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국 중학생들은 13세에서 16세 사이다. 사실 여학생들의 발육은 보통은 남자보다는 크기에 중학생 정도 되면 몸의 발육이 이미 성숙한 아이들도 많이 있다. 그렇지만 이들의 사회적인 경험이나 생각의 범위는 아직 성인에게 못 미치기 일수이다. 이런 이들을 상대로 하는 성범죄는 너무나 당연하게 문제가 되어야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는 단순히 피해를 받았던 것도 아니고, 몇몇 여학생들은 중간연결책까지 맡았던지라 더욱 더 큰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2009년 4월 30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2월 13일 경 삐후중학교(碧湖中学)의 한 선생님이 여학생을 데리고 온 것으로 이 사건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본 사건은 한 여학생이 KTV 사장인 쳔씨의 물질적인 유혹을 받고, 해당 학교의 다수의 여학생들을 꼬셔서 차를 타고 한적한 장소로 가서 여학생들과 성관계를 맺고 입막음을 위하여 현금과 휴대폰들의 물질적인 제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여학생의 수는 총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더욱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에 발표에 따르면 이러한 일은 단순히 KTV 사장인 쳔씨외 2명의 범행으로 발표되었지만, 수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몇몇의 공무원들도 이에 연관이 되어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서는 어떠한 공무원도 본 사안과 관련이 없다고 반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본인은 원래 청소년들의 성독립을 주장한다. 그들도 성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한도내에서의 자유와 지식은 보장되어야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와 같이 성인의 협박이나 유혹을 통한 청소년 성매매는 결코 반대하며, 그 형식이 제대로 된 계약이나 매매관계도 아닌 강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강도 높여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단지 이 사태를 다른 측면에서 보면, 중국이나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사건들은 제대로 된 청소년의 성독립도 이루어지지 않고, 과거의 유물인 강박적인 족쇄가 이미 풀어진 상태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이미 과거의 족쇄로 묶을 수 없는 성의 문제를 이제는 실질적인 성교육을 통한 제대로 된 성독립으로 이루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국뿐만이 아니라 한국도 이런 일이 벌어지면 더욱 강도 높은 성도덕을 회복해야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기에는 이미 완전히 개방된 인터넷 사회이며, 인터넷은 어떠한 통재가 사실상 불가능한 시스템이다. 대놓고 말하자면, 현재 청소년의 컴퓨터에 야동 하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글은 세계와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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