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어린가 보다...

중얼중얼/꿍시렁꿍시렁 2007/05/18 15:26 Posted by 바로바로
남들이 나에게 하는 소리를 들으면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보다. 어린가보다.
장난으로 겨드랑이 간지럼 타는 것도 이젠 용서가 안되는 나이인가보다.
장난으로 히히덕 거리면서 웃는 것도 한심하게 보이는 나이인가보다.

그런데 난 아직도 장난치고 싶다. 히히히 거리면서 웃고 싶다.



머......계속 어리다는 소리들을 뿐 아니겠는가? 욕 먹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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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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