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봄 보지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좆이 쇠판을 뚫는다
[해설] 봄에는 여자가, 가을에는 남자가 춘정(春情)이 높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네이버 국어사전

우리 선조들의 삶의 지혜의 결정체인 속담에 이런 것도 있었던 것이다...허허...
그래서 여자들이 봄이 되면 엉덩이를 덩실덩실 거리고...
남자가 가을만 발정이 난듯이 싸 돌아다니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지만, 생각해보니 틀린 것만도 아닌것 같다.
그런데 성욕에 특별히 끓어오르는 시기가 과연...그것도 남자 여자가 각기 있는건가??
조금 의심이 되긴 하지만, 저런 노골적인 표현을 한 속담은 처음 보는지라 포스팅 할수밖에 없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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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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