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농담인 줄 알았습니다. 중국 교통경찰의 벌금쪽의 비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풍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중국 강서성 러핑乐平의 교통경찰들은 벌금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차주인은 1900위엔(약 35만원)을 선불하면 해당
기간 동안 다시는 벌금을 물지 않으며, 8000위엔(약 150만원)을 내면 일년 동안 어떠한 벌금도 물지 않게 됩니다.
중국네티즌들도 비판을 하기에 앞서서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벌금도 세금이라면 세금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원래 목적은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과 교통사고 발생시의 처벌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돈만 내고 맘대로 교통사고 일으키고 다니라는 것....쿨럭....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