部队人员居民身份证首发式在京举行(图)

7월 31일 베이징에서는 최초의 군인주민증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중국보도는 이로 인하여 군인들도 일반 국민들의 의료와 사회참여를 군인도 누릴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화인민공화국에서의 군인은 아직도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 인기직종입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군인에 대한 특례와 안정적이고 높은 봉급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군인주민증을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직접적으로 말해서, 군인주민증은 군인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것이 아닌 일반 국민들의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조치이다.....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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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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