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학교의 처녀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한 블로거가 북경의 20개 유명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대학교 여학생중에 처녀는 10%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경전영학원(북경 영화학원)의 경우는 3.13%로 최악의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성문화가 매우 개방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한국에서 이와 비슷한 조사 결과가 있는지 궁금하다.

이 글의 덧글로도 달렸고, 이런 처녀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재미있는 덧글이 있다.  “处女已经灭种了,要想找处女,都得到幼儿园,这其中还有被他们禽兽父亲剥夺去了." 처녀는 이미 멸종했다. 만약 처녀를 가지고 싶다면 유치원을 가야할 것이다. 물론 유치원생 중에서는 개같은 아버지에게 겁탈 당한 사람도 있다."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말이지 않을 수 없다.

처녀가 중요한가? 상대가 처녀이면 좋겠는가? 대체 무엇이 좋은가? 경험 많은 여자가 훨씬 더 좋지 않은가? 테크닉도 노련하고 말이다. 대체 이렇게 성이 개방된 시대에 처녀에 목을 매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남자들 끼리 하는 말투로 말하자면......

처녀 잡아 먹으면 회춘이라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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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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