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거지가 많습니다. 그리고 "퇴근"을 하면서 BMW를 모는 "거지?!"들도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적선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들을 익혀야 함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직업도 아닌 거지들도 노력을 해서 돈을 벌어야된다는 점에서 지금 현재의 세상의 각박함을 살짝 느껴보면서!!
머리에 붓을 매달아 놓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붓글씨를 쓰면서 구걸을 하는 방법은 중국에서 비교적 자주 볼 수 있는 광경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저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분필같은 것으로 보도블럭에 쓰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건 저도 보고서 화들짝 놀란 기술이군요.
저희가 주목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저기 놓여져 있는 빨간 통입니다. 사람들은 저곳에 돈을 넣게 되는데요. 중국에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은 저렇게까지 큰 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대체 저 "거지?!"분은 하루에 얼마를 벌까요? 왠지 1000원(10만원)은 그냥 넘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