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여행 당시에 수첩에 적어내려간 아날로그를 디지탈로 만드는 작업이다.


빈이 음악의 도시임을 새삼 깨닭게 해주는 곳이었다. 필림패스티벌같은 경우는 특히 재미있었다.

뭔헨에서도 거리 이곳 저곳에 악사들이 있었다. 그런데 뭐라고 해야되나? 뭔헨의 악사들은 자기흥에 겨워서 연주하는 것 같은데 이곳의 악사들이 돈을 넣던 안 넣던 거의 신경쓰지 않고 자기 수양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다시 한번 느겼지만, 도시가 너무 작다. 걸어서 이동 할 수 있어서 교통비를 아끼는 것은 좋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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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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