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중국관영신문인 신화사(新华社)와 진보성향의 난팡두쓸빠오(南方都市报)의 2009년 회고를 적절히 섞어놓은 것입니다. 중국어를 하실 수 있는 분은 2009热词难忘 과 2009中国网络语文으로 가셔서 직접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하나하나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서[각주:1] 미루고 있다가 너무 시간이 지날까봐 그냥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의 힘을 믿습니다. 덧글로 "말"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올려주시면 제가 본문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날로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좀....도와주셔요....ㅠㅠ 중국에 관심있는 분들이 정말 좋아할 내용을 살짝 준비중인지라...
여러분이 2009년 중국에 얼마나 아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기회로 잘 활용해보셔요.........본인이 말해놓고도 살짝 어이가 없기는 합니다만....화...화이팅!!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