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포문은 29일 타오바오왕이 시작합니다. 타오바오왕은 바이두에 광고를 내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그 이유는 바이두를 통해서 들어오는 고객들의 질량이 의심된다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바이두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실제 구입고객과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광고가 실효성이 없었다는 소리이지요.
그러자 30일 바이두는 3년내로 타오바오왕을 따라잡겠다고 선언을 합니다. 타오바오가 친고객적이지 않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타오바오 서비스가 구리니 우리가 3년내로 따라잡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같은 밥그릇 가지고 싸우게 되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긴 합니다만......보는 입장에서는 정말.....재미있습니다!! 음하하하;;; 싸워라. 싸워라. 이기는 편 우리편! -0-!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