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www.ddokbaro.com/
블 로그 정의하는 걸 싫어하는 만큼 IT와 문화, 역사, 만화 다양한 분야에 관심 많은 블로거. 거기다 글쓰기까지 좋아하는 덕분에 다양한 중국 이야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사회문제와 가벼운 일상사까지 주제의 무게는 다양하지만 글은 편안하다.
블로그를 정의하기 싫어한다는 것은 자주 언급하는 것은 아닌데 이것을 보면 제 블로그 독자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나오는 소개는 제가 써 놓은 자기 소개가 그대로 있군요. 그리고 그 다음에 제가 딴지 걸고 싶은 문장이 나옵니다.
"글쓰기까지 좋아하는 덕분에"
....저기....블로거 중에 글쓰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요?....그리고 왠만하면 "중국 블로그"라고 소개해주시면 안되었던가요? 정말 그러면 안되었던건가요? 사실 저의 일기장이고 중얼중얼이지만, 제가 중국에 있다보니 사실상 중국 블로그가 되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이건 괜찮습니다.
"주제의 무게는 다양하지만 글은 편안하다."
...제 글이...편안한가요?....상당히 불편한 내용들을 찍찍 갈겨대지 않나요? 되도록 쉽고 간결하게 쓰려고 노력하기는 합니다만....그래도 말투 자체가 심히 "뱉어내는 스타일이 아니었던가요?....아니었던가....자기 스스로를 나름 객관적으로 본다고 생각했었는데....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중국전문블로그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시사전문도 아니고, 그렇다고 역사전문도 아닌 야시꾸리한 잡탕 블로그로 열심히 중얼대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만화나 애니쪽으로는 거의 언급을 안했군요. 진정한 잡탕 잡학을 향하여!!!
* 2010년 중국부동산시장도 아니고 이 글이 대체 왜 한RSS 홈에...대체...왜;;;;;;;;;;;;;;;;;;;;;;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