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제도메인교역회사 Sedo는 07년 7월 24일 Chinese.com을 백만달러가량의 금액으로 팔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떤 기업에서 사들였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이 사건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다. 백만달러라는 높은 금액으로 중국 관련 도메인을 구입할 정도로 인터넷에서 중국의 지위는 급상승하였다는 점이다. 이 점은 대단히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이 도메인을 구매한 사람이 누구냐는 것이다.

国际域名Chinese.com高价售出 凸现中国影响力



만약 이 도메인의 구매인이 중국 정부라면, 정부 차원에서 중국을 홍보하는 수단일 것이지만, 중국 정부가 미쳤다고 이런일을 할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기업이라는 소리인데, 본인은 왜 korea.com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일까? 애국심을 이용하여서 돈을 벌려고 했던 코리아닷컴은 결국 지금은 소식조차 접할 수 없이 처철하게 패망하였지 아니한가?

도메인은 매우 중요하다. 도메인이 좋다면 사람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도메인은 단지 사람을 모을 수 있을뿐, 사람들을 머물게 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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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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