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심심하면 리퍼러를 구경하고는 한다. 현재 본인의 1등 리퍼러는 "섹스", 2등이 "브라자" 3등이 "사우나"로 좁혀 질 정도이다. 분명히 저런 내용을 올리기는 하지만, 전체 글의 극 소수 일 뿐인데 왠지 슬퍼 진다. 그런데 오늘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았다.

"嗯~~~呜~~不要~~不,不要啊,求求你放了我"
"음.......우.....안돼....안.....안돼!, 제발..날 놓아줘..."


순간 할말이 없어진다. 이젠 한국 중국 가릴 것도 없다는 것이냐. 구글로 통해서 들어온 것인데 대체 내 무슨 글에 저 내용이 있는 것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하지만 직접 저 검색어로 해보니 온갖 야설이 나오더구먼. 중국 야설 보고 싶은 분은 위의 검색어로 검색하면 되겠다. 후...-_


외국 생활 오래하면 할 수록 느끼는 것인데...
한국 남자든, 중국 남자든, 동아시아 남자든, 혹은 서양권 남자든....
20대에 여자 안 밝히는 녀석들 본 적이 없다. 슬픈 본능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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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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