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가자.

중얼중얼/꿍시렁꿍시렁 2008/11/13 09:30 Posted by 바로바로
요즘 이런저런 일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다. 한두사건도 아니고 수많은 사건이 한번에 터지니 나보고 어쩌란 말인가?! 하지만 난 웃는다. 가볍게 이야기를 한다. 어차피 어렵게 폼나게 이야기한다고 이런 일들은 해결되지 않더라. 어차피 깊이가 있어봤자 문제만 더욱 꼬이더라....그냥 웃어보련다. 농담 따먹기나 해야겠다.

슬슬 돌아갈 때가 온거 같다. 어디로?
겨드랑이가 가렵다고 삽질 하지 않고 피부약을 바르는 그곳으로 말이다.
현실에서 책이나 읽어야겠다. 역시 어떻게 생각해봐도 독서가 제일 쉽다.

무슨 말이냐고? 버리지 못한 겨드랑이의 가려움일뿐이다.



그런 의미로 오늘 하루 예쁘게 죽어볼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BLOG main image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174)
30살의 병사생활 (5)
중얼중얼 (414)
한국이야기 (119)
중국이야기 (1292)
중국유학 (279)
중국만화 (429)
역사-歷史 (191)
번역 프로젝트 (49)
취미생활 (217)
로바로바 (22)
Language (40)
中文 (99)
일본이야기 (17)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바로바로'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