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어울리는 멍~~~

중얼중얼/꿍시렁꿍시렁 2008/11/11 05:08 Posted by 바로바로
내가 멍~하다고 멍~ 한게 아니야.
내가 멍~하다고 웃음을 모르는게 아니야.
내가 멍~하다고 눈물을 모르는게 아니야.

단지 내 속 안에 꼭꼭 감추고 싶을 뿐이야.
그리고 겉으로는 언제나 멍~ 할 뿐이야.
단지 그 뿐이야.


.....그래 난 취했는지도 몰라. 하하.....
(마지막 남아있는지 모르는 이성을 이야기 하자면...가끔 가다가는 괜히 엄숙해져가는 이 블로그의 원래 목적을 되살리기 위해서 이런 삽질을 한답니다. 이 블로그의 원래 목적은 저의 중얼중얼을 담기 위한 곳일뿐입니다. 음하하하하.......걱정은 안하셔도 된답니다. 예전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끔 이렇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중얼중얼 > 꿍시렁꿍시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신처에 갔다 오겠습니다.  (4) 2008/11/23
가볍게 가자.  (1) 2008/11/13
나에게 어울리는 멍~~~  (1) 2008/11/11
초겨울은 역시 만남의 시기입니다.  (6) 2008/11/01
날카로와졌습니다.....  (1) 2008/11/01
낙양 갔다 오겠습니다.  (4) 2008/10/17
TAG
BLOG main image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174)
30살의 병사생활 (5)
중얼중얼 (414)
한국이야기 (119)
중국이야기 (1292)
중국유학 (279)
중국만화 (429)
역사-歷史 (191)
번역 프로젝트 (49)
취미생활 (217)
로바로바 (22)
Language (40)
中文 (99)
일본이야기 (17)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바로바로'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