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중국어를 제외한 타외국어는 영어만이 존재한다. 그것보다 큰 문제는 장애인을 위한 특수 설비이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지만, 장애인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인터넷 브라우져와 수화로 얼마든지 경기를 즐기고 인터넷을 할 수 있다.
해당 홈페이지는 그럭저럭 특수 인터넷 브라우져는 그럭저럭 되어있지만, 수화의 경우 중문홈페이지에서 중국 수화만을 제공한다. 영어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수화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는 준비가 그리 충실하지만은 않다는 반증일 것이다.
한국도 장애인 올림픽을 제대로 방송을 안하느니 머니라는 말들이 있다. 장애인 올림픽이라는 계기를 만들어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게 되는 것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돈만으로 움직이는 사회에서 그것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이상론이다. 물론 본인도 이상론에 빠져서 이렇게 조금이라도 장애인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올리지만...왠지 씁쓸한 것도 사실이다.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