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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바로의 중얼중얼</title>
		<link>http://ddokbaro.com/</link>
		<description>한국사람의 Life In 中国~！ Go to 生活！</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10:0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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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바로의 중얼중얼</title>
		<url><![CDATA[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82c0144797f08500004310.gif]]></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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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사람의 Life In 中国~！ Go to 生活！</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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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인은 올림픽을 TV로? 인터넷으로?</title>
			<link>http://ddokbaro.com/1723</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 href=&quot;http://www.searchlab.com.cn/#&quot; class=&quot;artit&quot;&gt;&lt;blockquote&gt;이 조사는 중국의 네티즌들이 올림픽을 어떻게 관람했는지에 대한 중국인검색행위연구센타의 연구보고서입니다. 말이 연구보고서이지 간단한 통계에 불과합니다. 이번에는 자세한 퍼센트가 나와있기에 노력을 기울여서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귀찮은 것인지 아시는 분은 박수를...몇 분을 더 써서 표를 새로 만드는 거랍니다-_-!)&lt;br /&gt;&lt;br /&gt;출처 : &lt;a href=&quot;http://www.searchlab.com.cn/&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인검색행위연구센타&lt;/a&gt;&lt;br /&gt;&lt;/blockquote&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一、네티즌들은 올림픽기간에 어떻게 정보를 얻었는가?&lt;/strong&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중국의 네티즌들에게 TV가 가장 강력한 매체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털&lt;/strong&gt;&lt;strong&gt;신문&lt;/strong&gt;&lt;strong&gt;이 그 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lt;/strong&gt;현재 중국 네티즌들에게 TV가 52.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통매체의 영향력은 강력하군요. 그 뒤를 신문포털(13.7%), 메신져(8%), 동영상싸이트(7.7%), 게시판(7.2%) 그리고 검색이 6%로 나타났습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재미있는 것은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존의 전통매체 중 신문이나 잡지의 경우 단지 5%만을 차지&lt;/span&gt;하여서, 특히 올림픽과 같이 빠른 정보의 전달과 동영상의 전달이 필요할 때에는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72856448b3d8820000142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0&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二、네티즌은 어떻게 경기를 관람하는가?&lt;/strong&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한쪽으로 CCTV을 언제나 켜 놓고, 다른 쪽으로는 인터넷 기사판에 글을 올림.&lt;/strong&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번에 중국의 공영방송인 CCTV이외에도 다양한 인터넷 중계와 문자중계 및 중국이동통신에서 제공하는 DMB와 같은 다양한 통로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중국인들의 무려 61.2%가 CCTV를 선택했습니다. 무엇이라 말할 수 없을 정도이군요. 이 정도면 독점이라고 불려도 괜찮을듯 합니다.&lt;span style=&quot;color: rgb(142, 142, 142);&quot;&gt;(DMB쪽은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아서 좀 더 찾아봤지만, 이쪽을 통해서 본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한국쪽의 비율도 궁금해집니다. 사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랜만에 와서 가장 놀랐던?! 것이 이넘의 DMB였다죠....사실 놀랐다기 보다는...지르고 싶었다는...-0-)&lt;/span&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하지만 12.3%가 인터넷을 통한 중계를 보았고, 11.5%가 티비를 보면서 동시에 인터넷 게시판에서 놀았다고 합니다. 이런 것으로 보았을 때,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현재 미디어 1.0를 지나서 미디어 2.0으로 전환되어가는 지점&lt;/span&gt;이라고 보입니다. &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재미있는 것은 예전에는 경기 결과는 서로 문자로 전달하기만 했던 것에 반하여,&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이제는 경기를 보고 그에 대한 평가를 내리려고 하고, 문자의 한정성에서 벗어나 인터넷의 무대로 진출했다는 것이 해당 연구센타의 분석&lt;/span&gt;입니다. 그리고 이는 인터넷의 신속성과 광범위한 정보가 기존의 TV와 훌륭하게 융합되었다고 평가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일단 동감입니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235e77c48b3d882000014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9&quot; width=&quot;450&quot;/&gt;&lt;/div&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class=&quot;MsoNormal&quot; style=&quot;margin: 0cm 0cm 0pt; text-align: left;&quot;&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관람 방식</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category>베이징</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중국 네티즌</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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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23#entry1723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Aug 2008 09:1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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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내 반한에 대한 중얼중얼 - 핵심은 중국정부?!</title>
			<link>http://ddokbaro.com/1724</link>
			<description>이 글은 정리가 안된 낙서글임을 명심해주시기 바랍니다.&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혐한이 결정적 이유&lt;/span&gt;&lt;br /&gt;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본인은&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 &quot;중국 정부&quot;&lt;/span&gt;라는 요인에 한표를 던진다.&lt;br /&gt;중국의 보도매체는 중국 정부의 사실상 거의 완벽한 통제상태에 와 있다. 그런데 이런 보도매체에서 반한을 부추기는 글들이 올라오고는 한다. 만약 중국정부가 정말 이를 막을 생각이면 확실하게 막을 수 있다. 그런데 막지 않았다. 하다못해서 SBS 일도 충분히 약하게 할 수 있는 문제였다. 물론 SBS가 잘했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그 반응 수위는 선듯 이해하기 힘들 정도였던 것도 사실이다. 흠...&lt;br /&gt;&lt;br /&gt;어디까지나 본인의 느낌이지만 작년 후쿠다총리가 방중을 하고 나서 이런 기류가 커졌다. 그동안 내부 정치 안정 카드로서 활용되던 반일카드를 살짝 약화시키고, 반한카드를 부상시켰던 것이 아닐까? 그래서 카드 활용을 조금 쉽게 하려는 발상이 아닐까? 흠...&lt;br /&gt;&lt;br /&gt;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후진타오의 행보가 조금 이상하다. 흐음.....협한 협한이라고 하지만 본인 주변이 신기한건지 오히려 협한을 실제로 본 경우는 별로 없고...흠.....축구쪽이야 중국의 국내 축구팬들은 내부에서 쓰레기라고 불리는 것들이니 넘기고...&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 형성된 요인들&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한국인들의 자만심과 중국인들의 자만심.&lt;/span&gt;&lt;br /&gt;중화주의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한국인들의 과도한 애국주의나 민족주의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면 될 것 같다. 본인 경험담이다. &lt;br /&gt;&lt;br /&gt;&lt;blockquote&gt;베이징에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도중에 노트북으로 &quot;한국 소설&quot;을 읽고 있었다. 그 앞에 서 있는 한국 여성 3분 모니터를 못 보셨는지 본인을 중국인으로 알면서 &quot;저 짱깨 머니~ 노트북으로 멀 보는거야~&quot; &quot;머야? 잘난척 하는거야? 짱깨 주제에..&quot;라는 한국말이 내 귀에 들어온다. 사실 2년전쯤에는 그 지하철을 타는 한국인은 극소수였다. 특히 본인처럼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타는 사람은 더더욱 적었다. 그러니 자기들이 아닌 남은 다 중국인이라고 생각했겠지라고 지금이야 생각하지만 그 순간 멍~~ 해졌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쪽을 살짝 보니 &quot;멀보니 짱깨~! 예쁜것은 알아가지고...&quot; 라면서 지들끼리 호호거린다. &lt;/blockquote&gt;&lt;br /&gt;&lt;br /&gt;...아...그 멍때림이란....만약 내가 한국인이 아니라 &quot;한국말을 아는 중국인&quot;이었다면 이 상황 이후에 한국인에 대한 어떤 판단을 내릴 것 같은가? 정말 생각이 없어도 정도가 있지. 전에 포스팅을 올렸던 &quot;성인식날과 중국의 사천대지진 추모일이 겹친 일&quot;에서도 &quot;우리가 짱깨가 몇 명이 죽던 먼 상관이야&quot;따구의 소리를 날려준다. ^^&lt;br /&gt;&lt;br /&gt;이런 일은 중국에서 아주 빈번하게 발생한다. 중국인은 못살고 드럽다라는 생각이 만연한다. 좋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같은 인간에 면상에 &quot;짱깨&quot;니 머니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본인 극단적인 중화주의자 중국인도 꽤 보았지만, 본인이 한국인 것을 밝히든 밝히지 않든 &quot;棒子&quot;라는 말은 거의 듣지 못했다 (들어보긴 했다 어느 나라나 미친녀석은 있으니) 하지만 한국말의 일상에서 &quot;짱깨&quot;라는 말은 얼마나 자주 쓰이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 교류의 과정에서의 불가피함&lt;/span&gt;&lt;br /&gt;간단한 예시 : 한국사람 전체가 저기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 증오를 가질 수 있을까? 힘들 것이다. 상대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적기 때문이다. 이런 협한이나 반한도 한국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니다만) 어느 정도 알아서 생기는 일이다. 머랄까...&lt;br /&gt;&lt;br /&gt;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다 -_-;;&lt;br /&gt;&lt;br /&gt;3- 한국 성화봉송 + 사천대지진 악플싸움&lt;br /&gt;....더이상 할 필요도 없겠죠.&lt;br /&gt;&lt;br /&gt;4- 그외(성인식날 사건, SBS사건)&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3) 해결책&lt;/span&gt;&lt;br /&gt;본인의 경우 &quot;한국어를 가르치는 쪽&quot;으로 갈 생각이다. 개인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을 것이다. 중국아이들이 잘못 아는 것을 인터넷으로 직접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중국에 대해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무시하거나..&lt;br /&gt;&lt;br /&gt;어찌되었든 하나 확실한 것은 &quot;중화주의&quot;와 똑같은 &quot;한국주의&quot;를 가지고 중국과 싸우겠다는 태도로는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고.....불에 기름만 부어넣는 꼬라지일뿐...&lt;br /&gt;&lt;br /&gt;&lt;br /&gt;이상 주절주절.....흐음.....&lt;br /&gt;&lt;br /&gt;&amp;nbsp;&lt;br /&gt;</description>
			<category>중국 이슈</category>
			<category>반한</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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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24#entry1724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Aug 2008 19:4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국네티즌의 올림픽 인기검색어</title>
			<link>http://ddokbaro.com/1722</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 href=&quot;http://www.searchlab.com.cn/#&quot; class=&quot;artit&quot;&gt;&lt;blockquote&gt;본 조사는 &quot;중국인 검색 행위 연수센타&quot;에서 2008년 8월 9일부터 2008년 8월 20일 사이에 바이두를 통한 검색어를 기초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아래 그림은 수정을 하고 싶으나 제가 수정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lt;br /&gt;&lt;br /&gt;출처 : &lt;a href=&quot;http://www.searchlab.com.cn/&quot; target=&quot;_blank&quot;&gt;中国人搜索行为研究中心&lt;/a&gt;&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가장 관심을 많이 받은 올림픽 스타는?&lt;/span&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선수쪽에서 이번 올림픽에서 최고의 관심을 받은 인물은 누가 뭐라고 해도 리우시앙(刘翔)&lt;/span&gt;입니다. 하루 최대 635054회의 검색횟수를 보이며 다른 운동선수들을 상당한 격차로 따돌렸습니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외국 선수중에서는 너무나 당연하게 펠프스가 일위&lt;/span&gt;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8관왕이라는 웃지도 못할 신화 앞에서 무슨 말이 필요 있겠습니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은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377c1c48b2dbf1000004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8&quot; width=&quot;257&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f49e7848b2dbf10000043c.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4&quot; width=&quot;257&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 text-align: left;&quot;&gt;2)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미녀 운동 선수는?&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0위권의 미녀 운동선수중에서 5명은 중국선수였고, 4명은 외국 선수 그리고 한명의 홍콩선수였습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 트램펄린의 희어원나(何雯娜)가 일위를 차지하고, 그 뒤를 다이빙의 여황 꾸워찡찡(郭晶晶)&lt;/span&gt;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일본의 탁구선수인 아이쨩(福原爱)&lt;/span&gt;이 포진해 있습니다. 특히 아이짱은 탁구선수로서 중국리그에서 활동하며 동북사투리를 구사할 정도이며...중일민간외교의 표상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미녀 운동 선수쪽의 설명이 길다고요? 에이~~ 알면서^^::&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4b0885448b2dbf10000043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7&quot; width=&quot;443&quot;/&gt;&lt;/div&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gt;&lt;/span&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3)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미남 운동 선수는?&lt;/span&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리우시앙(刘翔)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펠프스가 그 뒤를 이어가고 있군요. 전체적으로 중국 남자가 8명, 외국 남자가 2명. 더 이상 설명하기가 싫군요. 남자따위 어찌되든...&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572afd848b2dbf10000042b.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2&quot; width=&quot;436&quot;/&gt;&lt;/div&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gt;4)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올림픽 종목&lt;/span&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 네티즌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올림픽 종목은 농구&lt;/span&gt;로 나타났습니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그 뒤를 베드민턴, 체조, 110미터 허들, 축구, 다이빙, 마라톤, 트램펄린, 탁구, 역도 순&lt;/span&gt;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으로 네티즌들의 주 세력인 20대와 30대가 주로 어떤 종목에 관심이 있는 지 알 수 있습니다.&lt;br /&gt;&lt;/div&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중국의 국기라고 부르는 탁구가 상당히 낮은 순위를 보이고 있군요. 이와 반대로 언제나 온갖 욕을 다 &quot;쳐&quot; 먹는 중국 축구가
의외로 높은 순위입니다. 욕할 껀덕지를 찾는건지...아니면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해보는 것인지....&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0431ffc48b2dbf2000004f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8&quot; width=&quot;430&quot;/&gt;&lt;/div&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5)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일 시합&lt;/span&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단일 시합에 대한 관심에서는 중국과 미국의 농부시합&lt;/span&gt;에 가장 큰 관심이 몰렸습니다. 그리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 다음으로 110미터 허들 예선전이 관심&lt;/span&gt;을
끌었습니다. 이로서 야오밍과 리우시앙이라는 중국 젊은이들의 양대 상징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뒤를 남자
농구 중국 vs 스페인, 남자 농구 중국 vs 독일, 여자체조단체 결승, 남자 축구 중국 vs 그리스, 남자 100미터 결승,
남자체조단체 결승, 여자체도 전종목 결승, 남자축구 준결승(아마 브라질 vs 아르헨티나)&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1157bf048b2dbf2000004bd.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6&quot; width=&quot;448&quot;/&gt;&lt;/div&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6)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상표는 무엇일까요?&lt;/span&gt;&lt;br /&gt;&lt;/p&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현재의 올림픽은 돈에 찌든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치열한 광고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베이징 올림픽에서 네티즌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상표는 무엇일까요?&lt;br /&gt;&lt;br /&gt;&lt;/span&gt;개
막식에서 성화를 점화한 리닝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솔직히 이건 사기군요. 이럴 것 같아서 리닝의 점화를 끝까지 부정하려 했고,
반대했던 것인데 말이죠. 그 뒤를 차이나 모바일中国移动, 조상은행(招商银行),중국은행(中国银行), 레노보(联想), 삼성(三星),
나이키(耐克), 아디다스(阿迪达斯), 코카콜라(可口可乐), 퓨마(彪马)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1e4111848b2dbf2000004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2&quot; width=&quot;418&quot;/&gt;&lt;/div&gt;&lt;br /&gt;&lt;br /&gt;&lt;/div&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7)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유행가사&lt;/span&gt;&lt;br /&gt;유행가쪽의 결과는 더욱 재미있습니다. 북경이 당신을 환영합니다.(北京欢迎你)가 1위로 뽑혔지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정작 정식 주제가인 나와 너(我和你)는 5등에 머물렀습니다. 한마디로 망한 공식 주제가라는 소리&lt;/span&gt;겠지요. 재미있는 것은 중국 남자 축구를 까대는 중국남자축구팀이 당신을 환영합니다.(国足欢迎你）가 당당히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27393c448b2dbf1000004fa.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8&quot; width=&quot;422&quot;/&gt;&lt;/div&gt;&lt;br /&gt;
&lt;p class=&quot;MsoNormal&quot;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 align=&quot;center&quot;&gt;&lt;br /&gt;&lt;/p&gt;&lt;blockquote&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 네티즌들이 이번 올림픽에서 어떤 관심을 가졌는지 조금은 보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lt;/span&gt; 전체적으로 한국관련은 삼성의 광고쪽에서의 약진밖에 없군요. 반한이니 협한이니 이런저런 소리를 하지만 위의 결과에도 보이듯이 그런 세력은 주류라고 하기는 힘듭니다.&lt;br /&gt;&lt;br /&gt;지금 제가 궁금한 것은 이번 올림픽 기간에&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 한국 네티즌들이 어떤 검색 패턴을 보였냐는 부분을 발표한 보고서&lt;/span&gt;입니다. 참고로 이 자료가 나온 &quot;중국인검색행위연구센타&quot;는 중국에서 구글을 이기고 있는 바이두 산하의 연구센타입니다. (이런걸 은근한 압박이라고 하죠^^::)&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검색어</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운동선수</category>
			<category>인물</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중국 네티즌</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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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10:0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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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진타오  주석은 왜 한국에 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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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진타오 주석이 올림픽 폐막식이 끝나도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서 한국을 방문하였다. 그의 이후 일정을 살펴보아도 특별한 해외방문일정이 잡혀 있지 않다. 하자크스탄정도가 있을 뿐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후진타오 주석이 폐막식 다음 날 한국만을 방문해야되는 이유는 무엇인가?&lt;/STRONG&gt;&lt;br /&gt;&lt;br /&gt;그가 한 연설에서는 서로간의 우호를 다지고 어쩌고 같은 껍데기 외교수사만 보일 뿐이다. 그 중에서 몇가지 보이는 것이 에너지, 기술, 무역 , 교육 , 세계박람회 관련의 협력을 한다는 소리인데, 대부분이 경제와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거이거...소위 말하는 올림픽 증후군을 대비해서 퍼달라는 건 아닐까 궁금하다. 퍼달라고 하면 퍼줄 이명박 대통령이기에 더 불안하다. &lt;br /&gt;&lt;br /&gt;협력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얻어내는 것 하나 없이 상대한테만 이득을 주는 것은 바보짓이다. &amp;nbsp;그리고 그런짓을 퍼준다고 하며....퍼주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장기이다.&lt;br /&gt;&lt;br /&gt;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lt;STRONG&gt;이번 방문은 일단 경제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lt;/STRONG&gt;해야 될듯하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이 지나서 공식 발표가 나와봐야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lt;U&gt;아무리 생각해도...5월달에 이명박 대통령의 방중이 있었는데 3개월이라는 짦은 시간에, 그것도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한국을 방문한 것을 어떻게 판단해야될까? (그냥 속편하게 한중간의 두터운 관계라고 했으면 좋겠건만.....그건;;;)&lt;br /&gt;&lt;/U&gt;&lt;br /&gt;&lt;STRONG&gt;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셔요?&lt;/STRONG&gt; (다른 말로 하면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에는 무엇을 내줄까요? 간? 쓸개?...개인적으로 이어도를 보장받고 경제쪽 지원이 있을듯한 추측이....왜냐고 물어보면..일단은 &quot;감&quot;이라고만^^:: )&lt;br /&gt;&lt;br /&gt;&lt;br /&gt;비핵화 2단계 이행과 같은 형식적인 것은 일단 오늘 나왔고...실질적인 것은 무엇일지..흠..&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중국 이슈</category>
			<category>대통령</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폐막식</category>
			<category>한국</category>
			<category>후진타오</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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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6:1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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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쿵푸의 태권도 따라잡기</title>
			<link>http://ddokbaro.com/171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artInfo&quot;&gt;&lt;span id=&quot;art_source&quo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12932d048b14b2d000069cd.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0&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일본의 유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것은 상당히 오래된 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못하였습니다. 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이 된 이후에 2000년 시드디에서 정식 종목이 됩니다. 그런데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동양 삼국중에서 중국만이 자신만의 격투기를 올림픽의 무대에 내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lt;/span&gt;&lt;br /&gt;&lt;br /&gt;사실 중국의 무술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lt;/span&gt; 이소룡으로 시작된 중국 쿵푸영화는 전세계를 열광하게 하였고, 성룡이나 이연걸을 지나서 주성치의 &amp;lt;쿵푸허슬&amp;gt;까지 유구히 전해져내려고오고 있다. 그리고 헐리우드도 수 많은 영화에 중국 쿵푸 고수를 출연시키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quot;쿵푸 팬더&quot;라는 애니메이션까지 말들었다. &lt;br /&gt;&lt;br /&gt;하지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의 쿵푸는 매우 큰 문제점&lt;/span&gt;을 지니고 있다. 우선 제대로 된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통일된 조직 자체가 없다. &lt;/span&gt;한국은 &lt;span style=&quot;&quot; onmouseover=&quot;_tipon(this)&quot; onmouseout=&quot;_tipoff()&quot;&gt;세계 태권도 연맹이라는 통일된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아직 통일된 조직 자체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각자 유파와 파벌마다 다른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에 만나뵈었던 관련 인사분의 말로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통일 시키려고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되었을지 의구심이 상당히 들며, 그 분도 그리 자신있었던 말투는 아니었습니다.&lt;br /&gt;&lt;br /&gt;통일된 조직이 없으니&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통일된 규칙이나 복장 혹은 종목 같은 것도 당연히 없습니다.&lt;/span&gt; 싼다(散打)와 같은 쿵푸 격투기 비슷한 것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종합격투기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물론 중국 체육계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지만,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영화와 같은 이권으로 서로 갈라져 버린 중국 쿵푸을 당장 통합시키지는 못하였습니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그래서 중국 체육계가 염원을 했던&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시범 종목으로 쿵푸를 등록시키는 것은 결국 무산되었고, 민족전통 공연정도의 취급을 받아버리게 되&lt;/span&gt;었습니다. 하지만 쿵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노력해서 태권도 처럼 되기를 소원하고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해외 언론도 10년뒤쯤이면 쿵푸도 정식 종목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lt;/span&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재미없는 시합으로 악명을 떨치면서 퇴출되냐 안되냐라는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태권도에게 이런 도전자는 분명히 무서운 존재입니다. 태권도를 밴치마킹한 쿵푸가 태권도를 밀어내고 정식종목이 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lt;br /&gt;&lt;br /&gt;&amp;nbsp;하지만 태권도가&amp;nbsp; 올림픽 정식정목이 된 것이 이제 겨우 8년일 뿐입니다. 쿵푸와는 달리 통일된 조직과 규칙이 있는&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 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젊은 태권도라는 종목이 과감한 룰 개혁을 통해서 재미있어 지기를 간절히 기대합&lt;/span&gt;니다. 최소한 이렇게 하면 정식 종목에서 퇴출된다는 모델만은 제시 하지 않았으면 하는군요. &lt;br /&gt;&lt;/blockquote&gt;&amp;nbsp;&lt;br /&gt;&lt;/span&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무술</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시범 종목</category>
			<category>쿵푸</category>
			<category>태권도</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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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09:3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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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2일 베이징으로 돌아갑니다.</title>
			<link>http://ddokbaro.com/1718</link>
			<description>&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9월 2일 오후에 아시아나 비행기를 타고 베이징으로 돌아갑니다.&lt;/span&gt;&lt;br /&gt;대략 1년 반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무려 2달이 넘는 시간동안 있었습니다.&lt;br /&gt;그리고 이런저런 경험도 생겼고, 이런저런 문제도 생겼군요^^&lt;br /&gt;&lt;br /&gt;다음에 언제 올런지 모르지만...인터넷으로는 계속 만나요~.~&lt;br /&gt;그리고 중국에 계신 분들은..어차피 이 블로그 접속이 안될터이니...&lt;br /&gt;중국 가면 연락드릴게요 -0-;;&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꿍시렁꿍시렁</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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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18#entry1718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Aug 2008 10:5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애인 올림픽에 관심없는 중국인</title>
			<link>http://ddokbaro.com/1715</link>
			<description>지금 현재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시나왕에서는 장애인 올림픽관련 설문조사가 진행중&lt;/span&gt;에 있습니다. 그런데 나온 결과에 저는 경악을 하고 말았습니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중국인들 중에서 장애인 올림픽에 관람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무려 57.88%&lt;/span&gt;였습니다. 장애인 올림픽을 보겠다는 사람은 단지 26.25%에 불과하였습니다. 베이징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에 비하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베이징의 장애인 설비 현황에도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table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2bb&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402&quot;&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2bb&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36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fl&quot;&gt;조사 : 당신은 장애인 올림픽을 관람하실 생각이십니까?&lt;br /&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
	&lt;/td&gt;&lt;/tr&gt;&lt;tr&gt;&lt;td&gt;
	&lt;table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b18a02&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36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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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f14&quot; colspan=&quot;4&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350&quot;&gt;당신은 장애인 올림픽을 관람하실 것입니까?&lt;/td&gt;
		&lt;/tr&gt;&lt;tr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d class=&quot;f14&quot; width=&quot;20&quot;&gt;&amp;nbsp;&lt;/td&gt;&lt;td class=&quot;f14&quot; height=&quot;20&quot; width=&quot;220&quot;&gt;선택 항목&lt;br /&gt;&lt;/td&gt;&lt;td class=&quot;f14&quot; width=&quot;110&quot;&gt;비율&lt;br /&gt;&lt;/td&gt;&lt;/tr&gt;
		&lt;tr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fff&quot;&gt;&lt;td class=&quot;f14&quot; width=&quot;20&quot;&gt;1&lt;/td&gt;&lt;td class=&quot;f14&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20&quot; width=&quot;230&quot;&gt;아니요&lt;br /&gt;&lt;/td&gt;
		&lt;td class=&quot;f14&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100&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
		&lt;td align=&quot;left&quot; width=&quot;40&quot;&gt;&lt;font color=&quot;#0262cd&quot;&gt;67.88%&lt;/font&gt;&lt;/td&gt;&lt;td align=&quot;left&quot;&gt;&lt;img src=&quot;http://www.sinaimg.cn/dy/survey/14dc_bg.gif&quot; height=&quot;10&quot; width=&quot;27&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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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fff&quot;&gt;&lt;td class=&quot;f14&quot; width=&quot;20&quot;&gt;2&lt;/td&gt;&lt;td class=&quot;f14&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20&quot; width=&quot;230&quot;&gt;네. &lt;br /&gt;&lt;/td&gt;
		&lt;td class=&quot;f14&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100&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
		&lt;td align=&quot;left&quot; width=&quot;40&quot;&gt;&lt;font color=&quot;#0262cd&quot;&gt;26.25%&lt;/font&gt;&lt;/td&gt;&lt;td align=&quot;left&quot;&gt;&lt;img src=&quot;http://www.sinaimg.cn/dy/survey/14dc_bg.gif&quot; height=&quot;10&quot; width=&quot;10&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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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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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f14&quot; colspan=&quot;4&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350&quot;&gt;관람을 하시겠다면 원인을 무엇입니다까?&lt;br /&gt;&lt;/td&gt;
		&lt;/tr&gt;&lt;tr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fff&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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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f14&quot; colspan=&quot;4&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350&quot;&gt;당신이 생각할 때 베이징의 장애인 설비에는 문제가 없습니까?&lt;br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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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 align=&quot;left&quot; width=&quot;40&quot;&gt;&lt;font color=&quot;#0262cd&quot;&gt;20.89%&lt;/font&gt;&lt;/td&gt;&lt;td align=&quot;left&quot;&gt;&lt;img src=&quot;http://www.sinaimg.cn/dy/survey/14dc_bg.gif&quot; height=&quot;10&quot; width=&quot;8&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08년 8월 23일 12:43 결과(&lt;a href=&quot;http://news.sina.com.cn/c/2008-08-22/171016159443.s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lt;/a&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 /&gt;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동일한 조사를 한국에서 한다면 과연 다른 결과가 나올까요? &lt;/span&gt;한국이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아직 인권분야에서는 수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은 (물론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많이 개선되었지만) 더욱 많은 시설 투자가 필요합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제 주위에도 장애인 올림픽을 왜 보냐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에게 장애인 올림픽은 박진감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다고 하더군요. 물론 개개인의 흥미를 강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lt;br /&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여러분. 장애인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단지 조금 몸이 불편할 뿐입니다. 그들에게 조금의 관심을 나누어 주실 수 있으십니까?&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lockquote&gt;&lt;br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장애인 올림픽</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중국 네티즌</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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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Aug 2008 11:2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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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이두: 구글의 대항마로 SSD 선택</title>
			<link>http://ddokbaro.com/170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4f977d048ac433a00002fff.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quot; width=&quot;137&quot;/&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 최대의 검색 싸이트인 바이두가 플레쉬 메모리(Flash Memory)기술로 기존의 하드디스크 저장방식에서 전면적으로 탈피한다고 합니다. &lt;/SPAN&gt;바이두는 이미 전세계 검색 및 검색저장 계산 서버중의 하드디스크를 이미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하여 바이두는 더욱 빠른 검색과 서비스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저도 IT 전문가가 아니기에 정확하게 플레쉬 메모리를 설명할 자신은 없습니다. 저의 IT 팬으로서의 눈 높이로 설명을 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도 좋을듯 합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039;SSD는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한 차세대 저장 장치 기술&#039;로서,&lt;/SPAN&gt; 기존의 하드디스크는 펜이 돌아가는 방식이어서 어쩔 수 없는 소음과 열이 발산되었던 것에 반하여, SSD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USB 저장장치처럼 소음도 없고, 전기도 훨씬 조금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특히 한국의 삼성은 반도체 최강답게?! 계속적으로 플레쉬 메모리 기술을 활용한 하드디드크 계발에 박차를 가해오고 있고, 노트북 시대와 비스타 시대로 접어들면서 더욱더 SS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SSD가 기존 노트북의 단점인 짦은 사용시간과 소음 및 발열을 해결해 줄 강력한 대안&lt;/SPAN&gt;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물론 그뿐만이 아니라 SSD는 더욱 빠른 처리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특히 서버와 같이 동시에 여러명이 접속해서 서로 다른 정보를 처리하는 곳에서는 막강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그 동안 왜 사용하지 않았을까요?&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문제는 가격&lt;/SPAN&gt;이었습니다. 기존의 하드디스크에 비하여 대략 100배의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파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SSD의 가격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실제로 많은 노트북에 장착되어서 실질적인 상용화를 이루어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lt;br /&gt;&lt;br /&gt;
&lt;BLOCKQUOTE&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바이두의 이번 발표는 아직도 기존의 하드디스크 체계를 사용하고 있다는 구글에 대한 대항마라는 의미가 강하게 풍겨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SSD 가격이 비록 많이 떨어졌다고 해도 아직은 높은 상황에서 이런 선택은 큰 모험일 수도 있습니다. &lt;/SPAN&gt;&lt;br /&gt;&lt;br /&gt;여러분은 바이두의 이런 선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한국의 다음과 네이버을 비롯한 대형싸이트들이 언제쯤 SSD 체계로 전환을 할까요?&lt;/BLOCKQUOTE&gt;&lt;br /&gt;중얼중얼 : 중국네티즌들은 한국하고 조금 다른 것이...한국은 IT 팬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구글빠에 점점 가까이 가는 것에 반하여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중국은 바이두 팬들과 구글 팬으로 양분&lt;/SPAN&gt;되어있습니다.(그래도 구글팬쪽이 좀 더 많은듯한...)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구글팬쪽&lt;/SPAN&gt;에서는 &quot;어차피 바이두는 SSD로 전환해도 기본적인 기술이 떨어져서 안돼&quot;라는 쪽으로 가고 있는 분위기이고,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바이두 팬&lt;/SPAN&gt;들도 &quot;이거 바꾸어도 효과적일까? 비용대비 성능에서 떨어지지 않을까?&quot;라는 의문을 품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바이두가 한 발 빨리 움직였는데, 이 도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중국 IT</category>
			<category>Flash Memory</category>
			<category>SSD</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바이두</category>
			<category>플레쉬 메모리</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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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09#entry1709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Aug 2008 10: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막식 피켓걸, 한국배정에 만족</title>
			<link>http://ddokbaro.com/1706</link>
			<description>&lt;blockquote&gt;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입장 장면은 다 보았을 것이다. 태극기를 흔들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입장하던 우리 선수단도 인상적이었지만 선수단 앞에서 ‘韩国’ 피켓을 들고 한국선수단 앞에서 주경기장에 입장하던 소녀의 환한 미소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다.&lt;/blockquote&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1c1322448a9f0ae00000d7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514&quot;/&gt;&lt;/div&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꿈 많은 당찬 소녀&lt;/span&gt;&lt;br /&gt;&lt;br /&gt;현재 저쟝미디어대학에서 방송학과(아나운서전공)를 전공하고 있는 이 소녀는 올해 만18세로 이름은 페이친원(费沁雯)이다. 페이친원은 1.74m의 큰 키에 유난히 크고 반짝이는 아름다운 눈을 가졌다. 그녀는 2006년 중국두부문화제 “10대 홍보대사”선발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하였으며 또한 최고포토제닉상까지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산둥성 저우청(鄒城) 도시공익광고 “꽃은 우정을 싣고”에도 출연하였다. 어릴 적부터 끼가 많았던 페이친원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무용을 배웠고 중학교 때부터는 전통악기 쟁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페이친원의 어머니는 딸이 어릴 적부터 귀엽고 대견스러웠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다. 선천적인 자질과 후천적인 노력으로 충분한 자격을 갖춘 페이친원은 올림픽 피켓걸로 발탁되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2c723f448a9f0ae00000ded.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9&quot; width=&quot;300&quot;/&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눈물 나는 노력&lt;/span&gt;&lt;br /&gt;&lt;br /&gt;2008년5월 베이징올림픽위원회에 발탁된 페이친원은 올림픽 피켓걸 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6월1일부터 2달여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6시에 기상하여 3000m를 달린 후 10cm굽의 하이힐을 신고 바른걸음, 바른자세를 연습하였다. “남학생이라도 4kg의 피켓을 들고 똑같은 자세로 경기장을 걷는 건 힘들 거예요”. 페이친원은 당시의 훈련과정이 너무 힘들었다고 말한다. 하루 연습이 끝나면 발은 피멍이 들고 퉁퉁 부어 마비될 지경이고 계단을 오를 때는 무릎조차 굽힐 수 없었다고 한다. 세계각국에 아름다운 미소를 보이기 위해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집중훈련을 받았다. 마침내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008년 8월8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페이친원은 자신감 넘치는 환한 미소를 띄고 177번째로 ‘韩国’ 피켓을 들고 힘차게 주경기장에 입장한다.&lt;/span&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07430ec48a9f0ae00000d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7&quot; width=&quot;319&quot;/&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한국’배정에 만족&lt;/span&gt;&lt;br /&gt;&lt;br /&gt;사실 페이친원은 중국선수단 피켓걸로 배정될 뻔했었다. 그러나 워낙 큰 키의 피켓걸들 사이에서 1.74m의 키는 그다지 큰 축에 끼지 못한다. 결국 최종적으로 중국선수단에 배정된 피켓걸은 키가 무려 1.83m이다. 오스트레일리아, 포르투갈 피켓걸로 거론도 되고 중국선수단으로 배정될 뻔하기도 했지만 키 때문에 떨어진 것이 아쉽다고 하면서 그러나 한국선수단 피켓걸로 배정된 것에 만족한다고 하였다. “선수가 많은 한국대표단의 피켓걸이 돼서 기뻐요” 8초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평생의 영광을 얻는 기회를 얻게 된 것에 페이친원은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lt;br /&gt;&lt;br /&gt;&amp;nbsp;&lt;br /&gt;어린 나이에 이 같은 살인훈련을 용감히 견뎌낸 피켓걸이 배정된 것에 대해 보는 이로서는 흐뭇하지만 페이친원 본인은 많이 실망스럽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환한 웃음을 잃지 않으며 마지막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개막식 성공은 올림픽을 보는 모든 이들의 바람이다. 페이친원이 한국에 호감을 보였듯 다른 중국인들도 ‘개막식유출’같은 사건은 모든 한국사람들의 태도가 아님을 이해해줬으면 한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
해당 글은 &lt;strong&gt;&lt;a href=&quot;../../../../category/%EB%A1%9C%EB%B0%94%EB%A1%9C%EB%B0%94/%EB%82%98%EA%B0%80&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가&lt;/a&gt;&lt;/strong&gt;님이 작성하여 저의 블로그를 빌려 올리는 글입니다. 스스로 블로그를 하는 것은 부담스럽고, 꼭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lt;a href=&quot;mailto:ddokbaro@gmail.com&quot;&gt;ddokbaro@gmail.com&lt;/a&gt; 로 연락을 주시면 &lt;a href=&quot;../../../../173&quot;&gt;로바로바 프로젝트&lt;/a&gt;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lt;/blockquote&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바로 :&lt;/span&gt; 번역중의 어감상의 미묘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원문을 인용하겠습니다.&lt;br /&gt;&lt;br /&gt;&lt;blockquote&gt;&lt;span&gt;“开始定的澳大利亚，后来又换成葡萄牙，也说过让我举中国，不过后来可能考虑到身高原因又被排除了，挺遗憾的。不过举韩国也还好，代表团还挺大的。”&lt;br /&gt;&lt;br /&gt;&quot;시작할 때에는 호주였다가, 나중에는 포르투칼로 변동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피켓을 들것이라는 소리도 들었지요. 하지만 나중에는 키가 작아서 짤렸습니다.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국도 괜찮습니다. 대표단이 크니까요&quot;&lt;br /&gt;&lt;br /&gt;정확하게 말해서 중국 국기를 들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는 소리로 판단하는 쪽이 좋을듯 합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도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겠고, 덧글에 있는 &quot;&lt;/span&gt;자국 피켓걸이 가능하다면 더욱 풍성한 이벤트가 될것 같다는... ㅋㅋ&quot;과 같은 경우가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글을 수정하면 그렇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도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상대방을 냉정하게 관찰하는 것일까요? 아마 그런 의미로 이 글을 쓰신 나가님도 그냥 그대로 인용-번역하였다고 생각됩니다.&lt;br /&gt;&lt;/blockquote&gt;&lt;br /&gt;자그니님의 요청에 의한 사진 추가입니다. 이건 화질이 안 좋아서 남겨둔 것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e05e1848ac282d00002f0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1&quot; width=&quot;210&quot;/&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5007fd048ac282d00002efc.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1&quot; width=&quot;210&quot;/&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나가</category>
			<category>개막식</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피켓걸</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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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06#entry1706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Aug 2008 09:1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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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네티즌의 양궁 오해와 쓴웃음.</title>
			<link>http://ddokbaro.com/1708</link>
			<description>한국의 양궁이 왜 강한가? 중국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말도 안되는 해석이 있어서 잠시 웃다가...저도 모르게 슬퍼졌습니다. 여러분도 처음에는 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웃을 일이 아닌듯 하군요. 그래서 이렇게 소개해 볼까 합니다.&lt;br /&gt;&lt;br /&gt;&lt;blockquote&gt;韩国这个射箭和中国的乒乓球一样，都是全民运动。从小在学校都有学的。&lt;br /&gt;한국에서 양궁은 중국의 탁구와 같아. 전국민이 모두 하는 운동이야. 어릴때 학교에서 모두가 배우는걸!&lt;/blockquote&gt; &lt;br /&gt;이 글을 처음 보고 떠오른 생각은 단지 하나였습니다. 이녀석들 정말 한국의 양궁에 대해서 잘 모르는구나. 무슨넘의 중국의 탁구와 같냐! 난 활이라고는 쏴본 적도 없다고! 차라리 일본이라면 궁도를 하는 대학동아리는 본적이라도 있지. 한국에 그런것이 있던가?? 이렇게 마음 속으로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지식이 정말로 부족함에 살짝은 비웃고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그러다가 슬퍼졌습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국에서 탁구는 전국민들이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양궁은 접하기 힘든 운동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탁구를 즐기는 사람이 양궁보다 많을 것입니다.&lt;/span&gt; 제가 양궁 경기를 보는 것도 올림픽 이외에는 사실상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는 뻔뻔하게도 올림픽 때는 당연히 금메달 아니냐는 마음으로 지켜보고는 합니다. 이번만 해도 &quot;이번에는 과녁에 있는 카메라를 몇 번이나 맞출까?&quot;라는 마음으로 지켜봤던 것이 사실입니다.&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렇게 4년에 한번 씩 양궁은 빛을 봅니다. &lt;br /&gt;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우리들에게 잊혀집니다. &lt;/span&gt;&lt;br /&gt;&lt;br /&gt;조금은 변화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일본에 짦은 기간이지만 체류를 하였을 때, 도쿄대학에 잠시 갔던 적이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도쿄대학 학교 안에 &quot;궁도&quot;부가 있더군요. 비록 현대 양궁과는 다르지만 분명히 양궁을 하나의 정신수양의 그릇이자 스포츠로서 즐기고 있었습니다&lt;/span&gt;.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러한 곳이 얼마나 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위에 이런 장소가 없는 것은 분명히 사실입니다.&lt;br /&gt;&lt;br /&gt;재미있는 것은 실내 골프 연습장은 지하철에서 집에 오는 짦은 길에도 2군데나 있습니다. 무엇인가 이것은 아닌데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저 솔직히 양궁을 어떻게 연습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양궁도 보급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의 상황은 &quot;당연히&quot; 금메달을 따는 종목에 대한 대접으로 너무 심한 것은 아닐까요?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전 위에서 소개한 중국 네티즌에게 오해를 풀고자 덧글을 다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이 더욱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일터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부끄럽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lt;br /&gt;&lt;br /&gt;저의 지식이 깊지 않아서 구체적인 보급 방법 같은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이렇게 하나의 생각 생각이 모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의 전문적인 글이나 덧글을 부탁드립니다.&lt;br /&gt;&lt;/blockquote&gt;&lt;br /&gt;물론 양궁 뿐만이 아니라, 영화로도 만들어진 &quot;우생순&quot;의 핸드볼도 그렇습니다. 우생순의 마지막을 기억하십니까? 핸드볼 감독님이 울먹이면서 &quot;명색이 국가 대표로 나오는 선수들이 소속팀이 없어서....없어서...&quot;라고 말끝을 흐렸습니다. MBC 중계위원 임오경씨가 몇 번이나 무한도전 맴버들에게 말한 &quot;우리 핸드볼 선수들에게 힘을 주실거죠? 잊지 않으실거죠?&quot;라는 말. 정말 그런 말을 다시 듣고 싶지는 않군요. 후...&lt;br /&gt;&lt;br /&gt;&lt;br /&gt;추가 : 제보를 받은 싸이트가 있습니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span&gt;양궁에 대해서 궁금하시고 답답하신 분들이 가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제보를 해주신 분. 어느 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제보에 따르면 국궁이 양궁보다 일반인들에게 더 쉽다고 합니다.&lt;/span&gt; &lt;br /&gt;&lt;br /&gt;&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국궁 관련 --&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디지탈 국궁 신문&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www.start1234.com/&quot; onclick=&quot;return openLinkInNewWindow(this)&quot; rel=&quot;external nofollow&quot;&gt;http://www.start1234.com/&lt;/a&gt;&lt;br /&gt;
&lt;br /&gt;
아래 링크는 위와 같은 사이트에 있는 국궁관련 웹사이트 모음입니다.&lt;br /&gt;
&lt;a href=&quot;http://archery.news-paper.co.kr/news_view.html?s=index&amp;amp;no=409&amp;amp;hd=&amp;amp;s_id=&amp;amp;ss_id=&quot; onclick=&quot;return openLinkInNewWindow(this)&quot; rel=&quot;external nofollow&quot;&gt;http://archery.news-paper.co.kr/news_view.html?s=index&amp;amp;no=409&amp;amp;hd=&amp;amp;s_id=&amp;amp;ss_id=&lt;/a&gt;&lt;/div&gt;&lt;br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양궁 관련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아처리러브 - 양궁커뮤니티싸이트&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a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href=&quot;http://www.archerylov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archerylove.com/&lt;/a&gt;&lt;br /&gt;&lt;br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현재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무료 강습 이벤트&lt;/span&gt;가 진행중입니다. 한번 쯤 체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lt;br /&gt;&lt;br /&gt;&lt;/span&gt;양궁장에 가입비 10~20만원에 활구입비 25~30만원 활개당7000~일만원이면 거기에 입장료가 2만원이면 일반적으로 스포츠하기엔 좀 비싸죠.&lt;br /&gt;&lt;/div&gt;&lt;br /&gt;중얼중얼 : 덧글을 통한 정보의 교류. 제가 이래서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하하^^&lt;br /&gt;&lt;br /&gt;바로 : 저도 탁구나 배드민턴과 같은 수준으로의 보급화는 비싼 장비와 같은 문제로 힘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보급화는 저 같은 일반인도 최소한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 수준의 대중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점을 오해하셔서 특별히 추가해서 적어놓습니다. 또한 일일이 덧글에 대답을 해드리는게 맞으나, 제가 시간의 여유가 되지 못하여 다 하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꾸벅--&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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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비인기종목</category>
			<category>양궁</category>
			<category>여자양궁</category>
			<category>여자핸드볼</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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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19:2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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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막가는 해설위원</title>
			<link>http://ddokbaro.com/1707</link>
			<description>베이징올림픽 열흘째, 현재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은 선수들의 선전과 함께 해설도 뜨겁다. 그 중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CCTV 해설위원인 한챠오성(韓喬生)의 해설은 이미 ‘한씨어록(韓氏語錄)’으로 만들어져 상당한 조회수를 기록&lt;/span&gt;하고 있다. &lt;br /&gt;&lt;br /&gt;&lt;blockquote&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amp;nbsp; 한씨어록(韓氏語錄) &amp;amp; 네티즌 댓글：&lt;/span&gt;&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1.“这一组有7个人”(100米蝶泳预赛第二组,屏幕上只有6个人)&lt;br /&gt;&amp;nbsp; &amp;nbsp; “이번 조에는 7명의 선수가 있습니다” (100m 접영예선 2조, 화면에는 6명의 선수만 보입니다)&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2、“这一组,老的老,小的小”(汗！游泳比赛啊)&lt;br /&gt;&amp;nbsp; &amp;nbsp; 이번 조는 노장과 젊은 선수가 모두 있네요(수영경기라고요)&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3、“朴泰桓,朴泰桓,朴泰桓,韩国的朴泰桓…….哇！还是张琳！”(老韩,眼睛花了？)&lt;br /&gt;&amp;nbsp; &amp;nbsp; 박태환, 박태환, 박태환, 한국의 박태환……와! 역시 장린이네요!”(침침하세요?)&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4、“仿佛又回到了中国四年前输给韩国队的时刻！”(传说中的乌鸦嘴？此刻,中国射箭女子团体决赛还没开始)&lt;br /&gt;&amp;nbsp; &amp;nbsp; “4년 전 중국이 한국팀에 패했던 순간으로 돌아간 듯 하네요!”(이게 바로 까마귀주둥이?(입방정 떤다) 이때 중국 양궁여자단체결승전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5. “朴泰恒落后了0.1秒”(其实人家都领先半个身位了)&lt;br /&gt;&amp;nbsp; &amp;nbsp; “박태환은 0.1초 뒤졌습니다”(사실 키의 반만큼 뒤떨어졌다)&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6. “游泳比赛34枚金牌除了男女10公里马拉松的2块,其他的32块都将在水立方产生”(狂汗……)&lt;br /&gt;&amp;nbsp; &amp;nbsp; “수영의 34개 금메달 중 남녀 10Km마라톤의 2개 메달 외에 나머지 32개 메달은 모두 워터큐브에서 나올 것 입니다”(삐질;)&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7. “第一名的韩国选手朴泰桓领先第二名的朴泰桓…哦不…泰桓是第一名……”(韩老师出现口吃？)&lt;br /&gt;&amp;nbsp; &amp;nbsp; “1위로 들어온 한국선수 박태환은 2위 박태환을 앞서… 아니라… 태환은 1위죠…”(말까지 더듬으세요?) &amp;nbsp; &amp;nbsp;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8. “菲尔普斯就像一只在水中的(停顿一下)……大鸟！”(要是女的他就会说水中盛开的花朵)&lt;br /&gt;&amp;nbsp; &amp;nbsp; “펠프스는 수중의(잠시 머뭇)… 큰 새 같습니다!”(여자라면 수중의 꽃이라고 했겠네요)&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9. “考文垂没进入决赛……”(考文垂刚刚打破100m仰泳WR)&lt;br /&gt;&amp;nbsp; &amp;nbsp; “코벤트리는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코벤트리는 배영100m 세계신기록을 깼습니다) &amp;nbsp; &amp;nbsp;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10. “这个项目中,美国的佩尔索尔优势还是比较大的,最大的对手还是美国选手,包括菲尔普斯…….”(大哥,菲尔普斯根本没参加仰泳单项比赛)&lt;br /&gt;&amp;nbsp; &amp;nbsp; “이번 경기는 미국의 아론 페어졸 선수가 우세한데요, 강력한 라이벌은 미국선수입니다. 펠프스를 비롯하여……”(펠프스는 배영경기에 참가하지도 않았어요)&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11.“所谓自由泳,就是什么泳姿都可以采用”(很强很创意)&lt;br /&gt;&amp;nbsp; &amp;nbsp; “자유영이란 어떠한 수영자세도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창의성 있네요)&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12. “如果说菲尔普斯身上还有什么异物的话,就要数他那对大耳朵了”(拜托,用词准确点)&lt;br /&gt;&amp;nbsp; &amp;nbsp; “펠프스 몸에 다른 특별한 것이 있다면 저 큰 귀를 말할 수 있겠죠” (제발 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시죠)&lt;br /&gt;&amp;nbsp;&lt;br /&gt;&amp;nbsp; &amp;nbsp; 13. “这是位年轻的选手,还不满18岁”(朴泰桓是1989年出生的)&lt;br /&gt;&amp;nbsp; &amp;nbsp; “젊은 선수죠, 아직 만18세가 되지 않았습니다”(박태환은 1989년 생이라고요)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14. “一些大型飞机把外国元首运到中国来”(通常说,“运”一般指牛、马、羊、鸡、鸭、鹅之类的动物)&lt;br /&gt;&amp;nbsp; &amp;nbsp; “대형비행기가 외국대통령들을 중국에 날라왔습니다” (‘運’(운송하다)은 소, 말, 양, 닭, 오리, 거위 등 동물에 사용합니다) &amp;nbsp; &amp;nbsp;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15. “美国队是菲尔普斯一个外星人带领的一群外星人……”(这个比喻还马马虎虎吧)&lt;br /&gt;&amp;nbsp; &amp;nbsp; 미국팀은 펠프스라는 외계인이 인솔하는 외계인집단입니다……(그나마 이 비유는 무난하네요)&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16. “世界纪录就像玻璃瓶一样,一次一次的被运动员打破……”(韩老师很有语言天赋)&lt;br /&gt;&amp;nbsp; &amp;nbsp; “세계기록은 유리병처럼 한번 또 한번 선수들에 의해 깨집니다……”(한선생님, 언어에 천부적 재능이 있으세요)&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 17. “为什么世界纪录不断在水立方被打破？因为泳池的水好,经过净化后,还可以浇花、洗衣服、洗地板什么的”(看来该设计个池水循环利用系统)&lt;br /&gt;&amp;nbsp; &amp;nbsp; “왜 세계기록은 계속하여 워터큐브에서 경신됩니까? 그것은 수영장의 수질이 좋기 때문입니다. 정화를 거치면 꽃에 물을 줄 수도 있고 빨래도 할 수 있으며 바닥을 닦을 수도 있습니다.” (수영장 물 순환사용시스템을 개발해야겠네요)&lt;/blockquote&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421dfc48a9f1fb00000ce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0&quot; width=&quot;227&quot;/&gt;&lt;/div&gt;△ 한챠오성(韓喬生)&lt;br /&gt;&lt;/div&gt;&lt;br /&gt;한챠오성은 스포츠선수들과 나란히 이번 올림픽에서 떠오른 또 한 명의 ‘스타’가 되었다. 현재도 계속하여 업데이트되고 있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한씨어록에 대한 중국네티즌들의 반응은 대체로 그다지 심각해 보이지 않는다. 잘못에 대한 비평보다는 웃음거리로 편집해 올리는 정도&lt;/span&gt;이다. 한챠오성 본인은 중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해설준비로 바빠 인터넷에 어떤 글들이 올라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지만 “네티즌들이 많이 비난하죠?”라고 조심스레 물었다는 걸 보면 신경이 쓰이긴 하나보다.&lt;br /&gt;&lt;br /&gt;　　중국은 예전에도 ‘흥분’해설로 인터넷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르내리다 결국 해고당한 해설위원이 있었다. 바로 황젠샹(黃健翔)이다.&lt;br /&gt;&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22eaea848a9f1fb00000d6d.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6&quot; width=&quot;341&quot;/&gt;&lt;/div&gt;△ 황젠샹(黃健翔)&lt;br /&gt;&lt;/div&gt;&lt;br /&gt;이번 한씨어록에 대해 ‘한챠오성은 황젠샹의 수제자’라는 익살스런 주장도 나왔다. 황젠샹은 2002년 축구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4강까지 승승장구하는 동안 축구 중계를 하면서 &quot;대한민국이 심판을 매수했다&quot;는 발언을 하는 등 대한민국에 대한 지나친 비하 발언을 계속해 주중 한국 대사관이 외교 당국에 항의를 하기도 했다. 2006년 축구 월드컵 이탈리아와 호주의 16강 경기에서 이탈리아가 극적으로 승리하자 &quot;위대한 이탈리아! 이탈리아 만세!&quot; &quot;호주팀은 꺼져버려!&quot;같은 상식 이하의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위키백과)&lt;br /&gt;&lt;br /&gt;황젠샹은 해설위원 직에서 해고당했지만 그의 ‘격정적인’ 해설은 당시 핸드폰 벨소리로도 인기를 끌어 우리 돈 1억 이상의 수익을 냈고 중국내륙은 물론 대만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었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황젠샹에 이어 이번 한챠오성까지 왜 이런 ‘흥분’해설이 관심을 받는 것일까?&lt;/span&gt;&lt;br /&gt;가장 큰 이유는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경기장 밖에서 응원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응원자의 입장과 느낌을 적절한 시기에 정확하고 강하게 표현함으로서 응원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lt;/span&gt;된다. 중국 네티즌들은 한챠오성(韓喬生)의 해설에 대해 “의식흐름해설법(意識流解說法)”라고 이름 지어 주었다. 경기의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역할 외에도 경기장 밖의 시청자의 생각과 기분을 TV앞 관중에게 전해주어 시청자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또한 그의 말실수는 웃음포인트라고 분석한다.&lt;br /&gt;&lt;br /&gt;한국과 중국에서 해설위원들이 모두 구설수에 오르는 걸 보면 경기를 볼 때는 관중이든 해설위원이든 분위기에 취해 흥분하는 것이 인체생리적 특징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말장난 같은 중국의 해설에 비해 한국해설은 좀 더 감정적이었다. 소리지르고, 탄식도 하고, 비속어도 심심찮게 흘러나온다. 이런 방송사고들은 이미 동영상으로 인터넷에 떠돌 만큼 모두가 알고 있는 일이다. 이번 올림픽의 주요경기들은 시청률이 30%이상 오르면서 그에 따른 방송사들의 광고수익 역시 대단하다고 한다. 이에 올림픽 해설마저 너무 상업적인 분위기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든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19a154048a9f29800000ce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quot; width=&quot;514&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24a452848a9f29800000d8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quot; width=&quot;503&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2e5eba448a9f29800000d8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quot; width=&quot;477&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383d88c48a9f29800000d8c.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quot; width=&quot;443&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0fc09e048a9f29800000d5f.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quot; width=&quot;399&quot;/&gt;&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2008베이징올림픽해설관련 기사들&lt;/span&gt;&lt;br /&gt;&amp;nbsp;&lt;br /&gt;중국의 잇따른 말실수 해설이든 한국의 감정적인 막말해설이든, 이런 해설을 친근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해설위원은 해설이라는 본연의 임무가 있다. 관중의 신분으로 방송부스에 앉아있는 게 아님을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경기의 감동은 해설자가 주는 게 아니다. 구설수에 오르는 해설로 알려지기 보다는 명쾌한 해설로 모두에게 알려지는 ‘스타해설위원’을 기대하기에는 욕심이 과한 것일까.&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
해당 글은 &lt;strong&gt;&lt;a href=&quot;http://www.ddokbaro.com/category/%EB%A1%9C%EB%B0%94%EB%A1%9C%EB%B0%94/%EB%82%98%EA%B0%80&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가&lt;/a&gt;&lt;/strong&gt;님이 작성하여 저의 블로그를 빌려 올리는 글입니다. 스스로 블로그를 하는 것은 부담스럽고, 꼭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lt;a href=&quot;mailto:ddokbaro@gmail.com&quot;&gt;ddokbaro@gmail.com&lt;/a&gt; 로 연락을 주시면 &lt;a href=&quot;../../../../173&quot;&gt;로바로바 프로젝트&lt;/a&gt;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lt;/blockquote&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나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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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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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08:3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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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중국도 제대로 알고 해라- 의 의도는?</title>
			<link>http://ddokbaro.com/1705</link>
			<description>&lt;a href=&quot;../../1701&quot;&gt;반중국도 제대로 알고 해라!&lt;/a&gt;을 올렸고 상당히 재미있는 반응이었습니다. 물론 저의 논조가 상당히 공격적이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저의 의도 자체를 오해하는 분도 상당히 많더군요. 물론 그것의 어떠한 이유가 있든지 간에 저의 필력이 모자라기 때문일 것입니다. &lt;br /&gt;&lt;br /&gt;어떤 분은 방명록 부분에 아래처럼 글을 남겨주셨더군요. 이에 대한 답글을 작성하였는데, 너무 장문을 작성해 버렸습니다. 일단 해당 글에 덧글로 남기긴 했지만, 그냥 덧글로 남기기에 아까워서 이렇게 글로 옮겨 봅니다.&lt;br /&gt;&lt;br /&gt;&lt;blockquote&gt;다음 메인을통해 들어왔다가 관심이 생겨&lt;br /&gt;
잠깐 훑어보고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글남깁니다.&lt;br /&gt;
중국과 한국 양쪽에서의 날조기사, 유언비어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있냐고 아래 한분이 여쭤보셨는데 거기에 우선적인 목표를 한국쪽으로 잡은것뿐이라 하셨는데, &lt;br /&gt;
보아하니 중국과 한국 양쪽에 무리없이 귀와 손이 닿는분같은데 어째서 한국만을 목표로 하시는건가요? &lt;br /&gt;
설마 공부하느라 바빠서...라는 핑계를 대시진 않으실거라 믿고,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lt;br /&gt;
그리고 항상 객관적인 입장을 지향하시면서 , 일부 매너없는 중국관중을 보고 중국 국민 전체를 호도하지 말라는분이 , 어째서
인터넷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환빠 몇몇의 개소리를 듣고 대한민국 국민의 5% ( 민노당지지율보다 많군요 )가 환빠라는 잠정 결론을
내리고 논리를 피시는지 궁금합니다. &lt;br /&gt;
그리고 한국언론의 날조성기사에 이골이 나신분이 어째서 조선일보 찌라시의 저질 낚시기사를 보고와서 다음메인을통해 들어온 일바
네티즌들이 들어보지도 못한, 어이없어 믿을 생각도 안하는 유언비어를 가지고 오셔서 국민들이 반중감정에 이성을잃어 이딴 말도안되는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있다고 비판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최근에 남기신글만보고 대충훑어보고 말씀드리는거라 제가 바로님의 의도를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을거도 같습니다만 답변부탁드립니다.&lt;br /&gt;&lt;br /&gt;http://www.ddokbaro.com/guestbook#comment78701&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br /&gt;이 블로그에서는 한국만을 목표로 한다는 것입니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한국인들에게는 글로서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중국쪽에서는
다른 방식을 선택&lt;/span&gt;했습니다. 중국쪽에서는 한국보다 인터넷 통제가 훨씬 심하기에 인터넷을 통한 방법은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한마디로 이 블로그가 단지 한국어로만 중국정부를 비판했는데 차단당했다 싶이, 중국어로 그런일을 하면 차단당할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국에 있기에 직접적으로 교류하며, 한국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번에
연대에서 한국어교사양성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정식 환빠들은 별로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빠들과 비슷한 정신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한국은
학술적으로 결코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그런데 누구나 한국인은 단일민족으로 알고 있죠. 그런 점을 가장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예가
환빠이기에 그것을 목표로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일반적인 분들도 그리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lt;br /&gt;
&lt;br /&gt;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면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대한민국에 보편적으로 만연해 있는 배타주의에 대한 공격을 계속 진행하는 것이고, 그의 주대상이
환빠일뿐&lt;/span&gt;입니다. 조선일보가 아래 나오니 예를 들면, 이번 신문불매운동이나 신문광고운동에서 주타켓은 조선일보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중앙일보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까? &lt;br /&gt;
&lt;br /&gt;
조선일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국외에서 한국의 신문매체를 보았을 때, 조선과 한겨례를
어떻게 비교평가를 할까요?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여서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조선은 국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신문입니다.&lt;/span&gt; 또한 조선은 중국어로 된 기사도
발행을 하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이 점을 생각을 해보시고 조선일보의 기사를 예시로 든다고 다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런 쓰레기가 한국을 대표하는 신문이라는 점에서 한국의 미래에 애도를-_)&lt;br /&gt;
&lt;br /&gt;
그리고 일반 네티즌들은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하시지만, 이에 대한 유언비어는 상당히 만연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생각일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문장 중의 일부를 구글에서 검색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몇개나 중복된 검색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려고 했던 것의 핵심을 해당
유언비어의 보편성으로 이야기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lt;br /&gt;
&lt;br /&gt;
제가 하려고 했던 말은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quot;해당 유언비어를 하나의 예시로 삼아서&quot; 논리적이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 없이, 단지 감정적으로
발산하는 반중국을 하지 말라는 의미&lt;/span&gt;입니다. 실제로 제 글의 덧글들이나 전에 올렸던 몇몇 글을 보시면 단지 중국관련이면 무조건
욕설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소수라고요? 제 생각은 소수가 아니라는 쪽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중얼중얼 : ...어찌되었든 글로만 저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이렇게 따로 설명을 한다는 자체가 필력 부족이군요. 수련이 무지막지 필요합니다. ㅠㅠ&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블로그통사</category>
			<category>덧글</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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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05#entry1705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Aug 2008 18:4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에 대한 한가지 질문</title>
			<link>http://ddokbaro.com/1704</link>
			<description>8월 15일을 광복절인가 건국절인가 하는 문제가 있다. 이에 대해서 양측의 의견을 거의 다 보았다고 할 수 있겠다. 블로그계에서는 대부분이 광복절이 맞다라는 분위기이고 眞明行님과 같은 분이 건국절을 주장한다.&lt;br /&gt;&lt;br /&gt;여기에 대해서 앎이 짦아서 무엇이라 하기 힘들다. 그런데 의문이 하나 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모든 개혁이라는 행동은, 다시 말해서 기존의 것을 바꾸는 행동에는 철저하게 그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 10개의 장점을 생각하고 실행하려고 하면 실제로 생각하지도 못한 100가지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래서 100가지 장점이 있어도 신중하게 실행해야된다고 한다.&lt;/span&gt; 본인과 같이 개혁이라는 말을 좋아하고, 혁명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는 사람은 더욱 더 주의해야될 말이어서 언제나 이 말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려고 한다.&lt;br /&gt;&lt;br /&gt;&lt;blockquote&gt;그렇다면....&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면 어떤 이득이 있는가? &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존의 광복절의 의미를 완벽하게 뛰어넘는 행동인가?&lt;/span&gt;&lt;/blockquote&gt;&lt;br /&gt;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眞明行님의 의견은 어느 정도 타당하기는 하지만, 광복절의 의미를 완벽하게 뛰어넘는다고 하기에는 그 근거가 약해보입니다. 스스로 보수라고 말씀하시니 아시겠지만, 개혁이나 변화라는 것은 철저하게 따져보고 실행해야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전 아직 제가 어느쪽인지 확실히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저 개인적으로 국가행사의 이름이 변동됨으로서 직접적인(혹은 간접적인)영향을 받을 국민들의 의식변화의 측면에서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꾸벅--&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꿍시렁꿍시렁</category>
			<category>眞明行</category>
			<category>건국절</category>
			<category>광복절</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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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04#entry1704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Aug 2008 17:2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단순 번역성 기사를 자제해 주었으면 한다.</title>
			<link>http://ddokbaro.com/1703</link>
			<description>&lt;br /&gt;&lt;blockquote&gt;우리의 조선일보가 뉴시스의 기사를 그대로 받아서 재미있는 기사를 올렸다. &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17/2008081700404.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quot;베이징올림픽이 악마적인 7가지 이유&quot;&lt;/a&gt; 는 대(對) 중국 단파방송 SOH 희망지성의 원화(文樺)의 주장을 정리해서 옮긴 것이다. 구체적인 예시가 1)티베트 탄압, 2) 사천대지진 사전경고문제, 3) 국익을 팔아넘겼다., 4) 올림픽 방해자 추방및 구속, 5) 파륜궁 탄압, 6) 언론 탄압, 7) 혈세 낭비를 들었다.&lt;/blockquote&gt;&lt;br /&gt;&lt;br /&gt;개인적으로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내용들이긴 하다. 그런데 굳이 포스팅을 적는 이유는 우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사의 의도가 무엇인지&lt;/span&gt; 궁금하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현재 한국의 보수 신문은 친미를 위한 반대항으로서의 반중을 선택하고 있고, 진보 신문은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한 반중을 선택했다고 보여진다. &lt;/span&gt;이것은 이 기사 하나로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인 증거로 말하라고 하면 순간 대답하기 곤란해진다. 지금까지 봐오는 조선과 한계례의 기사 제목과 내용에서 느낀 느낌이라고 밖에 할 수 없을 듯 하다. 그런데 기사를 이런 편향성에서만 써내는 것이 과연 정당하고, 그것이 신문사가 해야될 일인가? &lt;br /&gt;&lt;br /&gt;물론 어떤 신문사든지 논조라는 것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논조는 사실을 최대한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보도한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 충족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그것이 찌라시와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가?(일일이 조사해야겠지만.....그러기는 힘드니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이 부분은 비 논리적인 본인의 느낌일뿐이라고 받아들여주셨으면 한다.&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사 제목&lt;/span&gt;부터가 상당히 &quot;낚시&quot;적이다. 특히 &quot;악마적인 7가지 이유&quot;라는 점에서는 이것이 1세대 미디어라고 부르는 신문이 붙여놓은 제목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제목은 그 기사를 함축적으로 나타내주어야 하는데 이것은 낚시용 제목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 조선일보가 이런 짓하는 것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다른 신문이라고 다를바가 없으니 역시 넘어가자.&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해당 발언을 한 조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어디로 갔는가?&lt;/span&gt; 기본적으로 파륜궁과 같은 조직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라디오 방송이다. 그들의 주장의 대부분은 실제로 중국 정부의 치명적인 모순과 헛점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하지만 그들도 그들 나름의 이익을 추구하다 보니 일정한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실제 사실보다 과장하는 경우도 비일지재하다. 일단 구체적으로 논하자면...&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사천대지진의 사전경고문제는 논란이 될 수 있는 문제&lt;/span&gt;이다. 현재 반중국인사들의 신문에서는 사전에 알고서 경고를 하지 않았다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그런데 몇몇 지진전문가가 위쪽에 통보를 했지만, 중앙지진국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북경대학교 출신들이 이를 허황된 소리로 치부해버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본인은 이쪽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둘다 중국 정부를 비판하는 설들이지만, 정확성을 위해서라면 해당 내용에 대한 보조 설명이 있어야되지 않을까?&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국익을 팔아넘겼다는 부분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lt;/span&gt; 현재 반중국파들은 해당 조약의 문제점인 &quot;중국이‘중·러 국경협의’에 응해 40개 대만에 해당하는 분쟁 지역이 정식으로 러시아로 넘어가게 되자 머리를 끄덕였다. 


&quot; 라고만 주장을 한다. 하지만 이 조약으로서 중국은 두만강을 통해서 동해로 나갈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것은 중국의 입장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지게 되는 이득이다. 물론 이것에 대한 평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반중국파들의 의견을 그대로 가지고 오는 것은 사람들에게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부분도 논란이 될 수 있다.&lt;/span&gt; 베이징 공항의 경우 기존에도 항공 트래픽으로 난리였으며, 계속 확장을 해야된다는 소리가 높았던 곳이다. 그리고 냐오차오나 대극장 그리고 CCTV 청사와 같은 랜드마크 건물은 단순히 돈 액수로서 판단하기는 힘든 &quot;상징성&quot;을 가지고 있다. 물론 본인도 개막식이나 보안같은 곳에 쓸데 없는 돈을 많이 낭비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들의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양쪽의 의견을 모두 전달해야 기사가 아닌가?&lt;br /&gt;&lt;br /&gt;언론 탄압이나 인터넷 통제부분은 본인이 직접 당하고 있기에 특별히 따로 언급할 것은 없어 보인다. 단지 중국도 최소한 겉보기 모습으로는 &quot;중문 위키&quot;을 개방하는 획기적인?!일도 벌였다. 물론 아직 멀고도 멀었고, 본인도 이 블로그가 풀리기 전에는 &quot;웃기고 있네&quot;라고 하겠지만 말이다.&lt;br /&gt;&lt;br /&gt;&lt;br /&gt;한마디로 단순히 이야기를 소개하는 것이 신문사의 기사가 할 &quot;행동&quot;이냐는 것에 대한 의문이다. 그정도의 이야기는 본인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실제로 본인의 지점인 &lt;a href=&quot;http://chinanews.textcub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 잡다뉴스&lt;/a&gt;를 개설한 이유가 그것이다. 번역성 기사는 본인에게 돈만 주면 하루에도 몇십개나 뽑아낼 수 있다. 그 정도 수준이 &quot;기자&quot;가 해야될 일일까?&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본인 아직도 한국의 &quot;기자&quot;들에게 희망을 품고 있다. 진정한 기자는 본인과 같은 사람보다 훨씬 훌륭하고, 한 사건에 대해서 넓은 시야과 깊은 지식으로 철저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니 이런 번역성 기사는 좀 자제해라!! 단순 번역 좀 하지 말라고!!!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한국이야기</category>
			<category>기자</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신문</category>
			<category>조선일보</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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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dokbaro.com/1703#entry1703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Aug 2008 16:4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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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흙 퍼먹지 말라고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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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lockquote&gt;모님 : 엄마가 흙 퍼먹지 말라고 했어 &lt;br /&gt;바로 : ????&lt;br /&gt;모님 : 라면, 너는 평생 엄마말만 들을래라는 애들이 있죠&lt;/blockquote&gt;&lt;br /&gt;&lt;br /&gt;어떤 글에 대해서 모님과 이야기 하다가 나온 말. &lt;br /&gt;아........이건 최고의 비유로서 길이 보전하려고 올립니다. &lt;br /&gt;미치겠군요. 하하하하.....저 낄낄 대면서 웃고 있습니다. 하하하...&lt;br /&gt;&lt;br /&gt;&lt;br /&gt;&lt;br /&gt;&amp;nbsp;</description>
			<category>꿍시렁꿍시렁</category>
			<category>비유</category>
			<category>유머</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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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ug 2008 02:0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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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중국도 제대로 알고 해라!</title>
			<link>http://ddokbaro.com/1701</link>
			<description>현재 양궁에서의 중국 일부 관중의 비매너로 인하여 반중국 정서가 상당히 거세진 것이 사실이다. 개관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본인도 어느 정도 화가 났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상대방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이나 사실과는 다른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결코 정당한 행위가 아니다.&lt;/span&gt;&lt;br /&gt;&lt;br /&gt;&lt;blockquote&gt;[펌]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미국 나사에서 근무하시는 이모부에게 충격적인 소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절대 알리지
말라고 누누이 당부하셨으나, 너무나도 울화가 치밀어 이렇게 사실을 알리려 합니다. 일단 이번 올림픽 양궁은 중국에서 한국 양궁을
무너뜨리기 위해 계획한 프로젝트에 박성현과 윤옥희 등의 선수가 희생된 것입니다. &lt;br /&gt;&lt;br /&gt;중국은 개최국의 잇점, 홈그라운드의 우세를 등에
업은 것은 보이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중국은 올림픽을 앞서 치밀한 계획 끝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양궁 경기장 내부의 과녁에 초
정밀 자기 유도 장치를 설치해 놓았다고 합니다. 나사의 우주선 자기장 테크놀로지에서 응용 된 기술로서 올림픽을 맞아 중국이
나사에 엄청난 돈을 주고 설치했다고 합니다. 이는 화살의 앞부분의 자기 부분을 유도하여 아무도 모르게 과녁에 근접하도록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금메달을 딴 중국 선수 쏠 때 팔 보셨습니까? 덜덜 떨리는데 다 십점에 꽂히는 걸 보셨을 겁니다. 이
경기는 엄청난 돈을 들여 하이테크 기술로 모든 세계인들을 감쪽같이 속여버린 중국의 희대의 사기극입니다. &lt;br /&gt;&lt;br /&gt;속지 마십시오. 윤옥희
선수 쏠때 화살이 모두 십점 바로 좌측라인 9점에 4발이 연속으로 몰리는 것을 보셨습니까? 윤옥희 선수는 아주 의아한 표정으로
다소 어안이 벙벙한 듯한 표정을 계속해서 지었습니다. 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거나, 낚시라고 생각하시면 헛소리한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창 닫아주세요. 이거뿌려주세요. 진실이아닐수도잇지만 왠지믿고싶네요. .&lt;br /&gt;&lt;br /&gt;출처를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분이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위의 글은 어떻게 보아도 유언비어일 뿐이다. 딱 한마디로 반문을 한다면, &quot;증거는?&quot;&lt;/span&gt; 어떤 것이든 정확한 증거가 필요하다. 저번의 중국 신문의 &quot;한국에서 손문이 자신들의 조상이다&quot;라고 보도한 날조 사건이나 이것이나 대체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더 웃긴 것은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lt;blockquote&gt;비가 내리게 한 것은 계획된 인공강우였다. 그래서 선수 컨디션을 망치려고 한 것이었다고? 아니다. 비가 내리면 바람이 동반이 된다. 그리고 그 바람에 비밀이 있는 것이다. 속지 마십시오! 또다른 &quot;바람&quot;을 숨기기 위한 인공강우였던 것이다. &lt;br /&gt;
&lt;br /&gt;
 시합장에는 강력한 바람을 배출하는 기계가 장치되어있다. 이것은 나사가 개발한 최첨단 풍압 테크놀로지를 응용한 기술로서, 간단하게 바람대포라고 생각하면 된다. 선수가 발사하는 순간 미세하지만 조준을 망치는 바람을 쏘는 것이다.&lt;br /&gt;&lt;br /&gt;&lt;br /&gt;-- 본인이 아무 생각 없이 30초만에 작성한 유언비어.&lt;br /&gt;&lt;/blockquote&gt;&lt;br /&gt;
맨 처음 글같은 유언비어는 별로 생각도 할 것도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다. 한국 네티즌들에게 부탁을 하고 싶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신문 기사든, 블로그 글이던, 게시판에 있는 글이던, 어떤 글을 보더라도 증거가 무엇인지 생각을 하고, 그 글을 믿을 수 있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lt;/span&gt; 어설픈 반중은 그냥 감정적으로 싸우겠다는 것일 뿐이다. &lt;br /&gt;&lt;br /&gt;본인이 진정한 반중이라고 인정하는 모 인사의 경우, 중국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고, 중국어는 중국인도 외국인지 모를 경지이며, 중국인들의 아킬레스 건을 모두 알고 있다. 이렇게 되면 그가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는 중국인들의 이성과 감정을 모두 자극하게 되어버린다. 실제로 벌어진 일이고, 실제로 증거자료도 명확하며, 무엇보다 중국인 자신이 인정하는 문제를 대놓고 까대버리는 것이다. 이정도의 반중을 해야지. 어설픈 반중을 하면 당신들이 깔아 뭉개려는 상대의 비웃음만 얻을 뿐이다.&lt;br /&gt;&lt;br /&gt;본인 &quot;반중&quot;자체라는 용어를 비웃는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중국에도 수 많은 사람이 있는 것인데 몇 가지 모습만 보고 반중을 하겠다고 하는 &quot;꼬라지&quot;가 웃기다. 마치 &quot;연쇄 살인범 유영철만 보고서 한국인은 다 그래&quot;라고 말하는 것과 그리 달라 보이지 않는다. &lt;/span&gt;제대로 상대방을 보고 이해하고 냉철한 이성의 배경에서 반중을 해라. 그렇지도 않고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어설프게 &quot;누가 그러더라&quot;라는 식의 어설픈 반중은 비웃음밖에 없다.&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 /&gt;&lt;br /&gt;&lt;br /&gt;중얼중얼 : 방금 장미란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갱신하면서 이겼을 때의 중국 관중의 &quot;쨔요우&quot;소리를 들었는가? 단순히 중국은 적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말고, 어디에나 쓰레기가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런 관중도 한국에 우호적인 일부분일 수도 있다. 그리고 반한과 친한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판단이 남아있다. 이에 대해서는 스스로 열심히 관찰하고 판단해야될듯 하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트랙백 보내주신 글이 있는데, 한번 보시지요.&lt;br /&gt;&lt;a href=&quot;http://daewonyoon.egloos.com/4553164&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quot; rel=&quot;external nofollow&quot;&gt;[매체비평|조선일보] 떠도는 &#039;양궁 괴담&#039;...中 여자양궁 金 음모론&lt;/a&gt;&lt;br /&gt;(트랙백을 안 보는 분들도 있어서 본문에 추가해서 달아놓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그리고 이제 저도 제 일을 해야되서 덧글에 대한 답글은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관리자는 덧글을 다는 분들의 IP을 볼 수 있습니다. 몇 분이 보이시더군요. 작작하시죠? ^^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분이 있는데, 같은 ip로 다른 분인척 행동하는 분이 계셔서 하는 말입니다. 추적할 능력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지 인생 지가 사는 것이지요. 단지 다른 사람인 척 하는 건 그만두셨으면 하는군요.)&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추가 : &lt;/span&gt;본인이 중국을 옹호한다던가 반한글이라던가 하는 소리가 많아서 이 말은 해주고 싶다.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본 블로그는 한국어로 중국 정부를 비판하였고, 그래서 현재 중국에서 본 블로그의 접속은 차단되어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개소문은 차단당해 있지 않다. &lt;/span&gt;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되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셨으면 한다. 어설픈 반중은 차단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이 친중이니 어쩌니 하는 것이 본인에게 얼마나 웃기게 다가올런지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음.. 논조를 독설적으로 강하게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또 이렇게 적어버린다. 후.....)&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반중</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올림픽</category>
			<category>유언비어</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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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21:5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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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成吉思汗与蒙古民族共同体的形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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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亦邻真 ：《成吉思汗与蒙古民族共同体的形成》《亦邻真蒙古学文集》&lt;/p&gt;    &lt;p&gt;&amp;nbsp;&lt;br /&gt;&lt;/p&gt;  &lt;p&gt;1- 안에 나오는 많은 전문용어들이 지금은 쓰지 않는 소련쪽에서 유행한 학술 용어들이다. &lt;/p&gt;    &lt;p&gt;2-&lt;/p&gt;&lt;p&gt;1) 마르크스를 증명하기 위해? : 새로운 분층의 도출&lt;/p&gt;  &lt;p&gt;2) 초원의 역사가 그 독특한 배경제약을 벗어났다. ? (혈연적인 부분) &lt;/p&gt;  &lt;p&gt;3) 민족의 형성이 현대적인 의미의 계급이 분화되는 요건이다?&lt;/p&gt;  &lt;br /&gt;    &lt;p&gt;&lt;strong&gt;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때의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된다.&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그는 몽고의 민족이 이때 형성했다고 말를 하는 것은,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몽고민족이 예전부터 존재했다는 논설에 대한 반박이다.&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gt;현재의 연구에 의하면 명대중후반에 이르러서야, 모두가 인정하는 몽고민족이 생겨났다.&amp;nbsp; 칭기즈칸이 한 일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의 서로 다른 민족들을 정복이후에 분열-통합하여서 전혀 새로운 민족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그런 의미로 지금 현재 중앙아시아의 질서는 칭기즈칸을 통해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말을 반대로 하면 기존에는 이러한 민족에 대한 분열-통합이 약하였고, 원래의 문화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lt;/p&gt;  &lt;p&gt;로신선생님은 피정복부족을 분열-통합한 것은 원래부터 존재하던 것이었다. 물론 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말이다. 특히 중앙아시아의 알타이어계열의 몽고어와 투르크어의 관계 형성과 같은 것도 이러한 분열-통합의 와중에서 발생한 일이고, 기존의 중앙아시아의 투르크화나 이후의 아랍화도 비슷한 과정속에서 발전한 것.&lt;/p&gt;  &lt;p&gt;특히 이러한 정치체계가 있은 뒤에 민족체계가 만들어졌다는 소리이다. &lt;/p&gt;  &lt;br /&gt;  &lt;p&gt;칭기즈칸은 분열-통합의 주목적은 상대 민족에 대한 반란의 위험성보다는 재산분배에 가깝지 않았을까라고 선생님은 생각중이신듯 하다. 물론 반란예방과 재산분배의 의미가 모두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어느쪽의 비중이 높았냐는 것인데....흐음.........개인적으로 재산분배는 다른 식으로 진행 할 수 있겠지만, 반란은 다른 방식으로 막는 것이 매우 힘들지 않나? 물론 칭기즈칸이 절대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민족의 반란이라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의 전투 행적에서는 반항을 하는 자는 가차없이 &quot;전멸&quot;시키는 방식을 사용하는데...음....모르겠다. 생각해봐야겠다.&lt;/p&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역사잡담</category>
			<category>亦邻真</category>
			<category>成吉思汗</category>
			<category>민족</category>
			<category>역사</category>
			<category>칭기즈칸</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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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ug 2008 19:0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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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궁의 패배는 일단 받아들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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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열받는다. 민족주의가 아니라 스포츠 정신을 개같이 여기는 행동에 대해서 열이 받는다. 호르라기 소리를 비롯한 방해를 그따구로 하다니... 매너 같은 것은 갈아 마신건가라는 생각도 확확 와 닿는다.&lt;br /&gt;&lt;br /&gt;하지만...그것 조차 이겨내지 못했다는 것이 아쉽다. 양궁팀을 매도하는 것이냐고? 아니다. 그녀들은 충분히 잘했다. 너무 잘했다. 그러나 여자 양궁을 믿었기에 더욱 큰....아니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것일 것이다. 무리라는 것도 알고, 말도 안된다는 것도 안다. 그만큼의 기대였고, 아쉬움이라고 생각해주었으면 한다.&lt;br /&gt;&lt;br /&gt;...오래간 만에 이런 잡담글을 올리는 듯하다. &lt;br /&gt;&lt;br /&gt;그렇게 인터넷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있어서 또 다시 호르라기 소리가 들리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여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이거 오랜만에 중국 인터넷에 글을 쓸 지도 모르겠다. 참아야 한다. 내가 정한 내 역할. 내 능력의 한계를 생각해서 만들어놓은 속박을 스스로 부수면 어찌한다는 말인가?!&lt;br /&gt;&lt;br /&gt;그래도 이건 분명히 이야기 하고 싶다.&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일부 중국 관중들아. &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선수들의 시합에서는 이겼지만,&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스포츠 정신에서 너희는 완벽한 쓰레기가 되었다. &lt;/span&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아! 세계 최강인 한국팀의 3명의 여자를 모두 싸워 이긴 장 줴엔줴엔에게 박수를 보낸다.&lt;/span&gt; 홈어드벤테이지나 쓰레기 관중이나를 다 집어치우자.&amp;nbsp; 운도 실력이 있는 자나 얻을 수 있고, 장 줴엔줴엔은 한국을 이길 정도의 실력을 위하여 노력하였을 것이기 떄문이다. 그녀의 실력을 인정해고 다음을 기약하여야 한다. (한번 생각을 해보자. 세계최강이라고 공인받은 3명과 하나하나 싸워나가는 것의 정신적 소모가 얼마나 클런지. 부담은 얼마나 클 것인지.)&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꿍시렁꿍시렁</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베이징 올림픽</category>
			<category>여자양궁</category>
			<category>올림픽 2008</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중국 관중</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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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19:0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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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파워 블로거가 짝퉁 개막식 립싱크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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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s1.tatterfactory.com/attach/0/26/1g01055ed56c48a3720f0000367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0&quot; width=&quot;226&quot;/&gt;&lt;/div&gt;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서 노래를 부른 미소녀는 어디까지나 립싱크를 한 것이었고, 심지어 노래도 그녀가 부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올림픽 음악총감독 천치깡(陈其纲)이 인터뷰 중에 말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한국에서는 &quot;중국은 무엇을 해도 짝퉁이냐?&quot;라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럼 이 사건에 대해서 정작 중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주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중국의 파워 블로거 한한(韩寒)이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의 글을 잘 보시면 중국에서 어떤 의견들이 많은지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lt;/span&gt;&lt;br /&gt;&lt;br /&gt;(혹시나 나올 자질 시비에 대해서 미리 말하자면, 한한은 중국에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면 모르는 것이 이상한 파워 블로거입니다. 이해 하기 쉽게 비유를 해드리자면, 그가 쓴 글에 대해서 조중동의 사설에서 언급을 할 정도의 파괴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한에 대해서는 &lt;a href=&quot;../../1647&quot;&gt;중국 블로거의 영향력이 한국보다 강한 이유 - 韩寒의 사례&lt;/a&gt;&lt;span class=&quot;cnt&quot;&gt;의 글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lt;br /&gt;&lt;/span&gt;&lt;/div&gt;&lt;br /&gt;&lt;br /&gt;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왠만하면 뜻만 전달되는 막가파 의역식의 번역을 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정식으로 하는 번역 알바라면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겠지만...-0-)&lt;br /&gt;&lt;br /&gt;&lt;blockquote&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립싱크&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최근 모두들 올림픽에서의 짝퉁 립싱크에 대해서 관심이 높습니다. 린미야오(林妙)가 립싱크를 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7살의 소녀 양 페이이(杨沛宜)였습니다. 그리고 이는 올림픽에서 음악 총감독을 맏고 있는 천치깡(陈其纲)씨가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입니다.&lt;br /&gt;&lt;br /&gt;천치깡의 원래 의도는 원래 목소리가 좋고, 외모가 비교적 좋은 사람을 국가 이미지를 위해서 발탁하려고 하였고, 결과적으로 림 미야오의 모습에 양 페이이의 목소리을 사용한 것이다.&lt;br /&gt;&lt;br /&gt;&lt;p&gt;물론 이 말이 부적절하여서 이렇게 강렬한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히 양 페이이의 외모는 국가 이미지을 대표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양미야오도 국가 이미지의 목소리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인터뷰를 진행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국가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의 발언에서 국가주의적 말이 나오는 것은 분명히 합당하지는 않습니다. &lt;br /&gt;&lt;/p&gt;&lt;p&gt;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이고, 저 자신이 천치깡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그가 진상을 말했다는 점입니다. 비록 이런 진상은 언제인가는 여러분들에게 알려질 것입니다. 그러나 천선생님이 말하지 않았다면 몇 달 뒤에서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최소한 린미야오의 가족들은 결코 말하지 않을 것이고, 린미야오도 말하지 않겠지요. 양 페이이 친구의 가족들도 잠시는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관련 부분은 더욱 더 말하지 않겠지요. 하물려이 일은 그렇게 큰일도 아니다. 고작 립싱크 한번 한것일 뿐이지 않은가, 우리가 지금까지 저지른일 중에서이 더욱 심한 일이 그렇게 없는가, 우리는 예전부터 그러하였다.이런 중대한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하지 말았으면 한다. 우리는 자리가 중요하면 중요할 수록 더욱더 가짜를 만들어 내지 않았던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천선생님의 말이 진실이라는 점이다.&lt;/p&gt;&lt;p&gt;그래서 내가 볼 때 천치깡을 공격하는 행동은 매우 미련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만약 또다른 천선생님이 진실을 말해야될 때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이 나라가 스스로 쌓아올린 악습을 해결하기 위하여 나타난다면 또다시 그에게 맹목적으로 불만을 표시할 것인가? 모든 것의 가짜를 만드는 국가에서! 기술적인 테크닉만을 추구하고 예술을 무시하는 개막식에서! 립싱크나 짝퉁은 사실 별 문제가 아니다. 린 미야오의 귀여운 외모는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모습으로 봐서는 모두가 받아들여졌고, 양 페이이의 아름다운 목소리도 여러분이 듣기에 아름답다. 그럼 된 것이다. 린 미야오는 그의 영광을 얻었다. 그런데 양 페이이 친구는 아직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천치깡이 앞 장서서 양 페이이친구가 당연히 받아야 될 것을 준 것이다. 또 다른 사실을 말하자면! 특히 이런 시기의 이런 제도 중에서 이런 행동은 분명히 찬양받아도 되는 일이다.&lt;/p&gt;&lt;p&gt;출처 : &lt;b id=&quot;t_4701280b0100aczc&quot;&gt;&lt;a href=&quot;http://blog.sina.com.cn/s/blog_4701280b0100aczc.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假假唱&lt;/a&gt;&lt;/b&gt;&lt;/p&gt;&lt;/blockquote&gt;&lt;p&gt;&lt;br /&gt;&lt;/p&gt;&lt;p&gt;...얼핏 보면 오히려 중국의 파워블로거라는 사람이 이따구로밖에 생각 못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잘 뜯어 보시기 바랍니다. 거의 모든 내용이 반어법적인 내용입니다. 씁쓸한 독백이 느껴지는군요. &lt;br /&gt;&lt;/p&gt;&lt;p&gt;이 글을 잘 읽으셨다면, 현재 짝퉁 립싱크를 한 사건에 대해서 중국 네티즌들도 상당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 사실을 말을 해준 &quot;천치깡&quot;에게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도 한한의 입장에 동의합니다. 비이성적인 바보들이죠.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quot;짱꺠는 역시&quot; 같은 소리를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lt;br /&gt;&lt;/p&gt;&lt;p&gt;한국에서도 자랑스러운 내부 고발자를 욕하던 일이 분명히 있으니까 말입니다. (예 : 삼성의 비리를 고발한 김용철씨에게 어떤 악플이 달렸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그런 악플러가 소수였다고요? 글쎄요. 여기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적어서 무엇이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볼 때 그리 소수는 아니었습니다.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는 생각에 빠져 있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lt;br /&gt;&lt;/p&gt;&lt;p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현재 20대뿐만이 아니라 블로거중에서 가장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한한의 이런 글 하나로 인하여 많은 중국인들이 스스로의 국가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반성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곧 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도 내부 고발자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기를 바랍니다.&lt;br /&gt;&lt;/p&gt;&lt;p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category>개막식</category>
			<category>립싱크</category>
			<category>베이징 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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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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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한</category>
			<author>Ba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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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9:17: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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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는 주관적 맞다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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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lockquote&gt;맞습니다 오십보백보죠..중국의 네티즌들이 어쩌고 어째요? 개소문이 칭찬이든 욕이든 자극적인 댓글만 발췌하듯 글쓴이도 글쓴 의도에
맞는 댓글만 발췌한것이 뻔한데..누가 누굴 욕하는건지? 블로거글의 가장 큰 맹점은 대단히 주관적이라는거..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안맞으면 무조건 깎아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