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용하던 도시바 R200. 골빈해커님의 추천으로 샀다. 그리고 지금까지 근 4년이 넘는 시간을 나와 함께 했다. 이제는 보내주어야될 때가 온거 같다. 그냥 오래됐다. 반년전부터 메인보드를 바꾸어야된다는 AS센타의 말을 듣고도 무시했다. (그거 바꾸는 돈이면 새 노트북을 하나 산다-_) 그리고 다시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나의 선택은 언제나 초경량이었다. 당연히 데스트탑이 있는 나에게 노트북은 무조건 서브노트북이다. 그리고 이래저래 고민했다. 그리고 별수 없이 도시바로 돌아왔다. 어째 도시바 빠가 되어가는것 같다.
Portege R502
스펙? 한국에 있는 R500의 문제를 다 뛰어넘었다. 눈에 확 들어오는 "128G 의 SSD 하드디스크" 그리고 "메모리 기본 2G, 최대확장 4G" 이것만으로 게임 끝이다. 하지만 살포시 다시한번 나를 강타하는 12.1인치 모니터에 900g의 파괴력!
대체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가 있는가? 하지만 나의 뒷통수를 강타하는 딱 한가지가 있다.
중국 인민폐 가격 21100원. 현재 환율인 157.88 로 환산하면, 3331268원. 대충 330만원!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