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 중국 개념에서 흉노던지 투르크던지...모든 것이 중국 북쪽의 촌동네 사람들이었고, 몇몇은 내려와서 중국을 형성했다는 어디까지나 자기 기준속에서의 개념이니-0-

貞 : ㅎㅎㅎㅎ

바로 :
북쪽 황무지에 싸움 존나 잘하는 때국물 질질 흘리는 녀석이 있었는데, 우리가 델꼬와서 잘 딱이고 가르쳐서 인간 만들었다-_- 대충 이정도?!

貞 : 적나라해. 그런데 논리가 언제나 그런 식이더군


물론 모든 중국계열 사학자가 이러하지는 않다. 바로 전 글이지만 [중국유학/바로 북경대] - 로우신 지도교수님은.... 어찌보면 본인보다 심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경향은 위와 같이 가는 것으로 느껴진다. 한국에서도 북방민족을 어떻게든 동이족과 연결시켜서 싸바싸바하려고 하고 있긴 하다. 북방민족 그냥 놔두어주셔요. 님들아. 북방민족들이 뿔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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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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