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영화학원의 퀸이라고 불리우는 한이페이(韩一菲)는 중국남자농구팀이 16강에 진출을 하면 누드 사진을 찍기로 약속
을 하였다. 그리고 중국남자농구팀의 16강 진출가능성은 상당히 낮아 보였었는데 기적적으로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중국네티즌들은 한이페이에게 빨리 누드사진을 찍으라며 베이징영화학원 교문에까지 가서 시위를 하였고, 한이페이도 "이것은 내가 중국남자농구팀을 응원하는 방식이라면 반드시 누드 사진을 찍겠다"라며 확실히 도장을 찍었다. 그리고 오늘 그녀의 누드 사진이 공개되었다. 완전 누드는 아니고 중요부위를 농구공으로 살포시 가리고 있다. 결론적으로 그녀는 순식간에 농구팬뿐만이 아니라 중국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게 되었다[각주:1].



오랜만에 이런 류의 글인데 어떠셔요? ~.~ 정말 이 블로그는 중국관련으로 정치부터 야시꾸리까지 잡탕블로그 같습니다. 음하하하;;;; 긁적긁적.....
  1. 개인적으로 이런 식으로 유명해지는 것은 그다지 찬성하고 싶지 않다. 의도적이지 않았고, 다만 응원의 방식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글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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