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한 신문에서 미국인들이 누드비치에서 일광욕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그 옆에 "미국인들은 가난해서 옷을 입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밥을 배불리 먹지 못하여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길거리에서 쓰러져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朝鲜报纸发过一张美国人躺在海滩上日光浴的照片,配的文字是:美国人很穷,没有衣服穿,吃不饱饭,很多人饿死了,倒在地上没人管。(via:@szstupidcool)

* 해당 사항의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유머로만 받아들여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한 최고 답글은 "오십보가 백보를 비웃지 말아라[각주:1]" ....... ㅋㅋㅋ
역시 개그는 자학개그가 최고입니다. ^^

북한정부가 트위터와 유튜브를 비롯하여 다양한 뉴미디어에서 자신들을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국정부에서는 링크에 대한 접속을 차단하는등의 적극적으로 막아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언론의 자유가 차단되어 있고, 아직까지도 혈맹인 중국의 네티즌들도 비웃고 있는 북한의 실상을 "정상적인" 한국인들이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중국 네티즌조차 북한의 트위터 내용을 번역까지 해서 모음집으로 만든 뒤에 그것을 보면서 낄낄거리면서 웃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중군 "중국도 그리 다르지 않아"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지요.(秦轩: 朝鲜官方推特内容摘译- 一五一十部落| My1510)

물론 한국의 법률은 북한과의 허가를 받지 않은 "접촉"을 금지하고 있기에 정부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도 할 수 있지만, 이런 것은 가볍게 썩소를 날려주면서 비웃어주는 센스를 보여주었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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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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