疑古与新古的论争

把路


文献资料跟考古学资料之中,更有可靠性是什么?内部者跟外部者之中,更有正确的记述历是任方?中古史学当中的很多古书可不可以可靠呢?《史记》《左传》《诗经》可不可以当作历史研究的材料?通过疑古跟新古的论争,探讨上述的几个问题。

의고와 신고의 논쟁

바로(다시 말하지만 본명 맞습니다.-_-;;)

문헌자료와 고고학자료중에서 어느것이 더 근거로서 유용한가? 내부자와 외부자중에서 어느쪽이 역사서술에서 정확할까? 중국고대사의 수 많은 고서들은 근거로서 충분한가? <사기><좌전><시경>등은 역사역구의 재료가 될수 있는가? 의고와 신고의 논쟁을 통해서 생각해보도록 하자.


결론번역열기




본문보기





바로의 중얼중얼
2000자도 안되는 1시간만에 다 적어버린 심심파적식 레포트였습니다. 그리 큰 내용은 없습니다. 단지, 지금 현재 중국의 사학계의 학풍이 조금 무서워서, 그들이 문화패권주의로 나아가기 때문에, 그것을 경계하고 싶은 마음에서 적어내려간 것입니다^^
(볼 사람도 없는 이딴 글은 왜 올리는거야!! -_;;)
BLOG main image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그리고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대민족사 전공의 평범한 역사학도입니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을 위하여....(부대주소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웅담3리 제 5978부대 본부중대 상병 김바로 부대연락처 : 031-959-0459 (본부중대 --> 상병 김바로)
by 바로바로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174)
30살의 병사생활 (5)
중얼중얼 (414)
한국이야기 (119)
중국이야기 (1292)
중국유학 (279)
중국만화 (429)
역사-歷史 (191)
번역 프로젝트 (49)
취미생활 (217)
로바로바 (22)
Language (40)
中文 (99)
일본이야기 (17)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바로바로'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