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뜨는 모습을 보며......

중얼중얼/꿍시렁꿍시렁 2004/11/20 07:30 Posted by 바로바로


해가 뜨는 것은 달이 지는 것이다.
주위가 흐린 것은 달이 슬픔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내가 지금 도피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이다.
이런 혼란은 내 자신 속의 그녀를 숨기기 위한 시도일 것이다.

난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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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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