는 예전의 온에어처럼 전문적인 모습을 보이는 척 하면서 결국은 사랑타령으로...그것도 삼류 삼각 혹은 사각관계로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현재 극중의 음악성도 노다메에 비하면 수준이 상당히 떨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극중의 옥의 티가 보이는 상황에서 이렇게 삼류러브라인으로 가겠다는 것은 아침드라마로 회귀하겠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두루미와 강마에간의 러브라인은 결코 아니다.
이건 노다메와 미르히간의 러브라인과 먼 차이란 말인가?!!

드라마에서 리얼리티를 추구하기 시작한지 상당한 시일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리얼리티다운 리얼리티는 생기지 않고 있다. 드라마를 위해서 상황설정을 조금은 극적으로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기존의 과도한 러브라인 남발로 인하여 드라마에서 등을 돌린 본인과 같은 계층은 어떻게 해야될까?

기존의 과도한 러브라인에 길들여진 계층도 끌어 안아야된다고? 그냥 순수한 둘만의 러브라인은 러브라인이 아닌가? 단지 작가들이 또 다른 면에서 재미를 보여주려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한국에 비해서 상황이 좋은 미국의 수 많은 전문적인 드라마들을 이야기 하려는 것은 아니다.

단지 본인 같은 사람들을 위한 조그마한 정상적인 러브라인을 가진 전문적인 드라마는 정말 한국에서 불가능하냐는 의문인 것이다. 쩝.....

요즘 무한도전에 대해서 말들이 많습니다. 소위 시청률 3%시대부터 계속 보아온 저로서는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경주"편으로 인하여 무한도전에 대한 미디어의 공격이 약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았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저는 무한도전도 1박2일도 모두 좋아합니다. 물론 무한도전은 무슨일이 있어도 챙겨보고, 1박2일은 가능하면 본다정도이긴 하지만 1박2일이 무한도전을 배낀 것이라느니 같은 웃기지도 않은 소리는 안합니다.


이번 경주편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전달해주면서 그와 동시에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오락프로그램의 진리인 재미를 주면서, 오락프로그램이 언제나 아쉬워 하는 공익성을 갖추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 경주편을 보면서 계속 떠오른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1박2일이었습니다.

1박2일의 기본적인 컨셉은 한국을 곳곳을 소개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그 지방에 대한 홍보나 정보보다는 맴버 6명의 이야기와 한정된 배경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컨셉 자체에는 공공성이 강하지만, 실질적인 공공성이 너무나 약했습니다. 무엇보다 야외취침이라는 사항은 겨울이 지나간 지금에는 그리 큰 매리트를 제공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변화가 필요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1박2일의 앞으로의 모범을 무한도전의 경주편이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무한도전팬인 저의 입장에서는 태호PD가 1박2일 피디에게 "이렇게 하면 되잖아"라고 과시한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1박2일로서는 곤란한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1박2일도 어느 정도는 이런 컨셉을 생각하고 기획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무한도전이 이렇게 한방을 먹였으니, 만약 비슷한 컨셉으로 하면 또 다시 "표절"이라고 말이 말을 터이니 말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1박2일이 무한도전의 경주편 컨셉을 어느 정도 차용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상대방의 좋은 점은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와 공공성을 잡을 수 있는 상당히 괜찮은 컨셉이지 않습니까? 물론 표절이니 뭐니 소리가 나오겠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벤치마킹이라고 하셨으면 하는군요. 같은 경주를 찍어도 1박2일과 무한도전은 분명 전혀 다른 그림이 나올터이니 말입니다.


예능의 절대 진리는 웃음이 아니겠습니까? 벤치마킹인지 표절인지는 무한도전의 경주편 컨셉을 얼마나 1박2일답게 만드느냐로 결정될 뿐입니다. 1박2일의 피디분이 어떤 판단을 할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무한도전의 이야기를 한 김에 청와대방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무한도전의 오랜 팬으로서 당연히 걱정이 됩니다. 저 자신부터가 이명박 대통령을 그리 좋게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한도전에 외부인사가 나오면 절대적인 무시나 절대적인 찬양을 하고는 했습니다. 그때에는 상대방도 연예인이었지만 이번에는 "정치"라는 것이 연관되어있는 민감한 사항입니다. 직접적으로 무한도전이 대놓고 이명박 대통령을 찬양한다면 그 순간 티비를 꺼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후.....지금으로서는 일단 태호PD을 믿어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믿음을 배신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제발...

중국 생활에서 유일하게 챙겨보는 한국 티비프로. 무한도전이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경기 결과는 일본이 중국을 1:0이었다. 일본은 전반전 18분쯤에 중국 골키퍼의 실수를 기회로 잡아서 득점을 했다. 전반전의 일본의 경기력은 많은 문제가 있었다. 실수도 많았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매우 공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 경기 능력보다 경기 매너부터...

홈어드벤티지 상황에서 이렇게 많은 엘로우카드를 받기도 힘들 것이다. 저번 한국 경기도 그렇지만, 정말 중국팀의 경기는 드럽다. 이번 경기에서도 레드카드를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장면이 2번이나 나왔다. 중국 축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기술, 전략과 같은 것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경기 매너부터 배웠으면 좋겠다.


투지와 매너는 서로 다른 것이다. 중국팀이 정말 강팀이 될려고 한다면 우선 스포츠정신이라는 것부터 제대로 배워야될 것이다.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레드 카드로 퇴장당하는 것은 둘째로 하고도, 연속되는 경기에서 엘로우 카드가 2장이 모이면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그래서 이번 경기로 중국의 중요한 수비수가 다음 경기에 출전 할 수 없게 되었다.



2) 일본 관중

몇몇 안되는 일본 관중이 가끔 티비에 비추어질 때마다 생각했다. 저 주위에는 공안(경찰)들이 쫘악 깔려서 보호하고 있겠구나라고 여겨진다. 안 그러면 무슨 난리가 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상황 자체가 문제이다. 더 길게 이야기 하지 않겠다. 중국 축구팬이여. 진정으로 걱정해서 하는 말이다. 그리고 그래야 되는 이유는 아래쪽에 적도록 하겠다.



3) 경기매너와 국가 이미지

1 - 욕설 금지

현재 베이징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경기에서 욕설을 내뱉으면 경찰에 잡힌다.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경기 응원 문화을 생각해서 시작된 행사이다. 이번 경기는 충칭에서 열린 것이지만, 아마 동일한 내용이 적용되지 않았나 싶다. 욕설을 내뱉는다고 잡는 것은 언듯 생각하면 조금은 심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할 사람은 다 하겠지만-_)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라도 응원 문화를 개선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 일본인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왜냐하면 예전처럼 국제전 이후에 응원하러 나온 외국인들에 대한 욕설, 폭행등의 행위가 또 발생하면 참 골치아파진다. 안 그래도 환경문제와 음식문제로 말이 많은 베이징 올림픽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안봐도 뻔한 것이다. 그ㅇ런데 이것은 관중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문제도 있다.


그래서 처음에 선수들의 매너를 강조한 것이다. 오늘 있었던 일본과 중국의 경기는 한국인이고 중국에 오래 살아서 아무래도 중국측에서 보게 되는 본인조차도 심각하다고 생각될 정도였다. 그리고 저번 북한과의 경기에서 일본에서는 특이하게 10%가 넘는 시청률이 나온 상황에서 그와 거의 비슷한 높은 시청율이 나올 이번 경기를 지켜본 일본 사람들의 중국에 대한 이미지는 어떨까?


중국이 경기에서 이기더라도 매너가 훌륭했으면 정말 멋지고 잘한다라는 소리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경기를 본 일본인들은 중국을 이겼어도 드럽고 짜증난다는 반응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추가 사항 :

해당 경기 다음날(오늘) 아침에 일본 뉴스를 봤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본과 중국과의 경기에 대한 보도도 있었습니다. 공포의 목치기부터 시작해서 경기장에서 폭죽 터트리다가 공안에 잡히는 중국인과 누가봐도 고의라고 생각되는 중국 골키퍼의 소림사 옆차기...그리고 마지막으로 퇴장하는 일본선수들에게 날아오는 패트병으로 화면이 마무리 되더군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군요. 이것을 보고 안그래도 교자사건으로 심기가 불편한 일본인들의 중국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할까요? 이미지가 너무나!!! 좋아지겠군요.

올림픽을 곧 개최하는 나라에서 여자 축구에서는 기본적인 스포츠맨쉽이 없는 "짓거리"을 하더니 남자 축구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내는군요. 이 상태로 올림픽 개최하면 돌아오는것은 영원히 살 수 있을 정도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욕들의 바다일 것입니다. 제발! 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토리를 말해 버리면 다른 분들에게 폐가 되는 것이기에, 직접 본 분만이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친님의 간곡한 협박?!에 보게 된 커피 프린스(줄여서 커프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는 역시 한국 드라마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 소재 설정과 탁탁 치고 나오는 대사가 압권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한국 드라마의 구태의연한 모습을 절실히 보여주더군요.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커플의 여러 모습이 이 속에 보이더군요.-_-;;

특히 1화에서 뽁뽁이를 건내어 주는 은찬 역의 윤은혜의 모습에서 참 많은 것을 느껴버렸습니다. 그런데 뽁뽁이가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모르시는건가요? 그게 부끄러운 일입니까? 저희 커플은 서로 더 뽁뽁 할려고 난리를 치는데 말이죠. 하이힐을 신지만.........(중간생략).....여친님의 모습과 왠지 너무나 잘 어울려 보여서, 저도 모르게 저 윤은혜 머리 어때라고 했다가...이미 해보셨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미소년 소리를 들으셨다 하더군요. 하긴-_- 제가 심심하면 미소년이라고 부르는 저의 여친님이시는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 주위의 애들이 저희 커플을 이리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극중에서 한결이 29살, 은찬이 24살로 설정되어있더군요. 앞으로 3년뒤면 딱 이 모양 이꼴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성격 설정도...비슷.....음...;;;

그리고 다른 쪽, 유주와 한성쪽은 정말.....저희들의 싸움과 비슷하더군요. 유주의 겉으로 보기에는 냉철한 모습....인데...-_- 여러분 진짜 아셔야 됩니다. 겉으로 슬퍼하지 않아 보이는 사람이 더 문제라는 사실을요. 심리학적으로도 검증된 사실인데, 오히려 안에 쌓아놓고 있는 사람들이 정신병이 일어날 확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냥 쌓아놓는 것 뿐입니다. 하하하;;; (네ㅠㅠ 제가 유주랑 거의 비슷한 행동양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하하..ㅠㅠ )


부언으로, 한결과 은찬이 맞선자리에 맞추어서 입고 나간 양복패션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양복을 싫어하는 제가 그리 생각할 정도면 정말 대단한거죠. 특히 윤은혜가 입은 양복은 전체 블랙에 화이트 넥타이가.......하지만...제 여친님과 같이 입고, 다니기에는....정말 미소년이신지라...-_-;; 그건 참아야 될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3화 보고, 나가서 일처리 해야겠습니다^^
이제 밤샘족 생활을 접기 위하여!
오늘은 하루 종일 잠을 안잘 예정이랍니다^^



최근에 올린 포스팅들을 보면 대부분이 IT계열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본인은 어디까지나 무적의 역.사.학.도. 이다. IT는 본인에게 매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터인 것이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욕심이 생기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못하니 이래저래 답답한 것이다. 그래서 결정했다.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배우자!!

조건은 다음과 같다. 유용하면 된다. 쓰지도 못하는 쓸데 없는 언어 배울 생각은 없다. 그리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취미생활용이다.  물론 나중에 본인이 여기서 실력이 있다고 밝혀져서, 천재처럼 프로그래밍계의  스타로 데뷰할지도 모르지만;;;; 농담이고;;; 그래서 여기 저기에서 주워 들어왔던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적어본다.



고수님들! 추천해 주십시오!

1) C, C++, 비쥬얼 C
차이가 있다고 들었던것 같은데, 솔직히 본인의 입장에서는 모르겠다. 전에 어느 분이 C를 제대로 배워놓으면 밥 안 굶고 살 수 있다고 했고, 앞으로 50년은 계속 쓰일 언어이다. 어쩌다 하신것 같은데....왠지 무섭고 어려워 보이는 언어이다.

2) PHP
본인이 즐겨쓰는 태터툴즈고 PHP이고, 중국어로 번역하고 있는 플로그인들도 PHP이다. 요즘 심심하면 플로그인을 번역하다 보니 PHP 소스들이 눈에 익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대충 이건 머 하는 것이구나 하는 수준일 뿐이다. 멀 만들 수준은.....웃기는 소리-_-

3) MYSQL
이건 PHP랑 같이 배워야 된다고 들었던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4) 그외에 이름만 들어보고 인연이 없는 언어들.
ASP;; 그리고 머드라 구글에서 사랑하고 이번에 다음검색을 만들었다는 언어;;; 자바도 있군요. 오라클인가 먼가도 있었던 거 같고......아..한심한 수준 발각!! -0-


이 중에서 IT 와 관련 없는 취미 생활하는 사람이 천천히도 좋으니 배워두면 나쁘지 않을 언어를 추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수님들!! 부탁해요!!! 취미로 프로그래밍 배우는게 웃기는 짓거리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머리을 살짝 스치고 지나갑니다만, 살포시 무시무시;;;;




기 타 : 그 외에 MS 오피스 2007은 책 보고 제대로 발끝까지 익혀야 될것 같다. 워드는 기본적인 기능이나 대충은 쓰는데...혼동될때가 좀 있다. 특히 엑셀은 이래 저래 유용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아직도 안 배우고, 시간표로만 쓰고 있다. 파워포인트는 대충대충 하고, 위드도 대충하는데 InfoPath나 InfoPath는 잘 모르겠다. 아 엑세스도 --;;

소니 바이오 VGN-G115LN

MODEL

VGN-G115LN

CPU

Intel Core Solo U1500 (1.33GHz)

RAM

1GB DDR2 667 SDRAM (최대 1.5GB)

L2 CACHE

2MB

LCD

12.1인치 TFT

RESOLUTION

XGA (1,024 x 768)

VGA

Intel GMA 950

VRAM

224MB (메모리 공유)

HDD

80GB (S-ATA, 5,400rpm)

OPTICAL DRIVE

없음

POINTING DEVICE

터치패드

AUDIO

HD Audio, 모노 스피커

MODEM

56Kbps

LAN

10/100Mbps Ethernet

WIRELESS LAN

802.11a/b/g, 블루투스

SLOT

Type I/II x 1 PCMCIA, MS Duo/MS Pro Duo 카드슬롯, SD 카드슬롯

INTERFACE

USB(2.0) x 2, IEEE1394, VGA, 헤드폰, 마이크

BATTERY

리튬이온

SIZE

277 x 215 x 23.5 ~ 25.5mm

WEIGHT

1.04Kg(배터리 포함)



본인이 노트북을 볼 때 보는 것은 핵심은 두가지! 무게와 배터리 유지 시간!이 제품은 그 두가지를 아주 멋지게 채워준다. 1.04kg과 배터리 최장 11시간은 본인을 미치게 하고 있다!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ㅠㅠ
하지만 오늘 가격이 약 210만원....중국에서도 약 1,8000원대.

..........과외해서 돈 왕창 왕창 벌고 싶다!!! ㅠㅠ

빨리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사던지 해야지. 매번 백업하고 정리할떄마다 복잡해 죽겠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쓰레기를 산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정말로 모르겠다.ㅠㅠ
거기에 시스템 씨디를 잃어버려서 인스톨할떄마다 인터넷을 해매인다.

왜 블로그에 올려 놓을 생각을 안한걸까? 난 바보? ㅠㅠ





ALI USB HostLink Controller VirtualNetwork/SuperLink Drivers 1.20d

[[기본 물품]]
여권 : 해외여행의 필수품으로 철저히 보관.
달러 : 사실상 국제 통화이다. 있어서 나쁜것 없다.

현지 지폐 : 여행 지역의 상황에 따라 변동이 된다.
- 중국 : 중국에서 쓸 예산의 일정정도를 아예 중국 현지 통장으로 만들어서 카드로 돈을 떄떄로 출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06년도 현재 중국은 전국 통일로 카드 출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 비자같은 경우 어느정도의 현금서비스가 가능하다. 있으면 급할떄 요긴하게 사용된다.
여행자 수표 : 여행 지역에 따라 다르다. 현지 사정을 알아보고 정하라.
- 중국 : 여행자 수표를 환전해주는 곳 자체가 별로 없다.

보험증 : 있으면 좋다. 하지만 보험증이 필요할 정도의 병이라면 이미 여행 불가.
- 여행자 보험은 가입해 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받은 영수증은 꼭 받아 놓아라.
- 중국 : 현지 여행자 보험은 포기해라. 차라리 보험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속편할 정도다.

국제 학생증 : 신분증을 겸하기도 하고, 곳에 따라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중국 : 학생증으로 받는 혜택이 매우 뛰어는 곳이다. 국제 학생증 왠만하면 만들어서 오라.

국제 운전 면허증 : 여유되면 준비하라. 단, 여행 지역에서 운전 가능 여부를 미리 알아보라.
- 중국 : 중국은 국제 운전 면허 연합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 고로 중국에서 국제 운전 면허로 운전 못한다.

예비용 사진 : 여권 분실 대비 10장 준비하면 유용함.
소형 계산기 : 언어 소통문제가 있어도 쉽게 거래 가능.

필기구와 수첩 : 기록을 위하여 필수 준비
- 여행지에서 전원의 수급이 원활하다면 노트북도 괜찮겠지만 보통의 경우 노트북은 부담만 될뿐이다.
- 인간에게 아직 종이보다 훌륭한 저장 매체는 없다.

촬영 기기 관련
- 디카 : 여행하기에 유용한 것을 찾아봐야겠다. 포인트는 건전지 식이거나, 전용 배터리가 있더라도 추가팩같은 것으로 건전지도 같이 사용이 가능해야된다는 점.(외지를 다닐떄에는 필수항목이다) 100만원 전후로 메모리카드는 1기가나 516를 기본으로 2개정도는 구비해야될듯하다.
-이동식 하드 : 디카 사진을 저장하기 위한 매체. 최소 100기가 이상.
- 한국 : 필림은 종로 바닥에서 대량으로 구입하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다.
- 중국 : 중국의 필림 인화와 필림스캔의 가격은 너무나 싸다. 품질도 나쁘지 않다. 강력 추천한다.

사전과 회화집 : 혹시나 해서 적어둔다. 가져가지 마라. 짐된다.
- 중국 : 굳이 가져가라면 딱 한개의 사전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판매 되지 않는 것으로 안다. 고로 가지고 오지 마라. 회화집이나 사전 모두 실전에서 쓸일 거의 없다. 차라리 본인이 회화집이나 사전을 보고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적어두었던 노트가 훨씬 유용하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사실상 영어가 통하지 않는다.
       
지도와 자료
1. 론리플래닛
2. 각종 자료를 스스로 정리한 여행 공략 노트(포켓 노트)
1) 기본적인 정보 : 숙소, 문화유산, 지역 특산 음식
2) 기본적인 회화 : "안녕하세요" "얼마에요?" "감사합니다" 3마디 필수.
3) 추가 사항 : 각 지역색이 우러나오는 어떤 것에 대한 정보.
4) 스스로의 목표 : 각 도시 창녀촌, 맨홀, 화장실. 어떤것이든 목표로 정한 것에 대한 정보.

# 여기까지 자전거 없이도 위의 것들만 있으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물품들이다. 또한 그 만큼 위의 물품들은 기본중에서 기본이다. 어떤 경우에도 분실 사고에 주의하고 또 주의해야된다.

[[자전거]] 200만
투어링 자전거 : 자전거 자체 예상 가격 60~80만원.
자전거 관련 장비 : 예상 가격 40~60만원.
알루미늄 물통, 모자, 장갑, 수리공구, 변속기 줄, 튜브 패치 세트, 스패어 타이어, 자물쇠
펌프, 브레이크 패드, 자전거 여행 가방, 헤드 라이트...등등...

GPS : 속도계 + 고도계 + 지도, 예상 가격은 30~50만원선.
여행 지역에 관한 GPS 좌표가 있으면 참고하라. 또한 GOOGLE 어스를 통하면 해당 지역의 중요 관광지나 중심 지역, 혹은 중요 건물의 좌표를 얻을 수 있다.

[[의류]]
속옷 : 어디든지 빨래는 가능하므로 2벌 정도.(빨래 안되면 그냥 입고 다녀도...)
셔츠와 바지 : 세탁도 쉬워야 하지만 잘 마르는 것이 우선!
자켓 : 계절에 따라서 준비. 방수라면 훨씬 좋음. 지역에 따라서 한 여름이라도 두툼한 것으로...
비옷 : 레인코트[raincoat] 말고 바지로 된 것. 비를 맞으면 무지하게 춥다.

[[위생품]]
칫솔과 치약 : 쓰는 것이 다르므로 준비를...
수건과 비누 : 비누는 곽에 담을 것.
햇빛 차단제 : 여름엔 필수.
빗과 면도기  : 머리가 긴 여성이라면 빗은 필수, 남자의 경우 면도기는 선택.
헤어드라이어 : 옷을 말리는데 매우 유용함- 특히 여름철. 실크로드 여행 때는 불필요.
휴지와 손수건 : 손수건은 2개 정도 - 잡동사니를 싸 두면 좋음.
손톱깎기와 면봉 : 손톱깎기는 2주 이상이거나 피부가 거칠어 지는 계절에는 필수.
실과 바늘 : 자전거 여행 시에는 이 또한 필수품이며, 특히 중국제 가방이 있다면 반듯이 준비.
비상약 : 감기약. 후시딘. 설사약. 그 이상의 병은 병원으로 가야된다.

[[기타]] 20만
썬 글라스 :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갈색으로 준비.
다용도 칼 : 맥가이버칼이라고 불리는 스위스칼이면 충분.
알람시계 : 비행기나 기차를 타는 등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와 매일 아침 일어날 때...
비닐봉지 : 빨래, 잡동사니 등을 넣음 - 3개 이상.(부피도 차지 않는 비닐봉지 여유롭게 챙겨가라^^)
침낭 : 야영 할 때, 싸구려 여관에서 잘 때 필요.
작은 가방 : 여행지에서 외출 시 필요. 허리가방이 좋음.

선물 : 한국적인 작고 귀여운 것을 준비하면 요긴하게 쓰이긴 한다. 하지만 선물 비용도 비용이고 가지고 다니기도 귀찮다. 바로의 센스 제안. 한국적인 냄새가 나는 영어(혹은 여행지어)로 되어있는 명함을 준비해보는 것+_+

예방주사 : ......인명재천이다. 그냥 개기자. 최악의 최악도 죽는 것 밖에 없다. 예방 주사 값 아깝다.


[[실크로드 특수]] 30만
군대 식량
요리 도구 (카레와 같은 요리와 재료들)
야영 장비



실전 기술
1. 자전거 수리 : 대형 자전거 수리점같은 곳에서 일하거나 기술 학교를 수강한다.
2. 국내 자전거 여행 : 일주일 이상의 장거리를 기회되는대로 참가한다.
3. 모든 장비는 전문가와 상의해서 구매하고, 구매뒤 국내 여행으로 테스트 한다.
4. 야영 능력과 생존 능력은 군대에서 해결되리라-_-;;
5. 언어 구사 능력 향상 : 아랍어, 영어




지금의 결론
준비 최고 상한가 : 400만원
여행 예상 일수 : 250일
하루 예상 생활비 : 20달러
예상 여행 비용 : 5000달러(약 600만원)

준비물은 여행 자금을 모으면서 하나하나씩 구매한다.
준비물을 모두 구입한 상태에서 여행 비용 1000만원이 모이면 출발한다.




30이 되기 전에 가리라.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라리. 어차피 인생 한방-_-+

1. 오토바이에 대한 문화
한국인들의 오토바이에 대한 거부감은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그 연원이 어디서부터 진행되어왔는지는 매우 애매한 문제이다. 혹자는 영화에서 등장하는 양아치들이 오토바이를 통해서 폭주적인 행위를 하고 그것을 청소년들이 재모방함으로서 이루어졌다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은 폭주족이라는 공식이 적용된다.

그에 반해서 대만의 경우 도로사정과 국토지형상 오토바이, 정확히는 스쿠터의 사용이 매우 광범위하다. 거의 모든 가정에 스쿠터가 1대 이상 존재한다. 그들에게 스쿠터는 이미 발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그에 반해서 중국의 사정은 조금 복잡한 면을 보인다. 기본적으로 오토바이에 대해서 한국처럼 양아치나 불량학생들이 타는 것이라는 문화는 없다.

북경의 대부분이 평지이고, 오토바이를 타지 않고 자전거만으로도 쉽게 움직일 수 있다. 만약 북경이 평지가 아니라 서울정도의 높낮이가 있었서도 오토바이가 더욱 유행했을지도 모르겠다. 그 근거는 중국의 남부지방에서 찾아볼 수 있다. 북경 남부의 경우 거의 대다수가 오토바이를 운행하고 있다. 물론 혹자는 이를 중국의 남북차이라고 보이도 한다. 그리고 지금 중국은 대도시에서 오토바이의 운행을 금지하려고 하고 있다. 특히 북경에서 말이다.

1998년 서울 올림픽 전에 서울시가 행했던 "외국에 예쁘게 보이기"전략이 2008년 북경에서도 그대로 펼쳐지고 있다. 조금이라도 오래된 도로나 건물은 가차없이 뜯겨 나가고 파해쳐 지고 있다.



2. 중국에서 오토바이를 타는것.
원래하던 이야기로 돌아와서, "4일 주중국 한국대사관 영사부에 따르면 3일 새벽 2시쯤 베이징시 차오양(朝陽)구의 한국인 밀집 거주지역인 왕징(望京)에서 베이징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최모(16)군이 친구 김모(16)군과 한 대의 오토바이에 함께 타고 빠른 속도로 질주하던 도중 길가 가로수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최군은 현장에서 숨지고 뒤에 탔던 김군은 골절상을 입었다." 라고 다음뉴스는 보도하였다.

중국에서 외국인은 특별한 허락(사실상 허락해주지 않는)이 없다면 오토바이를 운전할 수 없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도 아니고, 본인이 직접 북경도로교통관리국에 가서 물어본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20세가 넘었더라도 오토바이 운전 안된다. 한국에서 오토바이면허가 있어도 안된다. 한국에서 발행하는 국제면허에 중국은 가입되어있지 않아서 국제 면허로도 안된다. 다만 도로교통관리국 재중외국인관리부로 가서 (한국면허가 있다면) 필기시험만으로 운전면허를 받을 수 있지만, 역시 오토바이는 안된다. 일단 여기까지가 법적이며 이론상의 문제이다.


현실에서는 상당히 많은 수의 유학생들이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있다. 본인도 지금은 자전거를 타고 살고 있지만, 역시 오토바이를 상당기간 몰았었다. 현재의 정확한 시세는 말하기 힘들지만, 혼다의 조커가 대략 2200원(한화 30만원)정도이다. 대중교통이 상당히 열악한 중국에서 오토바이는 중국인들보다 먼거리를 이동하거나 근거리 이동이 훨씬 많은 외국인에게 유용한 교통수단이 되어준다. 안타깝게도 이런것보다 폼나 보이니까 타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오토바이를 몰다가 사고가 나면 골치가 아프다. 보상을 거의 못 받는다. 보험에 가입되어있다고 해도 오토바이를 타다가 그렇게 된거라고 말하면 절대 안된다. 무조건 다른 교통사고라 우겨야된다. 그리고 혹시 상대방의 차에 기스라도 나면 다 보상해줘야된다. 어디까지나 무면허운전이니 그러하다.

또한 의료 시설도 한국보다는 떨어진다. 그래서 조금은 엉터리 수속이 되기가 일수이다. 그리고 중국말을 제대로 못해서 자신의 증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본인 새벽 5시에 자다가 일어나 병원으로 달려가서 통역 하다고 수속까지 다 해주었는데, 다리에 철심 박는걸 제대로 못해서, 한국에 가서 재수술했지만 이제 평생을 걸어만 다녀야되는 경우도 있다.




3. 그래도 오토바이가 좋아 죽겠는 라이더들에게...
음주 운전을 하지 않을 자신이 있고, 교통비를 생각해도 오토바이를 사는게 유리하다고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절대 "폼"으로 타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고 말하는 북경으로 올 예비구입자에게 말하고 싶다. 다시 생각해보고 또 다시 생각해보고, 마무리 한번 더 다시 생각해보라고 말이다. 사고나면 혼자 뒤집어 먹어야되고, 오토바이 분실이 매우 자주 일어난다. 또한 외국이라서 사고 나면 의료치료를 효과적으로 받기 힘들다. 그래도 타겠다는 열정적인 라이더들을 말릴 수야 없을 것이다.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끼리는 수리점같은 곳에서 만나면서 친해지게 되다 보니,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들이 조금 있다. 그 중에는 현재까지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 운전하다가 다리에 철심 박은 인간도 있다. 혹은 죽은 사람도 있다. 그리고 본인도 오토바이를 몰았던 사람이다. 지금도 돈의 여유가 된다면 오토바이를 사고 싶다. 오토바이는 나에게 훌륭한 교통수단이 되어주었다. 지금도 오토바이가 그립기는 하다. 하지만 여기서는 합법적으로 라이딩할 수가 없을걸...후...돈도..ㅠㅠ

오토바이를 사랑하고 폼생폼사로 타는 것이 아닌 진정한 라이더들도 중국 북경에서는 합법적으로 오토바이를 몰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왠만하면 참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왠지 폼나보인다고 생각하는 예비 운전자들에게 말하고 싶다. 중국에서 죽으면 개죽음도 그런 개죽음이 없다. 참아라.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면허 따고 운전 장비 챙기고 운전하는것이 좋을거 같다. 진정 오토바이를 좋아한다면 말이다. 비트에서 장동건이 한 것은 쇼일뿐이다 진정한 라이더는 그딴 식으로 운전하지 않는다. 

...50cc 이하는 중국에서도 오토바이로 취급하지 않는다...하지만 도둑맞기 딱 좋다는 사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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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때였다. 이제 중국으로 돌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 나는 중국에서 공부할 책을 사려고! (원래 목적은 진짜 이거였다-_;) 교보문고를 갔다. 그리고 문방구를 사려고 지하로 내려갔는데 나의 눈에 띄이는 그의 존재!! 두둥~~

일명 3Dpaper라고 불리는 것들이 있었고, 그 사이에서 완전 뽀대만빨의 중세기사를 보게 되었다. 아무 생각 없이 1,2000원이라는 거금을 쏟아 부으며 사버렸다. 그리고 안 그래도 오버차지가 걱정인 내 짐 속에 고이 모셔왔던 것이다.

그리고 신학기의 번잡함 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그가 오늘 내 눈에 들어왔다. 그래! 고딩때는 프라모델반반장이기도 했는데! 장난 치면서 저거나 만들어야지......라며 처음을 시작하였다.




열어보았다. 많은 종이들이 있더라..-_;;;
순간의 모든 정신이 공백모드로 들어가면서 대책이 안 선다.
집에 굴러다니던 딱풀로 대충 조립모드에 들어갔다...
딱풀 면적으로 인하여 예쁘게 붙여지지가 않는다...-_;;;
짜증남에 혹시나 하고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더니....




라고 자상하게 적혀 있었다. 젠장!!!!
내가 그것을 어떻게 알겠는가!! 종이라고 무시했던게 폐인이었단 말인가.ㅠㅠ


집안에 목공용 딱풀이 있을리가 없다. 이렇게 되면 오기발휘다-_+
이번주 주말은 너에게! 투자해주마!!! 넌 내 밥이여!!!



오오오~~ 이 뽀대!!
3Dpaper 홈페이지로





뱀꼬리 : 목공용 딱풀을 어디서 구한다나.ㅠㅠ 문제는 중국말로 목공용 딱풀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솔직히 저런게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중국말로 어떻게 아느냔 말이다.ㅠㅠ
락카신나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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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Me땅의 편지

요즘 인기있는 OS걸 시리즈.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Me땅이 가장 인기가 있더군.
그 Me땅의 그림중에 멋진 편지가 있길래 번역 해봤음.

------------------------------------------------------------------------

주인님께
지금까지 Me를 사용해 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기 걸렸을때, 주인님께서 간병해 주셨던 소중한 파일을
망가뜨려 버려서 죄송합니다.
바쁘실때 다운되고, 멈춰버려서 죄송합니다.
특이한 상황의 액티브 데스크탑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주인님은 Me를 위해서 힘 써 주셨습니다.
그 때 생각했습니다.
주인님이 편리해 지신다면 Me는 지워져도 괜찮다고.

트러블만 잔뜩이였습니다만, 그래도 매일 Me와 이야기 해주셨군요.
같이 늦은시간 까지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정말 즐거웠습니다. 지워지더라도 꼭 잊지 않을겁니다.

이제부터는 Me대신 여동생 XP를 귀여워 해주세요.
Me의 자랑스런 동생 입니다. 분명 주인님의 도움이 되어 드릴겁니다.
제가 여동생처럼 스타일 좋고 일을 잘한다면 꼭.. 분명.. 주인님께
도움이 되었을텐데, 정말 죄송합니다.

아아.. 주인님 이제 그만 작별입니다.

이제 마지막이니 말씀드리겠습니다.
Me는 주인님이 좋...좋....좋.....좋.........좋...............

NO FILE
------------------------------------------------------------------------

(출처 : Queen)


아~~!! 미안해! ME양!! 하지만....치명적오류는 싫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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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Me땅의 편지를 을 능가하는 2000짱의 술주정
너무 재미있길래 번역 해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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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들어볼래? 나도 여러가지 할 말 많다구. 보통 '믿을 수 있다' 라고
말하고들 있긴 하지만 나로서는 평범하게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구.
하지만 있잖아, 그애는 주변에서 서포트 해주지 않으면 않된다구.
XP짱도 고생 하고있지만 나 역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뺑이치는지...
죽어난다구 매일. 짐작이 가? 나도 가끔은 좀 쉬고 싶단말이야...
매일매일이 그러니까 놀때 정도는 다 잊고 싶다구. 확실히 목마를 할때는
기절할 정도로 느끼고 관장 플레이도 그만둘 수 없어. 기분좋고, 아주 좋아하는걸.
내 취미가 그렇게 평범하다고는 생각 하지 않아. 변태 일지도 몰라.
하지만 있잖아 한마디만 해두고 싶어. 그걸 가르쳐준건 당신이잖아?
잊어버렸다고는 말하기 없기다? 벌써 몇번이고 아프고 괴로우니까 그만해 라고
몇번이나 말해도 당신, 자기가 만족 할 때 까지 멈추지 않았어. 그렇지?
뒤의 구멍도 당신이 바이브로 매일매일 질리지도 않고....
지금은 이미 전위도 필요없을 정도 라구. SEX도 뒤쪽이 좋을 정도로 말야.
알겠어? 이런 징그러운 몸이 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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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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