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터넷에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선수들이 미녀도우미들을 흘깃흘깃보는 장면들을 모은 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남자로서의 본능을 인정하면서도 왠지 서글프지 않을 수 없다.

너무 대 놓고 보는 거 아닌가;;;

북한선수들도 다르지 않았다...

박태환...너..너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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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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