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여행 당시에 수첩에 적어내려간 아날로그를 디지탈로 만드는 작업이다.


빈에 대한 특별한 추억도 그렇다고 악담을 할 내용도 없었다. 단지 사람들이 모여서 오페라를 보는 필림패스티벌은 매우 흥미로웠다.

사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데 무슨 정신이 있겠는가. 오늘 한국과 그리스와의 개막전 경기를 보려고 그렇게 벼르고 기다렸건만 결국 그 경기는 보지 못하였다. 운명?!이라면 운명이겠지만. 이렇게 된거 돌아갈때까지 올림픽 무.시.다.

솔직히 오늘 같은 날에 체코나 독일, 네덜란드 같은 곳에 있었다면 오죽 좋았겠는가? 왜 많고 많은 곳 중에 오스트렐리아, 빈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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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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