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부는 오늘 "녹색댐"은 더이상 모든 컴퓨터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면 설치하는 것으로 정책을 변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녹색댐은 결코 네티즌들의 행동이나 개인적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외교부 역시 나서서 해당 녹색댐은 결코 새로운 인터넷 감시 방법이 아니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중국네티즌들의 불만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이며, 심지어 몇몇 해커는 어제밤에 "녹색댐"의 홈페이지를 해킹을 하였다. 또한 다른 해커들도 녹색댐 자체의 코드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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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에 녹색댐의 의무설치 규정이 변동되어서 혼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글도 쓸까 말까 하다가 본인이 어제 올렸던 글과 다른 글을 보고 녹색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분들을 보고 올리게 되었다. 일단 중국정부는 한발 물러섰다.
중국 네티즌이 올린 녹색댐 분석. 완전히 코메디입니다. 에휴.....일단은 귀차니즘으로 번역은 안하겠습니다. 중국어를 아시는 분만 보시기를...^^ http://xianguo.com/item/613907341 (혹시 번역을 원하시는 분이 있나요?)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