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awoo
문제를 잘 인식하지 못하시는듯 합니다. 140자라는 것은 트위터 제작자와 사용자가 만들어낸 "문화"입니다. 그것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160자로 바꾸겠다는 것은 자의식과잉이자, 타자에 대한 이해 부족을 들어내는 "행동"입니다.12:18 AM Jun 18th
@haawoo 또 저 자신도 이명박대통령의 북경대연설에 참가해봤고, 그의 그런 말도 안되는 발언 덕분에 북대친구들에게 무지막지 "쪽팔려"본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말도 안되는 발언도 "청중이 농담으로 웃었다"라고만 나갔죠. 하지만 북대 BBS에서는..후12:20 AM Jun 18th
@haawoo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한국을 대표합니다. 사소하게 던진 농담도 어디까지나 대통령으로서 던지는 것입니다. 가볍게 던진 말이라는 것은 공인에게, 특히 대통령에게는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또한 저는 비약이나 비아냥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12:21 AM Jun 18th
@egoing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유학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서투른 번역체보다는 직접적으로 원문을 보게 됩니다.그런데 원문이 한국어와는 분명히 다르기에 특별히 번역을 훈련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원문의 어법을 따라하는지도요1:00 AM Jun 18th
@Laputian_ 솔직히 말해서 과거의 분들에게서는 그런 면도 보입니다.(쓸데 없는 한자연타-_) 그런데 요즘 젊은층은 그런쪽에서 탈피했다고..최소한 노력하고 있다고 보입니다.대중에게도 명확하게 전달되는 것도 지식인의 역할이라는 분위기가 퍼진듯합니다1:09 AM Jun 18th
@Laputian_ 저도 꼴에 공부한다는 사람으로서 이야기하면, 논문이야말로 가장 쉬운 논리와 언어로 구성되어있고, 그래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언급하신 부분이 한국사회에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타파되어야된다고 봅니다. 예를들어서1:30 AM Jun 18th
@Laputian_ 김용옥씨의 글은 대중적으로는 일정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문제는 그의 글이 학문적으로 그리 큰 가치가 있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지식인들의 고민이 있습니다.학문은 어쩔 수 없이 복잡하게 가는데, 그럼 이해가 어렵고..쉽게 가자니 깊이가1:32 AM Jun 18th
@Laputian_ 제일 좋은 것은 둘을 융합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대부분의 지식인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교수와 학자가 분리되어야겠지요. 종합전달능력이 강한사람은 교수로 연구에 강한 사람은 학자로 말입니다.1:33 AM Jun 18th
니다. 다시 돌아와서 두가지 버젼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말이죠. 그리고 한국의 젊은 학도들도 노력하고 있습니다...정도로 끝맺음하고 싶군요.1:34 AM Jun 18th
@haawoo 저 같은 경우, 중국어의 어법이나 어휘 혹은 표현등이 많이 포함되어있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영문의 수동태나 관계사방식이 무조건 틀리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머랄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받아들이는 말은 무엇인가?" 랄까요?1:59 AM Jun 18th
@nomadism 저도 처음에는 현실과 멀리가려고 역사공부, 더 멀리 가려고 고대서, 또 다시 멀리가려고 북방민족사였는데..극과 극은 통한다고 제가 고구려관련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죠? ㅠㅠ3:08 PM Jun 18th
한국의 iphone의 도입과정은 중국과 닮은 꼴이다. 모바일과 유니콤의 치열한 아이폰입찰경쟁. 가격을 위해서인지 지금은 유니콤쪽만 그나마 적극적(특별한 계획 없다~ 정도의 발언)이고 모바일쪽은 조용. 한국의 KT-SK간의 싸움과 비슷하지 않은가?!3:15 PM Jun 18th
I-phone의 중국상륙을 방해하는 요소로 그동안은 이동사들의 문제만이 주로 부각되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중국에서 I-phone이라는 상표가 다른 회사에 의해서 점유되고 있어서 그런다는 이야기도 솔솔 전해진다. 아이폰. 넌 대체 머냐~4:12 PM Jun 18th
17일에 중관촌에서 가짜애플상품에 대한 대대적인 검사가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12개의 상점이 적발당했다고 한다.(이것밖에 없다고? 쿡..) 어차피 그런 실정을 완전히 몰랐을리는 없고,지금 이 시기에 가짜애플상품에 대한 조사를 한 것은 왜 일까?4:15 PM Jun 18th
구글에 대한 중국정부의 공격이 시작된 것일까? 구글검색에서 다량의 음란하고 저급한 내용이 보인다고 공표하였으며 수정을 요구하였다. 혹자는 이를 바이두와 구글의 대리전으로 보기도 한다. 진실은?? (http://tinyurl.com/lcaru6)8:15 PM Jun 18th
@hyongo 다문화가정에 절실히 필요한 한국어 교육쪽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열악한 환경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의장님이 발언하실때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보다, 이렇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가 더 좋을듯 합니다.10:23 PM Jun 18th
역시 나는 더위에 강하다. 주위 사람 모두가 덥다고 난리이지만 본인은 오히려 서늘하다고 이불로 배를 가리고 있다. 물론 겨울이면 실내에서도 얼어죽어가는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울고 싶지만 말이다...^^10:49 PM Jun 18th
@nyarlathox 오랜전에 WOW 했던 생각이 나는군요. 초창기 회복드루로 만렙까지 키우고 레이드와 전장까지(전장에서 회복질의 맛이란-_)기술은 무두질+가죽세공. 나중에 패치로 다들 야생으로 가는데 끝까지 회복을 고수했던 정통파! 회복드루 만세!10:59 PM Jun 18th
@haawoo 또 저 자신도 이명박대통령의 북경대연설에 참가해봤고, 그의 그런 말도 안되는 발언 덕분에 북대친구들에게 무지막지 "쪽팔려"본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말도 안되는 발언도 "청중이 농담으로 웃었다"라고만 나갔죠. 하지만 북대 BBS에서는..후12:20 AM Jun 18th
@haawoo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한국을 대표합니다. 사소하게 던진 농담도 어디까지나 대통령으로서 던지는 것입니다. 가볍게 던진 말이라는 것은 공인에게, 특히 대통령에게는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또한 저는 비약이나 비아냥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12:21 AM Jun 18th
@egoing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유학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는 말은 서투른 번역체보다는 직접적으로 원문을 보게 됩니다.그런데 원문이 한국어와는 분명히 다르기에 특별히 번역을 훈련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원문의 어법을 따라하는지도요1:00 AM Jun 18th
@Laputian_ 솔직히 말해서 과거의 분들에게서는 그런 면도 보입니다.(쓸데 없는 한자연타-_) 그런데 요즘 젊은층은 그런쪽에서 탈피했다고..최소한 노력하고 있다고 보입니다.대중에게도 명확하게 전달되는 것도 지식인의 역할이라는 분위기가 퍼진듯합니다1:09 AM Jun 18th
@Laputian_ 저도 꼴에 공부한다는 사람으로서 이야기하면, 논문이야말로 가장 쉬운 논리와 언어로 구성되어있고, 그래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언급하신 부분이 한국사회에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타파되어야된다고 봅니다. 예를들어서1:30 AM Jun 18th
@Laputian_ 김용옥씨의 글은 대중적으로는 일정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문제는 그의 글이 학문적으로 그리 큰 가치가 있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지식인들의 고민이 있습니다.학문은 어쩔 수 없이 복잡하게 가는데, 그럼 이해가 어렵고..쉽게 가자니 깊이가1:32 AM Jun 18th
@Laputian_ 제일 좋은 것은 둘을 융합하는 것이지만, 그것은 대부분의 지식인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교수와 학자가 분리되어야겠지요. 종합전달능력이 강한사람은 교수로 연구에 강한 사람은 학자로 말입니다.1:33 AM Jun 18th
니다. 다시 돌아와서 두가지 버젼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말이죠. 그리고 한국의 젊은 학도들도 노력하고 있습니다...정도로 끝맺음하고 싶군요.1:34 AM Jun 18th
@haawoo 저 같은 경우, 중국어의 어법이나 어휘 혹은 표현등이 많이 포함되어있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영문의 수동태나 관계사방식이 무조건 틀리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머랄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받아들이는 말은 무엇인가?" 랄까요?1:59 AM Jun 18th
@nomadism 저도 처음에는 현실과 멀리가려고 역사공부, 더 멀리 가려고 고대서, 또 다시 멀리가려고 북방민족사였는데..극과 극은 통한다고 제가 고구려관련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죠? ㅠㅠ3:08 PM Jun 18th
한국의 iphone의 도입과정은 중국과 닮은 꼴이다. 모바일과 유니콤의 치열한 아이폰입찰경쟁. 가격을 위해서인지 지금은 유니콤쪽만 그나마 적극적(특별한 계획 없다~ 정도의 발언)이고 모바일쪽은 조용. 한국의 KT-SK간의 싸움과 비슷하지 않은가?!3:15 PM Jun 18th
I-phone의 중국상륙을 방해하는 요소로 그동안은 이동사들의 문제만이 주로 부각되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중국에서 I-phone이라는 상표가 다른 회사에 의해서 점유되고 있어서 그런다는 이야기도 솔솔 전해진다. 아이폰. 넌 대체 머냐~4:12 PM Jun 18th
17일에 중관촌에서 가짜애플상품에 대한 대대적인 검사가 있었다고 한다. 그 결과 12개의 상점이 적발당했다고 한다.(이것밖에 없다고? 쿡..) 어차피 그런 실정을 완전히 몰랐을리는 없고,지금 이 시기에 가짜애플상품에 대한 조사를 한 것은 왜 일까?4:15 PM Jun 18th
구글에 대한 중국정부의 공격이 시작된 것일까? 구글검색에서 다량의 음란하고 저급한 내용이 보인다고 공표하였으며 수정을 요구하였다. 혹자는 이를 바이두와 구글의 대리전으로 보기도 한다. 진실은?? (http://tinyurl.com/lcaru6)8:15 PM Jun 18th
@hyongo 다문화가정에 절실히 필요한 한국어 교육쪽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로 열악한 환경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의장님이 발언하실때는 관심을 가져주세요 보다, 이렇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가 더 좋을듯 합니다.10:23 PM Jun 18th
역시 나는 더위에 강하다. 주위 사람 모두가 덥다고 난리이지만 본인은 오히려 서늘하다고 이불로 배를 가리고 있다. 물론 겨울이면 실내에서도 얼어죽어가는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울고 싶지만 말이다...^^10:49 PM Jun 18th
@nyarlathox 오랜전에 WOW 했던 생각이 나는군요. 초창기 회복드루로 만렙까지 키우고 레이드와 전장까지(전장에서 회복질의 맛이란-_)기술은 무두질+가죽세공. 나중에 패치로 다들 야생으로 가는데 끝까지 회복을 고수했던 정통파! 회복드루 만세!10:59 PM Jun 18th
'중얼중얼 > Twitter(트위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위터 6월 21일 모음 (0) | 2009/06/26 |
|---|---|
| 트위터 6월 19일 모음 (0) | 2009/06/23 |
| 트위터 6월 18일 모음 (0) | 2009/06/22 |
| 트위터 6월 17일 모음 (2) | 2009/06/21 |
| 트위터 6월 16일 모음 (0) | 2009/06/20 |
| 트위터 6월 15일 모음 (0) | 2009/0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