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젖을 여는 비용비교

로바로바/북경색마 2006/09/15 22:02 Posted by 바로바로
우리가 실제 화류계 여인들의 젖을 접수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민간 여성들의 젖을 풀어 헤치는데 들어가는 비용에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우리 한량들이 이 기회에 냉정하게 판단해 볼 문제다.  

우선, 민간 여성의 경우다. 그녀를 우연히 만났던, 나이트에서 부킹을 했던 가와 상관없이 약 10여만원대의 식비와 술값이 당일 소요되는게 일반적이다. 이어지는 영화보기 같은 단순 문화코스에는 차비 포함 5만원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 젖을 열기 위한 1박 이상의 여행을 택할 경우, 최소한 10여만원의 경비가 추가된다. 또한, 첫날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경우, "대주라 선물(향수 등)" 또는 "벗어라 선물(속옷 등)"의 비공식 화대 비용이 적어도 15만원 정도는 소요될 것이다. 여기다, 놀이공원이나 레포츠를 통해 그녀의 체력을 소진시킬 필요가 생긴다면 10만원이 추가된다.  물론 최소 비용일 뿐이다. 여인만 보면 그녀를 눕히기까지 무작정 써버리는 스타일이라면 이 정도 비용으로는 어림도 없을 듯 하다. 특히 섹스는 반드시 호텔을 가서 해야하는 노블레스족들의 경우, 하룻밤 2-30만원은 귀엽다.

결국 그렇게 하여 그녀의 젖을 완전히 열었는가는 한량 개개인의 기술에 맡기겠지만, 여하간 총액은 50만원이 기본이다. 거기에 만약 배우자를 가진 남자의 일탈이라면, 발각되었을때 부인 마음 풀어주기 프로젝트 비용 30여만원을 위험 부담금으로 산정해야한다. 결국 민간 여성 한명의 젖가슴을 여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곧 80만원을 육박하게 된다. 물론, 나이트 부킹을 통한 준비된 만남은 "젖가슴 접근 용이성"이 훨씬 높지만, 결국은 양주 한병과 마무리 야식대를 따져보면 최소 20여만원은 불가피하다.  

이제 화류계 전문직 여인들의 젖골 여는 비용을 살펴보자. 필드조사(Field Survey)를 해 보면, 룸안에서 젖골을 열어주는 여인의 평균 봉사료는 8-10만원이다. 특히, 민간여성과의 외도 결과가 초래할 수 있는 엄청난 결과의 기회 비용을 따져 재 산정해 보면, 실제 비용은 5만원 이하다. 대부분의 밤세계 여인들은 젖을 빨릴 마음의 각오가 생겨야 화류계에 입문한다. 물론, 룸 안에서 젖골마저 손대지 못하는 초보들도 많지만, 이 또한 스킬의 문제일 뿐이지, 화류계 여인들은 언제나 준비 되어 있다.  이제 독자들 판단이 섰는지 궁금하다. 우리는 적어도 "젖가슴 체험에 있어서는 충분히 저렴한 나라"에 살고 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은 당신은 행복한 남자다.

[대표이사| SB홀딩스| kimsguide@paran.com]

--- 남아존 http://www.namazone.com/



일단 일반녀의 경우, 능력에 따라서지만, 보통은 지속적인 만남이 될 수 있음을 잊으면 아니된다. 또한 남성에게 존재하는 정복욕을 만족시켜주는 일반녀의 효과도 무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또 일반녀는 젖골은 곧 섹스로 연결된다. 룸하고는 다르다. 또한 룸안에서 여인의 평균 봉사료가 8-10만원이라는것은 좀 어처구니가 없다. 대체 무슨 기준인것이지...... 하지만 충분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통계이다. 특히 중국으로 오면 좀 싼 젖골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하다.

중국 화류계 전문직 여인들의 젖골을 여는 비용을 따져보자. 룸안에서야 젖골은 무조건 적으로 여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 팁이 100원, 한국돈으로 1,5000원이다.(좀 싸게 잡았다) 룸비는 300가량(한국돈 4,0000원)이다. 대충 6만원에 젖골이다. 물론 위의 가격은 어디까지나 중국에서도 최하급의 룸비로 계산된 수치일 뿐이다. 사실상 최저 10만원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한국보다는 분명 싸다. 하지만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중국에 와서 살면 살 수록 몸으로 느껴버리는 사람으로서 충고하자면 한국이나 일본으로 가라. 또한 질을 생각해서 중국의 텐프로를 가느니 한국의 텐프로를 가겠다. 양이나 질이나......


이상. 이 홈피 주인 바로에게 기생하는 북경색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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