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유머는 김용의 신조협려(혹은 영웅문2부, 혹은 북극성 2부)을 아시는 분만이 웃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김용의 무협소설들를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보시기 바랍니다. 김용의 무협소설을 읽지 않고 중국의 "문화"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추천작 : 사조영웅문, 신조협려, 녹정기)
한 골드미스의 네이트온 자기 소개 : "나 정도 연배의 소용녀에게 있어서 누가 양과가 되는 지는 이미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누가 윤지평이 되느냐다."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