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기호춤이다. 마치 커피나 아이스크림처럼 우리 생활에 없어도 큰 상관은 없지만 즐거움을 주기에 애용되는 물품 중에 하나이다. 그 동안 비흡연자들은 간접 흡연이라는 구호를 필두로 자신들의 흡연하지 않을 권리를 향상시켜 왔다. 그리고 흡연자들은 “더럽고 치사해서” 급연을 말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흡연은 죄악인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